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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2026-09-04 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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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읍-용인시 동백동, 복지 문제 해결 위한 간담회 개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용인시 동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1일 오전 양구읍사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복지 문제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읍·면·동 단위에서 활성화할 수 있는 지역 특화사업에 대한 현황과 정보를 공유해 복잡·다양해지는 주민들의 복지요구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이병구 양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공경희 용인시 동백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양 기관은 각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주요 현안과 활동 사례를 공유하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동 방향과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병구 양구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복지 문제를 공유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함으로써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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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농업인 육성 지원한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지역 농업을 선도할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기 위해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영농 창업 초기 소득 불안정을 겪는 청년 농업인에게 정부 정책자금 융자금 이자를 일부 지원해 초기 이자 상환 부담을 경감 하기 위한 사업이다.
대상 정책자금은 귀농 농업창업 자금, 도 농어촌 진흥 기금,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자금이며 원금 상환 이전 거치기간 내 납부한 이자의 50%, 연 최대 300만원이 지원된다.
지원 대상은 양구군에 주소지와 영농기반을 두고 정책자금 대출을 실행한 자로 거치기간 내 이자를 성실하게 납부한 만 40세 미만의 청년농업인이다.
이와 함께 양구군은 28일까지 ‘2025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을 모집한다.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은 농업경영을 희망하는 청년들에게 병역의무 대신 농업에 종사하며 농업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지원해 농업·농촌 인력난을 해소하고 전문 농업인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후계농업경영인 육성 사업 신청을 희망하는 자 또는 후계농업경영인으로 이미 선정된 자 △병역판정검사를 받았거나 금년도 병역판정검사 대상자 중 2025년도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편입을 희망하는 자이다.
단, 교육기관에서 재학 중이거나 휴학 중인 자는 신청할 수 없다.
신청은 청년농업인 정책자금 이차보전 지원사업은 21일까지 관할 읍·면사무소 산업팀으로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 모집은 28일까지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양구군청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양구군 관계자는 “미래 양구군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 농업인들이 안정적으로 농업·농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후계농업경영인 산업기능요원은 향후 미래 농업을 이끌 전문 농업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며 “청년들의 많은 관심을 바라며 청년 농업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하고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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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곡역 공원 조성사업 착공.새롭게 태어나는 똬리굴 기대
반곡역 공원 조성사업 착공.새롭게 태어나는 똬리굴 기대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6월 10일 반곡역에서 반곡역 공원 조성사업 착공식을 개최하며 ‘반곡·금대 관광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날 착공식에는 원강수 원주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및 시·도 의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원주시립교향악단의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사업 경과보고 환영사, 축사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반곡·금대 관광활성화 사업은 반곡동 반곡역에서 판부면 금대리 구간의 중앙선 폐선로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반곡역에서 금대리 똬리굴까지 총연장 7,706m, 총면적 158,874㎡ 규모의 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반곡역사 공원조성사업 착공을 시작으로 치악산 바람길숲과 연계해 시민들에게 도심 속 힐링 산책로를 제공하고 관광열차 운영, 문화 갤러리, 상징 조형물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2025년 하반기 준공을 목표로 금대지역 금빛 똬리굴 디지털 테마터널 및 주차장 조성사업이 올해 하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특히 약 2㎞에 달하는 국내 최장 디지털 테마터널을 조성해 최첨단 IT 기술과 다채로운 영상 콘텐츠를 운영해 오감으로 즐기는 참여형 디지털 체험 공간으로 새롭게 탄생한다.
시는 2024년 완성되는 간현관광지와 연계해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도심 관광을 유도해 지역 경제를 살리고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행복한 관광도시 원주를 만들어 간다는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이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국립공원공단 등 관계기관과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앞으로도 원주 대표 핫 플레이스 조성을 통해 원주만의 특색있고 다채로운 볼거리, 즐길거리를 마련해 누구나 찾고 싶은 재미있는 도시 원주가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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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임신을 희망하거나 준비하는 부부를 대상으로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필수 가임력 검사비를 지원해 임신과 출산의 위험 요인을 조기 발견해 임신 전부터 남녀가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는 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
지원 검사 항목은 여성의 경우 난소기능검사,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를 최대 13만원까지 지원하며 남성은 정액검사비를 최대 5만원까지 지원한다.
