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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 자색옥수수 수확 성공…지역 적응성 검증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에서 자색옥수수 수확에 성공했다.
고소득을 올릴 수 있는 자색옥수수를 키울 수 있는 기술을 터득한 것으로 앞으로 춘천 내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춘천시에 따르면 지난 5월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으로부터 자색옥수수 종자 1㎏을 재배했다.
이후 지난 16일부터 22일까지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실증시험포에서 자색옥수수 500㎏을 수확했다.
춘천에서 자색옥수수를 수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시험을 한 자색옥수수는 ‘색소 5호’ 품종이며 옥수수의 포엽과 속대에 안토시아닌이 고함량으로 집적되는 특징이 있다.
안토시아닌은 꽃이나 과실 등에 주로 포함돼 있는 색소를 말한다.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에서 옥수수 포엽의 자색 추출물을 생산하기 위해 개발했다.
고햠량의 안토시아닌 덕분에 자색옥수수는 단순식용이 아닌 식품첨가용 및 기능성식품 원료용으로 재배하며 화장품, 액상차 및 고형차, 제과제빵 등에 사용할 수 있는 원료로 가공된다.
이에 따라 자색옥수수가 춘천 내 농가에서 실제로 재배되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다양한 작목들의 실증 재배를 통해 시에 알맞은 품종을 찾아 농가에 좋은 작목들을 소개하고 건강한 식재료와 원료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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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 공기업 경영평가 ‘나’ 등급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실시한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에서 우수 등급인 ‘나’ 등급을 받았다.
격년으로 이뤄지는 평가에서 연속적으로 ‘다’등급에 그쳤으나 2023년도에는 한 등급 상승한 ‘나’등급으로 ‘우수’기관에 포함됐다.
이는 상수도 공기업 체계 건전성과 효율성을 검증받았다는 의미다.
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최근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상수도 분야’를 발표했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전국 지방공기업 279개 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경영관리·성과를 ‘가’등급부터 ‘마’등급까지 5개 등급으로 평가하는 제도다.
지방공기업 경영평가는 경영진단을 통해 경영혁신을 도모하고 지역발전과 주민서비스 제고에 이바지하고자 매년 실시되며 이 중 상·하수도 공기업은 격년제로 2년마다 평가를 한다.
평가 결과 춘천시 상수도 공기업은 경영전략 및 혁신과 소통·참여분야, 상수도 보급률 및 수돗물 품질 관리와 취정수 관리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코로나-19 팬데믹과 전국 및 강원도 평균 요금 현실화율에 못 미치는 낮은 상수도 요금에도 불구하고 이뤄낸 성과로 더욱 의미가 있다.
강대근 상하수도사업본부장은 “금번 평가 결과가 지금까지의 결과보다 상승한 것은 춘천시 상수도 공기업 체계의 건전성과 효율성이 다소나마 검증된 것”이라며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도 시민이 믿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공급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체계적인 경영관리를 통해 안정적 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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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지도자대회 오는 30일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제26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지도자대회가 오는 30일부터 31일까지 춘천 호반체육관에서 열린다.
춘천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한국농촌지도자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가 주최하고 한국농촌지도자 춘천시연합회가 주관, 도내 회원과 내빈 2,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변화와 혁신, 강원농업의 미래, 농촌지도자가 선도한다’라는 주제로 강원농업 주체로서의 역할담당과 회원 간의 결속을 다지는 날이다.
회가 열리는 춘천 호반체육관 주변에는 농촌지도자 명품 농·특산물 및 신기술 안전편이용품, 청년농업인 전시·홍보관 등 7개 전시관이 운영된다.
또 참석한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명사특강, 화합 한마당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31일에는 시군별 자체 계획에 따라 춘천의 농업 현장 및 주요 관광지를 둘러보는 춘천 문화탐방을 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제26회 강원특별자치도 농촌지도자대회 개최로 춘천의 대외 이미지 및 위상 제고와 춘천농업의 도약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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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양로 6차로 확장공사 추진중 문화재 발견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소양로 6차로 확장공사와 함께 진행되고 있는 상수도 매설공사 추진 중 문화재가 발견돼, 올해 말 전체 준공 예정이었던 계획이 다소 지연될 전망이다.
