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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도 원주시 주요 국비 사업 “정부 예산안 대거 반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2024년도 원주시 주요 국비 사업이 정부 예산안에 대거 반영됐다.
특히 주요 신규 반도체 및 의료산업인 반도체소모품 실증센터, AI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센터, AI기반 K-디지털헬스시장진출지원 플랫폼 구축 사업이 `24년 예산안에 모두 반영되어 첨단산업 거점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신규사업으로 전통시장 주차환경 개선사업, 봉산동 도시취약지역생활여건 개조사업 등 주차 문제와 취약 지역개발과 같은 주민생활 밀접사업의 반영도 눈에 띄었다.
중장기 사업인 여주~원주 복선전철 건설, 원주교도소 이전 등의 국책사업도 반영되어 순조롭게 추진할 수 있게 됐다.
계속사업인 문막교 재가설, 그린스타트업타운 조성, 데이터활용 의료·건강 생태계 조성, 중앙동·우산동 도시재생사업 등의 각 분야의 주요 사업 역시 반영됐다.
이러한 주요 국비 사업의 정부 예산안 반영은 현재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를 보았을 때 매우 의미 있는 성과이자, 세종방문의 날 운영 등 정부 부처와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해온 노력의 결과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시는 국회에서의 예산삭감을 방지하고 예산추가 반영을 위해 예산이 확정될 때까지 총력전을 지속할 것이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국비를 확보해 시민 행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직접 발로 뛰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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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청 구내식당, 매주 목요일 ‘생선 Day’ 운영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로 인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매주 목요일마다 ‘생선 Day’를 운영한다.
시는 오는 9월부터 국내 수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매주 목요일마다 수산물을 활용한 메뉴를 선택해 직원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매주 수요일마다 운영되는 ‘특식 Day’에도 수산물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현재 원주시청 구내식당은 매일 350여명의 직원들이 이용하고 있다.
원주시 관계자는 “가자미구이, 고등어 무 조림, 생선가스와 같은 일상생활에서 접하기 쉬운 메뉴뿐만 아니라 꼬막 비빔밥과 굴짬뽕같은 다채로운 수산물 메뉴도 선보일 계획이다”며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적극 소비해 어업인들에게 힘을 실어 줄 수 있도록 구내식당의 수산물 소비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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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확대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현장 밀착 구직상담 및 맞춤형 일자리 알선으로 효율적인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찾아가는 일자리 지원센터’를 확대 운영한다.
시청 1층 종합민원실 내에 위치하고 있는 ‘강릉시 일자리지원센터’는 구인난과 취업난을 동시에 해결하기 위해 ‘일자리발굴단’과 ‘일자리상담실’로 나누어 유망한 구인업체를 발굴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면서 우수한 구직자를 매칭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고 있다.
‘일자리발굴단’은 업체가 원하는 구인사항 파악 및 구직자에게 정확한 기업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근무환경 등을 직접 확인해 구직자 알선 및 매칭데이까지 지원해 주는 종합 채용지원 서비스이다.
현재 13개 업체를 방문해 62명의 일자리를 발굴하고 12회의 매칭데이 운영으로 40여명의 채용을 완료했으며 구인난을 겪고 있는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일자리상담실’은 직업상담사가 취업 정보를 접하기 어려운 시민들을 직접 찾아가 구직상담 및 알선, 다양한 구인정보를 제공하는 취업지원 서비스로 현장에서 맞춤형 상담을 통해 구직자의 취업 욕구를 파악하고 구직등록 후에는 취업 알선 및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통해 일자리 찾기를 적극 지원한다.
일자리 상담실은 인구밀집 아파트단지 등 6회를 운영해 77건의 구직신청을 접수했고 유동인구가 많은 주민센터 7개소 및 관내 특성화 고등학교, 장애인종합복지관 등을 방문해 올해 안에 총 17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일자리지원센터 확대 운영으로 더 많은 구직자들이 맞춤형 일자리 종합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 모색하는 등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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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랑에 힘입어 오백나한 특별전 기간 연장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난 8월 31일까지 개최되었던 ‘나한, 마음이 이르는 얼굴’ 특별전이 전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으로 오는 17일까지 전시 기간을 연장한다.
강릉시립박물관 전시실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특별전은 영월 창령사 터 오백나한 등 37점을 전시해 우리 문화의 우수성과 독창성을 널리 알리고 관람객들에게 한국의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깊은 여운을 남겼다.