보건소 방문 신청 또는 문서24를 통해 온라인 신청이 가능하며 보건소에서 발급받은 검사의뢰서를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 제출 후 가임력 검사를 받고 검사일로부터 3개월 이내의 보건소에 청구하면 지원받을 수 있다.
강릉시는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보건소 모자보건실로 문의하면 되고 임신과 출산을 준비하고 희망하는 많은 부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저출산 극복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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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공동주택 우기 대비 안전점검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여름철 우기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20일까지 관내 공동주택단지 250개소에 대한 우기 대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호우·태풍 등 장마철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를 예방하고자 점검반을 편성해 아파트 205단지, 연립주택 45단지를 대상으로 취약 사항을 보완하고 사전 정비에 나설 방침이다.
주요 점검 사항으로는 건축물 및 부대시설의 구조부 손상과 지반침하 등에 따른 안전성, 석축·옹벽의 균열 및 전도, 사면의 토사유출, 낙석 발생 여부 등이다.
특히 지하주차장이 설치되어 있는 115개 단지는 물막이시설 설치, 배수로 및 집수정 상태, 배수펌프 가동, 비상경보 방송설비 작동 등의 점검을 통해 침수 피해를 철저하게 예방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중대 결함이나 구조적인 결함으로 공중에 대한 안전사고 발생이 높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관리 주체에 보수·보강 등 신속한 안전조치를 명령할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시민의 재산과 인명피해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우기시 위험 요소가 해소될 수 있도록 철저한 점검 및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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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자치도, 지역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대대적 단속
강원자치도, 지역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대대적 단속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는 6. 7., 강릉 단오제 축제장을 찾아 바가지요금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도, 강릉시, 강릉단오제위원회 등으로 구성된 10여명의 합동 단속반이 직접 축제장을 돌아보며 사전에 책정된 내용과 다르게 음식값을 받거나 중량을 어겨 판매하는 등의 행위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에 나섰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부터 ‘강원특별자치도 축제장 내 바가지요금 근절 대책’을 마련해 18개 시군과 함께 바가지요금에 대한 대대적인 단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강릉시와 함께 단오제 축제장 내 입점 업체에 대한 가격표시제 준수를 위한 사전교육을 완료하는 한편 모든 먹거리에 대한 가격, 중량 등을 홈페이지에 게시해 축제장을 찾는 소비자들로부터 가격의 적정성을 직접 평가받기로 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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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국가유공자 집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나서
김진태 지사, 국가유공자 집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나서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6월 7일 춘천시 신북읍에 홀로 거주하는 6.25 전쟁 참전용사의 집을 찾아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에 나섰다.
봉사활동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하유성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이사장 직무대행과 도청 및 공단 직원, 자원봉사자 등 20명이 함께했다.
김 지사는 먼저 유공자 어르신께 인사를 드리며 “3주 뒤면 안락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여름을 보내실 수 있을 것”이라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유공자 어르신의 집을 수리할 수 있게 된 것은 제게도 영광”이라며 감사의 인사를 건넸다.
이후 주택 외벽 페인트칠을 했고 공사를 위해 주택 내외부에 쌓아 놓은 쓰레기를 정리하는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앞으로 이 집은 3주간 지붕 보강, 도배·장판 교체, 싱크대 교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사업은 지난 3월 27일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 사업 대상자를 더욱 적극 발굴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 보훈복지의료공단이 체결한 ‘국가유공자 주거환경 개선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으로 시작됐다.
올해 상반기에는 도내 국가유공자 및 유족 10가구가 지원대상자로 선정됐으며 지난 4~5월 현지실사 및 설계를 거쳐, 6월부터 순차적으로 착공 및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전액 국비로 추진된다.
지금까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2009년부터 실시한 이 사업은 2023년까지 15년간 전국적으로 6,899가구, 도내 364가구이다.
