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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민·관·경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보건소는 20일 오전 7시부터 9시까지 홍천군보건소 앞에서 홍천경찰서와 함께 “음주폐해 예방을 위한 민·관·경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홍천경찰서 모범운전자회와 합동으로 음주폐해예방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음주운전 근절 캠페인을 적극 전개했으며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음주운전 및 음주와 관련된 사회적 폐해의 심각성에 대해 홍보함으로써 음주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는 것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알코올은 중독을 일으키는 약물 중 유해성이 1위이며 사용자뿐만 아니라 타인에게 미치는 피해가 압도적으로 높아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만큼, 군은 이번 ”음주운전근절 캠페인“을 통해 건강한 음주문화의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원은숙 홍천군보건소장은 “음주로 인한 신체적·경제적 피해는 더 이상 개인의 책임이 아닌 지역사회 차원에서 해결해야 할 문제로 앞으로 음주폐해 예방정책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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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홍천군이 2024년 다자녀가정 가족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다자녀가정 가족여행은 오는 8월 26일부터 28일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제주도 일원에서 지역문화탐방, 가족화합 프로그램 등으로 진행 될 예정이다.
대상자는 홍천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고 있는 2자녀 이상을 둔 다자녀가정 6가구 30여명이다.
접수는 6월 24일부터 7월 8일까지 15일간 진행되며 홍천군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후 구비서류와 함께 홍천군청 기획감사실 인구정책팀을 방문해서 제출하면 된다.
정윤선 기획감사실장은 “다자녀 가정에게 가족과 함께하는 여행의 기회를 제공함으로 행복한 육아환경 여건을 조성하기 위해 이 행사를 계획했다”고 말하며 “올해 다자녀가정의 기준을 확대시켰으니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올해부터 다자녀가정의 기준을 3자녀에서 2자녀로 확대 개정했으며 다자녀가정 확인증을 발급해 공영유료주차장과 군 관리시설의 사용·입장료를 감면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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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62명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대학교 여름방학 기간을 맞아 행정기관 등에서 사회경험을 쌓을 대학생 62명을 모집한다.
군은 관내 대학생들에게 군정참여와 사회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비 마련에 도움을 주고자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운영한다.
신청대상은 대학생 본인 또는 친권자가 공고일 기준, 양양군에 주소를 두고 있어야 하며 휴학생과 2024년 8월 졸업예정자 등은 제외된다.
또한 1가정 1자녀만 선발하며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장애인등록학생을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
아르바이트 운영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25일로 2개조로 나뉘어 각각 20일간 근무하게 된다.
보수는 1일 8시간 기준으로 시급 9,860원, 1일 86,880원이며 만근 시 주휴수당이 지급된다.
선발된 대학생들은 관내 해수욕장, 지역 아동·자활센터, 퐁당퐁당물놀이장, 양양작은영화관 등에서 지원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6월 24일부터 28일까지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후 군은 7월 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전산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선발된 대학생은 7월 4일부터 5일까지 재학증명서 주민등록등본 등 구비서류를 군에 제출하면 되며 대상자가 아닌 것으로 확인될 시 예비 합격자가 선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청 홈페이지내 ‘2024년 하계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안내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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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고품질 체리 출하 첫걸음 ‘체리 품평회’ 개최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은 6월 19일 오전, 농업기술센터에서 체리연구회 회원들과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체리 품평회’를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40개 농가 8ha에서 재배된 체리 품종별 품질 비교평가를 통해 우수한 체리 품종을 선발해 고품질 생산 기술을 공유해 지역 체리의 위상을 향상시키고 체리 농사를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당일 현장에서 40개 농가가 25종의 품종을 출품했고 이중 ‘강구1호’, ‘블랙펄’, ‘베니테마리’ 품종 순으로 많은 표를 받았다.
새콤달콤하며 먹음직스러운 색과 식감도 좋은 체리는 기성세대뿐 아니라 신세대들에게도 인기가 좋아 판매량이 급증할 것으로 기대되며 지역 미래 농업을 견인할 성장동력을 갖춘 고부가가치 작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2019년도부터 과수분야 전략작목으로 체리를 선정해 2024년까지 약 13억 2천만원을 투입해 지주, 관수, 묘목식재 등 지원사업을 추진해 체리재배의 기반을 조성했고 특히 열과에 취약한 체리를 위해 간이 비가림시설을 지원해 고품질 체리 생산 기반으로 농업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현재까지 관내 40개 농가가 약 8ha 면적에 체리를 재배하고 있으며 올해 4년차로 들어서 수확기에 도달한 일부 농장에서는 출하 작업을 진행 중이다.