나한 특유의 온화한 미소를 마주하면서 마음이 정화되고 고요함을 느낄 수 있어 너무 좋았다는 평과 함께 다시 방문하는 관람객도 다수 있었으며 관람객들의 입소문을 타 전시 일정에 대한 문의가 끊이질 않아 전시 기간을 연장하게 됐다.
‘나한’은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한·아세안특별정상회의 기념 특별전, 한국-호주 수교 60주년 기념 특별전, 국립전주박물관 특별전에 이어 현재 오죽헌·시립박물관에서 전시 중이며 이후 제주도에서도 전시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조선 전기에 폐사된 것으로 추정되는 영월 창령사 터의 오백나한은 몇백 년 동안 땅속에 묻혀있다가 2001년 발굴되어 현재 국립춘천박물관에서 상설 전시 중이다.
김흥술 오죽헌·시립박물관장은 “9월 17일까지 더 많은 관람객이 오백나한과 교감하고 힐링하는 시간이 되길 바라며 10월에 열리는 한송정 헌다례와 들차회 및 율곡제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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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로 만나는 전시 ‘IMAGINE PEACE’, 고성군 최북단 명파해변에서 열린다
‘평화’로 만나는 전시 ‘IMAGINE PEACE’, 고성군 최북단 명파해변에서 열린다
[AANEWS] 평화를 주제로 한 전시 ‘IMAGINE PEACE’가 오는 9월 2일 고성군 최북단 명파리에 위치한 명파 호텔에서 열린다.
본 프로그램은 문화관광부 지역특화프로그램사업 ‘문화가 있는 날 고성, 문화가 흐르는 우리마을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7월부터 고성문화재단 주관으로 고성군 5개 읍면에서 운영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는 고성군을 중심으로 활동하는 지역 예술가, 평화를 사랑하는 청년 작가와 중견작가 등 총 19명의 작가들이 참여한다.
강민기, 오지영 등 서울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김들림, 김소정 등 고성군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 레지던시 작가들로 구성됐으며 팝아트, 평면, 조형 등의 분야에서 30여 점의 다양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강원도 고성군은 한반도 유일한 분단 군으로 북측의 고성군과 남측의 고성군으로 갈라져 있다.
여기에 착안해 ‘평화’라는 주제로 전시를 기획하게 됐으며 작품의 내용에서도 평화, 자연, 사랑, 치유를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 사업은 지역의 개성 있는 문화공간에서 전시를 지원해 작가의 판로개척 및 문화 예술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국고보조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전시를 통해서 지역주민의 문화 예술 향유를 확대하고 지역 예술의 시장성을 강화하며 작가의 미술시장 진출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 전시는 9월 21까지 열리며 2차 전시는 9월 22일부터 27일까지 달홀문화센터 전시실에서 열린다.
또한, 9월 23일에는 평화를 염원하는 콘서트 ‘IMAGINE PEACE 2023’가 명파해변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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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사회적 약자 우선 배려 창구 운영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거동이 불편한 민원인들의 민원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배려창구를 운영해 맞춤형 민원서비스를 제공한다.
사회적 약자를 위해 민원인이 한눈에 찾기 쉽도록 ‘우선 배려 창구’로 안내판을 변경하고 휠체어를 탄 상태로 민원업무를 볼 수 있도록 정비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이용 편의를 세심하게 배려했다.
배려 창구는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의 대상자 요청 시 인감, 주민등록 등초본, 토지대장 등 통합민원 발급과 민원 접수 및 상담, 서류대필 등의 민원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사회적 약자를 위한 휠체어, 확대경, 보청기, 시각장애인용 점자 민원 편람을 비치하는 등 민원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우선 배려창구 운영을 통해 거동이 불편한 민원 취약계층의편의를 제공하고 더 나은 민원서비스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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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문화분과 워킹그룹 회의, 강릉 제2청사에서 개최
관광문화분과 워킹그룹 회의, 강릉 제2청사에서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8월 31일 오후 2시, 강원자치도 제2청사 환동해관 대회의실에서 도의원, 전문가, 도 담당 공무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원특별법 3차 개정 관광문화분야 특례발굴을 위한 워킹그룹 회의를 개최했다.
