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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시즌2’공연 개최
삼척시,‘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시즌2’공연 개최
[AANEWS] 삼척시는 ‘2023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 사업의 일환으로 9월 9일 오후 5시 삼척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홍지민과 함께하는 판타스틱쇼-시즌2” 공연을 개최한다.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삼척시 문화예술센터와 ㈜산책컴퍼니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에는 뮤지컬배우 홍지민, 소프라노 이가연, 버블 아티스트 이선호, 풍선 아티스트 임세준, 마술사 유원석, 공연팀 디스이즈잇, 환상의 서커스 팀, 퓨전 타악그룹 런 등이 참여한다.
공연은 뮤지컬 갈라쇼, 서커스, 버블쇼, 풍선아트쇼, 팝페라, 타악쇼, 마술쇼, 비보잉 등 다양한 장르로 구성되어 90여 분 동안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경험의 볼거리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관람료는 전석 1만원이며 공연은 5세 이상부터 관람 가능하다.
관람권 예매는 8월 23일부터 9월 8일까지 티켓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전화예매 또는 삼척문화예술회관 현장예매도 진행한다.
자세한 공연안내는 삼척문화예술센터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삼척문화예술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다양한 볼거리가 마련된 이번 공연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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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봉황촌 철도가도교 개축공사 본격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오는 8월 28일부터 봉황촌 철도가도교 4차선 확장 공사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공사부지 양쪽으로 우회도로 개설을 위해 오는 9월 12일까지 해당 구간에 차량을 전면통제하며 전면통제 기간 25인승 셔틀버스를 30분 간격으로 자체 운행해 인근 주민들의 이동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삼척시가 국가철도공단과 위·수탁 협약을 체결해 시행하는 이번 사업은 인근에 버스터미널 이용객과 장미공원 방문객 및 삼척의료원이 버스터미널 근처로 이전하는 공사에 맞춰 향후 교통량 증가에 따른 교통정체 등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12월까지 2차선인 기존 철도 교량을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교통사고 및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오랜 숙원사업인 만큼 국가철도공단과 협의해 최대한 신속하게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며 이를 위해 공사 기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이해를 당부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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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8월 23일 오후 2시 전 시민 대상으로 2023년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삼척시, 삼척경찰서 삼척소방서가 주관하는 이번 훈련은 적 공습 상황에 대한 경보발령 및 주민대피 훈련, 비상 차로 확보를 위한 차량 이동통제훈련 등이 진행된다.
오후 2시에 ‘훈련 공습경보’가 발령되면 시민들은 즉시 가까운 민방위 대피소로 대피해야 하며 훈련은 오후 2시 20분까지 진행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을 통해 국민 안보의식 고취와 국가 대응역량을 강화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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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을지연습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훈련 실시
삼척시, 을지연습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훈련 실시
[AANEWS] 삼척시가 8월 22일 오후 2시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에서 2023년 을지연습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훈련을 실시했다.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주관한 이번 훈련에는 삼척시를 비롯해 제23경비여단, 삼척경찰서 삼척소방서 등 9개 기관 100여명이 참여했다.
이날 훈련은 본부 내 용수환경동 앞에서 적의 드론 테러로 인한 화재 발생을 가정해 각 기관의 합동 대응훈련으로 이루어졌다.
훈련 내용은 테러 발생 신고 유관기관 상황전파 및 군·경 지원요청, 방호훈련, 테러 진압, 사상자 구호 및 인질 구출, 화재진압을 통한 긴급복구 등으로 진행됐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국가중요시설 테러 대응훈련으로 국가 안보역량과 위기대처능력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계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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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사회서비스원, 도내 돌봄공백 해소를 위한 긴급돌봄 사업 본격 추진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에서는 돌봄 사각지대 및 코로나19로 발생한 돌봄공백 해소를 위해 2023년 긴급돌봄 한시 사업을 9월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긴급돌봄 사업은 갑작 또는 일시적으로 돌봄 공백 발생 시, 기존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도민을 대상으로 일시적으로 재가 돌봄서비스, 가사지원, 일상생활지원 등 틈새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특히 23년 긴급돌봄 사업은 도사회서비스원과 직영시설인 서로돌봄센터 2개소, 강릉지역자활센터가 협력체계를 구축해, 도 전역의 원활한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도록 거점기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아울러 다양한 지역사회 기관과 돌봄 네트워크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돌봄 사각지대 발굴·해소 및 맞춤형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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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 이동제한 전면 해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본부는 지난 7월 18일 철원군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해 내려진 방역대 25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방역조치를 8월 23일 00시부로 모두 해제한다고 밝혔다.
발생농장 살처분 완료일부터 현재까지 추가 발생이 없었고 8월 22일 발생농장과 방역대 농장의 사육돼지와 환경에 대한 정밀 검사에서 모두 음성으로 확인됨에 따라 이루어진 조치이다.
이번 해제 조치로 해당 방역대에 있는 양돈농장에서는 돼지, 분뇨, 축산차량 등에 대한 이동제한 방역조치가 모두 풀리게 된다.