군은 2027년까지 6억원을 투자해 재배면적을 18ha로 확대해 지역의 전략 소득작목으로 안착시키고자 노력 중이다.
황병길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체리를 전략적으로 육성해 수입체리에 대응한 경쟁력있는 브랜드 가치를 확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안정적인 생산기반을 구축하고 양양군 로컬푸드 매장 등을 활용한 고품질 체리 홍보·유통 마케팅을 통해 안정적인 판매망을 구축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으로 창출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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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6.25참전 영웅 숭고한 희생 기린다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6·25전쟁 제74주년을 맞이해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킨 6.25참전 용사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아 ‘6·25전쟁 제74주년’기념식을 오는 25일 10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기념식은 6.25참전 유공자와 보훈 가족, 안보 단체 회원, 기관장, 사회단체장, 학생, 일반시민 등 약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해시립합창단의 사전공연에 이어 무공훈장 전수식 및 포상, 기념사 및 회고사, 6.25참전 용사들을 위한 기념 편지 낭독 등 순으로 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가장 뜻깊고 빛나는 부문은 뒤늦게나마 이루어진 故홍재호상병의 무성화랑 무공훈장 수여로 유족 홍종갑씨가 대신해 전수하게 된다.
故홍재호상병은 52년 4월 29일 입대 후 수도사단에 소속되어 강원 금화지구 전투 중 헌신·분투해 혁혁한 무공을 세우고 전사한 영웅으로 당시 공을 인정받아 1954년 서훈 대상자로 선정되었나 훈장을 전달받지 못하다가 ‘6 · 25전쟁 무공훈장 주인공 찾기 캠페인’을 통해 유족에게 전달됐다.
또한, 동해상업고등학교 부사관 경영과에 재학중인 학생들로 구성된 보훈동아리‘별숲’에서는 6.25참전 영웅들에 대한 감사의 편지 낭독과 함께 직접 만든 안마봉을 전달, 보훈의 가치와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을 되새기며 오래도록 미래세대에게 전달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심규언 시장은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내던졌던 영웅들의 바람은 오직 하나로 국가의 안위와 가족의 생명을 지켜 안정되고 번영된 대한민국을 만드는 것이다”며 “공직자의 책무 또한 다르지 않기에 모든 시민이 안전하고 행복한 동해시를 위해 불신과 갈등, 대립을 벗어 던지고 관용과 대화, 화합으로 하나되는 동해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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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산후조리비 지원’저출산 극복 동참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아시아월드뉴스] 동해시가 최근‘동해시 산후조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공포, 내년 1월부터 본격 시행하는 등 저출산 극복에 동참하고 나섰다.
지난해 전국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인구소멸 위기가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초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한 출산 지원이 적극 필요한 시점이고 현재 공공산후 조리원을 운영하지 않는 도내 12개 시군 중 10개 시군에서만 산후조리비가 지원되고 있다.
동해시 출생아수: `10년 767명 → `15년 667명 → `22년 374명 → `23년 350명 → `24년 5월말 139명 동해시를 포함한 2개 시군이 산후조리비를 지원하지 않고 있어 형평성에 맞는 지원책이 필요한 상황으로 시는 ‘동해시 산후조리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 후 지난 14일 공포했으며 내년 1월부터 시행한다.
관내 출산 산모에게 소득에 관계없이 산후조리비용을 지원,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임산부의 건강한 산후 회복과 출산율 회복을 위한 환경 조성 등 출산을 적극 지원하는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이번 제정된 조례는 ‘임산부’를 임신 중이거나 분만 후 6개월 미만인 여성, ‘신생아’는 출생 후 28일 이내의 영유아, ‘산후조리’의 경우 임산부와 신생아에게 급식·요양과 그 밖에 일상생활에 필요한 편의를 제공하는 것으로 정의하고 있다.
또한, 지원대상은 신생아가 출생신고를 통해 동해시에 주민등록이 되어있고 임산부가 신청일 현재 동해시에 6개월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경우로 출생일로부터 12개월 내에 신청하면 산후조리비 최대 5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 내년 1월부터 시행하는 내용 등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시는 다자녀 기준을 2명 이상으로 변경, 기관·기업·군부대에 출산 장려 인센티브 지급을 비롯해 청년가치성장타운 운영, 어촌활력증진지원 시범사업 등을 추진 중이며 청년 정책 대상을 확대하기 위해 청년 연령을 45세 이하까지로 상향 조정하는 내용을 담은 ‘동해시 청년 기본 조례’일부 개정 조례안을 최근 입법예고 하는 등 인구 소멸 대응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출산을 적극 지원, 임산부와 신생아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며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 보건 증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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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사랑의 헌혈 릴레이로 생명 나눔 동참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 평창군은 올해 두 번째로 진행되는‘사랑의 헌혈 릴레이’캠페인 행사를 6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오후 3시 30분까지 신분증 지참 후 평창군청 주차장 헌혈 버스에서 실시했다.
