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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산양삼특구 활성화를 위한‘2023 평창산양삼축제’개최
평창군, 산양삼특구 활성화를 위한‘2023 평창산양삼축제’개최
[AANEWS] ‘2023 평창산양삼축제’가 9월 7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7일까지 봉평면 창동리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평창군 산양삼특구의 활성화를 위해 평창군의 우수한 산양삼을 홍보하고 소비자와 연결될 수 있는 창구를 마련하고자 개최된다.
행사장에는 산양삼 제품의 전시·판매와 더불어 산양삼 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으며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룰렛 이벤트를 진행해 산양삼 꿀스틱 및 산양삼 두유 등의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축제를 통해 평창군 산양삼의 브랜드가치 제고 및 산양삼 재배자들의 유통 판로 확대로 서로 상생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동시에 지역주민과 방문객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축제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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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2023년 회계담당 공무원 연찬회 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6일 평창휘닉스호텔에서 공무원들의 예산집행의 효율성을 높이고 직무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제1회 회계담당 공무원 연찬회를 개최했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의‘찾아가는 현장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교육은 회계담당 공무원 50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은 회계의 원칙과 절차, 세출예산 집행기준 해설, 과목별 집행 사례 등 현장에서의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또한 회계관련 팀장들과의 질의응답시간을 가졌다.
이번 교육으로 부서의 예산집행을 담당하고 있는 회계담당 공무원들이 회계제도에 적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직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회계교육을 통해서 재정집행에 효율성을 제고해 나갈 것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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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군정 정책 전달력 제고를 위한‘THE 특별한 브리핑데이’개최
평창군청사전경(사진=평창군)
[AANEWS] 평창군은 군정 이해도와 정책 전달력을 강화하기 위한‘THE 특별한 브리핑데이’를 정기적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군은 언론매체와의 소통창구인‘THE 특별한 브리핑데이’를 통해 각 부서별 주요 현안과 역점 사업, 재난 및 재해 상황과 대응책, 민원 처리 및 불편 사항에 대한 선제적 대응, 시기별 정부 공모사업 신청 및 준비 사항 등의 정보를 정확하고 시의성 있게 전달해 군정 홍보를 극대화하고자 한다.
첫 번째 브리핑은 9월 6일 오전 11시에 군청 2층에서 개최되며 그 이후로는 매월 첫째 주와 셋째 주 수요일에 정기적으로 열릴 예정이다.
각 부서장이 직접 참석해 언론매체 관계자들에게 대면과 서면을 병행해 핵심 과제별 사업 진행 방향 및 역점사업 등을 설명하고 주요 현안 사항이 발생할 경우 군수와 부군수가 직접 주관해 진행할 계획이다.
주현관 기획실장은“언론매체와의 적극적인 소통 창구를 확립해 군정 홍보를 극대화하고 주요 군정 현안 및 역점사업 진행 상황 및 개선 방안을 공유해 정책 전달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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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하반기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6일부터 하반기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테마노선 운영을 시작한다.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테마노선은 문체부·행안부·국방부·통일부·환경부 등 5개 부처와 접경지역 10개 시군이 합동으로 세계 유일의 한국형 생태·평화 자원인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소재로 세계적 관광자원을 개발하고 접경지역 지자체의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양구 코스는 두타연 금강산 가는 길을 출발해 하야교부터 삼대교까지 2.7km를 걷고 조각공원, 두타정, 두타연 폭포 등을 탐방하는 코스로 약 3시간 정도 소요된다.
특히 양구군은 매주 수요일에 테마노선 연계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시범사업 결과 참가자들의 선호도 및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명소인 박수근미술관을 관람하고 양구 중앙시장 일대를 자유 관람하는 코스를 추가로 운영해 양구군 관광지를 새롭게 홍보할 계획이다.
방문객들이 박수근미술관을 방문하면서 받은 양구사랑상품권으로 양구중앙시장, 상가 등에서 지역 농특산품을 구매할 수 있어 관광객들의 만족도를 높이면서 지역 소상공인의 소득 창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투어 인원은 최소 5명~최대 20명으로 평일은 오전 10시, 주말에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30분 등 총 2회 운영하며 탐방객들은 금강산 가는 길 안내소에 집결해 인솔자와 함께 평화의 길을 탐방하게 된다.