강원특별자치도 아프리카돼지열병 방역대책본부에서는, “양돈농장은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라는 경각심을 갖고 철저한 차단방역 기본 행동 수칙 준수와 사육 돼지 이상징후 감지 시 즉시 관할 시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폐사, 발열, 유산, 식욕·활력 저하, 피부 청색증, 구토, 설사, 과호흡 등 도는 아프리카돼지열병 재발 방지를 위해 농장 차단 방역실태 점검, 돼지 출하, 이동 시 사전검사, 양돈농장·차량·축산시설에 대한 소독 강화 등 강도 높은 방역 대책을 지속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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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제9회 정기공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의 2023년 제9회 정기공연인 ‘무의 무아’가 2023년 8월 25일 오후 7시30분 강릉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강원특별자치도와 강릉아트센터 공동 주최로 이루어지며 1999년 도립무용단 창단 이래 가장 심도 있는 전통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시대를 반영하는 현대적 감각의 무대장치을 통한 세련된 영상기법과 조명은 우리의 전통춤을 더욱 귀하고 아름답게 보여줄 것이며 한국의 무용 예술이 갖는 무아의 경지를 경험할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무의 무아’는 강원특별자치도립무용단 윤혜정 예술감독 겸 상임안무자의 지도로 태평무, 교방검무, 한량무 등 10개 무대로 꾸며지며 전통무용의 종합 예술적 가치를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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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초기검진부터 치료비까지 정신건강 위한 의료비 지원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최근 전국적으로 불특정 다수인을 대상으로 한 흉기 난동 사건의 범인 일부가 정신과 진단을 받고 치료를 거부한 환자들로 알려지면서 정신질환자에 대한 조기발견 및 치료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강릉시보건소는 조기발견 및 치료에 필요한 경제적 지원으로 정신질환자 및 자살시도자에 대한 의료비를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하고 있다.
정신질환자 치료비는 응급입원, 행정입원, 외래치료지원, 발병초기, 권역정신응급의료센터 치료비를 지원하며 대상자 선정은 건강보험 가입자 중 중위소득 120% 이하일 경우 등 대상 선별기준에 따른다.
자살시도자 의료비는 강릉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해 및 자살시도자를 대상으로 하며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등록을 통해 의료비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연 60만원 한도 외래치료 본인부담금이 지원된다.
신청기간 등 자세한 문의는 강릉시보건소로 하면 된다.
강릉시보건소 관계자는 “치료비 지원으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정신질환자가 조기에 발견되어 적절한 치료를 받아 마음 건강을 회복하는 등 강릉시민의 정신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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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집의 가치를 높일 첫 단계, [내집家치]기본과정 성공적 마무리
내 집의 가치를 높일 첫 단계, [내집家치]기본과정 성공적 마무리
[AANEWS]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주거환경 개선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재생을 도모하기 위해 진행한 ‘2023 문화도시 시나미 강릉 - 집수리 아카데미 기본과정’ 참가자들의 역량을 강화하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집수리 아카데미는 실생활에 필요한 집수리 관련 분야별 이론 및 기술교육 제공을 통해 시민의 주체적 주거환경 개선 및 문화적 도시재생 환경을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교육생들이 제안한 [내집家치]라는 이름으로 지난 6월 11일부터 7월 30일까지 매주 일요일 1회씩 총 8강으로 진행됐으며 공구사용법, 단열, 페인트, 전기, 설비 등 집수리 기술에 대한 기초 내용으로 구성됐다.
수료식은 강릉문화재단 최선복 상임이사, 이화정 사무국장, 수료생 등 약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 운영 결과를 공유하고 수료증 전달과 기념촬영 및 수강생들의 교육 수료 소감 순으로 진행됐다.
수료한 수강생은 “이번 교육을 통해 [내집家치]의 의미처럼 내 집의 가치를 높이고 내 집과 같이 행복하게 생활하며 다른 집도 내 집같이 수리해 주는 활동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오는 9월부터는 집수리 아카데미 기본과정을 수료한 시민들을 대상으로집 내·외부 리모델링 기술과 관련된 심화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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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부속동, [오픈스페이스 랑] 시범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은 강릉단오제 행사 외에 미사용되고 있는 부속동을 시민과 문화예술인들이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사랑방 ‘오픈스페이스 랑’ 공간으로 무료 개방한다.
‘오픈스페이스 랑’은 둘 이상의 사물을 같은 자격으로 이어주는 접속 조사인 한글 의미와 한자로 사랑채, 행랑이란 뜻으로 단채의 공간적 의미를 합해 ‘사랑채에 모여 문화예술로 함께하며 서로 이어진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본채와 별도로 지은 집 이 공간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강릉지역 문화예술인를 대상으로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며 지역의 전통문화와 문화예술 전반의 예술가, 기획자의 교육·체험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부속동 건물은 2008년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공연동 옆에 지상 1층으로 증축된 목조건물로 최대 16명까지 수용 가능하며 강의용 TV, 책상, 의자, 냉난방기 등이 구비되어 있다.
사용 월 10일 전에 강릉단오제전수교육관 운영사무실로 신청서를 작성해 접수하면 되고 수업료를 받고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나 개인 및 단체의 작품 준비나 연습을 위한 공간 등으로는 사용이 불가하다.
강릉시 관계자는 “전수교육관 유휴공간 활용을 통해 일상 속의 문화예술공간에서 전통문화와 예술로 함께 이어질 수 있는 열린 시민문화공간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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