이 행사는 지역 주민들에게 헌혈의 중요성을 알리고 한 생명을 살리는데 직접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숭고한 행사이며 헌혈을 통해 기증된 혈액은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사용하고 일부는 혈액 수급 위기에 대비하기 위한 일이라고 했다.
한편 평창군은 매년 정기적으로 헌혈 홍보를 진행하고 있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생명 나눔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히며 꾸준히 참여해 주는 분들이 있어 무척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은“헌혈 릴레이 참여를 통해 혈액 수급 안정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헌혈에 많은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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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24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공모 평창군 경로당 32개소 선정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아시아월드뉴스]평창군은 국토교통부 주관‘2024년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경로당 32개소가 선정돼 국비 36억원을 확보하고 총사업비 51억원을 투입, 2025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앞서 2020년부터 2023년까지 평창군 내 어린이집, 보건소, 경로당이 공모에서 선정되어 국비 130억을 확보하고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는 강원도와 평창군이 긴밀히 협조해 이룬 성과로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에 대한 선제적 대응과 체계적인 공모 준비로 강원특별자치도가 국토교통부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높은 평가를 받은 바 있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은 준공 후 10년 이상 경과한 어린이집, 경로당, 보건소 등 에너지 효율이 낮은 공공건축물의 내·외벽 단열, 고성능 창 및 문, 고효율 냉난방 설치 등을 개선해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사업으로 지역 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이 종료되는 2025년까지 지속적으로 참여해 10년이 경과한 노후 경로당 132개소 모두 리모델링을 완료할 방침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 사업을 통해 기후위기와 환경문제의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 녹생성장에 기여하고 어르신들의 쾌적하고 건강한 공간조성으로 생활환경이 크게 개선되었으면한다”며 “앞으로 군민모두의 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게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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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노사합동 현장점검 실시
정성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아시아월드뉴스] 정선군은 지난 20일 정선군 환경센터에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노사합동 사업장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같은 날 개최된 2024년 2분기 산업안전보건위원회의 사용자 위원 5명, 근로자 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사업장 내 유해·위험요인 조사를 위한 노사합동 현장점검 △종사자 안전보건 증진을 위한 각종 시책 논의 △현장 종사자 의견 청취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강선구 정선부군수는 “정선군은 무재해 사업장을 목표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부단히 노력하겠다”며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중심으로 종사자의 안전보건 증진을 위해 노·사간 적극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4-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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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지질공원 인증 도전 삼척시, 관내 지질명소 12선 공개
국가지질공원 인증 도전 삼척시, 관내 지질명소 12선 공개
[아시아월드뉴스]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도전하고 있는 삼척시가, 지질명소 12곳을 공개하며 내년도 신청 절차를 앞두고 분위기 조성에 나서 이목을 끌고 있다.
지질명소 12곳에는 댓재 백두대간, 죽서루 하천지형, 덕봉산 해안퇴적지형, 초곡 해안침식지형, 장호 해저지형과 생태계, 초당굴과 소한샘굴, 대이리 동굴지대, 무건리 이끼폭포, 미인폭포와 통리협곡, 가곡 유황온천, 덕풍계곡, 석개재와 석개재동굴 등 관광객들의 기호에 맞는 지역들이 포함됐다.
삼척시는 대이리 동굴지대에 국내 최대 규모의 석회동굴인 환선굴을 비롯해 대금굴, 관음굴 등 10여 개의 연구가치가 있는 동굴들이 밀집해 있으며 관내 곳곳에 지질학적 가치가 있는 자연유산들이 분포하고 있어 지난 2022년부터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받기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시는 국가지질공원 인증 도전을 위해 지난 5월 ‘삼척시 지질공원 관리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공포했으며 이를 근거로 지질공원 해설사 5명을 선발해 오는 7월부터 지질공원해설사 전문 양성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삼척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위한 타당성 및 학술조사 연구용역’이 현재 진행중이고 추가적으로 초곡용굴 촛대바위길의 선캄브리아시대 암석을 교육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과 대이리 동굴지대의 고생대 캄브리아기 퇴적층의 가치를 발굴해 지질해설 컨텐츠를 개발하는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시는 지난 2002년 세계 최초로 국제동굴엑스포를 개최할 만큼 뛰어난 지질학적 가치를 가진 지역이다”며 “관련 용역을 올해 안에 마무리 짓고 내년도에 국가지질공원 인증에 도전하겠다”며 인증에 자신감을 내비쳤다.
2024-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