김진태 도지사는 “유공자 분들이 나라를 위해 흘리신 피와 땀을 생각하면 오늘 봉사활동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며 “앞으로 주거환경개선사업은 계속되니 도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도에서는 도민이 체감하는 보훈, 일상 보훈 실천을 위해 민선 8기 들어 보훈 수당을 2배로 인상했으며 국가보훈광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공감대를 조성 중에 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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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가축사육 제한지역 확대 시행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가축사육제한지역 확대를 골자로 하는 가축분뇨 관리 및 이용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을 2024년 5월 31일부터 시행, 추진하고 있다.
이전 조례에서는 축사 신·증축 시 주택의 건축물 외벽으로부터 일정거리를 이격해 축사 건축물을 설치했으나 금회 조례 개정으로 주택의 부지경계로부터 일정거리를 이격해 축사 건축물을 설치해야 한다.
아울러 주택의 범위는 건축법 또는 주택법 상의 주택에서 재산과세대장에 등재된 주택까지 확대해 가축사육제한지역을 적용한다.
또한, 양덕원천 지방하천은 하천구역으로부터 20m에서 80m로 그 외 지방하천은 20m에서 50m로 가축사육 제한구역이 확대된다.
구체적 조례 개정에 관심 있는 군민들은 홍천군청 홈페이지 열람을 통해 조례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상기 개정 조례 시행을 통해 축사 신축에 따른 가축분뇨 악취 등으로 분쟁발생 우려를 해소하고 지역주민 생활환경에 대한 최소한의 보호방안을 확보하며 수질오염총량관제의 목표수질에 도달해 환경과 조화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조성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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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지도86호선 널미재 터널 사업 확정
국지도86호선 널미재 터널 사업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국지도86호선 동막~개야 도로건설공사 사업이 기획재정부의 타당성 재조사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서면 동막리에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위곡리을 연결하는 총연장 L2.69km, 총사업비 648억원이 소요되는 사업으로 제4차 국도⋅국지도 5개년 계획에 반영되어 추진하던 중 총사업비가 500억이상으로 증액되어 지난해 1월부터 기획재정부 한국개발연구원에서 타당성 재조사 용역을 진행하면서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기획재정부에서 열린 “2024년 제4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도로 굴곡이 심하고 경사가 심해 차량사고의 위험이 매우 높은 널미재 터널 사업에 대한 타당성 재조사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원주지방국토관리청에서 기본 및 실시설계를 마무리했으며 이미 착공할 수 있는 사업비도 일부 확보됨에 따라 행정절차 이행 후 연내 착공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홍천군의 오랜 숙원사업인 널미재 터널 사업에 대한 타당성 재조사가 통과된 만큼 조기에 사업이 착공되어 준공될 수 있도록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강원특별자치도와의 긴밀하고 지속적인 협조를 통해 지역주민에게 안전하고 편리한 도로교통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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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군민안전보험 보장범위 6월부터‘확대’시행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예상치 못한 각종 사고와 재난·재해로부터 피해를 본 군민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의 보장 범위를 24년 6월부터 확대해 시행한다.
영월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군민이면 별도의 보험료 부담이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전국 어느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보험금 지급이 가능하고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장을 받을 수 있다.
군민안전보험 보장항목은 안전사고 빈도가 높은 기존 19개 항목에 군민들의 일상생활에서 발생 빈도가 높은 △24시간 상해 후유장해·사망, △독액성 동물 접촉사고 후유장해, △뺑소니, 무보험차 상해 후유장해·사망, △강도 상해 후유장해·사망, △온열질환 진단비, △강력·폭력범죄상해비용, △상해 진단위로금, △골절수술비 등 11개 항목을 추가해 확대 운영한다.
특히 이전에는 수도권 보험회사에 신청해 불편이 있었으나 이번부터는 보험 청구 시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 농협손해 보험사와 새롭게 계약을 체결했으며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안에 보장항목에 포함된 사고를 당한 군민은 증빙서류를 갖춰 가까운 농협지점이나 농협손해보험사에 청구하면 된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보장범위를 확대했으며 군민안전보험으로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살기좋은 영월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