춘천시에 따르면 총 2.3km의 소양로 6차로 확장공사 구간 중 근화동사무소↔소양약국사거리 1.8㎞ 구간에 대한 중앙차로부 재포장이 이달 말 완료된다.
이후, 9월1일부터 이 구간 통행차량을 중앙차로부로 우회시키고 기존의 보도 및 2개 차로 구간에 대해 철거 작업과 임시 보행로 확보 이후 순차적으로 재포장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러나, 남은 번개시장 일원의 0.5㎞ 구간의 경우 매장 문화재가 발견돼 문화재 정밀 발굴조사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이 구간은 작업이 중단된 상태다.
문화재 정밀 발굴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상수도 공사 및 도로포장을 완료하고 잔여 구간에 대한 공사를 내년 상반기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차량 우회는 앞선 2차례의 차량 우회와 달리 신호등 철거 작업이 없어 운전자들의 혼란이 덜 할 것으로 예측되나,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준비를 철저히 할 것”이라고 설명하며 “문화재 발굴 경과에 따라 조속히 본 공사가 완료 될 수 있도록 공정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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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제41회 합강문화제추진위원회 제1차 회의 개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지난 8월 25일 인제군청 소회의실에서 제41회 합강문화제추진위원회가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41회 합강문화제 기본계획을 상정하고 행사 추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1983년 처음 개최된 인제군 합강문화제는 군민의 안녕과 지역의 발전 기원하는 합강제례를 시작으로 다양한 체육·문화 행사를 통해 지역화합은 물론 민·관·군의 협력과 소통을 도모하는 대표적인 향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올해는‘풍요로운 가을, 하나되는 인제’라는 슬로건으로 10월 13일부터 10월 15일까지 3일간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올해는 2023년 강원예술인 한마당 행사가 연계행사로 개최되어 도내 문화예술단체의 공연 및 전시도 함께 진행되기 때문에 행사기간 내내 풍성한 볼거리를 기대해 볼 수 있다.
최상기 인제군수는 “합강문화제는 군민의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지역 최대의 향토축제이니만큼, 군민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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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스포츠도시로 비상, 인제종합운동장 조성 사업 본격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지난 8월 10일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을 위한 군계획시설 실시설계 인가를 고시했다.
인제군은 명실상부 스포츠 도시로의 비상을 위해 2025년까지 국도비 포함 총사업비 450억원을 투입, 인제읍 남북리 일원 부지 106,342㎡ 면적에 관중석, 육상트랙, 천연잔디구장, 보조구장, 기타 체육시설을 갖춘 대규모 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2020년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의 신설 사업 승인을 받은 인제군은 2021년 인제종합운동장 실시설계용역에 착수, 올해까지 문화재지표 조사, 3대 영향평가 승인, 사업부지 내 국방부 소유 토지 매입을 위한 협의 등 관련 절차를 빠짐없이 추진해 왔다.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부지 내 토양오염정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올해 안에 토지매입까지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인제군은 내년 2월 본격적인 공사 착공을 위한 사전작업과 관련 행정절차 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편 오는 2025년 인제종합운동장이 조성되면 그간 인제군에서 개최하지 못했던 전국단위 육상종목 대회 유치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인제군은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과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으로 지난해에만 54개 대회 유치에 성공, 65억원의 지역경제효과를 창출했지만 육상종목 만큼은 관련 체육시설이 없어 유치하지 못했다.
인제종합운동장이 대한육상연맹으로부터 제2종 육상경기장 공인인증을 받게 되면 인제군은 도민체전과 전국규모대회, 국제 친선대회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게 된다.
김춘미 체육청소년 과장은 “인제종합운동장 조성사업을 통해 인제군에서 그동안 제시했던 관내 스포츠 복지시설 인프라의 질적인 향상과 향후 도민체전을 유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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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 27일 폐장.이용객들 호평
양양군, 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 27일 폐장.이용객들 호평
[AANEWS] 양양남대천 ‘퐁당퐁당 물놀이장’이 지난 27일 폐장했다.
양양군이 여름철을 맞아 작년에 이어 지난 7월 1일 물놀이장을 개장해 27일 폐장하기까지, 물놀이장이 남대천을 배경으로 맘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자연 친화적 공간의 역할을 하며 총 5,500여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됐다.
