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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구 집수리 추진
예산군, 저소득 홀몸어르신 가구 집수리 추진
[AANEWS] 예산군은 주거환경이 열악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선뜻 집수리에 나서지 못하는 기초수급 홀몸어르신 가구에 집수리 지원을 신속하게 추진했다.
예산군 사회복지협의회 ‘좋은이웃들’과 협력해 추진한 이번 집수리는 방과 주방 사이 문턱이 높아 다리가 불편한 어르신이 이동하기 어려운 부분에 작은 나무계단과 안전 손잡이를 설치해 생활 불편 요소를 제거했다.
집수리 지원을 받은 한 어르신은 “장애로 몸이 불편하고 경제적으로 형편이 어려워 주택 보수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는데 안전하고 편리하게 고쳐준 집에서 생활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편안한 주거환경은 건강한 생활 보장의 기본이라 할 수 있다”며 “폭염과 거동불편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이 없도록 저소득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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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완료
예산군, 주소정보시설 일제조사 완료
[AANEWS] 예산군은 관내 주소정보시설 3만4717개에 대해 일제조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주소정보시설은 건축물 및 시설물 등에 부여된 도로명주소를 안내하는 도로명판, 건물번호판, 기초번호판 등 정확한 위치를 안내하기 위해 설치하는 시설물을 뜻한다.
조사 대상은 도로명판 4606개 건물번호판 2만9163개 기초번호판 935개 주소정보 안내판 13개 등 총 3만4717개이며 군은 주소정보시설 훼손·망실 여부 및 표기 오류 등을 중점 조사했다.
조사결과 정비 및 조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총 790개로 나타났으며 각 시설물별로는 도로명판 387개, 건물번호판 328개, 기초번호판 75개로 훼손율은 2.4%다.
군은 조사 결과에 따라 오는 11월말까지 훼손·망실된 주소정보시설은 보수·교체하고 새로 설치가 필요한 시설물은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단, 개인이 관리해야 하는 건물번호판의 훼손, 망실 건에 대해서는 건물사용자가 건물번호판 재교부 신청 등을 통해 재교부받을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내에 나설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주소정보시설에 대한 정기 조사와 유지보수를 통해 도로명주소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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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농업인단체, 부여군서 수해복구 지원활동 펼쳐
예산군 농업인단체, 부여군서 수해복구 지원활동 펼쳐
[AANEWS] 예산군농어업회의소와 예산군후계농업경영인회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부여군 농가를 찾아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
농업인으로 구성된 자원봉사자 40여명은 부여군 세도면 오이농가에서 침수로 수확이 어려운 오이덩쿨, 비닐, 농업부산물 등을 제거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윤동권 농어업회의소 회장은 “농업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은 농가를 보니 정말 가슴이 아프다”며 “작은 손길이나마 이번 복구 지원이 피해 농가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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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농업인 학습단체, 청양 침수 피해지역 복구 동참
예산군농업인 학습단체, 청양 침수 피해지역 복구 동참
[AANEWS] 예산군농업기술센터는 예산군농업인 학습단체와 함께 지난 1일 청양군 목면 화양리 일원 침수피해 농가 수해복구 현장에서 일손을 보탰다고 밝혔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농촌지도자예산군연합회, 한국생활개선예산군연합회, 품목농업인연구연합회, 예산군4-H본부, 예산군4-H연합회 5개 농업인학습단체와 농업기술센터 직원 등 51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청양군 내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는 인삼 농가에 투입돼 잔해 및 폐기물을 수거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폭염에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하고 구슬땀을 흘린 농업인학습단체 및 직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양군의 빠른 수해복구와 회복을 한 마음으로 응원한다”고 밝혔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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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예산황새공원 인공폭포 및 바닥분수 야간 운영
예산군, 예산황새공원 인공폭포 및 바닥분수 야간 운영
[AANEWS] 예산군 예산황새공원이 8월 13일까지 인공폭포 및 바닥분수 운영시간을 밤 9시까지로 확대 운영한다.
지난해 6월 준공한 인공폭포와 바닥분수는 3월부터 10월까지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한 평일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주말은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당 1회 가동하고 있다.
특히 폭염 기간에는 인공폭포와 바닥분수를 밤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으며 색색의 조명과 음악에 맞춘 다양한 연출로 방문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황새공원은 물놀이 시설인 바닥분수 주변으로 탈의실, 파라솔 등 부대시설을 갖춰 방문객 이용에 불편함이 없게 했다.
군 관계자는 “잠 못 이루는 무더운 여름철을 맞아 예산황새공원에 방문해 폭포와 분수의 물줄기를 보며 더위를 식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예산황새공원은 더 많은 관광객이 방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발굴 및 휴식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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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청 태권도 실업팀, “강완진 선수” 제31회 청두 하계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수상
홍천군청 태권도 실업팀, “강완진 선수” 제31회 청두 하계 유니버시아드 금메달 수상
[AANEWS] 홍천군청 소속 강완진 선수가 7월 28일부터 8월 8일까지 중국 청두에서 열리고 있는 제31회 청두 하계 유니버시아드 태권도 품새 경기에 출전해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청두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는 15개 종목에 110개국 1만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했으며 강완진 선수는 지난 4월 전북 고창에서 열린 제31회 하계 유니버시아드 태권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남자 개인전 출전 자격을 획득해 이번 대회에 참가하게 됐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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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관내 경로당 자동 물내림 시트 장치 보급 완료
홍천군청
[AANEWS] 홍천군이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어르신들의 편의 및 위생관리를 위해 자동 물내림 시트 장치 보급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사전 수요조사를 바탕으로 2022년부터 올해 7월 말까지 홍천읍 진3리 경로당을 포함해서 각 읍면별 107개 경로당에 자동 물 내림 장치 보급을 통해 청결한 화장실 환경 유지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화장실 변기 이용 편의성을 향상 시키는 등 어르신들의 위생 및 건강관리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창화 행복나눔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께서 이용하시는 경로당 화장실이 더욱 위생적이고 쾌적하게 거듭 날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증진은 물론, 삶의 질 향상과 환경 개선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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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재구 예산군수, 청양군 호우 피해복구 지원 ‘구슬땀’
최재구 예산군수, 청양군 호우 피해복구 지원 ‘구슬땀’
[AANEWS] 최재구 예산군수를 비롯한 예산군 직원들은 2일 청양군 청남면 아산리를 방문해 수해 복구를 지원했다.
