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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다섯 번째 이야기
삼척시,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 다섯 번째 이야기
[AANEWS] 삼척시가 10월 25일 오후 7시 삼척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제5회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를 개최한다.
해설이 있는 가곡 음악회는 ‘아름다운 우리 가곡의 향기를 찾아서’를 주제로 국내 최정상급 성악가들을 초청해 우리나라 유명 가곡들의 탄생 배경과 사연을 재미있는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이다.
이번 공연은 지난 5월, 6월, 7월, 9월에 이어 5회째 공연이며 음악회를 통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우리 가곡들을 시민들에게 선보여 문화예술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다섯 번째 음악회는 음악활동가 이태운의 해설, 진행과 함께 소프라노 정혜욱, 바리톤 박경종, 바이올리니스트 백운현, 피아니스트 김동희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연주곡으로는 ‘내 마음’, ‘아 가을인가’, ‘달밤’, ‘그리움’, ‘옛날은 가고 없어도’, ‘아름다운 동행’ 등의 가곡들이 해설과 함께 공연되며 ‘투우사의 노래’, ‘나 가거든’,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 등 다른 장르의 곡도 함께 선보인다.
공연 중간에는 관객과 성악가들이 다 함께 가을에 관한 노래를 불러보는 시간을 마련했고 마지막 순서에서는 다 함께 가곡 ‘그 집 앞’, ‘바위 고개’를 부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감성이 풍부해지는 계절 가을에 우리 가곡들과 함께 낭만의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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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정라의용소방대 청사 준공 및 창설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0월 24일 오전 11시 신축된 정라의용소방대 청사 앞에서 준공식 및 정라의용소방대 창설 10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박상수 삼척시장, 정정순 삼척시의회 의장, 라수찬 삼척소방서장을 비롯해 정라동 기관단체장, 정라의용소방대 대원, 지역 주민 등 163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신축사업 경과보고 축사, 표창장 수여, 테이프 커팅, 기념촬영, 시설 관람 등이 진행된다.
특히 식전행사로 정라의용소방대 대원들이 심폐소생술을 시연할 예정이다.
정라의용소방대는 1923년에 창설된 이후 지금까지 수많은 재난 현장에서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의 안전을 위해 활동을 해오며 지역의 대표적인 봉사단체로 거듭났다.
시는 정라의용소방대의 노후 청사를 신축해 의용소방대원의 복리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삼척시 영진안1길 10 일원에 총사업비 6억8천여만원을 투입해 연면적 255.33㎡ 규모로 정라의용소방대 청사를 신축했다.
신청사 준공으로 의용소방대원들의 근무 여건이 개선되고 전문능력이 향상되어 각종 화재에 더욱 신속하게 대응해 지역 주민들의 안전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박상수 삼척시장은 “그간 각종 화재 및 재난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소방활동에 참여해 준 의용소방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정라의용소방대의 역사적인 100주년을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위해 힘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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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중립 실천하고 포인트 받아 가세요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지구 환경을 보전하기 위한 온실가스 감축 및 환경에 대한 군민 의식 함양을 위해 ‘2023년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운영한다.
탄소중립포인트제는 기후 위기 대응을 위해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도록 가정, 상업, 아파트단지 등에서 전기, 상수도, 도시가스의 사용량을 절감하고 감축률에 따라 탄소포인트를 부여하는 전 국민 온실가스 감축 실천 제도이다.
탄소중립포인트는 개인 또는 단지 내 사용하는 에너지 항목을 현재 사용량과 과거 1~2년간의 평균 사용량을 비교해 산정하며 에너지 항목별 감축률에 따라 연 2회 부여되고 1포인트당 최대 2원의 범위내에서 반기별 현금으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참여 조건은 거주시설에 전기 등의 사용량을 확인할 수 있도록 고유번호가 부여된 계량기가 부착되어 있어야 하며 탄소중립포인트 제도 누리집에서 가입하거나 군청 환경과 기후변화팀으로 방문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탄소중립포인트제 가입을 통해 저탄소 생활 실천 방법을 직접 실행해 보면서 포인트도 받아 가고 탄소 중립 실현의 중요성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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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오는 11월 6일까지 ‘2024년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청년 어촌 정착 지원사업은 창업 초기 청년 어업인의 안정적인 어촌 정착을 지원해 어촌 이탈을 방지하고 우수한 청년 인력의 어촌 유치로 어촌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만 18세 이상 ~ 만 40세 미만이며 수산업경영 3년 이하의 어업인으로 어업경영 경력에 따라 1년 차, 2년 차, 3년 차로 구분해 경영비 및 어가 가계 자금을 차등 지원한다.
