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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교체 사업 실시
평창군,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교체 사업 실시
[AANEWS] 평창군은 도로명주소 안내시설물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9월 1일부터 9월 20일까지 평창읍과 미탄면에 노후 건물번호판 추가 정비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에 교체할 건물번호판은 2011년 처음 설치된 건물번호판으로 장기간 햇빛에 노출돼 탈색, 훼손, 망실된 경우로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등 활용성이 떨어진 건물번호판이며 2023년 6월 1차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사업에 이어 추가로 평창읍 외곽 및 미탄면 지역에 1,720여 개를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새로운 건물번호판에는 QR코드가 도입돼 지도상 현재 위치와 도로명주소를 표시해 시민들이 긴급상황 발생시 구조 요청 문자 발송이 가능하도록 제작되어 신속한 신고와 사고대처 효과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되며 우편·배달 등 도로명주소 이용에 있어 군민들의 편의성이 향상될 전망이다.
특히 노후되거나 훼손된 건물번호판을 교체하기 위해 소·점유자가 군청 및 읍면사무소을 여러번 방문해야 하는 불편사항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조덕행 민원토지과장은“매년 발생하는 노후 건물번호판에 대해 순차적으로 예산을 확보해 단계적으로 교체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며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쾌적한 도시 미관을 조성하고 주민들의 도로명주소 이용에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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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호평 속에 성황리 마쳐
'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 호평 속에 성황리 마쳐
[AANEWS] 지난 3일부터 10일까지 8일간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평창돔경기장에서 29개국 500여명의 탁구인들이 함께하는‘2023 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가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대회는 탁구 강국이 모여있는 아시아에서 톱 순위를 차지하는 스타 선수들이 총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며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여 국내외 스포츠 애호가들에게 큰 선물과 같은 대회가 됐다.
경기는 남녀 단체전·개인전·복식, 혼합복식 등 7종목으로 단체전은 3일부터 6일까지, 복식 및 개인전은 5일부터 지난 10일까지 열렸다.
주요 경기 결과로는 한국 단체전 여자 은메달·남자 동메달을 차지했으며 혼합복식은 임종훈-신유빈이 동메달을 획득했다.
복식 및 개인전은 추후 경기 결과 참조 군은 선수단, 임원들이 지역 내에서 사용한 체류비와 대회운영을 위한 관내 업체들의 비용, 대회장 방문객 지출 비용 등을 포함해 약 16억원 정도가 지역 내에서 소비된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2023평창아시아탁구선수권대회를 통해 평창이 다시 한번 명실상부 국제 스포츠 도시임을 증명했다”며“다시 찾아온 세계인의 축제인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 역시 내실 있게 준비해 성공적인 올림픽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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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2023년 9월분 재산세 57억 9천 1백만원 부과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에서 올해 9월 정기분 재산세 28,596건 57억9천1백만원을 부과했다.
재산세 부과현황은 토지분이 28,380건에 57억9백만원, 주택2기분이 216건에 8천2백만원이다.
재산세 납세의무자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토지 및 주택의 소유자이며 7월에 일반건축물과 주택분 재산세가 과세 됐으며 9월에는 토지분과 주택분 재산세가 부과된다.
납부기간은 9월 15일부터 10월 4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의 창구납부와 CD·ATM기로 현금납부, 가상계좌납부, 인터넷 위택스, 지로 스마트 위택스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이종필 세무과장은 “전자고지를 신청한 경우 종이 고지서가 발송되지 않으므로 이메일이나 모바일 고지 등 전자고지서 송달 여부를 확인해야한다”며 “재산세 납기 경과로 인한 가산금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10월 4일까지 납부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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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군, 대한민국 최초 산림형 생태정원도시로 도약
정선군청사전경(사진=정선군)
[AANEWS] 정선군은 가리왕산 생태복원 및 올림픽 국가정원 추진과 연계해, 정선군 전역의 정원도시화를 통한 정원경제 생태계 조성 및 지속가능한 성장 전략을 마련하고자 ‘정선군 정원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11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최종보고회에서는 정선군 전역을 대한민국 최초의 산림형 생태정원도시로 재창조하는 ‘국민고향 정원도시 정선 新비전’과 이를 실현하기 위해 5대 권역별 · 9개 읍면별 18대 특성화 과제 및 10대 핵심과제를 선정하했다.
