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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사업 공모 적극 추진 및 성과 가시화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시재생사업의 지속적인 확대와 지역주민이 도시재생 효과를 체감할 수 있도록 주차장, 공원, 주민편의시설 등 생활밀착 시설을 조속히 완료함으로써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도는 14개 시군 32곳의 추진상황, 예산 집행 등을 매월 점검하고 있으며 주민체감형 사업인 주차장, 공원, 주민편의시설, 공동체 활동시설 등을 적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부지확보 및 지역주민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정책 건의로 도시재생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올해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강원특별자치도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광역평가에서 2건을 추가 선정할 수 있는 인센티브를 확보했으며 이를 토대로 상반기 공모에서 도시재생 혁신지구 후보지에 춘천시가, 우리동네살리기에 홍천군이 선정되는 성과를 이루었다.
또한, 하반기 지역특화사업 공모선정을 위해 도시재생지원기구 자문을 통한 사업계획을 보완 실행력을 높이는 등 시군과 적극적인 협업 및 대응으로 다수의 사업이 공모에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도는 전년도 국비 실집행률 상위 3곳에 해당, 최대 3곳을 선정해 국토부에 제출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도시재생사업의 자발적인 주민참여와 성공적 사업성과 홍보에 집중할 계획으로 전국단위 행사인‘도시재창조 한마당’,‘대한민국 도시혁신 산업박람회’에 강원특별자치도 및 시군 공동홍보관 운영과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여하며 강원형 도시재생사업임을 알리는 성과물 상품화, 사회관계망서비스 홍보, 도시재생 투어가이드 책자 배포 등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으로 도시재생 사업에 대한 주민의 만족도 향상을 높이고자 한다.
박기동 강원특별자치도 건설교통국장은 “18개 시군의 쇠퇴도심을 조속히 물리적·환경적·경제적으로 재생할 수 있도록 도시재생사업 공모 확대 및 성과도출에 집중할 계획”이라며 “특히 하반기 특화재생 공모를 통해 지역 고유자원을 통한 스토리텔링·도시브랜드화 및 상권 활성화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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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미래 철도망 구축 준비 나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도의 발전을 견인할 미래 철도망 건설을 위해 정부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주요 철도사업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시키기 위한 ‘강원 철도 SOC사업 중장기 계획 수립 용역’을 진행해 신속 대응하고 있다.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조기 수립 방침에 신속 대응하기 위해 올해 상반기에 연구기관을 선정하고 8월1일부터 연구용역에 착수하는 등 국가철도망 반영 준비에 돌입 했다.
이에 앞서 7월에는 신규사업 발굴과 지역숙원 철도사업의 시군 의견 수렴 위해 신규 철도사업에 대한 사전조사를 실시했으며 9월 중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은 10년 단위 5년 주기로 수립하는 철도의 건설계획을 담은 철도 건설 분야의 최상위 법정계획이며 철도의 건설을 위해서는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우선 포함되어야 한다.
지난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는 신규사업 4건이 반영되어 추진 중이며 추가검토사업 3건이 반영된 바 있다.
반영된 사업 중 용문~홍천 광역철도와 원주~만종 철도는 국토교통부 사전타당성조사가 중이며 삼척~강릉 철도는 기획재정부에서 예비타당성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추진 중인 연구용역을 통해 이번 시군 사전조사된 철도사업에 대해 경제성과 정책성, 최적노선 등을 검토해 타당성을 최대로 끌어올려 최적 사업계획을 마련하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추가검토사업에 대해서도 재검토를 통해 타당성 향상 방안을 마련해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강원특별자치도 박기동 건설교통국장은 “철도망 계획에 포함하기 위한 전국 광역시도간 경쟁이 본격화될 전망” 이라며 “도의 역량을 집중해 강원 미래 철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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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위해 ‘우리 함께 걸어요’
강릉시치매안심센터, 치매 예방위해 ‘우리 함께 걸어요’
[AANEWS]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제16회 ‘치매극복의 날’의 맞이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한 ‘걷기 행사’를 개최한다.
‘치매극복의 날’은 1995년 세계보건기구가 국제알츠하이머협회와 함께 가족과 사회의 치매환자 돌봄을 새롭게 인식하기 위해 9월 21일로 정했으며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이다.
이번 행사는 건강한 생활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 운동을 촉진해 신체활동 부족에 대한 대안책 및 저조한 걷기 실천율 향상을 위해 오는 18일부터 24까지 7일간 진행한다.
챌린지 참여 예약은 9월 11일부터 시작되며 걷기에 관심 있는 강릉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스토어에서 ‘워크온’을 설치한 후 강릉여지도에 가입해 챌린지에 참여하면 이벤트에도 응모할 수 있다.
