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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제51회 강원축산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 거둬
2026-09-04 16: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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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반도체 공장을 유치하는 과정이자 포괄하는 개념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3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원주 반도체 공장 유치를 위해 총 1,500억원이 투입되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4개의 국비 사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밝혔다.
김 지사는“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반도체 공장 유치를 위한 과정”임을 밝히며 “반도체와 관련된 도지사 공약은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반도체 공장 유치로 두 가지인데,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은 인력양성, 테스트베드 구축, 나아가 공장유치까지 포괄하는 더 큰 개념으로 접근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덧붙여“지난 2년간 도에서는 원주 반도체 산업 추진을 위해 국비사업 4가지를 추진했고 모두 확보에 성공해 총 1,500억원이 본격적으로 투입되기 시작한다”고 전했다.
그간 도에서는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반도체 교육센터 국비 200억원 확보에 성공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금년에는 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 미래차 반도체 신뢰성 검증센터, 의료 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김 지사는“예전에는 국비확보로 끝이 났지만, 이제는 국비확보 이후 나아가 전국 지자체와 다시 공모사업 경쟁을 해야 한다”며“반도체 소모품 실증센터는 경북 구미와 치열한 경쟁 끝에 사업 목표의 명확성과 타당성, 지자체 사업 추진의지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서 최종 선정된 것”임을 강조했다.
끝으로 김 지사는 “20여 년 전 강원 연고 기업이 충북 음성에 반도체공장을 이전한 것을 보면 도내에 산업 생태계가 전무 했던 것을 의미한다 원주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반도체 산업 생태계를 착실하게 마련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는 4가지 국비사업을 통해 반도체 소모품 실증, 반도체 인력양성으로 설계, 시험생산, 신뢰성 검증 등 원스톱 인프라가 구축된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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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감시사업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강원특별자치도,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감시사업 질병관리청장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31일 개최된 ‘수인성 및 식품매개감염병 병원체 감시사업 워크숍’에서 탁월한 실적과 분석 기법 우수성을 인정받아 질병관리청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워크숍에서 전국 17개 시도에서 추진하는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감시사업’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환경연구원의 전문성과 위상을 확인했다.
본 사업은 물 또는 식품을 통해 감염되는 감염병의 원인병원체를 확인하고 병원체의 다양한 특성 분석을 통해 감염병 유행 양상을 파악해 감염병 예방 및 관리 강화를 위한 것이다.
신인철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 감시사업을 강화해 감염병을 예방하고 더욱 안전한 강원특별자치도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여름철에 수인성·식품매개감염병이 증가함에 따라 도민들께서는 예방을 위해 올바른 손씻기와 음식 익혀먹기, 끓인 물 섭취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달라”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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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캠프 실시
양양소방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 및 소방안전체험캠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양소방서는 지난 5월 30일 낙산유치원, 현남하나어린이집을 대상으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과 가정의 달 맞이 소방안전체험캠프를 실시했다.
한국119청소년단은 자라나는 어린이 및 청소년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 실천 생활화를 위해 조직된 단체이다.
이날 발대식은 △소년단장 임명장 수여식 △지도교사 위촉장 수여식 △이동안전체험차량을 활용한 소방안전체험 △소화기 및 심폐소생술 교육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발대식에 임영된 인원은 단원 44명과 지도교사 4명이다.
단원들은 소방기관 보유 자원을 활여한 체험활동, 리더십 함양활동, 단체활동을 통한 협력적 인성과 배려하는 지도력 배양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문하 양양소방서장은 “한국119청소년단이 됨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안전의식을 가지고 각종 안전체험활동을 통해 미래의 안전지킴이로 성장하는 119청소년단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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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공유재산 관리 기능 일원화로 빈틈없는 공유재산 관리 시작
강원특별자치도, 공유재산 관리 기능 일원화로 빈틈없는 공유재산 관리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가 그간 개별 부서에 산재되어 있던 공유재산관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집중적으로 운영하며 빈틈없는 공유재산 관리에 적극 나선다.
이에 따라 회계과 재산관리팀, 도로과 도로자산팀, 치수과 폐천관리팀이 7월 조직개편에 재산정책과로 하나로 통합돼 운영된다.
