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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영월군과 함께 대농갱이 치어 방류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내수면 어족자원 조성과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내수면자원센터에서는 직접 생산한 우량한 수산 종자를 영월군에 매년 무상 방류해 왔다.
올해도,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와 영월군 관계자, 어업허가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농갱이 종자 50,000마리를 8월 28일 동강에방류함으로써 가마우지떼로 인해 급감하고 있는 어족자원 회복에 노력하고 있다.
메기목 동자개과인 대농갱이는 30cm 이상으로 성장하며 우리 지역에서는그렁치라고도 하는데 맛이 좋아 매운탕용으로 선호되는 고급 어종이다.
엄성원 영월군 민물협회 대표와 백재현 한반도어업계 대표는 “내수면자원센터에서 그동안 뱀장어, 미유기, 동자개, 대농갱이 치어를 생산해 방류해 주신 데 대해 어업인의 한 사람으로 감사드리며 이번에 방류한 치어가 잘 성장할 수 있도록 보호하겠다”고 다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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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실질적인 남녀평등 이념을 구현하고 여성들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를 위한 2023년 양성평등주간 기념 행사가 오는 30일 평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양성평등기본법에 근거한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기 위한 자리로‘실천하는 양성평등, 함께 하는 행복’을 주제로 여성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소통의 장이 될 전망이다.
여는 공연을 시작으로 1부 행사는 여성단체협의회 활동영상 시청과 양성평등 유공자 표창 수여식 등이 진행되고 2부에서는 박인옥 원장의‘성공하는 리더의 소통기술’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또한, 양성평등주간 기념 전시전과 함께 다채로운 공연, 부스 운영으로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며 별도 신청 없이 남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양성평등주간을 맞아 군민들과 소통할 수 있는 기념행사를 알차게 준비한 만큼 관심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며 차별받지 않고 평등한 양성평등 환경 조성을 위해 평창군도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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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공적 옥외광고물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지난 7월 한국지방재정공제회에서 시행하는 공모사업인 공적 옥외광고물 개선 시범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기존 행정안전부에서 시행한 간판개선사업이 완료된 지역 중, 공적 영역의 옥외광고물 개선이 필요한 곳이 신청 대상이었다.
사업비는 총 3억원이며 사업대상지는 봉평면 창동리일원, 사업기간은 2023년 9월부터 12월까지이다.
주요 사업 내용은 봉평면사무소 및 봉평도서관 벽화 등을 통한 외관 향상, 정보·표지 시설물 수리, 디지털 디스플레이 설치, 사인시설물, 지역 상징 조형물 개선 등이다.
김재열 도시과장은“이번 옥외광고물 및 주민생활공간 개선사업은, 메밀의 고장 봉평의 지역 특성이 잘 반영되도록 디자인해, 아름다운 봉평의 경관이 더욱 특색있게 조성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봉평면은 소설“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지로“평창효석문화제”가 개최되는 지역이며 메밀꽃과 이효석 문학으로 특화된 곳임. 봉평전통시장 5일장으로도 유명하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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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제1차 강원권 DMO 협의체 워크숍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3년도 지역관광 추진조직 육성지원 사업 추진을 위한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워크숍을 알펜시아리조트에서 28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강원권 DMO 협의체는 2023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에 강원권에서 선정된 평창군 평창군관광협의회, 강릉시 강릉관광개발공사, 동해시 동해문화관광재단 3개 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강원권 DMO 협의체 간 지속적 교류를 목적으로 2022년부터 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워크숍은 평창군, 강릉시, 동해시 DMO 협의체 간 정보를 공유하고 김영준 홍성 DMO 대표와 김영호 상지대학교 교수, 김영호 장안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타 지역의 DMO 사례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의 관한 특강을 들을 예정이다.
김영해 평창군관광협의회 회장은“이번 워크숍을 통해 강원권 DMO 협의체 간의 업무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원하며 2023년도 DMO 육성지원 사업 성과목표 달성을 위해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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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미국시장 개척을 위한 ‘우수제품 특판전’ 선적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의 우수 농가공품이 본격적인 미국 시장 개척을 위한 수출길에 올라 귀추가 주목된다.
군은 강원특별자치도경제진흥원과 28일 오전 9시 미국 수출 협약 기업 강원트레이딩 본사에서 미국시장 개척을 위한 ‘우수제품 특판전’선적식을 가졌다.
지난 6월 미국 유통사인 강원트레이딩과 호주 유통사 ㈜삼양호주와 20만 달러 규모의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 이달 초 호주 시장으로 2만 2천 달러 규모의 농가공품을 수출한 바 있다.