또 전국 지자체 최초의 “생태정원도시 조성 및 발전에 관함 조례” 제정을 통해 정원도시위원회 구성하고 5년단위 정원도시종합계획을 수립함으로써 지속가능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미래신성장동력 연계방안으로 정원도시를 통한 산림이용진흥지구 지정을 추진하는 방안과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을 위한 정원도시 인프라 구축방안 등이 집중 제시됐고 웰니스 관광도시 활성화와 연계해 정선군 정원도시의 정체성과 상징성을 부각하는 방안도 제안됐다.
군은 정선군 정원도시 중장기 마스터플랜 수립을 통해 정선군은 생태복원 및 지역균형발전 등과 연계한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의 당위성과 타당성을 확보하고 지방소멸 대응 및 웰니스 관광경제 종합플랜을 갖추게 됨으로써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한층 더 박차를 가하게 됐다.
최승준 정선군수는 “이번 최종보고회를 통해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추진과 연계해 정선군 전역의 정원도시화 방안을 도출함으로써 지방소멸 대응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신성장플랜이 마련됐다”며 “이번에 수립된 정원도시 비전과 전략이 가리왕산 올림픽 국가정원 조성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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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도계 나무나라 생활 목공예 수업 운영
삼척시, 도계 나무나라 생활 목공예 수업 운영
[AANEWS] 삼척시가 생활 목공예 체험을 통한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 도모를 위해 오는 10월 4일부터 12월 17일까지 도계 나무나라 목공예체험실에서 생활 목공예 수업을 운영한다.
시는 지난해에도 10월~12월 8주간 29명을 대상으로 도계 나무나라 생활 목공예 수업을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었다.
올해 수업은 기초반과 심화반으로 나누어 주 1회 3시간씩 12주 과정으로 이론교육과 목공예 실습으로 진행된다.
목공예 실습은 수강생이 직접 디자인하고 가공해 맞춤형 목재 식기류 제작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모집인원은 기초반 30명, 심화반 10명 총 40명이며 지원 자격은 강원특별자치도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 성인이다.
심화반의 경우 지난해 기초반을 수료한 인원에한해 모집하며 수강료와 재료비는 모두 무료다.
수강을 희망하는 경우 삼척시청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프로그램 참여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해 9월 11일부터 9월 20일까지 온라인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되고 선착순 모집이다.
시는 수강생을 선발해 9월 22일까지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도계 나무나라는 목재문화를 향유하고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목재문화 체험공간으로 주요시설로는 나무놀이터, 나무도서관, 나무이용 전시실 등이 있으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목공예 체험을 운영하고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목재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계 나무나라 운영과 폐광지역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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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 실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9월 11일 낮 12시 원덕읍 임원항 일원에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촉진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위축된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김경화 원덕수산업협동조합장과 수산단체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임원항 수산물 식당에서 식사하며 수산물 구매를 독려하고 임원항 횟집과 식당 상인들을 만나 격려할 예정이다.
시는 8월부터 11월까지 4개월간 삼척항, 임원항 등 관내 횟집과 회센터에서 “안전海 삼척 수산물, 행복海 삼척 어업인, 만족海 삼척 방문을”을 주제로 ‘안전한 우리 동네 수산물 소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해당 기간 시는 부서별로 지정일을 정해 관내 횟집과 회센터를 방문해 식사하고 지역업체 등을 대상으로 월 1회 이상 수산물 먹기 운동을 독려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수산물 안전성 홍보를 위해 매주 수산물을 수거해 방사능 수치를 검사하고 그 결과를 매주 수요일 시 공식 SNS 등을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지난 8월 29일과 9월 5일 강원특별자치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진행한 방사능 검사결과 적합 판정을 받았다.
또한, 시는 수산물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9월 5일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열린 동해안 청정 수산물 홍보 행사에도 참여해 수산물 소비촉진 할인판매와 무료시식 행사를 진행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캠페인을 통해 지역 수산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널리 홍보해 시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이 안심하고 수산물을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에 따른 지역 수산물에 대한 소비자 불안 해소와 소비촉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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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선물로 인기 만점인 양구 사과 본격 생산
추석 선물로 인기 만점인 양구 사과 본격 생산
[AANEWS] 가을철 양구군 대표 농산물인 양구 사과 홍로가 이번 주부터 본격 생산돼 전국으로 출하된다.
양구군은 지대가 높아 기후가 서늘하고 일교차가 크다.
또한 가을에는 강수량이 적고 일사량이 많아 사과 재배에 유리한 조건을 갖춘 지역이다.
이처럼 최적의 조건에서 재배된 양구 사과의 당도는 12브릭스 이상으로 달고 아삭아삭한 맛이 일품이고 과육이 단단하고 저장 기간도 길어 소비자들과 국내외 시장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양구군은 올해 214개 농가에서 4500톤의 사과를 생산해 135억원의 소득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며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생산량은 100톤, 소득은 약 23억이 증가하는 것이다.
