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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상반기 성매매 방지 민·관·경 합동점검 실시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인제군은 지난 21일 밤 관내 유흥주점을 대상으로 상반기 성매매 방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
인제군, 인제경찰서 성매매피해상담소 춘천길잡이의집으로 구성된 민·관·경 합동점검반은 업소 내 성매매 방지 게시물 부착 여부를 점검하고 성매매 및 음란·퇴폐 행위와 불건전 광고 행위를 단속했다.
아울러 ‘성매매 피해자를 위한 지원 리플릿’을 배포하는 등 성매매 예방 캠페인도 함께 병행했다.
2012년 8월 시행된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유흥주점은 성매매 금지 및 성매매 피해 관련 상담소의 연락처를 기재한 게시물을 의무적으로 부착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성매매 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이고 적극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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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6일 원통체육문화센터·기린국민체육센터 야외 물놀이장 개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아시아월드뉴스] 올 여름 이례적인 무더위가 예고된 가운데 인제군 야외 물놀이장 2개소가 오는 7월 6일 개장한다.
원통체육문화센터와 기린국민체육센터 물놀이장은 오는 7월 6일부터 8월 25일까지 51일간 운영될 예정이다.
운영시간은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월요일은 휴관일이다.
원통체육문화센터에는 기존 클라우드조합 놀이대와 클라우드 분수, 워터슈터를 비롯해 올해 조립식 수영장, 워터슬라이드, 물놀이 스포츠 3종 시설이 추가 설치됐다.
물놀이장 옆에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야외분수대도 운영되기 때문에 한낮의 더위를 식히기에 안성맞춤이다.
올해 처음 문을 연 기린국민체육센터 물놀이장에도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놀이시설이 한가득 꾸며져 있다.
이용료도 저렴해서 4시간 기준 지역주민 3,000원, 관외 거주자 5,000원이면 아이들과 한껏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인제군 시설관리사업소는 이용자들의 안전을 위해 운영기간 시설별 전문안전관리요원을 6명씩 배치하고 월 2회 수질검사와 자체 수시 검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김재문 인제군 시설관리사업소장은 “원통체육문화센터와 기린국민체육센터는 CGV영화관, 실내수영장, 헬스장 등 다양한 편의시설이 조성되어 있어 주민 여러분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최적의 장소”며 “특히 물놀이장은 온 가족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무더위 쉼터로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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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기 좋은 미래 영월 100년 구축에 힘쓰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아시아월드뉴스] 영월군은 저출산, 고령화 등으로 인한 인구감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결혼비용 지원금, 관외출퇴근자 교통비 지원, 농촌유학 등 다양한 인구정책을 추진 중이며 올해부터는 인구정책 조례 개정을 통해 난임부부에게 시술 1건당 30만원의 교통비를 지원하고 있다.
시범적으로 인구 감소 문제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숨은 인구 숨은 인구: 실제로는 영월에 살지만 다른지역에 주소를 둔 미 전입자를 찾는 “실거주 미전입자 독려 캠페인”는 올 4월부터 전개하고 있으며 전입 독려 주민에게 최소 30만원에서 최대 100만원까지 지역화폐로 성과급을 지급할 예정이다.
특히 도시 학생이 시골로 유학 가는 농촌유학은 2020년 자체적으로 시행해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폐교 위기는 새로운 기회로 다가왔다.
현재 농촌유학을 통해 유입된 학생과 학부모는 161명으로 강원특별자치도 내 가장 많은 유학생을 유치했다.
향후 농촌유학 프로그램을 단계별로 확대 추진해 읍면별 거점학교를 육성하고 학생 및 학부모들이 쾌적하게 지낼 수 있는 안전한 주거시설 확충에 노력한다.
그리고 체계화된 돌봄 시스템 연계 구축 등을 통해 학부모와 학생들이 정착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만들 방침이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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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 개막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심재국 평창군수는 오늘 대관령면 알펜시아리조트 뮤직텐트에서 개최된 제21회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 개회식에 참석해 지역을 방문한 45개국 4천여명의 지구과학자들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했다.
2024 아시아·오세아니아 지구과학총회는 6월 23일부터 28일까지 6일간 평창군 알펜시아리조트와 모나 용평에서 지구과학 분야 전문가와 연구진, 학생들이 참가해 최신 논문과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학술행사이다.
