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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농업기술센터, 자주식 베일러 수확 연시회 실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 농업기술센터는 21일 평창읍 종부2리 소재 옥수수 농장에서 조사료 관련 신기종 자주식 베일러 수확 연시회를 실시했다.
군은 조사료 생산량 증가 및 축산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사업비 500백만원을 들여 옥수수 사일리지 생산에 필요한 최첨단 조사료 생산장비인 자주식 베일러를 구입했다.
기존 베일러 작업방식은 예취·절단·베일성형·랩핑을 각각 했으나 자주식 베일러는 예취·베일성형까지 한 번에 할 수 있어 작업 효율 상승 및 조사료 재배 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허목성 농업기술센터소장은“농가 수요 조사 및 농가 의견을 적극 수렴해 필요한 농기계를 도입으로 농가 일손부족 해결 및 경영비 절감에 도움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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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수해복구비 등 제2회 추가경정예산 6734억원 편성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603억원, 9.85% 늘어난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편성해 영월군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경제 성장 둔화 및 국세·지방세수 감소에 따른 어려운 세입 여건 속에서 긴축재정 운영으로 신속집행 저조 및 이월 예상되는 사업의 세출예산 구조조정을 통해 가용재원을 확보했다.
세출예산은 신규 자체 사업은 지양하고 국도비 변경 사항에 대해 군비 매칭분을 반영했으며 사회복지시설 냉난방비 지원 및 6월~7월 집중호우에 따른 수해 피해 복구비를 반영하는 등 군민 생활 안정에 중점 반영했다.
분야별로는 농림해양수산 147억원 국토및지역개발 83억원 환경 72억원 문화및관광 68억원 공공질서및안전 54억원 등 각 분야에 균형 있게 예산을 반영했다.
주요 현안사업으로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 영월덕포 행복주택 건립 공공기관 이전 대체부지 조성 청년 상상허브건립 영월장류 신활력 플러스 7월 수해 피해 복구비 등을 반영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추가경정예산은 한정된 세입예산 범위 내에서 시급하고 불요불급한 세출예산에 대한 충분한 검토를 거쳐, 선택과 집중으로 군민의 안전과 복리증진 및 현안·공약사업의 단계적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한 예산을 편성했다.
또한 어려운 경제 상황을 감안해 신속한 집행과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통해 강원남부 거점도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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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드론 작물 모니터링 기술’ 성과 거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2023 드론 실증도시 구축사업’에 강원도 유일하게 선정된 영월군은 기존 수동 관수 시스템을 대체해 ‘정밀 스마트 관수 시스템과 드론 원격탐사 기술’을 노지 작물 중 하나인 고추재배에 적용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이 사업의 핵심은 농민의 경험에만 의존하는 수동 관수 시스템과 수분 센서를 활용한 스마트 관수 시스템을 드론 촬영으로 비교 분석해 물 사용량과 생육 데이터를 얻어 좀 더 효과적인 고추재배 기술을 확보하는데 있다.
지난 5월 18일부터 6월 24일까지 두 비교군의 물 사용량과 생육상태를 비교 분석한 결과 비슷한 생육상태에서 수동 관수 지역은 평당 232.5리터를 사용했고 스마트 관수 지역은 평당 56.6리터의 물을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수분 센서를 이용해 물 투입 시점을 적절하게 파악하고 이를 자동으로 투입하기 때문에 가뭄과 물 부족으로 인해 발생되는 피해를 효과적으로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이라 할 수 있다.
또한, 드론 촬영으로 전체 경작지의 작물 생육상태와 정도를 파악하는 생육 지도를 생성할 수 있어 농민에게 재배 효과를 파악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국내에서는 노지를 기반으로 고추재배에 스마트 관수 시스템과 드론 생육 진단 농법을 적용한 첫 사례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스마트 농법은 농민들의 노동력 절감에 기여하고 재배 데이터를 구축할 수 있어 초보 귀농인들이 보다 성공적으로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실증에선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구축한 다중센서 기반 작물 모니터링 드론은 RGB, 열화상, 분광 센서 등의 여러 센서로 동시에 촬영할 수 있어 세부적인 생장 상황 모니터링을 기대하고 있다.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겸임 연구원이면서 ‘서울대학교 바이오시스템공학과’ 김학진 교수는 “이번 실증에 적용된 작물 모니터링 기술은 여러 센서 데이터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작물 생장과 연관이 높은 다양한 인자들의 분석이 가능하다“라며 기술적 가치를 높이 평가했다.