물놀이장은 어린이 물놀이장, 유아 물놀이장과 경관분수, 그늘막 쉼터, 샤워장, 탈의실, 수변 스텐드 등의 편의시설이 구비되어 이용료, 샤워장, 탈의장 등 모두 무료로 운영됐다.
또한 최대 수심을 30cm 이하로 유지해 구명장비에 구애받지 않는 안전한 환경에서 아이들이 자유롭고 더욱 신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었다.
군이 일부 이용객을 상대로 설문조사한 바에 따르면, 물놀이장의 청결도 및 만족도 부문에서 만족하고 향후 재방문 이용의사가 대다수인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군에서 물놀이장의 관리·청결을 위해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하고 운영시간 마감 후 수중자동청소기를 매일 2~3시간 가동하는 등 이용객의 편의와 안전을 위해 각별히 신경 쓴 결과가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군 관계자는 “퐁당퐁당 물놀이장이 남대천을 찾는 지역주민과 방문객에게 편안하고 안전한 무더위 쉼터가 되어 보람 된다”며 “내년에도 많은 사람들이 물놀이장을 찾아 남대천을 바라보며 힐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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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운영 중
양양군,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운영 중
[AANEWS] 양양군이 지역 평생학습 활동가 양성을 위해 평생학습도시 주요 사업인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을 운영한다.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은 평생학습과 지역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지역활동가의 역할과 활동 방향을 스스로 모색하며 프로그램을 기획할 수 있는 학습매니저를 양성해, 함께 성장하고 소통하는 마을을 만들어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군은 평생학습매니저 양성과정 운영을 위해 관련 자격을 갖춘 학습자 35명을 지난 23일까지 모집했다.
과정은 지난 8월 26일 시작해 9월 9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 오후 9시간에 걸쳐 양양군 평생학습관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교육 내용은 평생학습과 매니저 역할의 이해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이해와 개발과정 이해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학습자 분석 프로그램 설계 워크숍 평생학습 지역 활동가 직무 역량 강화 홍보물 제작 및 프로그램 발표 자료 제작 실습 등으로 구성됐다.
교육을 수료한 학습자는 읍·면의 평생학습센터 지정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등 평생학습매니저로서 다양한 활동을 하며 지역에서 자원봉사 활동도 할 예정이다.
교육에 참석한 학습자들은 “평생학습매니저라는 새로운 분야를 경험하고 싶어서 참여하게 됐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평생학습매니저를 양성해 평생학습도시에 걸맞은 지역친화적인 평생학습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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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사례발표 – 제주특별자치도 및 법무부 워크숍
외국인 계절근로자 우수사례발표 – 제주특별자치도 및 법무부 워크숍
[AANEWS] 홍천군청 농정과 농촌인력지원팀장 권상경은 8월 25일 제주도 대정농협에서 개최되는 지속가능한 제주마을 산업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에 참석했다.
지난 2022년도 전국적으로 12,027명의 계절근로자가 입국했지만 그중 1,151명이 이탈했다.
계절근로자의 불법이탈이 문제가 되는 상황에서 홍천군의 계절근로자는 2022년 단 한명의 이탈도 없이 운영됐으며 2023년도에는 전국 최다규모인 926명의 계절근로자가 도입되어 농가의 큰 힘이 되고 있다.
홍천군 계절근로자 운영사례는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권상경 농촌인력지원팀장은 지난 4월 13일 법무부의 외국인정책담당자 워크숍에서 우수사례발표, 5월 18일 평택시 의회와, 6월 30일 제주특별자치도 의회의 홍천군 벤치마킹시 우수사례 발표, 7월 19일 국제도시훈련센터에서 계절근로자 운영운수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오는 8월 29일 서울 양재AT센터에서 법무부가 개최하는 지역기반 비자관련 지자체 워크숍에서 홍천군 외국인계절근로자 운영 우수사례’를 발표한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홍천군의 우수사례 발표는 전국 지자체의 담당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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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담 사 례
미 담 사 례
[AANEWS] 2023년 8월 28일 현성기전에서 영월지역 인재육성을 위해 장학금으로 쓰이길 바란다며 1백만원을 재단법인 영월장학회에 기탁했다.
2023-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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