일반 테마노선 투어는 두루누비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며 참가비는 1만원이고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양구군 관계자는 “평화의 길 양구 코스는 평소에 쉽게 방문할 수 없고 그래서 때 묻지 않은 자연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곳이며 분단의 현장과 역사를 느낄 수 있는 곳으로 매우 의미 있는 관광이 될 것”이라며 “비무장지대 평화의 길 테마노선 프로그램을 통해 양구군의 비무장지대 평화 관광을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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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개학기 학교 주변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 추진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개학기를 맞아 오는 29일까지 관내 학교 주변의 유해환경 등을 집중 점검하고 단속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학생들의 개학기 등교 수업에 따라 유해업소·약물·물건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해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양구경찰서 양구교육지원청, 관내 사회단체와 연계해 학교 주변과 번화가 등 유해업소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보호법 위반 행위의 점검·단속을 추진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단속 내용은 술·담배 등 ‘청소년 유해 약물 등’ 판매 및 불건전 전단 등 배포 행위 청소년 이성 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술·담배, 기타 약물·물건 등에 부착하는 유해 표시의 적정성 등이다.
아울러 양구군은 음주와 흡연, 폭력, 가출 등의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 보호 활동도 함께 시행해 위기 상황에 놓인 청소년의 경우 청소년 안전망을 통해 연계 및 지원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 위법행위가 적발되면 청소년 보호법에 따라 시정조치 등 행정명령과 벌금 등이 부과될 수 있다.
김미현 청소년팀장은 “청소년 유해환경 예방 활동과 단속, 캠페인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청소년 보호 의식을 확산하고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예방하는 등 청소년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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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청소년 뷰티 체험·진로 박람회 개최
삼척시, 청소년 뷰티 체험·진로 박람회 개최
[AANEWS] 삼척시는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심포 뷰티스마켓’ 관광지에 대한 다양한 관광 아이템을 발굴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에 시는 오는 9월 8일부터 9일까지 2일간 심포 뷰티스마켓 내에서 대학교 뷰티 관련 학과로 진학·진로를 희망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제1회 청소년 뷰티 체험·진로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뷰티에 관심이 있는 전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체험 소개 및 뷰티 분야 대학교수와의 1대1 상담, 대학교수와 선배들이 생생하게 들려주는 학과 설명회, 어린이와 부모님이 함께하는 뷰티 체험 놀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심포 뷰티스마켓 관광 활성화를 위해 심포 뷰티스마켓을 한국여성수련원 등 교육기관 교육생들의 뷰티 체험 코스로 지정 운영하는 방안과 삼척시 웰니스 관광코스인 활기 치유의 숲, 가곡 유황온천, 뷰티스마켓, 소한계곡 민물김 생태관광지 등 4개 코스를 완주하는 스탬프 투어를 운영해 기념·특산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밖에 뷰티스마켓과 유황온천을 접목한 ‘K-뷰티 삼척’ 홍보영상 제작, 전국 대학생들의 체험학습 교육 학점인증제 및 졸업작품전시회 개최, ‘뷰티관광’ 홍보를 위한 전문가 초청 팸투어 실시, 전국대회 ‘K-왁싱 페스티벌’ 참가 등을 추진하고 뷰티스마켓 인근에 조성되는 ‘반려동물 테마공원 조성’과도 연계해 낙후된 폐광 이미지를 특색있는 관광명소로의 탈바꿈을 시도한다고 밝혔다.
현재 뷰티스마켓은 뷰티네일샵, 자기만의 향기를 만드는 조향체험실, 나에게 맞는 화장품 만들기 체험실, 본인의 피부톤에 맞는 색깔 찾기 및 피부진단실, 눈썹·얼굴 왁싱 등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2021년 10월 ㈜토브지엠피가 삼척시로부터 위탁을 받아 시범운영을 거쳐 지난해 7월 공식 개장해 운영 중이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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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수 삼척시장,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 견학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 추진과 관련해 9월 6일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한다.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 등 12여명은 이날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를 방문해 스마트팜 온실, 청년 농촌보금자리 시설 등 주요시설을 견학하며 상주 스마트팜 혁신밸리의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한 설명을 들을 예정이다.