강원특별자치도 제2청사 개청에 따라 관광국이 강릉으로 이전하면서 폭넓은 관광문화분야 입법과제들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 7월부터 다뤄진 내국인 면세점 설치 등 6건 입법과제에 대해 심층 검토하고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상영 강원특별자치도 특별자치추진단장은 “타 지역과 차별화된 글로컬 관광산업 육성 및 국제 관광 활성화와 문화의 예술 진흥 지원을 위한 강원자치도만의 특례 발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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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제18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선정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가 산림생태복원 신기술 발굴 및 확산을 위해 개최한 ‘2023년 제18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에서 “ 우수상, 장려상”을 각각 수상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아이디어부문에서 “친환경자재를 활용한 식생목재틀 공법”과 연구사례부문에서 “개비온을 이용한 암벽착생식물 서식지 복원공법”을 제안했으며 서류심사와 발표심사에서 창의성, 기술성, 효과성 등에 대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우수상과 장려상에 최종 선정됐다.
김문기 산림관리과장은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 인한 산림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우리 도는 친환경 공법의 기술개발과 아이디어 발굴에 계속 노력해 산림의 선순환적 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 친환경 산림복원에 적극 앞장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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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상생결제 전격 도입·시행’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기업 간 대금지급 안정성 제고와 자금 유동성 강화를 위해 농협은행, 신한은행과 협약을 체결하고 상생결제를 도입, 9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상생결제는 도와 직접 거래관계가 있는 기업뿐 아니라, 그 하위 협력기업까지 약속된 결제일에 현금을 지급받고 결제일 전에도 조기 현금화를 지원할 수 있는 전자 대금결제 제도로써, 2015년부터 민간을 중심으로 활용되어 오다가 2021년 10월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이 개정되고 지난 6월 관련 지침이 제정되면서 지방자치단체의 상생결제 도입 근거가 마련됐다.
도는 어음 등 기존 대금결제 방식이 가지는 기업부담 요소와 대금회수 지연에 따른 기업 연쇄부도 폐해를 상생결제 도입을 통해 일부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에 따라, 중소벤처기업부,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 등과 협력해 도가 발주하는 용역과 물품 계약에 상생결제를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상생결제를 활용하는 기업에는 소득세 및 법인세 감면, 자산 운용수익금 지급, 기술보증기금 보증료 감면, 정부포상 등의 혜택이 주어지며 강원특별자치도에서는 이와 별도로 제도 활성화를 위해 참여기업에 대해 중소기업육성자금 한도 우대, 백년·유망중소기업 선정 시 가점 부여 등의 추가 인센티브를 2024년까지 마련, 시행할 방침이다.
박은주 강원특별자치도 기업지원과장은 “상생결제는 어려운 경제여건 하에서 기업 간의 동반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자금의 유동성 제고를 통해 지역경제의 선순환을 도모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업의 경영안정을 제고하고 적극적 경영활동을 장려할 것이라 생각한다”며 “특히 상생경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동반성장을 중요시하는 환경.사회.투명경영과 맥을 같이해 모두가 함께 상생하고자 하는 새로운 결제제도의 도입으로 그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상생결제로 대금을 지급받고자 하는 기업은 상생결제 콜센터를 통해 사전안내를 받은 후, 강원특별자치도의 입찰공고에 따라 농협은행 또는 신한은행과 약정을 체결하고 대금을 청구하면 된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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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꽃의 향연, ‘인제에서 꽃길만 걷자’ 22일 시작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내설악 인제에서 수십만 송이 가을꽃 향연이 대한민국 가을의 시작을 알린다.
인제군문화재단에서는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5일까지 24일간 용대관광지 일원에서 ‘2023 인제가을꽃축제’개최한다.
올해는 9월 22일부터 10월 22일까지 개최되는‘강원세계산림엑스포’와 연계해 더욱 다채로운 행사가 인제군 일원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축제 개막이 20여 일 앞으로 성큼 다가온 가운데 재단과 지역주민들은 국화 2만 1,000 주, 야생화 30만 주 등 가을꽃 생장과 관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가을꽃과 꽃조형물로 구성된 꽃밭, 폭포와 분수·꽃배가 어울어진 수변둘레길, 울창한 소나무 숲을 따라 걸으면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낄 수 있다.
축제장에는 지역 주민들이 직접 운영하는 음식점과 청청자연에서 채취하고 생산한 다양한 임산물·농특산물 구매가 가능한 판매장이 현대화된 시설로 들어선다.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트리 클라이밍, 로봇댄스 공연, AR 체험과 만들기 체험프로그램 등도 운영된다.
매일 진행되는 버스킹과 초청가수 공연은 축제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 줄 예정이다.
축제장 운영시간은 축제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로 방문객에게는 이용후기 만족도 조사와 SNS 홍보 이벤트를 통해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재단 관계자는 “주차장 확장, 편의시설 확대 등을 통해 찾아주신 모든 분들이 인제의 자연과 가을 풍경을 만끽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무엇보다 안전한 행사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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