4만 보 이상 걷기 달성 후 응모하기를 누르면 추첨을 통해 500명에게 모바일 상품 교환권을 지급하며 자세한 사항은 강릉시치매안심센터 에 문의하면 된다.
강릉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와 더불어 사는 사회 조성을 위해서는 시민 모두가 치매를 이해하고 긍정적인 인식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걷기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걷기의 생활화로 치매를 예방하는 습관을 형성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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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힐링 민원실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지난 8월부터 민원실의 정적이고 단조로운 분위기를 탈피하기 위해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힐링 민원실을 운영해 직원과 시민들에게 호평받고 있다.
클래식, 뉴에이지 등 잔잔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음악을 송출해 방문 민원인에게 편안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 안정 및 음악을 통한 긍정마인드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업무 시작 전 아침 시간 잔잔한 음악이 흐르는 민원실을 시범 운영해 직원들의 만족도 조사를 시행한 결과 매우 만족 58.3%, 만족 27.8%로 총 86.1%가 만족하는 높은 수치가 집계됐다.
고품질 음악 송출 서비스를 위해 민원인 대기공간 8대 내부 업무공간 4대, 총 12대의 스피커 및 앰프를 신규 설치해 정식 음향장비를 갖추고 전문 업체와의 별도 계약을 통해 클래식, 뉴에이지 등 다양한 음원을 확보했다.
밝고 긍정적인 음악을 통해 민원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를 완화해 조직 내 친절마인드가 자연스럽게 스며들게 함으로써, 향후 고객 만족도 제고에 순기능을 더하고 마음에서 우러나는 자발적 친절을 유도할 것으로 기대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민원담당 공무원의 심신 안정을 위한 적극적인 보호 조치를 강조하는 추세에 맞추어 힐링 민원실로 운영 중”이라며 “음악과 함께하는 유연하고 생동감 있는 근무환경 조성으로 내외부 고객 서비스 만족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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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5개 읍면 민원실 내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
고성군, 5개 읍면 민원실 내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
[AANEWS] 고성군은 지난 8월 말, 5개 읍면 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내에 직원들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강화유리 가림막을 설치했다.
이번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는 폭언·폭행 등 민원인의 위법행위로부터 민원 담당 직원을 보호하고 안전한 민원 환경 조성으로 민원인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추진했다,군은 지난 5월에는 군청 민원실에 강화유리 가림막을 설치한 바 있으며 이 외에도 민원실 내 시시티브이와 관할 경찰서 연계 비상벨 설치, 웨어러블 캠 도입, 안전요원 배치, 상·하반기 비상 대비 모의훈련, 민원인 위법행위 대응 전담 대응부서 지정 등 특이민원을 예방하고 민원 담당 공무원의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임덕빈 허가민원과장은 “5개 읍면 민원실 내 강화유리 가림막 설치로 민원 담당 직원들이 더욱 안전한 근무환경에서 대민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민원 처리 담당자를 보호하기 위한 방안을 지속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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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강원축산경진대회 고성군 한우 고급육·암소 품평회 출품 및 참가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가축개량 성과 평가와 축산농가 우량한우 육성 분위기를 확산하고 비육 농가의 고급육 생산 동기를 부여해 소득증대에 기여하고자 오는 9월 8일 양양가축시장에서 개최하는 농협경제지주 강원지역본부 주관 ‘제48회 강원축산 경진대회’에 참가한다.
군은 한우 고급육 품평회 2두, 한우 암소품평회 5두 등 2개 종목 7개 부문 품평회에 참가할 출품 축을 지난 8월 22일 선발을 마쳤다.
강원특별자치도 18개 시·군에서 출품한 고급육 36두와 암소 90두에 대해서 축산분야 전문기관인 축산물품질평가원 강원지원과 한국종축개량협회 강원지역본부에서 각각 심사하고 우수한 농가를 선정해 30점의 포상과 부상을 수여하게 된다.
고성군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 관계자는 “한우 농가의 참여를 통해 우수가축 사육 농가의 자긍심을 높이고 가축개량 촉진 및 소득증대에 최선을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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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제르바이잔 카라바흐 연수단 강원특별자치도청 방문
아제르바이잔 카라바흐 연수단 강원특별자치도청 방문
[AANEWS] 아제르바이잔 카라바흐 도시계획건축 국가위원회 소속 공무원 4명이 5일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구축 관련 정책 연수를 위해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했다.
