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ANEWS] 영월군은 공공자원의 효율적인 활용과 군민들의 이용 편익 증대를 위해 공공개방자원 통합 플랫폼인 ‘공유누리’ 등록자원을 일제 정비했다고 밝혔다.
공유누리란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이 보유한 공공 개방자원을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는 포털 서비스이다.
군은 공유누리 등록자원 일제 정비를 통해 관내 문화시설, 주차장, 회의실 등 200여개의 공공자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해 공유누리에 등록했다.
공공자원을 이용하려는 군민은 언제 어디서나 공유누리 홈페이지 또는 공유누리 앱에서 지역별·시설별·서비스별로 원하는 자원을 검색해 공유 신청하거나 예약할 수 있으며 공유지도를 이용해 내 주변 공공 개방자원을 한눈에 확인 할 수 있다.
영월군 기획감사실장은 “앞으로도 국민 편의성 향상을 위해 주기적으로 공유누리 등록자원을 정비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편익 증진을 위해 공공자원을 적극 발굴, 개방하고 실시간 예약 확대 등 지속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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