AOGS는 세계적으로 약 80%의 인명 피해가 발생하는 자연 재난 취약 지역인 아시아·오세아니아의 재해 근원을 과학적으로 밝혀내고 이를 해결하고자 지질, 수문, 기상, 해양 등의 분야별 전문가들이 모여 2003년 설립한 단체로 싱가포르에 사무국을 두고 활동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와 평창군, 강원관광재단은 AOGS를 평창군에 유치하고자 다년간의 노력을 기울였고 2022년 7월 평창군 개최를 확정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천혜의 고원 풍광을 자랑하는 평창에서 전 지구적 위기 해결을 위해 모인 과학자들이 학문적 연구 성과를 나누며 소중한 추억을 쌓길 바란다”며 “두 번의 올림픽을 치르며 조성된 각종 인프라를 활용해서 평창을‘국제회의 개최하기 좋은 도시’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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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조성으로 문화예술의 새 지평을 열다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국토교통부 주관의 민간협력 지역상생협약 공모에‘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조성’사업이 선정되어 2024년 하반기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110억원을 투입해 클래식을 테마로 한 예술마을을 조성한다.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 조성사업은 계촌 클래식 축제라는 지역 고유의 자원을 활용해 생활인구를 확충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 성장 모델을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국예술종합학교 자회사인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와의 협력을 통해, 계촌 클래식 축제와 예술마을 조성사업을 추진하며 예술마을 브랜딩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한 계촌 클래식 축제의 탄탄한 기반 위에 본 사업이 추진되며 축제가 끝난 후에도 클래식이 일상이 되는 예술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평창군은 계촌클래식 웰컴센터를 비롯한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하고 클래식 거리 및 클래식 브릿지를 통해 클래식 마을의 랜드마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케이아츠크리에이티브는 계촌클래식축제를 활성화하고 상설 테마 콘서트를 개최해 문화예술의 다양성을 제공하며. 계촌 아마추어 콩쿠르, 한국예술종합학교 마스터 클래스 운영을 통해 교육적 가치도 높일 계획이다.
또한, 마을주민 창업지원, 지역자원 사업화, 축제 및 마을사업 운영 지원을 통해 계촌 클래식 예술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도모하고 계촌 초·중학교 오케스트라 육성 및 주민오케스트라 창단 등 마을 주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사업을 통해 계촌마을이 지역 문화예술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민·관이 하나되어 준비해 나가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함께 방문객들에게도 새로운 문화예술의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는 말을 전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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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꿈빛마루도서관, 인기도서 열람용 서가 운영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오는 25일부터 동해꿈빛마루도서관에서 인기 도서 열람 전용 서가인‘핫북 코너’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도서관 방문시 희망하는 인기도서가 항상 대출되는 등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 참여형 도서관으로서 머무르는 이용자를 위한 서비스 방안을 마련하고자 추진한다.
이에 따라, 오는 25일부터 동해꿈빛마루도서관 1층 모둠활동실, 2층 비상계단 앞에 인기도서 90여권을 비치해 핫북 코너를 운영할 계획이다.
다만, 핫북 코너에 있는 책은 대출이 불가하고 관내 열람만 가능하다.
시는 향후 분기별 대출 인기 순위를 반영한 도서를 선정해 추가 비치 및 교체 등으로 그동안 인기도서를 보기 어려웠던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 독서 수요 충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송영애 평생교육센터소장은 “지역주민이 언제든 방문해 머무르는 도서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 독서 친화적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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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강원도립대 지역 현안 해결‘맞손’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일자리 창출, 인재 양성, 청년창업 육성 등 지역의 주요 현안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강원도립대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4일 오후 2시 시청 3층 통상상담실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은 심규언 시장과 김광래 강원도립대총장, 시와 도립대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경제, 문화,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이 가진 문제를 지역주민과 지자체, 대학이 함께 고민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등 지역 중심의 맞춤형 문제해결을 통한 상생발전에 힘을 모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시는 우선 하반기부터 강원도립대학교가 추진하는 ‘리빙랩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활용, 무릉별유천지, 도째비골 등 주요 관광지를 테마로 한 로컬 시그니쳐 음료를 개발한다.
개발된 로컬 시그니처 음료 레시피는 지역 소상공인 및 창업 예정자에게 무상 공유하고 기술 이전을 추진, 인기 먹거리를 통해 지역 상권을 살리는데 일조한다는 복안이다.
향후 양 기관은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로컬특화상품 개발, 로컬크리에이터 양성과 지역 정주 인력양성 협력, 지역 문화·관광 기반 콘텐츠 산업 발굴, 중-고등학교 멘토링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협력사업을 착실히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심규언 시장은 “이번 협약이 동해시와 강원도립대 간 상생협력의 초석이 되어 지역사회와 대학이 동반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동해형 일자리 사업 등 속도감 있게 경제 시책을 추진해 경기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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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4년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24일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서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정기총회에는 최승준 정선군수를 비롯한 강원도와 경상북도 10개 시·군 자치단체 시장·군수 및 추진협의회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과보고 제2대 회장 및 부회장 선출, 공동건의문 채택, 기타안건 토의 등이 진행됐다.