양구 사과의 재배면적은 총 290ha로 홍로는 55ha, 부사는 150ha, 기타 품종은 85ha 등이고 부사와 시나노골드 등은 10월 중하순경 출하될 예정이다.
양구지역에서 사과가 본격 재배되기 시작한 것은 1995년부터로 양구지역의 사과 재배면적은 2021년 218ha, 2022년 258ha, 2023년 290ha 등으로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이에 따라 양구군은 양구 사과의 경쟁력 제고와 안정적인 생산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고품질의 사과를 육성하기 위해 사업비 1억 5000만원을 투입해 사과 재배 농가에 1만여 주의 묘목을 지원했고 명품 과원 기반 조성을 위해 과수 지주시설, 관수, 관비, 고소작업차 등의 시설 및 기기를 지원하는 등 고품질 명품 과수 생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한민국 대표 과일 선발대회에서 2021년, 2022년 최우수상을 받는 등 전국적으로 양구 사과의 맛과 품질을 인정받으며 농가의 주요 소득원으로 자리매김 했다.
양구군 관계자는 “양구 사과는 이미 전국적으로도 품질을 인정받고 있는데, 양구 사과의 명성을 이어 나가면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대표 농산물인 사과와 시래기를 결합한 축제인 ‘2023 청춘양구 펀치볼 시래기 사과축제’를 오는 10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해안면 일원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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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11~15일 직업소개사업소 지도·점검
울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울산광역시)
[AANEWS] 양구군은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지도·점검은 건전한 고용 질서를 확립하고 직업소개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부조리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관내 직업소개사업소 7개소로 경제정책과 일자리지원 부서에서 직접 현장 방문을 통해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변경 신고·등록 규정 위반 및 명의대여 금지 위반 여부 고용노동부 장관이 결정·고시한 요금 외의 금품 징수 여부 구인자로부터 선불금 징수 여부 연소자에 대한 직업소개 제한 규정 위반 여부 직업상담원 이외의 자가 직업소개사무 담당 여부 장부 비치 소홀 또는 허위 기재 여부 기타 직업안정법 규정 위반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행정지도를 통해 시정조치하고 중대한 위법 사항 등이 발견될 경우 관련법에 따라 행정처분 또는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직업소개와 관련된 불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고 주민들의 피해 예방과 건전한 고용 질서 확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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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8회 의료기기 채용박람회 개최
원주시, 제8회 의료기기 채용박람회 개최
[AANEWS] 식품의약품안전처,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이 주최하고 강원지역혁신플랫폼, 디지털헬스케어사업단이 주관하는 제8회 의료기기 채용박람회가 지난 8일 원주시 호텔인터불고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 주선태 식약처 의료기기정책과장, 김태영 한국의료기기안전정보원장, 김학철 강원지역혁신플랫폼 총괄운영센터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기업 관계자, 학생 등 700여명이 참석했다.
채용박람회는 취업 준비부터 채용까지 도움이 되는 여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업채용관, 기업홍보관, 세미나관, 부대행사관으로 나눠 운영됐다.
기업채용관에서는 38개 기업이 현장에서 면접을 진행했으며 세미나관에서는 의료기기 규제과학과 디지털헬스케어 소개, 취업특강 등을 진행했다.
이번 채용박람회를 통해 기업과 유관기관은 우수한 인재를 고용하고 구직자와 학생들은 자신의 역량을 십분 발휘할 수 있는 기업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기업과 유관기관은 우수한 인재를 고용며 의료기기 산업의 선두주자가 되기를 바라며 구직자와 학생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 본인의 역량을 키워 의료기기 산업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인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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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제1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개최
원주시, ‘제1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개최
[AANEWS] 원주시는 오는 13일 오전 8시, 시립중앙도서관 1층 강당에서 ‘제1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를 개최한다.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는 강좌형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역 지성, 시민, 공직자 등이 원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지혜와 생각을 서로 배우며 교류하는 토론의 장을 제공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황부영 브랜다임앤파트너즈 대표컨설턴트가‘원주시 도시경쟁력을 위한 브랜딩 전략’을 주제로 강의를 할 예정이다.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석 가능하며 원주시 홈페이지나 원주시 총무과 서무팀 유선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 동의 시 향후 열리는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운영에 관한 정보를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많은 시민들께서 아침에 좋은 책 한 권 읽는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원주시 발전을 위한 지혜를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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