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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의 ‘책방’과 ‘숙박문화’를 탐사할 대원을 모집한다
강릉의 ‘책방’과 ‘숙박문화’를 탐사할 대원을 모집한다
[AANEWS]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시민이 중심이 되어 강릉의 매력을 찾고 기록하고 공유하는 도시탐사대원을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
‘도시탐사대’는 도시를 이루는 다양한 요소와 매력을 시민의 눈으로 직접 발굴하고 강릉만의 색깔이 담긴 다양한 장소와 콘텐츠를 시민 및 관광객들에게 소개하고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하반기 도시탐사대 활동은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강릉에 있는 다양한 형태와 규모의 ‘책방’과 숙박문화의 변화를 중심으로 공간, 사람, 이야기를 탐사하는‘숙박문화’ 두 가지 주제로 진행한다.
탐사대원에게는 탐사 진행에 필요한 각종 체험과 교육, 워크숍 등의 활동이 지원되며 강릉의 구석구석을 탐사한 후 간단한 활동일지를 기록하는 과제가 주어진다.
강릉의 도시문화 요소에 관심이 많고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교류하는 즐거운 경험을 쌓고 싶거나 탐사 및 커뮤니티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강릉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분야별로 선착순 20명을 모집하고 참가신청은 시나미플랫폼 2층 방문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시나미강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강릉시문화도시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상반기 도시탐사대는 대중교통을 이용한 핫플레이스 방문, 지역의 야경과 함께하는 보행 공간 추천 등 ‘도시교통’과 해안 특징과 식생 탐사 및 해안자원을 활용한 음식 체험 등 ‘해양환경도감’을 주제로 탐사를 진행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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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농업인 수당 지급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8월 28일부터 2,460 농가에 대해 가구당 70만원씩 총 17억 2,200만원의 농업인 수당을 고성사랑카드로 지급한다.
농업인 수당은 농업인의 소득안정과 삶의 질 향상, 농업과 농촌의 지속 가능한 발전 및 공익적 기능 증진을 위한 지원금이다.
지급 대상은 2023년 1월 1일 기준 전일까지 2년 이상 강원도 내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있는 농업인이다.
군은 지난 3월부터 4월 말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검증 절차를 거쳐 총 신청 인원 2,572명 중 자격 요건이 맞지 않는 112명을 제외하고 2,460명을 최종 선정했다.
지급대상자는 8월 28일부터 본인 확인을 위한 신분증과 접수확인증을 지참해 해당 읍면 행정복지센터 산업팀에 방문하면 된다.
차영근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 및 가치증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유지를 위해 수당을 지급하고 있다”며 “농가의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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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파크골프장’ 조성 착공
고성군,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는 ‘파크골프장’ 조성 착공
[AANEWS] 고성군은 지난 18일 토성면 도원리 115-27번지 일원에 고성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을 위해 15억 8천 1백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2개 코스, 18홀 31,935㎡ 규모의 파크골프장 조성 착공에 들어갔다.
민선 8기 공약사업인 파크골프장 조성은 ‘22년도 사업 부지에 대한 군부대 작전성 검토 협의 완료 후 공공 체육시설 확충사업 공모 신청과 지난해 9월 사업추진에 따른 인허가 절차를 거쳐 고성군 체육시설 인프라 조성을 위해 추진해 왔다.
본 사업은 골프장 관리를 위한 관리사무소, 화장실 등 편의·부대시설도 마련할 예정이다.
파크골프는 간단하게 운동을 즐길 수 있는 시설로 접근성이 쉽고 비용 또한 저렴해 최근 고령화 시대 노년층을 중심으로 건강 유지를 위한 생활 스포츠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부지는 자연경관이 뛰어난 설악 울산바위가 눈앞에 펼쳐지는 곳에 있어 향후 개장 시 주변 경치를 감상하며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곳으로 체육 활성화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고성군은 체육시설 인프라 확대 및 정주 여건을 향상시키기 위해 고성볼링센터 건립과 복합국민체육센터 건립, 간성생활체육공원 조명설치 등 체육시설 신설 및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군민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용이한 체육시설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건강증진 및 삶의 질을 높이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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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 망상1지구 사업시행자 동해이씨티 지정취소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은 8월 23일 망상1지구 개발사업시행자인 ‘동해이씨티국제복합관광도시개발유한회사’에 대한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했다.
동자청 관계자에 따르면 “망상1지구 사업시행자 지정취소를 위한 청문절차를 마친 결과,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특별법제8조의5제1항에 명시된 지정취소 사유에 해당된다는 의견을 받았다”며 “해당 법에는 토지매수 등이 지연되어 시행기간 내 개발을 완료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되는 경우,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할 수 있도록 명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망상1지구의 개발계획에는 2024년 12월까지 기반시설에 대한 사업을 완공하도록 되어 있으나, 동해이씨티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사업 완료 16개월을 앞둔 8월 현재까지 실시계획 승인을 위한 관계기관 협의 불이행, 자금조달 능력 부족으로 토지수용 재결 공탁금 미납, 사업 정상화를 위한 동자청의 이행명령을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다.