청년 어촌 정착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 어업인은 사업신청서 창업계획서 어업경영체 등록 확인서 등 필요 서류를 갖추어 11월 6일까지 군청 해양수산과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선정 절차는 서면 평가를 거쳐 면접 평가를 실시한 후 기준점수를 넘긴 청년 어업인 중 지침상 우선순위가 높은 순으로 사업량 내에서 사업대상자가 선정된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앞으로도 우수한 청년 어업인들이 안정적으로 어촌에 정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정책적 방안들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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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 개최
‘2023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원주시, 강원일보와 공동으로 오는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2023 강원특별자치도 반도체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강원, 반도체를 시작하다’라는 주제로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이틀간 진행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비롯해, SK하이닉스, 인텔, DB하이텍 등 주요 글로벌 반도체 기업과 한국반도체산업협회, 대한전자공학회, 대학 등 산학 전문가들이 참석해 분야별 반도체 동향 및 미래에 대해 공유하고 강원특별자치도의 반도체산업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날 개막행사는 정부, 국회, 의회, 반도체 관련 기업 및 대학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삼성전자 직장인 밴드의 공연으로 시작되며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인공지능 반도체에 대한 정부 정책을 소개하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윤인호 인텔 디렉터와 심대용 SK 하이닉스 전 부사장의 기조강연에 이어 안기현 반도체산업협회 전무가 좌장이 되어 정부·지자체·협회·학회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종합토론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둘째 날은 이상기 DB하이텍 부사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3개의 세션이 진행된다.
각 세션별 주제발표와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토론이 진행될 예정으로 첫 번째 세션은 반도체 테스트베드 분야에 대해 강민식 포스텍 나노융합 N-facility 센터장이, 두 번째 세션은 인력양성에 대해 이지한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실장이, 세 번째 세션은 김가인 대구경북과학기술원 교수와 정성엽 차세대 융합기술연구원 실장이 차세대 반도체에 대해 발표한다.
아울러 포럼 본행사와 함께 반도체 기업의 홍보부스와 도내 대학의 연구 포스터 전시 등 부대행사도 운영될 예정이다.
기업 홍보부스에는 DB하이텍과 도내기업인 ㈜디에스테크노, ㈜미코세라믹, ㈜보부하이테크, 인테그리스코리아㈜ 등 5개 기업이 참가하며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의 반도체산업 경쟁력 및 인센티브 등 기업유치를 위한 홍보도 이루어질 예정이다.
또한, 강릉원주대, 강원대, 상지대, 한림대 등 4개의 대학에서 포스터 전시에 참가해 30여개의 포스터가 전시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이루어지는 네 번째 세션에서는 대학 연구포스터 발표와 삼성전자·아마존 재직자들과 함께하는 직장선배와의 대화시간이 마련되어 반도체의 미래가 달린 재직자-취업준비생 간의 진솔한 대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환영사에서 “수도권에 인접한 강원은 반도체 클러스터 확장의 최적지로 인력양성·테스트베드·부지조성·기업유치 4개의 전략으로 반드시 반도체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것이며 이번 포럼을 통해 폭넓은 논의가 이루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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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는 오는 10월 25일~26일 강릉아레나에서 2023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강원특별자치도와 18개시군, 강원특별자치도주민자치회, 강원디자인진흥원이 함께하며 도내 134개 읍면동 주민자치회가 참여해 지난 1년간 활동을 공유하고 격려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이다.
25일 오전에는 2023년 강원특별자치도 주민자치대상이 개최되어 예선을 통과한 6개시군이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오후에는 개막식 및 강릉시립교향악단&합창단의 특별공연이 이어진다.
- 특히 개막식에는 주민자치 유공자뿐 아니라, 제27회 선행도민대상 시상식도 함께 개최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도내 17개 읍면동 주민자치센터가 참가하는 프로그램 경연대회가 펼쳐져 그 동안 수강생들이 문화강좌를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시간이 마련된다.
또한, 도내 주민자치 우수사례 전시관 및 18개시군 홍보관 등 20여개 부스가 운영되며 도 주민자치회에서 운영하는 시군 특산품 풍물장터도 함께 열린다.
도 관계자는 “올해는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위해 전시콘텐츠를 강화하고 특별자치 시대 주민자치 역할 및 역량강화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소통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18개시군을 비롯해 많은 도민들이 방문해 주민자치 우수활동을 홍보하고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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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4월 강릉 산불 재난경험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일일 치유캠프 운영
강원특별자치도, 4월 강릉 산불 재난경험자의 일상회복을 위한 일일 치유캠프 운영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 강릉에서 발생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 대해 재난경험으로 인한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10. 23.에 일일 치유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일일 치유캠프는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에서 주관해, 4월 강릉 산불 재난경험자 30여명을 대상으로 국립 대관령 치유의 숲에서 실시됐다.
재난경험자들의 스트레스 완화 및 심신의 이완을 위해 자연물 테라피, 숲 체험, 내 몸 바로 알기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도는 이미 지난 8 ~ 9월에 4월 산불 피해 경험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치유프로그램을 총 5회에 걸쳐 진행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강원지사가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4월 강릉산불 피해자를 포함해 500여명의 재난경험자에 대해 상담을 통한 일상생활로의 복귀를 지원했다.