이날 미국 시장으로 수출되는 품목은 정선아라리 한과농원의 황기약과, 해비즌 협동조합의 곤드레톡, 고원농산의 가공 곤드레, 동강백운산 토종된장의 장류 등 34개 품목, 3만 6000불 규모의 농산물 등이다.
수출된 국민고향 정선의 우수 농산품은 미국 뉴욕의 한남체인 매장에서 진행되는 특판전에 선보일 예정이며 특판전 이후에도 특판 행사 정례화 등을 통해 지속적인 수출 및 현지 판매를 이어 나갈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군 우수제품의 미국, 호주 등 해외시장 진출을 통해 기업의 성장과 함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며 “특판전 이후에도 지속적인 판로개척 지원 체계 구축과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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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정선문화원 증축공사 준공식 개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문화예술 활성화와 지역문화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정선문화원 증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
군은 28일 오후 2시 정선문화원 마당에서 정선문화원 증축공사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날 준공식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해 전영기 정선군의 의장, 심재복 정선문화원장, 박주선 강원도문화원연합회장 등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선문화원 증축은 비좁은 공간과 시설노후화로 인한 프로그램 공간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군민의 여가활동과 소통의 공간을 위해 추진됐다.
정선읍 봉양리 318-3번지 일원에 사업비 30억원을 투자해 연면적 786.3㎡ 지상 3층 규모로 1층은 노인복지시설과 동아리실, 2층은 2개의 문화강좌 프로그램실, 3층은 다목적실로 조성됐다.
또한 기존 문화원 건물 지하 프로그램실 리모델링을 통해 쾌적한 문화활동 프로그램 운영 공간으로 조성하고 1층 회의실과 2층 서고의 위치를 조정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기존 문화원 건물과 증축된 건물의 2층 통로를 설치해 공간 활용의 효율성을 더했다.
군은 이번 정선문화원 증축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새롭게 조성된 공간에서 군민들의 자아실현을 위한 문화강좌와 지역문화예술활성화 사업, 동아리 지원 사업, 예술 작품 전시 등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문화 거점 공간으로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정선문화원 증축공사 준공식이 있기까지 남다른 이해와 관심을 가지고 협조해 주신 심재복 정선문화원장님과 지역주민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지역주민의 소통은 물론 국민고향정선의 문화예술활동 활성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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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북부지방산림청, 산림엑스포 입장권 각 2천매 구매
동부·북부지방산림청, 산림엑스포 입장권 각 2천매 구매
[AANEWS] 강원세계산림엑스포조직위원회는 8월 28일 ‘2023 강원세계산림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며 동부지방산림청과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입장권을 각각 2천매씩 구매 약정했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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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여름 서울의 중심에서 만나는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강원 2024 in 명동’ 성황리 운영
‘한 여름 서울의 중심에서 만나는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 ‘강원 2024 in 명동’ 성황리 운영
[AANEWS]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의 홍보를 위해 8월 25~27일 서울 국립극단 명동예술극장 앞 광장에서 운영한 ‘강원 2024 in 명동’이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종료됐다.
주말을 맞아 명동을 찾은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가장 인기 있었던 코너는 특수 제작된 트랙에서 가족, 친구들과 직접 승부를 겨루는 ‘컬링’ 체험이었다.
개인과 팀으로 많은 사람들이 참여했고 전문사회자의 경기 중계가 관람객들에게 몰입감을 선사했다.
토요일인 26일 오후에는 지난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인기스타였던 강릉시청 소속 컬링단 ‘팀 킴’이 직접 부스를 찾아 시민들에게 컬링의 묘미를 전파했다.
팀킴의 김초희, 김경애 선수는 시민들과 팀을 이루어 컬링 경기를 하고 팬들과 사진을 찍으며 대회 홍보에 앞장섰다.
특히 대회에 참가하는 청소년 선수들에게 “인생 첫 올림픽인 만큼 긴장하지 말고 연습하던 대로 하라”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이외에도 강원 2024의 마스코트인 ‘뭉초’ 인형, 뱃지 등을 포함한 다양한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스노우볼 럭키드로우 이벤트, 설원 포토존 사회관계망서비스 사진인증 이벤트, 경기 직관 프로그램 참여 신청 등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호응을 받았다.
이번 홍보 캠페인을 주관하고 있는 2018평창기념재단 이사장이자 강원 2024 조직위 부위원장인 유승민 이사장은 “서울의 중심 명동에서 대회 개최 소식과 의미를 전달하고 동계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공간을 마련했다”며 “남은 기간 동안 철저한 준비를 통해 성공적인 국제대회 개최가 될 수 있도록 달려갈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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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곳곳이 축제로 물든 동해에서 가을 낭만‘만끽’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9월 한달 간 지역 곳곳이 다양하고 풍성한 행사장으로 바뀌는 동해에서 가을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다음달 1일 오후 7시 30분 동해문화예술회관 야외 공연장에서 국내 최정상급 인기 트로트가수 김연자를 비롯한 바리톤 고성현 등이 출현, 동해시민과 함께하는 가을밤 낭만콘서트를 선보여 가을밤을 별빛 음표로 수놓게 된다.
