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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와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6일 오후 2시 30분 시청 7층 투자상담실에서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설립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학교복합시설 사업 추진을 위한 대내외적 여건 조성 ▲부지 및 시설 공동 활용 ▲특수교육 및 통합교육 증진 ▲장애인식개선 교육 및 장애 공감 문화 확산 ▲기타 상호 합의에 의한 협력 등이다.
영서고 실습지 부지에 건립 예정인 ‘강원특수교육원 원주’는 2026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올해 설계를 진행한 후 연말 착공에 들어간다.
지난 2월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 지정된 원주시는 ‘강원특수교육원 원주’ 설립으로 특수교육의 저변을 확대하며 교육 혁신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맞춤형 지역인재 양성과 정주 기반 마련으로 교육을 선도하는 원주로 거듭날 것”이라며 “미래를 이끌어갈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차별 없는 교육을 받아 자신의 가치를 온전하게 발휘할 수 있도록 강원특수교육원 설립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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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교통흐름 개선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관내 관광객 증가 및 공동주택 신축 등으로 7번 국도 내 교통량 증가와 교통체증 발생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교통흐름 개선을 위해 관내 7번 국도 교통신호 연동화 사업을 4월까지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 교통량이 많은 간성~속초 구간에는 교통신호 연동화를 4천 4백만원을 들여 2월에 구축했고 교차로 간 차량 교통량에 따른 오차 부분을 3월까지 보완할 예정이며 간성~현내 구간에는 2천만원을 들여 4월까지 구축 완료해 고성군 관내 교통신호체계 개선을 할 예정이다.
또한 관광객이 많이 방문하는 아야진해변에 대한 교통신호 개선 민원 요구사항을 반영하기 위해 교통신호 연장 및 평일과 휴일에 탄력적인 신호체계를 도입해, 차량 증가에 따른 교통신호 민원을 이번 연동화 사업과 함께 추진해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할 예정이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관광객 증가에 따른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하고 살기 좋은 고성 만들기 일환으로 관내 교통흐름 개선을 추진해 교통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주민 불편 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지속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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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저출생 극복 참여 출생아 지원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올해 지역 저출생 극복 및 경제 활성화를 위해 중앙새마을금고와 함께 신규 출생가정에 출생축하금을 지원한다.
이에 군은 3월 6일 오후 3시 함명준 고성군수, 한상기 중앙새마을금고 이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체결한다.
이번 협약에 따라 중앙새마을금고에서는 고성군 내 출생아 명의의 ‘My 꿈모아 자유적금’ 개설 시 출생축하금으로 20만원을 지원해주고 고성군에서는 홈페이지 홍보물 등록 등 적극적인 홍보를 진행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고성군에 출생신고를 한 가정 중 신청일 기준 출생일로부터 1년이 지나지 않은 가정이며 자녀 기본증명서 가족관계증명서 친권자신분증, 도장을 준비해 중앙새마을금고 고성지점, 속초시 본점·부영지점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지원금은 사업 신청 후 매월 2회 중앙새마을금고에서 대상자 확인 및 심사 후 3일 이내에 지급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출생축하금 지원은 저출산 문제의 극복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공동 대응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으며 앞으로도 저출산 문제에 대해 고성군 지자체의 단독적인 접근보다는 여러 기관과의 상호연계 협력을 통해 해결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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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경제 활성화 위해 민·관 역량 모아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민·관의 역량을 모아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6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한다.
이날 회의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한 강릉시경제살리기협의회 위원 31명이 참석해 지역경제 발전 방향과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발굴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갖는다.
한국은행의 ‘최근 국내외 및 강원영동지역 실물경제 동향’에 대한 현 경제상황을 공유하고 2024년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시민, 기업, 경제 분과별 제안과 실천과제를 검토할 계획이다.
시민분과는 지역 물가 안정을 위한 착한가격업소의 실질적인 행정지원 확대와 강릉 고유의 특색이 담긴 기념품 발굴 및 적극적인 홍보를 제안했으며 실천과제로는 ‘강릉시민사회단체협의회’와 ‘사단법인 스마일 강릉’이 서로 연계해 자체적인 친절운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제분과는 강릉기업 제품 및 인력 채용을 위한 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방안을 제안했고 실천과제로는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강원본부를 중심으로 지역특화산업을 선도하는 핵심기업군을 집중육성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시민분과는 관광서비스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친절서비스심층 교육을 제안했으며 실천과제로는 요식업, 숙박업 등 착한가격업소, 선한 식당 등 가입을 독려하고 시민분과와 함께 캠페인에 참여할 예정이다.