이번 창립총회에서는 제2대 회장으로 박현국 봉화군수, 부회장은 서흥원 양구군수가 선출됐다.
박현국 회장은 2025년까지 추진협의회를 총괄하며 부회장은 2대 회장의 임기가 만료되면 3대 회장의 역할을 맏게 된다.
정선군은 남북9축 고속도로 추진협의회 구성을 주도하고 지난해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제3차 고속도로 건설계획 반영과 조기 착공을 건의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에서 남북9축 고속도로의 조기 추진을 위한 시군 자치단체장의 지지와 동참을 이끌어 내는 등 사업 추진에 사활을 걸고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인구 소멸위기에 몰린 강원 남부 폐광지역은 백두대간에 걸쳐 위치한 지역적 특성으로 산지가 많고 인구가 적어 경제성이 낮다는 이유로 정부의 고속도로 사업에서 제외돼 왔으며 석탄 산업의 중심으로 대한민국 발전을 위한 자원 공급의 핵심 역할을 담당했지만 폐광 이후에는 SOC 사업과 교통망 정책에서 소외돼 ‘내륙의 섬’이라고 불릴 정도로 고립된 지역으로 전락해 남북9축 고속도로의 조기 개통이 필수적인 상황이다.
이에 남북9축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연간 수천억원의 물류비가 절감되는 것은 물론 경제적 파급 효과도 수조원에 달한다는 연구 결과를 전문기관에서 내놓았으며 해외 선진국의 경우 고속도로 건설 사업으로 인한 국가 GDP 성장, 인구 분산 효과 및 국토 균형 발전 효과를 거두고 있어 국가 발전을 위한 교통망 개선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만큼 강원 남부 폐광지역과 경상북도 지역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정부의 과감한 정책 결정과 적극적인 투자 및 이행이 필요하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폐광지역의 새로운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국가 균형 발전 차원에서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추진되어야 한다”며 “폐광지역의 지자체가 소멸되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대한민국 발전에 기여하는 새로운 도시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조속한 정부의 조치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남북9축 고속도로는 강원특별자치도 양구에서 정선을 거쳐 경상북도 영천을 잇는 총 309.5km 구간에 고속도로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14조 8천 여억원이 투입된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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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잎혹파리 방제사업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관내 소나무림을 대상으로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은 소나무 생육에 피해를 주는 솔잎혹파리 피해확산을 방지하고 건강한 소나무림을 육성해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구군은 사업비 7800만원을 투입해 7월까지 양구읍 고대리 일대 소나무림 52.81ha에 나무주사 방제를 실시한다.
방제는 친환경 저독성 나무 주사용 방제약제인 슐탄을 소나무에 주입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또한 방제된 소나무림 주변에는 위험 표지판을 설치해 솔잎 채취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솔잎혹파리에 감염된 소나무는 생장이 멈춰 변색 되고 말라 죽는다 솔잎혹파리 방제사업을 적기에 추진해 산림을 보호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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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AI 도입해 행정 효율 높인다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아시아월드뉴스] 양구군이 행정업무에 Chat-GPT를 도입해 단순·반복 업무를 줄이고 전략적 업무에 집중해 행정 효율과 업무 역량을 높인다.
양구군은 AI를 군정 업무에 적극 활용해 단순·반복 업무의 자동화를 통해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영향력 있고 전략적인 주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만들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됐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소속 공무원 17명으로 구성된 ‘양구군 AI 마스터즈 1기’를 운영한다.
AI 마스터즈 운영은 군정 업무에 AI 기술을 실질적으로 접목하기 위한 시작 단계로 업무 활용 분야에 대한 수요를 분석하고 실무 활용에 대한 선도 역할을 수행해 군정의 다양한 분야에서 업무 효율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양구군은 AI 마스터즈 1기 구성원 전원에게 챗GPT 유료 버전을 지원하고 전원이 공유 작업공간에 합류해 진행하며 AI 입문 교육과정과 토의 과정 등을 통해 AI의 효과적인 사용 방법과 공무원 실무 적용 사례를 직접 발굴하고 적용한다.
또한 9월경에는 AI를 실제 업무에 적용하고 적용 사례를 전 직원에게 공유해 고도화할 계획이며 향후 AI 마스터즈를 확대 운영해 군정 전반에 AI를 활용할 계획이다.
이근순 기획예산실장은 “급속도로 진화하는 디지털 환경에 발맞춰 인공지능, 챗GPT 등을 활용해 직원들의 창의·혁신적 사고를 장려하고 이를 통해 군민의 삶의 질을 향상하기 위한 신규사업 발굴과 공공서비스 품질향상 등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6-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