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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강원 샷건 트레킹 오픈 in 평창’행사 개최
평창군,‘강원 샷건 트레킹 오픈 in 평창’행사 개최
[AANEWS] 평창군은 강원관광재단에서 주최, 주관하는 ‘강원 샷건 트레킹 오픈 in 평창’행사가 9. 9.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 행사는 걷기 좋은 길과 관광지 홍보를 통해 관광객 유치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양구, 홍천, 춘천에 이어 네 번째로 평창에서 개최되는 행사이다.
걷기 행사는 평창 바위공원 코스로 길이 약 7km, 2시간 소요되며 메인 행사장인 종부둔치에서 출발해 남산수변데크로 노람뜰순환데크로를 지나 바위공원을 거쳐 원점 회귀하는 코스이다.
이번 코스는 시내에서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고 아름답게 흐르는 평창강을 조망할 수 있으며 장암산 자락 가을 하늘 수놓은 패러글라이딩 등 눈길을 사로잡는 다양한 볼거리가 있어 지루하지 않게 걸을 수 있다.
특히 무장애나눔길로 조성되어 노약자나 장애인 등 누구나 편안하게 걸을 수 있다.
행사일에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강원 샷건 트레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참가신청 접수된 인원 1,000명을 대상으로 다양한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되며 포토존 체험 부스와 지역에서 생산된 특산물 판매 부스가 운영된다.
심재국 평창군수는“이번 행사를 통해 평창의 아름다운 자연을 만끽하고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애정을 갖고 평창을 찾아달라”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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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여행 즐거움 UP 모바일 스탬프투어 추첨 이벤트
삼척여행 즐거움 UP 모바일 스탬프투어 추첨 이벤트
[AANEWS] 삼척시는 지난 6~7월 진행되었던 스탬프투어 추첨 이벤트에 이어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스탬프투어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스탬프투어 추첨 이벤트는 삼척을 여행하는 사람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기간 내 매월 50명을 추첨해 1만 5천 원 상당의 관광기념품을 지급한다.
스탬프투어는 BTS 추천 코스, 인생 사진 코스, 웰니스 코스 총 3개 코스가 운영 중이다.
BTS 추천 코스는 맹방해변 BTS 촬영지, 덕봉산 해안생태탐방로 부남해변, 삼척항 대게거리로 BTS 촬영지와 더불어 BTS와 관련 있는 관광지로 구성되어 있다.
인생 사진 코스는 삼척해변, 쏠비치 광장, 갈남항, 덕산해변으로 삼척시의 사진 명소로 구성되어 있다.
웰니스 코스는 2023 한국관광공사 추천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활기 치유의 숲과 가곡유황온천&스파, 심포뷰티스마켓, 소한계곡 민물김 생태관광지로 구성되어 있다.
전자 스탬프 획득 방법은 ‘스탬프투어’ 앱을 다운로드 후 관광지에 방문해 앱을 실행하면 자동으로 획득할 수 있다.
해당 코스의 관광지 전자 스탬프를 모두 획득한 후 경품을 신청하면 다음 달 경품을 얻을 수 있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을 여행하는 분들이 스탬프투어 추첨 이벤트를 통해 받은 경품으로 여행할 때 당시의 기쁜 경험을 떠올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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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개관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9월 8일 오전 11시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개관식을 개최한다.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주차장 일원에서 열리는 개관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을 비롯해 지역 내 기관·단체장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사업추진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 커팅, 내부 관람 등이 진행된다.
시는 지난 8월 한 달 동안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을 무료로 시범운영하고 9월 1일부터 공식 개관해 운영 중이다.
시범운영 기간인 8월에 4,035여명의 이용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총사업비 39억원을 들여 옛 동굴신비관을 리모델링한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은 연면적 1,935㎡, 지상 4층 규모로 2022년에 준공됐다.
과학놀이체험관 1층에는 아이누리 이음터, 꿈틀꿈틀 놀이터, 오감튼튼 자람터, 상상가득 채움터, 2층에는 테크홀릭 체험터, 창의쑥쑥 키움터, 3~4층에는 다목적홀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과학놀이체험관 운영시간은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로 관람객들의 쾌적한 관람을 위해 회차별 입장 시간을 두어 1일 2시간씩 3회차로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과 1월 1일 설날, 추석은 휴관한다.
이용요금은 어른 1인 4,000원, 어린이·청소년 1인 2,000원이며 단체 이용 시 어른 1인 3,000원, 어린이·청소년 1인 1,500원이다.
이용방법은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 후 이용이 가능하며 기타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 어린이 과학놀이체험관이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과학과 문화·예술의 접목을 통한 아이들의 상상력 창조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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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시설 조성 공사 현장에서 미술작품을 만난다”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공공체육시설 조성 공사 현장’과‘예술’의 만남을 통해 삭막한 공사 현장을 새로운 문화 공간으로 탈바꿈해 시민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작년에 착공해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인 ‘기업도시 복합체육센터 건립 신축공사’현장의 공사 가림막에 공사 준공 시까지 미술 작품이 기획 전시된다.