최종봉 회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장기화된 경기침체에 적극 대응하고 다양한 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상호 협력체계를 점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강릉시에서 추진 중인 많은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민·관이 협력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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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지역특성화 재난 대비 민방위 훈련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역특성화 재난 대비 훈련의 일환으로 다중이용시설 지진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6일 오후 2시 이마트 강릉점에서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한다.
최근 동해안 지진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31년 만에 지진해일이 발생하는 등 지진에 대한 위험성이 연일 증가함에 따라, 시민들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국민행동요령 숙지를 돕기 위해 재난대비 교육 및 훈련을 추진한다.
이번 훈련은 강릉시, 이마트, 송정동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난상황 시 대처능력 습득을 위해 강릉시 북동쪽 40km 규모 5, 진도 6 강진 발생 상황을 가정해 실전과 같이 훈련할 예정이다.
훈련이 시작되면 건물 내 방송을 통해 상황을 전파해 실내 대피 및 건물 밖이나 지정된 구역 등으로 대피하는 실외 훈련을 실시하고 이후 국민 행동요령 교육, 민방위대 임무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시는 건물 내 경보가 울리거나 대피 안내 방송이 나오면 놀라지 말고 훈련 유도 요원의 안내를 따라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말고 계단 등 비상구를 이용해 침착하게 대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에 앞서 강릉시는 지난 5일 강릉시청 전직원을 대상으로 지진 사례 및 발생 시 행동요령 등 동영상 교육을 실시해 지진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능력 강화에 나섰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지진대비 민방위 훈련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관계자 및 시민분들의 적극적인 협조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재난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반복적인 대응요령 교육 및 대피 훈련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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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비상진료대응 도내 4개 대형병원장 비상진료대책 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의료계 집단행동이 장기화됨에 따라 강원특별자치도는 오늘 8시 도내 4개 대형종합병원장과 의료현장 상황 점검 및 비상진료대책 회의를 진행했다.
4개 대형종합병원에서는 내부 인력 재배치, 대체인력 고용 등 전공의 이탈 공백을 메우려 노력하고 있지만, 남아있는 의료진의 업무과중으로 인한 피로 누적과 입원·수술감소로 인한 병원 경영의 어려움 등에 대한 우려를 밝혔다.
이에 대해 강원특별자치도는 외래진료를 차질없이 운영하고 있는 대형병원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부 차원의 재정지원이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하기로 했다.
보건복지부는 근무지 이탈에 따른 업무개시명령 대상인 전공의의 복귀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어제부터 양일간 도내 4개 대형종합병원을 방문해 현장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응급실 운영 관련, 도내 4개 대형종합병원의 응급실 내원 환자는 3월 4일 기준 255명으로 지난주 월요일과 비교시 21명 가량 감소한 수치를 보였다.
특별한 응급환자 이송지연 사례는 발생하고 있지 않으나, 중증질환에 대해 도내에서 응급진료의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의료진 간 순환당직제 등 방안을 모색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다.
향후 개원의 집단행동에 선제적 대응을 하기 위해 강원특별자치도는 금일 오후 5시에 18개 시군 보건소장과 비상진료대책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원특별자치도 이경희 복지보건국장은 “도내 4개 대학병원과 회의를 통해 현재 상황이 재난상황에 준하는 사태임을 인식해 신속한 재정지원에 대한 정부 건의와 함께 도 자체 선제적 대응책을 마련”하고 “각 병원에서는 도민의 안전과 생명을 우선해 공백없는 비상진료 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또한 “우리 도는 응급환자의 중증도에 따른 적정병원 이송을 지속적으로 홍보해 대형종합병원의 응급실 과밀화를 예방할 계획”임을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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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강원 건설·건축 박람회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유일의 건설·건축 자재 분야 전문 종합박람회인 ‘2024 강원 건설·건축박람회’가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춘천 봄내체육관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의 건설·건축 최신 트렌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강원 건설·건축 박람회가 어느덧 개최 15회를 맞이했으며 강원 건설·건축 박람회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촉진을 위한 매년 새로운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도내 건설업체에 수주 기회 제공을 위해 ’2024 건설공사 발주계획 설명회‘가 함께 진행되며 설명회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지방국토관리청,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춘천시, 원주시, 강릉시, 삼척시, 강원개발공사 등 시군 및 유관기관이 참여해 올해 건설공사 발주계획을 발표한다.