도 내 재난경험자들은 도 재난심리회복지원센터를 통해 상시적으로 재난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상담비용은 전액 무료이다 양원모 강원특별자치도 재난안전실장은 “이번 치유캠프를 통해 산불피해로 지친 몸과 상처를 입은 도민들이 일상으로 신속히 복귀하기를 바라며 향후 재난구호 현장에서 도민들의 심리안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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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건강증진 토론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도는 도민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강원형 건강증진사업, 새로운 도전과 과제”라는 주제로 10월 24일 건강증진 토론회를 개최한다.
한국건강증진개발원 오유미 정책평가연구실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강원특별자치도의 현황과 특성을 고려한 강원형 건강증진사업 추진전략에 대한 발표와 토론이 있을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특히 도민의 낮은 건강지표 개선을 위해 도에서 올 초부터 추진해 왔던 강원형 건강증진모델 개발의 실현을 위한 추진전략 및 설계을 발표하고 실행방안 등 의견 수렴을 통해 강원형 건강증진모델로 확정, 보급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강원특별자치도가 힐링 여행지로 각광받고 있지만, 실상 우리 도에 거주하는 도민들의 건강 생활 실천율은 낮은 수준으로 이번 강원형 건강증진 추진전략을 통해 도민의 건강 생활 실천율을 높이고 만성질환을 예방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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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갤러리 개막
2023 강원갤러리 개막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예술인들의 미술역량과 저력을 중앙 미술시장에 널리 알리고 시장 진출을 돕고자 서울 인사동 갤러리 내에 강원미술작가 작품 전시를 위한 “강원갤러리”를 10월 25일 갤러리 라메르에서 처음 개막한다.
2023 강원갤러리는 한국미술협회 강원특별자치도지회와 함께 오는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라메르에서 12월 6일부터 18일까지 인사아트프라자에서 열린다.
이번 강원갤러리는 60년의 역사를 가진 강원미술이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이후 첫 서울 나들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으며 이런 의미에서 10월 전시회 주제는 “강원갤러리 특별초대전”으로 강원작가 63명의 156개 작품을 전시한다.
갤러리 라메르의 1층~3층에 강원특별자치도 연고가 있는 한국미술 대표작가, 도내 원로 및 중견 작가, 박수근미술상 수상 작가, 강원특별자치도 미술인재 육성에 도움이 되는 작가 등이 참여한다.
또한, 2023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전시회에는 “강원갤러리 초대 및 공모 작가전”으로 인사아트프라자 1~2층에서 강원작가 4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년부터는 더 많은 작가들이 작품을 전시할 수 있도록 강원갤러리를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윤승기 문화체육국장은 “강원갤러리를 통해 강원미술이 강원특별자치도에서 뿐만 아니라 중앙 미술시장에서도 널리 홍보 되고 강원미술을 대표하는 주옥같은 작품들이 판매까지 이뤄져 작가분들의 창작의욕이 증진되고 그로 인한 예술활동이 활성화되어 강원미술이 한층 더 발전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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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에서 빛난 ‘강원체육 영웅’의 귀환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는 24일 오후 4시 도청 앞 광장에서 제19회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입상한 도 소속 선수 환영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강원체육의 위상을 높이 올린 선수들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거리행진, 축하공연, 사진촬영 등 선수와 도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했다.
강원선수단은 항저우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7개, 은메달 5개, 동메달 9개로 총 21개의 메달을 획득, 우리나라가 획득한 190개 메달의 11%를 차지하며 강원체육의 저력을 입증했다.
특히 대한민국 수영의 황금세대를 이끌고 있는 쌍두마차인 황선우, 김우민 선수도 강원선수단 소속으로 이번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황선우 선수는 아시안 게임에서 금메달 2개를 포함 총 6개의 메달을 획득했고 뒤이어 개최된 전국체전에서는 체전 5관왕에 등극하며 전국체전 사상 첫 3년 연속 MVP에 등극했다.
김우민 선수는 아시안 게임에서 3관왕을 달성하고 한국 선수단 MVP에 올랐으며 전국체전에서는 4관왕을 차지했다.
아울러 한국 평영 최강자로 불리는 양재훈 선수, 펜싱 여자 에뻬 단체전 금메달 이혜인 선수, 아시안 게임 경기에서 한국 첫 번째 금메달의 시작을 알린 태권도 품새 강완진 선수 등 강원 체육을 빛낸 총 18명의 선수가 참석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아시안게임 경기 기간 동안 강원선수단의 기록과 경기를 매일 보며 벅찬 감동을 받았다” 며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선수 중 4%에 불과한 강원선수단이 전체 메달의 11%를 획득한 것은 강원체육의 저력을 널리 알린 것” 이며 “앞으로도 도민과 함께 여러분의 경기를 항상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 체육회에서는 입상한 강원선수 18명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며 도에서는 도청 소속으로 메달을 따낸 황선우, 김우민, 양재훈, 최동열, 김혜인 선수에게 특별훈련비로 포상금을 지급한다.
202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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