40년간 고추를 재배한 신승근 님은 “드론 작물 모니터링 기술로 제작한 작물 생육 지도는 수십년간 경험으로 판단했던 생장 상태를 보다 정확하게 판단할 수 있었다”며 작물 생육 지도의 정확도를 인정했다.
한편 군 관계자는 “이번 실증을 계기로 드론이 디지털 농업 영역으로도 확장해 드론 산업의 상용화에 기여하는 선례가 되기를 바란다”며 포부를 밝혔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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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계청소년장학센터, 2023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도계청소년장학센터, 2023년 여름방학 프로그램 운영
[AANEWS] 삼척시 도계청소년장학센터에서는 방학 기간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활용 및 특기 적성 계발을 위한 ‘2023년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올해 여름방학 프로그램은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16일까지 총 22회에 걸쳐 관내 청소년 80명을 대상으로 레진 클레이, 웹툰 애니메이션, 풍선아트, 유스베이킹, 요리쿡 조리쿡, 디자인 플로리스트 등 6개 강좌가 운영됐다.
특히 유스베이킹과 요리쿡 조리쿡 요리강좌는 참가자 모집결과 신청 인원이 많아 2개 반으로 분반해 진행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고 풍선아트 강좌는 자격증반으로 운영해 참가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수료 후 풍선아트 3급 자격증을 취득하는 기쁨을 누렸다.
또한, 특기 적성 프로그램 운영 및 안전체험캠프, 생태환경캠프, 강원FC 홈경기 관람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을 병행해 청소년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방학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한 여가 활용 및 알찬 여름방학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설해 청소년 활동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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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 추진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계획으로 위축된 지역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해 나섰다.
시는 수산물 소비촉진 및 안전성 홍보를 위해 수산물 소비촉진 사업을 추진하고 수산물 안전성 홍보 및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시는 수산물 안전성 홍보 및 캠페인으로 재난문자전광판을 활용한 ‘청정 동해안 수산물 안전성 대국민 홍보’,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 캠페인’, ‘수산물 원산지 허위표시 집중단속’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삼척항, 임원항 등 관내 횟집과 회센터에서 “안전海 삼척 수산물, 행복海 삼척 어업인, 만족海 삼척 방문을”을 주제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 캠페인’을 전개한다.
해당 기간 시는 부서별로 지정일을 정해 관내 횟집과 회센터를 방문해 식사하고 지역업체 등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수산물 먹기 운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지역 수산 상인들에게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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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대암산 용늪 트래킹 관광코스 시범 운영
양구군, 대암산 용늪 트래킹 관광코스 시범 운영
[AANEWS] 양구군은 다음달부터 힐링 관광 여행 상품으로 대암산 용늪과 DMZ 펀치볼 둘레길을 둘러보는 트래킹 관광코스를 시범 운영한다.
관광코스는 1박 2일 숙박형 상품으로 서울 용산 또는 청량리 등에서 출발해 DMZ 펀치볼 둘레길 트래킹 양구수목원 양구 상무룡 출렁다리 대암산 용늪 트래킹 박수근미술관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구성됐다.
대암산 용늪은 산 정상에 형성된 고층 습원으로 대암사초와 산사초 등의 사초류가 군락을 이루고 있으며 끈끈이주걱과 통발 등 희귀한 식충 식물과 세계적으로 진귀한 금강초롱꽃과 비룡용담, 제비동자꽃도 서식하는 곳이다.
또한 1989년 자연생태계 보전지역으로 지정됐고 1997년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람사르 조약의 습지로 등록된 곳이기도 하다.
DMZ 펀치볼 둘레길은 해안면에 4개의 노선으로 구성된 트래킹 코스로 바람꽃, 노루귀, 얼레지, 제비꽃 등 북방계 야생화를 관찰할 수 있고 국토정중앙 최북단에 위치해있어 전쟁의 흔적을 통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다.
트래킹 관광코스 운영일은 주말은 9월 9~10일 9월 23~24일 10월 7~8일 10월 17~18일이고 주중은 10월 3~4일 10월 17~18일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군은 대한민국의 람사르습지 1호인 대암산 용늪과 국가 숲길 DMZ 펀치볼 둘레길을 탐방하는 트래킹 코스를 시범 운영을 통해 여행 상품으로써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향후 양구 관광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양구군 곳곳의 명소를 활용한 여행상품을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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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 다기능 통합복지시설 신축 본격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지역주민의 다양한 복지 욕구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다기능 통합복지시설 신축사업’을 추진한다.
다기능 통합복지시설은 지역주민에게 행정서비스, 문화, 여가, 건강관리 등 통합복지서비스 제공을 목적으로 건립된다.