한편 6일~8일 박람회 참여기업과 기관이 함께하는 업무교류의 장을 만들기 위해 발주계획 설명회 및 업무연찬회 개최 시 참여기업 제품홍보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최봉용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이번 박람회 및 설명회를 통해 도내 건설업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며. “특히 최근의 원자재 가격 상승과 경기침체로 인해 위축된 상황에서 이러한 행사를 통해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하고 업계의 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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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상품권 모바일 앱 새로운 메인화면을 만나보세요
강원상품권 모바일 앱 새로운 메인화면을 만나보세요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모바일 강원상품권 앱의 메인화면을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개편했다.
개편된 앱 서비스는 3월 6일부터 시작된다.
주요 개편사항은, 도 캐릭터 디자인을 기존 2D에서 3D로 변경해 더욱 생동감 있고 친근한 이미지 제공, 메인 화면에 상품권 총 보유금액을 표기하고 구매 및 결제 버튼을 배치해 앱 실행 시 직관성 향상, 앱 내 이미지 및 글자 크기를 조정해 시인성을 향상시켰다.
모바일 강원상품권은 매월 1일 40~45억원 규모로 발행되며 모바일 강원상품권 앱은 현재 약 31만명이 사용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모바일 강원상품권을 구매하고 결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상범 강원특별자치도 사회적경제과장은 “앞으로도 사용자의 편의를 위해 지속적으로 앱을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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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2024 드론쇼 코리아’참가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오는 3월 6일부터 3월 8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4 드론쇼 코리아’에 참가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2024 드론쇼 코리아’는 드론으로 확장되는 4차 산업 혁명의 현재와 미래를 확인할 수 있는 최고의 기회를 제공하고 국내외 드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드론에 관한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 지식과 정보의 장이다.
해당 행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국방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벡스코와 한국무인기시스템협회가 주관하는 아시아 최대 규모로 영월군은 참가 기간 중 드론 인프라·활용 공동관 홍보부스에 영월군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드론 산업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며 UAM 기술을 적용 개발한 화물드론 실기체를 국내 최초로 전시한다.
해당 기체는 탠덤 날개형 리프트-크루즈 VTOL 모델로 동급 기체 대비 컴팩트한 크기를 자랑한다.
25kg 이상의 화물을 수송할 수 있고 순항 시 약 1시간 동안 비행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향후 영월군 드론 활용 서비스에 적극 투입되어 운용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드론기업이 테스트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 자체적으로 드론테마파크, 다목적드론센터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으며 드론산업 발전에 이어 UAM산업도 적극 육성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4-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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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읍 관문‘홍살문’방문객 반긴다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능이 있는 영월읍 관문에 홍살문이 설치된다.
홍살문은 신라시대에 처음 만들어져 궁전과 관아·능·묘·원 등의 앞에 세우던 붉은색을 칠한 나무 건축물이다.
총 사업비 4억 1,200만원을 투입해 영월읍 방절리 흰재에 높이 15m, 폭 27m 길이는 24m로 4개의 인사하는 조형물을 설치해 영월을 내방하는 모든 이에게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
10개의 석주등은 영월에서 모시는 10명의 사육신과 생육신을 의미하며. 석주등의 높이는 1,456mm로 단종복위를 꾀한 연도를, 지름 365mm은 365일 단종에게 절의 한다는 의미를 지닌다.
또한 청사초롱의 지름 1,441mm은 단종의 출생년도로 ‘밝게 빛나는 왕’이라는 축복의 상징을 담았다.
작품 기단부는 지름 2,024mm로 2024년 주춧돌을 세운 것을 의미하며 2층중 구조인 것은 단종이 직위한 근정전의 월대를, 조형물 내부의 LED는 과거와 미래가 조화되는 영월을 의미한다.
홍살문 설치는 국도 하부 공간에 우리 군민의 안녕과 우리 군을 방문하는 운전자의 기원하는 솟대 설치와 강변저류지 느티나무 언덕에 “영월愛 마음이 간다” 슬로건 설치사업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충과 의를 대표하는 도시로 영월읍 진입 관문에 홍살문 등을 설치해 군민들에게 자긍심을 높이고 외래방문객들에게 우리 군의 이미지를 홍보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3-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