심영섭 동자청 청장은 “동해이씨티는 2018년 11월 사업시행자로 지정된 후 4년이 넘도록 충분한 기간을 부여했음에도 개선될 여지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며 “토지보상과 설계, 각종 인프라 건설에 장기간 소요되는 점을 감안할 때 기간 내 개발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역개발 공익을 위해 청문을 거쳐 사업시행자 지정을 취소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동해이씨티가 개발사업시행자로 지정되는데 있어 사실상 유일한 근거나 다름없었던 망상1지구 내 소유토지 전체에 대한 경매도 오는 9월 4일 진행될 예정이다.
동해이씨티는 제2금융권 등에서 대출을 받아 경제자유구역특별법시행령 제6조의6제2항제2호에 근거해 망상1지구 사업권을 얻었으나, 대출이자와 원금상환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지난해 하반기 은행들이 법원에 동해이씨티 소유 필지에 대한 일괄 경매를 의뢰해 진행되고 있는 상태이다.
앞으로 동자청은 하반기 공모절차를 통해 건실한 대체 사업시행자를 지정하고 망상1지구를 정상화시킬 계획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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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참가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지도지사는 8월 23일 오후 2시 민방위 훈련 공습경보에 따라 춘천 지하상가로 대피했으며 현장에서 20분간 민방위 훈련상황을 점검하고 도민들에게 민방위 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훈련은 6년 만에 전 도민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으로 적 공습상황에 대비해 도민 대응역량을 강화하고 안보의식 고취하자는 취지로 실시됐다.
본 훈련에서 김진태 지사는 “그동안 평화라는 이름하에 훈련다운 훈련을 하지 못했는데 6년 만에 듣는 공습경보 사이렌에 많은 도민들이 놀라셨을 거고 볼일 보러 나왔는데 귀찮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우크라이나에서는 전쟁이 터진 뒤 1년 동안 이렇게 울린 사이렌이 16,207건, 하루 44번꼴로 울렸고 전쟁이 일어나면 이 소리는 일상이 되며 지금 하는 훈련시간은 지루한 기다림이 아니라 생명을 지키는 시간”임을 강조했다.
또한 “지금 우리가 대피한 춘천 지하상가는 공공용 대피시설로 유사시 약 40,000명이 대피 가능하며 평상시 대피소의 위치를 숙지하고 위치를 널리 알리는 것도 안전에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본 대피훈련에 이어서 실시한 심폐소생술 교육에도 김진태 지사는 직접 교육생으로 참여해 본 훈련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 줬다.
한편 이번 을지연습 연계 공습대비 민방위 대피훈련은 태풍 피해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고성군 현내면을 제외하고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 전역에서 동시에 실시했고 특히 접경지역 일부 대피소에서는 화생방 공습상황에 대비해, 화생방 방호요령·방독면 착용 교육 등을 추가적으로 실시했으며 18개 시군 일부 구간에서 별도로 비상차로 차량이동 통제훈련, 긴급차량 이동통제 훈련도 실시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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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배식봉사활동 실시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배식봉사활동 실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인 글로벌본부 직원들은 8월 23일 강릉시 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500여명이 함께 식사하는 점심 배식을 도우며 어르신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2청사 슬로건인 ‘상생과 균형, 함께하는 강원특별자치도 실현’에 발맞춰 제2청사 공무원이 솔선수범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영동남부권 지역사회 자원봉사 활성화에 함께하고자,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계획하고 있으며 그 첫 발걸음으로 어르신들 배식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됐다.
한편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설치는 민선8기 공약사항으로 영동남부권의 주요사업에 대한 행정 실행력과 효과성을 높이고 지역 균형발전을 실현하고자 지난 7월 24일 강원도립대 내 청운관을 주 청사로 해 개청했다.
정일섭 글로벌본부장은 “제2청사 전 직원이 함께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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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재정 투입 시 보조·출연 기관 등 공정·책임성 강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산하 공공기관의 예산 및 회계 처리 바로 잡기에 나선다.
시에 따르면 최근 춘천시 출자·출연기관에서 예산과 회계 분야 비리 의혹 등 일탈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시는 예산과 회계 실무를 통해 시 산하 공공기관 예산 및 회계 담당자의 직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부적정 사례를 방지한다는 방침이다.
교육은 오는 25일 오후 2시 춘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산하 공공기관과 감독부서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이번 교육은 예산편성 부적정, 용역 감독 소홀 및 검사 부적정 등 사례 위주의 교육을 통해 담당자들의 예산·회계업무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인다.