공유재산 실태조사 결과 현재 도에서 보유하고 있는 땅은 6만 2천여 필지 2조 4천억원 규모로 도내 무단점유로 추정되는 재산이 14,274 필지, 재산가액은 5,500억원 규모로 시가 1조원 이상으로 예측되며 매각대상 재산은 약 6,000필지에 수입은 5,000억원으로 추정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도에서는 사유 건물로 점유되어 버리거나, 사유지에 둘러쌓인 경우 혹은 공공사업에 편입된 토지 등 사용처 없이 놀고 있는 재산을 우선적으로 선별해 매각해 나갈 계획으로 기존 연간 150억원의 재산매각 목표액을 500억원, 3년간 1,500억원으로 확대해 미활용 토지의 활용과 관리에 집중한다.
특히 재산 매각을 위한 정확한 도유지 실태조사를 위해 GNSS 측량 및 드론 영상 촬영 등 현장조사 기능을 강화하고 도로 및 하천구역 계획시설 변동 현황을 주기적으로 모니터링 한다.
한편 매각수입은 공유재산 관리기금으로 조성돼 신청사 건립 부지 등 행정목적 활용재산 매입, 하천정비사업, 청사 건립기금 전출 등으로 활용되며 도의 재정운영에도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재산 관리부터 매각까지 기능을 일원화한 것은 전국 최초 사례”며 “앞으로 환경부가 보유하고 있는 2천 6백억원의 폐천부지도 도에서 무상양여 받을 계획”임을 밝히며 “공유재산은 도와 도민의 소중한 재산인 만큼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땅들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활용해 나갈 방침” 임을 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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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포괄적 민관 협력체계 ‘주목’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을 위한 포괄적 민관 협력 체계가 주목받고 있다.
국내 굴지 기업사와 잇따라 협약을 체결하고 있고 지역 내 대학도 협력체계에 합류해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조성에 힘을 보태고 있다.
시에 따르면 3일 오후 2시 접견실에서 한국토지신탁, 유안타증권, 더 피트, DR 뮤직, 탄탄 엔터테인먼트, 온커뮤니케이션과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한국토지신탁과 유안타증권은 금융프로그램 자문 및 리츠 부문에 지원한다.
또한 더 피트, DR 뮤직, 탄탄 엔터테인먼트, 온커뮤니케이션은 문화산업 및 한류 콘텐츠에 대한 자문과 기업 이전과 유치에 참여한다.
지금까지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 포괄적 협력 체계에는 K 콘텐츠 및 영상문화산업 그리고 재정투자, 인재 양성에 있어 국내 굴지의 13개 기업사와 관내 5개 대학이다.
이를 통해 올해 하반기 예정된 국가시범지구 선정과 사업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전국 지자체 간 지구 선정을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첨단산업과 문화산업이 어우러진 새로운 지역변화 중심 거점지역으로 춘천 도시재생 국가시범지구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강력한 의지를 천명하고. 이날 참석자들은 “캠프페이지가 도시재생 촉진을 위한 최고의 적격지임을 확인하며 그동안 자사가 축적한 경험과 핵심기술을 바탕으로 춘천시민들이 만족할 수 있는 세계적인 혁신 지구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춘천 도시재생 혁신지구는 옛 캠프페이지 일대 52만㎡ 면적에 총사업비 2조 7,000억원을 투입해 복합 주거 용지, 공원 등 조성하는 사업이다.
지난 2023년 9월 국토교통부는 국가시범지구 후보지로 춘천을 선정했다.
사업과 관련해 시는 지난 5월 29일 시민 공청회를 거쳤으며 이달 중 지구지정 공모를 신청할 예정이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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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표 전 국회의장 춘천에서 저출산 시대 극복 특강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표 전 국회의장이 춘천시청을 찾아 저출산 시대 극복을 위한 해법을 제언한다.
시에 따르면 5일 오후 4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시청 직원과 유관 기관 직원 등 300여명을 대상으로 2024년 명사초청 특강이 펼쳐진다.
이날 특강에 초정된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우리나라가 직면하고 있는 인구 위기와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한 해법을 제언하는 강연을 한다.