2일 오후 10시부터는 수원지 일대에서 120여 종의 전통주를 전시하는 아리울 전통주 갤러리, 막걸리 광장 운영, 국가무형문화재 144호로 지정된 막걸리 빚기 체험과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이어 같은 날 오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연필뮤지엄에서는 카피라이터 김민철의 토크콘서트, 상상의 집 전시, 체험행사, 미션게임, 로컬크리에이터 플리마켓 등으로 구성된 별별이야기 문화덕장이 운영되며 오후 3시부터는 동해 망상농악 강원전수관에서 ‘서낭당 콘서트, 달빛풍류’가 진행돼 보름재 서낭당과 약천사 탐방, 민속놀이 체험, 강원도 무형문화재 동해 망상농악의 시연 등이 펼쳐진다.
8일부터 9일까지 제3회 송정막걸리축제가 동해역 광장 일원에서 열려 지역 및 전국 유명 막걸리를 시음해 볼 수 있고 먹거리와 체험, 공연마당 등도 함께 준비되어 있다.
또한 제26회 동해 예술제 페스타가 동해예총 주최로 8일 오후 7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제14회 정기회원전, 제15회 청년학춤제, 제28회 무릉서예대전, 1950년대 영화 포스터 전시회 등 8개의 다양하고 알찬 행사가 25일까지 열린다.
묵호지역 대표 행사로 음악과 감성이 있는 제5회 묵호등대 논골담길 축제도 8일부터 10일까지 묵호 수변공원 일원에서 펼쳐져 동해안 홍게, 러시아 대게 등 지역 먹거리 판매와 마술공연, 무꼬양 난타팀, 묵호 지역 어르신 노래자랑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게 된다.
특히 동해시 대표 축제인 제36회 동해무릉제가 22일부터 24일까지 동해웰빙레포츠타운 일원에서 인기가수 축하공연, 댄스 페스티벌, 불빛 퍼레이드, 드론라이트쇼 등 전통문화에 DMF가 결합, 대폭 젊어진 축제로 변화되어 가을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지역 최고의 가수를 뽑는 ‘나도 가수다’가요제가 23일 12시부터 북평민속시장 야외공연장에서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시민은 오는 31일까지 북평상인회에 신청하면 된다.
심재희 행정복지국장은 “장기간 경기 침체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곳곳에 마련된 다양하고 풍성한 가을 행사가 관광객 유입으로 이어져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시민과 상인들에게 활력을 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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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갑질행위 없애고 청렴도 개선한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공무원의 갑질행위를 근절하고 청렴도를 개선하는 등 신뢰받는 시정 구현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 3월 직원 808명을 대상으로 공직자 통합메일을 통해 청렴도 관련 설문조사 결과 청렴 인식 수준은 보통 수준으로 기관의 청렴도가 낮은 원인을 불합리한 관행, 낡은 조직문화로 꼽았다.
시는 부패 취약분야에 대한 문제점을 직원 상호 간 공유, 개선해 반부패 청렴의식을 함양을 위해 지난 28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심규언 시장을 비롯한 지휘부, 전 실과소, 출자출연기관, 시설관리공단 팀장급 이상 등 직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방지 교육과 청렴 실천 결의 대회를 열었다.
이날 심규언 시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공직사회 내부 및 외부의 관행적 갑질을 근절을 위한 특별 직무교육을 실시했으며 이어 간부 공무원과 전 직원이 청렴 구호를 제창하며 청렴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현 국민권익위청렴연수원 전문강사 등을 역임하고 있는 주양순 전문강사를 초빙해 ‘트렌드 청렴 2023’를 주제로 공무원행동강령, 청탁금지법의 주요 내용을 함께 공유하는 교육이 진행됐다.
이와 함께 시는 다음달 5일 내부 행정망을 활용,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제도 관련 퀴즈 문항 풀이를 통해 우수 직원 및 부서를 선정, 포상하는 온라인 청렴퀴즈을 운영해 청렴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청렴한 직장문화 조성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지난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 결과 외부 체감도가 저조한 것을 지적하며 “‘시민이 짜다고 하면 짠 것’이니, 동해시 모든 공직자가 청렴에 관해 한치의 부끄러움이 없도록 행동해 주길 당부”하는 한편 “앞으로 공직 내부뿐만 아니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한 공직문화 확립을 통해 행정의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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