42.7ha 규모의 상주시 스마트팜 혁신밸리는 청년 창업보육센터, 임대형 스마트팜, 실증단지 등을 갖추고 있어, 미래농업인과 귀농 귀촌을 꿈꾸는 청년들에게 교육실습부터 임대경영, 창농과 주거 등을 한 번에 지원할 수 있다.
한편 삼척시는 2024년까지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일원에 온실 4ha를 조성하는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2025년까지 총사업비 80억원을 투입해 삼척시 원덕읍 산양리 일원에 가족형주택 7동, 청년형 주택 1동, 공동보육시설 1동, 커뮤니티시설 1동을 조성하는 삼척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임대형 스마트팜 조성사업과 청년 농촌보금자리 조성사업의 연계 추진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해 농촌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고 미래의 농업 인력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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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
한라대학교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원주시가 지원하고 한라대학교가 주관하는 소프트웨어 중심대학사업단 출범식이 지난 5일 한라대학교 한라아트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출범식에는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김응권 한라대학교 총장, 정몽원 HL그룹 회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업 임원진, 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원주시는 소프트웨어 전문 교육을 강화하고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사업에 참여해 지난해 6월 최종 선정됐다.
이를 통해 확보한 국비 54.7억원 등 총사업비 100억원을 2028년까지 투입해, 모빌리티 소프트웨어 융합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에 우수한 인력을 지원해 모빌리티 산업 발전 토대를 마련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창업기업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이전을 지원할 계획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한라대학교가 성공적으로 사업을 추진해 원주시가 모빌리티 산업에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하며 “우리의 노력이 모빌리티 산업에 혁신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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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지역 대학 손잡고 더 큰 원주 만들기 나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가 지역 상생발전을 위한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6일 오후 2시 시청 7층 중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한다.
지난달 23일 관내 6개 대학과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기획협력단 운영을 조기에 정착시키고 협약의 실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는 원주시 기획예산과장을 비롯해 상지대학교, 강릉원주대학교,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한라대학교, 경동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원주캠퍼스 등 6개 대학 산학협력단장으로 구성됐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획협력단 실무협의체 운영 방식 및 경동대학교에서 제안한 ‘원주 명승지의 명작 시 선정 및 우드 시화판 설치’ 등 총 5건의 사업에 대해 논의한다.
시는 분기별 1회 이상 회의를 소집해 지역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지역의 역량을 결집할 방침이다.
아울러 기획협력단이 시민 복리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의 아이디어뱅크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한다는 구상이다.
강지원 기획예산과장은 “우수한 교수진과 연구진, 재학생 등 풍부한 인적 인프라를 가진 원주시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겠다”며 “충분한 논의가 이루어져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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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관광객 잡기 위해 머리 맞댄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관광객들이 원주에 더 머무를 수 있는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기 위해 관광과, 경제진흥과, 문화예술과 등 관련 부서와 함께 머리를 맞대고 관광객 잡기에 나선다.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인 원주는 연평균 약 500만명의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으며 특히 수도권 관광객 유입에 이점을 갖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교통 이점으로 당일치기 여행을 쉽게 할 수 있어 체류형 관광에는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에 원주시는 뛰어나 수도권과의 접근성으로 인해 당일형 관광에 한정된 현재 관광실태를 개선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원도심으로 유도하는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관련 부서 간 협업 회의를 진행한다.
이번 회의는 11일에 시청 10층 대회의실에서 개최되며 원강수 원주시장 주재로 관광과 등 10개 부서가 참석해 먹거리, 교통, 숙박 등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이선화 관광과장은 “여러 부서 간 협업을 통해 원주만의 특색 있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자 한다”며 “관광객들이 원주에 더 오래 머무르면서 원주에 대해 매력을 느끼고 이로 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관광 콘텐츠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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