특히 인구 30만 실현을 위한 정책 추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춘천시 공직자와 시정 발전을 위한 강연 요청을 수락해 준 김진표 전 국회의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강으로 저출생과 인구감소 문제의 중요성을 깨닫는 인식 변화의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출생 문제해결을 위해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사업 선정부터 정책 개선까지 세심하게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김진표 전 국회의장은 제6대 교육인적자원부 장관, 부총리와 제21대 국회의장을 역임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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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 마음투자 지원 사업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기관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정신질환 예방과 마음건강 안전망 구축을 위한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에 서비스를 제공할 제공기관을 모집한다.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은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군민을 대상으로 마음건강을 돌보고 만성정신질환으로의 악화, 자해·자살의 예방 및 정신질환의 조기발견을 목적으로 심리상담 서비스를 바우처 방식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상담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Wee센터, 정신의료기관 등에서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한 사람, 국가 건강검진 중 정신건강검사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사람 등 이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33㎡ 이상의 서비스 공간과 기관장 1명, 제공인력 1명 이상 등 시설 및 인력, 자격기준을 모두 충족해야한다.
서비스 제공기관장은 정신건강의학과 의사, 정신건강전문요원, 청소년 상담사, 전문상담교사, 상담심리사, 전문상담사 각 1급 등 국가 및 민간자격 1급 유형을 충족한 자여야한다.
등록신청은 07월부터 시행될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기관 신청을 06월 03일부터 집중적으로 모집하며 서비스 제공기관의 소재지 관할 보건소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원은숙 보건소장은 “군민의 정신 건강 돌봄을 통해, 마음이 건강한 홍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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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주소정보시설 제작 및 설치 추진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은 도시 미관 개선과 홍천군민들의 편의 향상을 위해 10년 이상 경과 된 노후 건물번호판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올해 08월 30일까지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지난 2009년 도로명주소법 시행과 함께 설치된 노후 건물번호판들이 훼손돼 도시 미관을 저해하고 정확한 주소 확인 과정에 어려움이 따르면서 추진하게 됐다.
이번 사업량은 총 3,282개로 실태조사가 마무리된 홍천관내 이동지역의 번호판을 무상으로 교체하고 나머지 지역도 순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대한 자체 조사와 건축물 소유자의 신청을 통해 훼손이 심한 건물번호판을 지속적으로 교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건물번호판 정비를 통해 도시미관 향상 및 군민의 도로명주소 사용 편의가 증진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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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해수욕장 수상안전요원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올해 안전한 여름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수상안전요원 74명을 공개 채용한다.
응시자격은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증 소지자 또는 6월 25일까지 자격취득 예정자이다.
군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수상인명구조원 양성교육을 통한 자격취득 예정자도 포함된다.
군은 양양군 주관 수상인명구조원 육성 사업 자격증 취득자, 해수욕장 운영마을에서 우선 추천한 자, 공고일 기준 해수욕장 운영마을에 주소를 둔 자, 양양지역에서 수상안전요원 경험이 있는 자, 공고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를 둔 자 등을 우선 선발한다는 방침이다.
수상안전요원으로 선발이 되면 여름해수욕장 운영기간인 7월 12일부터 8월 25일까지 45일간, 관내 지정된 해변에서 수상 인명구조 및 물놀이 안전지도와 수변 질서유지 활동 등을 하게 된다.
기본급은 1일 100,330원이고 본인부담 보험료는 급여에서 원천 공제되며 주·월차 및 휴일·야간근무수당은 별도로 지급 받는다.
지원 희망자는 오는 6월 21일까지 관광문화과 해수욕장운영부서를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응시원서와 자격증, 경력증명서 등을 제출하면 된다.
군은 서류접수가 마무리되면 1차 서류심사를 거치고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6월 중 최종합격자를 확정할 예정이다.
자세한 채용 사항은 양양군 홈페이지에 게시된 2024년 여름해수욕장 수상 안전관리요원 채용 공고문을 참조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수상안전요원을 해수욕장에 배치함으로써 사고 없는 안전한 여름해수욕장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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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하 양양군수, 도민체전 출전 선수단 및 자원봉사자 격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하 양양군수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열리는 제59회 강원도민체육대회에 참가한 양양군 선수단과 자원봉사자들을 찾아 격려에 나서고 있다.
지난 6월 1일에는 테니스, 태권도, 육상, 탁구 등 10여개 종목 경기장을 찾았으며 6월 2일에도 배트민턴, 탁구, 육상, 농구 등 관내 8개 종목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과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힘찬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진하 양양군수는 “선수들이 부상 없이 안전하게 경기를 마무리하고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원했던 성적을 거두길 바란다”며 “원활한 대회 진행을 위해 힘써주시는 자원봉사자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4-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