충남 청양군은 저수지 둑이 터져 충남에서 공주, 논산, 부여와 같이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한 곳으로 예산군 직원들은 피해의 흔적을 지우기 위해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수해 복구에 필요한 장비로 예산군 환경과에서 집게차를 지원했으며 물품 및 식사 등은 자체적으로 준비해 피해지역 주민과 지자체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예산군은 청양군에 수건, 팔토시, 이온음료 등 300여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예산군은 지난 7월 20일 의용소방대의 논산시 지원을 시작으로 자율방범대, 재향군인회, 모범운전자회, 축산단체연합회, 고덕로터리클럽, 농어업회의소, 농업경영인, 농업인학습단체 등 300여명이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펼치는 등 공주, 논산, 부여 등지에 적극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다.
청양군 봉사활동에 참여한 최재구 예산군수는 “신속한 특별재난지역 선포를 통해 피해지역에 대해 적극적인 도움의 손길이 전해지게 돼 다행”이라며 “피해 지역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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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옛살비 야시장’ 함께 만들어 갈 운영자·예술인 찾는다
논산시청
[AANEWS] 논산시가 전통시장에 생기를 불어넣고자 여는 ‘2023년 옛살비 야시장’에 함께할 판매자와 문화적 감성을 보탤 버스킹 자원봉사자를 모집한다.
시는 원도심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논산화지중앙시장에서 옛살비 야시장 문화행사를 개최할 계획 속에, 행사를 함께 만들어 갈 운영자 및 지역 예술인 발굴에 나섰다.
시 관계자는 “상인과 시민이 하나 되어 어울릴 수 있는 문화행사를 만들기 위해 실력 있는 시민들을 모시고자 한다”며 판매자 및 버스킹 자원봉사 신청·접수 소식을 알렸다.
모집은 오는 8월 말일까지 이뤄지며 대상은 먹거리 판매자 비 먹거리 판매자 논산시 관내에 예술적 재능을 갖춘 개인·동아리·단체 등이다.
신청 희망자는 참가신청서를 작성한 뒤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2023년 옛살비 야시장은 10월 6일부터 28일까지, 기간 중 금·토요일에 한해 오후 다섯 시부터 아홉 시까지 펼쳐진다.
개장 장소는 논산화지중앙시장 제1주차장 및 시장 일원이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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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의 맛’ 올해 강경젓갈축제는 젓갈고구마음식문화축제로
‘논산의 맛’ 올해 강경젓갈축제는 젓갈고구마음식문화축제로
[AANEWS] 논산시가 주최하고 논산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2023 강경젓갈축제’의 1차 추진상황 보고회가 1일 논산시청 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시 관계자들은 이날 재단으로부터 올해 축제의 성격과 추진전략, 기본 계획 등을 아우르는 전반적 준비사항을 청취했다.
재단은 크게 체류형 관광 콘텐츠 개발 색다른 공간 구성 안전하고 바가지요금 없는 축제를 지향·준비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세부적으로 논의된 내용에 따르면 올해 강경젓갈축제는 부제인 ‘강경젓갈이 상월고구마와 춤을 추다’에 어울리게 ‘이 맛에 춤을 추다, 그 멋에 춤을 추다, 다함께 춤을 추다’라는 세부 테마 속에 펼쳐진다.
지난해 선보인 강경젓갈과 상월고구마의 만남을 보다 깊이 있게 다뤄 더욱 풍성한 축제를 도모하려는 발상이다.
특히 ‘젓갈고구마음식문화축제’로 성격을 대폭 확대한다.
강경젓갈 특유의 짭조름한 감칠맛과 상월고구마가 지닌 부드럽고 달콤한 맛의 조화를 극대화시켜 방문객에게 선보인다는 것이 주최 측의 목표다.
이에 더해 논산 대표 문인 박범신, 김홍신 작가가 여는 북 콘서트, 젓갈 미식 100선, 캠핑카와 근대문화유산에서의 숙박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축제의 멋과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시킬 전망이다.
보고 내용을 경청한 백성현 논산시장은 “올해 강경젓갈축제는 어린이와 MZ세대, 중장년층까지 아우르는 가족친화 문화의 장으로 이뤄내고자 한다”며 “방문객 안전은 물론 바가지요금 근절에도 심혈을 기울여 다시 찾고 싶은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수해를 입은 시민들에게 희망을 주고 아픔을 나눌 수 있도록 수익금 일부를 수해복구 기금으로 조성하자”는 제안을 덧붙이며 “올해 강경젓갈축제를 시민에게 자긍심을 전해주고 경제적 효과도 실감케 하는 계기로 삼고 싶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2023-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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