아제르바이잔 정부는 수십 년간 이어진 인종과 종교 분쟁을 겪은 카라바흐 지역의 재건을 최우선 목표로 그린, 첨단 도시로 육성하고자 국토교통부 케이 시티 네트워크 사업으로 ‘카라바흐 도시데이터 플랫폼 기본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카라바흐 공무원들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운영센터를 방문해 공간정보시스템 기반의 도시안전서비스 구축 사례와 지능형 해양안전 감시 등 강원특별자치도의 다양한 스마트서비스 운영 사례를 설명 들었으며 - 카라바흐 도시데이터 플랫폼 사업 추진을 위한 정책 조언과 기술적 방안, 지능형 서비스의 구축 사례 등 많은 질문을 통해 사업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
강원특별자치도 이형찬 정보화정책과장은 “스마트시티 데이터허브 구축 사업 추진 등 데이터 기반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스마트서비스의 지속적인 선진화를 통해 우수한 강원특별자치도의 지능형도시 기술이 국내외에 확산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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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추진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관내 노후 공동주택 단지의 쾌적한 정주 환경 조성 및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 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4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관내 노후 공동주택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옥상 방수 및 지붕 설치 단지 내 주 도로의 차도 및 보도 보수 등의 8개 항목에 대한 공용부분의 유지·관리 비용을 총사업비의 70%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전용평균면적이 59㎡이하의 공동주택은 일부 항목에 대해 심의를 통해 지원금액 및 지원비율 상향조정이 가능하다.
신청서는 10월 4일부터 10월 6일까지 3일간 도시과 주택팀에서 접수받을 예정이며 현장조사 및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우선순위 및 지원 비율 등을 결정할 계획이다.
영월군 관계자는 “지원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공동주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군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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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 개최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 개최
[AANEWS] 7월 21일 개막해 현재 영월 동강사진박물관 일원에서 진행 중인 제21회 동강국제사진제에서는 지난 9월 2일과 9월 3일 이틀 동안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를 개최해 좋은 호응 속에 촬영을 마쳤다.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는 영월군민과 영월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가족사진에 대한 새로운 문화를 정착하고 누구에게나 동강국제사진제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동강국제사진제에서 지난 2017년부터 매년 계속 추진해 온 주민 참여 행사이다.
그동안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저명한 사진작가를 섭외해 촬영을 진행했으나, 올해에는 영월군에서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영월군 상업 사진작가 다섯 명과 협업으로 진행해 동강국제사진제에 지역 관계자의 참여를 높이고 상생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의미가 있다.
이번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 행사는 영월군청 홈페이지 등에 공지한 안내문을 보고 유선으로 신청한 선착순 60가족 250여명의 인원이 9월 2일과 9월 3일 이틀 동안 사전 배정받은 시간에 동강사진박물관과 해당 사진 스튜디오에 도착해 가족사진도 촬영하고 동강국제사진제 전시도 관람하면서 가족 간의 화목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촬영한 가족사진은 오는 11월 초에 영월문화예술회관 전시장에서 전시한 후에 가족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행사를 기획한 이재구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은 “앞으로 지역주민이 지속해서 동강국제사진제에 관심을 두고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및 참여 부대행사를 계속 마련해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동강국제사진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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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성공적인 가을 지역축제 위해 안전관리 나서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이 글로벌 축제로 발돋음하는 정선아리랑제와 민둥산 은빛 억새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안전관리에 나섰다.
군은 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강선구 부군수 주재로 안전관리위원회 실무위원회를 열고 제48회 정선아리랑제와 제28회 민둥산 은빛 억새 축제에 대한 안전관리 계획을 심의 했다.
이날 안전관리심의회에는 정선경찰서 정선소방서 정선교육청, 한국전기안전공사등 유관기관 안전관리위원과 축제위원회 관계자등이 참석했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축제장 관람객 수용 인원의 적정성, 사고예방대책, 안전관리인력의 확보 및 배치계획에 대한 사항이 검토됐으며 매년 10만명이 넘는 관광객이 방문하는 정선아리랑제와 해를 거듭할수록 관광객 방문이 꾸준히 증가하는 은빛 억새 축제의 안전한 진행을 위해 축제장소 및 시설물 관리자 임무 확인, 비상상황 발생 시 유관기관의 역할 및 비상연락망 구축 등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특히 아리랑제 행사 기간 동안 정선경찰서에서는 교통 통제지원 및 질서유지, 방범활동과 미아방지 등 안전과 치안질서 유지를 담당하고 다수의 관광객이 집중되는 지역에는 전동킥보드 3대를 활용해 순찰활동을 실시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신속히 대처할 예정이다.
정선소방서는 행사장 화재예방 및 응급구조센터 부스를 운영해 안전한 축제 지원에 나선다.
이와 함께 화재예방 및 인명피해 방지를 위해 축제 개최 전 전기, 가스, 소방시설 등 안전관리 분야별 현장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전상근 안전과장은 “풍성한 가을 지역축제가 개최되는 국민고향정선에 방문하는 관광객과 주민의 안전사고 예방 및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해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유관기관과 축제위원회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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