특히 출연금·전출금·위탁사업비 정산 교육을 진행해 지도 감독 부서와 총괄관리 부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이와 더불어 시는 지난 2022년 공공기관 채용실태 조사, 출연기관 종합감사 등을 통해 지방공공기관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고 시민 신뢰 확보를 위해 시 출연기관에 대한 공직유관단체 지정을 추진했다.
기존에 공직유관단체로 포함돼 있던 지방공기업 및 출연기관 4개 기관에 더해 지난 7월 4개의 시 출연기관이 공직자윤리법에 따른 공직유관단체로 추가 지정됐다.
현재 춘천시의 재정지원을 받는 지방공기업, 출연기관은 총 9개 기관이다.
1개 기관은 연 10억원 이상 보조·출연 등 공직유관단체 지정 기준이 충족되지 않는 기관으로 사실상 시의 공공재정이 투입되는 모든 출연기관이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됐다.
공직유관단체로 지정되면 공직자윤리법, 부패방지법,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의 적용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채용실태 감사 대상에 포함, 공공기관의 공정성과 책임성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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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세계태권도문화축제 빛낸 숨은 헌신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보이지 않는 곳에서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를 밝게 빛내고 있는 이들이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송암스포츠타운에는 지난 18일부터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가 열리고 있다.
수 만명의 시민이 방문해 태권도 문화축제를 즐기고 있음에도 현재까지 사고 없이 안전한 축제가 치러지고 있다.
안전한 축제 진행이 가능한 이유는 축제 지원인력들의 헌신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번 축제에는 1,300여명의 지원인력이 행사장 환경정비, 축제 안내, 교통 통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행사를 지원하고 있다.
활동에 참여한 단체는 춘천경찰서 춘천소방서 이통장연합회,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등 춘천시 내 다양한 단체가 도움을 주고 있다.
지원인력들은 연일 이어진 폭염에도 불구하고 성공적인 축제를 위해 7일간 이탈자 없이 최선을 다하며 행사장에서 맡은 임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환경정비에 자원한 봉사자들은 더운 날씨에도 관람객들에게 깨끗한 축제장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미화에 나섰다.
특히 춘천시 효자2동 통장들은 직접 축제장 분리수거를 지원해 축제장 깨끗한 축제장 조성에 한몫했다.
개막행사 간 차량 통제를 위해 경찰과 모범운전자회, 자율방범대 대원들이 나서 교통통제를 지원 축제장 내 보행자 안전을 확보했다.
교통통제에 나선 모범운전자회 대원은 “매우 덥지만, 춘천을 위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맡은바 최선을 다하겠다”며 늦은 시간까지 교통지도를 도왔다.
지난 18일 개막한 2023 강원·춘천 세계태권도문화축제는 24일 7일간 대장정의 막을 내릴 예정이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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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좋고 물 맑은 춘천시 남산면 산수1리에서 살아봐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남산면 산수1리에 10억원을 지원한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고향올래 사업 공모 심사 결과 춘천시 남산면 산수1리를 사업 대상지 중 하나로 선정했다.
‘두 지역 살아보기’는 도시 거주자가 정기적, 반복적으로 지역에 체류하는 등 해당 지역을 추가적인 생활거점으로 삼는 사업이다.
남산면 산수1리는 주민이 72명인 작은 마을이지만, 주변에 홍천강, 팔봉산, 양떼목장 등 관광지가 많고 주민화합행사, 여가 프로그램, 전통문화 계승 등 다양한 공동체 활동이 펼쳐지고 있는 곳이다.
또한 춘천 시내와 3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고 서울-양양 고속도로 남춘천IC도 10분 이내에 있다.
이번 사업 선정에 따라 남산면 산수1리에는 모듈러 하우스와 개별텃밭을 조성하고 사업 참가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추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에 생활인구가 유입돼 지역의 활력이 되살아나고 단기 체류 시설 확대로 이주·정착 인구 증가의 기반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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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관광재단, 세 번째 ‘사랑나눔 헌혈’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 적극 실천
강원관광재단, 세 번째 ‘사랑나눔 헌혈’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 적극 실천
[AANEWS]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강원관광재단 임직원이 앞장섰다.
지난 21일 강원관광재단 임직원은 저출산·고령화로 인한 혈액 수급 불안정을 해소하기 위한 강원특별자치도혈액원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단체 헌혈 캠페인’ 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의 헌혈 장려를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강원관광재단과 더불어 강원인재육성평생교육진흥원, 강원문화재단 등 인근 유관기관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했다.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진 본 행사는 헌혈버스가 현장에 마련되어 지원자의 편의를 높였고 지원자의 건강을 꼼꼼히 확인하는 등 안전하게 진행 됐다.
강옥희 강원관광재단 대표이사는 “헌혈과 같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 실천과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관광산업 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21년부터 올해까지 세 번째로 진행된 ‘사랑나눔 헌혈’ 은 강원관광재단이 추진하는 사회공헌활동 중 하나이며 이외에도 관광재단은 농촌일손돕기, 쓰담 달리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환경·사회·투명 경영을 실천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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