양구군은 국비 31억원, 군비 8억원 등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해 양구읍 상리 334-3번지에 지상 3층, 약 900㎡의 규모로 마을 공동 이용시설, 프로그램실, 건강 증진실, 사무실, 회의실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양구군은 주민 의견 수렴과 건축기획 용역을 마무리하고 건축 설계 공모와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착공해 25년 상반기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양구군은 다양한 행정업무·복지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통합복지시설을 통해 주민들이 함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는 복합 여가·문화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는 방침이다.
김지희 사회복지과장은 “통합복지시설이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복지시설, 생활문화·휴식 공간 등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건축물 설계 및 설계자 선정을 위해 22일까지 건축 설계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23일 응모 신청 등록을 통해 9월경 심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설계 예정 금액은 1억 7천여만원이며 이에 대한 공고문은 양구군 홈페이지 새움터 나라장터를 참고하면 된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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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원주시, 을지연습 연계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23일 을지연습과 연계해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오후 2시부터 20분간 원주시를 비롯해 전국에서 일제히 실시될 예정이다.
이번 민방위 훈련은 적의 공습, 미사일 발사 등 공격 상황을 가정하고 이를 대비해 주민 대피 및 차량 통제 등 전시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포함하고 있는 비상 대피 훈련이다.
23일 오후 2시가 되면 전국의 민방위 경보시설에서 훈련 공습경보를 발령한다.
훈련 공습 사이렌이 울리면 시민들은 훈련 참여 공무원, 민방위대장 등 유도 요원의 안내에 따라 가까운 지하대피소나 안전한 장소로 대피해야 하고 전국 주요 도로 일부 구간이 통제된다.
이와 함께, 비상대피소인 중앙동 지하상가와 지하상가 사거리에서 원주시청·원주경찰서·원주소방서·제36보병사단 4개 기관이 참여하는 시범대피소 훈련과 비상차로 이동 통제 훈련을 실시한다.
대피소 위치를 모를 경우 네이버맵, 카카오맵, T맵, 안전디딤돌 앱, 국민재난안전포털 등을 활용해 가까운 대피소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박노영 안전총괄과장은 “이번 훈련이 혹시 모를 비상 사태를 대비해 위기대응 능력을 향상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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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KTX원주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원주시, KTX원주역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집중 홍보
[AANEWS] 원주시는 18일 KTX원주역에서 원주고향사랑기부제를 집중 홍보했다.
혁신도시와 기업도시 출퇴근 직장인들과 시민 등 열차 이용객을 대상으로 한 이번 홍보활동은 고향사랑기부방법과 혜택 소개, 리플렛 배부 등 원주고향사랑기부제 동참을 당부하기 위해 이루어졌다.
또한 8월 24일부터 27일까지 수원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1회 고향사랑기부박람회장을 방문해 원주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 전시 등을 통해 홍보를 이어나갈 계획이다.
시는 8월 휴가철을 맞이해 소금산그랜드밸리, 치악산, 휴게소를 찾아가 유명 관광지를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등 현장 홍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박태봉 자치행정과장은 “이번 홍보를 통해 타 지역 거주자들이 원주시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해 많이 알게 되는 좋은 기회가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활성화를 위해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향사랑기부제는 현재 주소지만 아니면 자신이 태어난 고향뿐 아니라 지자체 어디든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연간 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고 기부금액 10만원 이하는 전액 세액공제가 되며 10만원 초과 시 16.5%를 공제받을 수 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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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사랑상품권, 연 매출액 30억원 초과 가맹점 등록 제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오는 9월 1일부터 원주사랑상품권의 사용처 기준을 연 매출액 30억원 이하 업체로 제한한다.
이번 가맹점 제한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사업 종합지침’에 따른 것으로 지역사랑상품권 발행 취지에 부합하도록 상대적으로 영세한 소상공인 매장에서 지역사랑상품권의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시행된다.
연 매출액 30억원을 초과하는 가맹점은 오는 9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원주사랑상품권 사용이 제한되며 이번 사용처 제한 대상 가맹점 현황은 원주시 홈페이지와 지역상품권 앱 등을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8월 14일 기준 원주사랑상품권 등록 가맹점은 15,078개소이며 이 중 사용처 제한 및 가맹점 등록 취소 대상 가맹점은 275개소로 농협 하나로마트, 대형 병원 및 약국, 일부 주유소, 본사 직영 편의점 등이 포함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연 매출액 30억 초과 가맹점에 대한 등록 제한은 행정안전부 지침에 근거해 전국적으로 시행되는 사항”이라며 “원주사랑상품권 사용처 제한으로 인한 이용자 불편이 최소화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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