이를 위해 한국미술협회 원주지부는 지역 미술가의 작품 15점을 제공했다.
원주시는 경관을 저해하는 공사 현장의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 미술가의 작품을 홍보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김명래 체육과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삭막한 공사 현장’이라는 이미지가 깨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참신하고 다채로운 방법으로 체육시설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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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삼토페스티벌, “함께 즐겨요, 도심 속 팜파티”
2023 원주삼토페스티벌, “함께 즐겨요, 도심 속 팜파티”
[AANEWS] 2023 원주삼토페스티벌이 9월 14일부터 17일까지 4일간 원주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14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전국 최초 로컬푸드 운동인 원주소비자협동조합 창립자 무위당 장일순 선생의 정신을 계승해 “도농상생 도시, 원주”를 선포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어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농부들이 다양한 음식과 즐길거리를 준비해 소비자를 초대하는 팜파티가 진행된다.
올해는 지난해 인기가 높았던 로컬푸드 매장인 삼토마켓과 함께 저잣거리를 신규 운영하는 등 농특산물 판매장을 확충했다.
또한, 삼토페스티벌의 전국 축제화를 위해 누구나 경연행사에 참가할 수 있게 했으며 대형볏짚 아트, 네온사인 등을 활용한 포토존도 확대 조성했다.
이 외에도, 삼토주제관 전시, 삼토가요제, 삼토노래자랑, 버스킹, 가마솥 비비밥 나눔행사, 떡메치기, 생명의 씨앗 나누기 행사, 읍면동 대항 연자방아돌리기, 전국 가족요리 경연대회, 삼토장사 선발대회, 짚풀공예, 낟가리 터널 소원지 부치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마련됐다.
김인식 농촌지도자연합회장은 “농업인들이 하나가 되고 농촌과 도시가 교류하며 상생하는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재수 원주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주삼토페스티벌은 농업을 테마로 시민과 함께 하는 문화관광형축제로 전국의 대표적 농촌문화축제로 도약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올해가 그 시작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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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청년포럼 “원주의 젊은 연어” 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의 청년 농업인들로 구성된 농업회사법인 원터가든은 오는 12일 원주 시립중앙도서관 1층 대강당에서 청년들을 대상으로 청년포럼 “원주의 젊은 연어”를 개최한다.
9월 셋째주 청년주간을 기념하며 지역의 청년들이 직접 기획하고 개최하는 청년포럼 “원주의 젊은 연어”에서는 지역으로 다시 돌아와 생활하고 있는 청년 농업인들의 원주살이 이야기, 원주에서 앞으로 맞이하게 될 미래에 대한 이야기 등을 나눌 예정이다.
해당 포럼은 문화기획사인 팀크로우의 후원으로 유튜브 방송으로도 시청할 수 있다.
신하연 대표는“고향인 강으로 돌아와 후손을 남기게 되는 연어와 같이 지역으로 다시 돌아온 청년 농업인들의 삶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지역에서 함께 살아갈 청년들의 다양한 생각을 모아보고자 포럼을 기획했다”며 “지역에서 성장하고 있는 많은 미래의 청년들을 위해서 지금의 청년들이 더 나은 원주를 만들기 위해 마음을 모아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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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시정소식지, 행복원주 9월호 발간
원주시 시정소식지, 행복원주 9월호 발간
[AANEWS] 원주의 여러 소식을 담은 원주시 시정소식지 ‘행복원주 9월호’가 발간됐다.
이번 9월호는 임시 운영 중인 ‘원주동부 복합체육센터’와 112년 만에 돌아온 법천사지 지광국사탑 이야기를 전달한다.
또한 기획예산과 시정평가팀 직원들의 솔직한 이야기와 임플란트계 혁신 기업인 ‘네오바이오텍’소개, 맛과 마음이 100년인 백년가게 ‘민생회관’의 인터뷰 등이 수록됐다.
이 밖에도 여러 시정, 의정 소식과 채용정보, 의학 칼럼 등 원주와 관련된 유용한 정보를 담아 시민들에게 무료로 배포된다.
행복원주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행복원주 구독과 퀴즈 응모, 행복원주 유튜브 시청 등이 가능하며 점자책으로도 제공된다.
한편 행복원주는 올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해 구독 편의성을 높이고 독자들이 소개하는 기고 등 시민 참여 코너를 늘려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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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규 강릉시장, ‘고랭지채소 출하성기 성과공유회’ 참석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김홍규 강릉시장은 8일 오후 6시 30분부터 왕산면 안반데기에서 개최되는 ‘고랭지채소 출하성기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고랭지채소 출하 현황을 파악하고 지역 농업인들의 목소리를 경청한다.
강릉고랭지채소공동출하협의회에서 개최하는 이번 성과공유회는 올해 고랭지채소 재배 관련 중간성과를 보고하고 최근 급격한 기후변화에 따른 여름철 고랭지채소 수급 불안 및 가격하락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발전 방안을 논의한다.
강릉시는 고랭지농업 선진화를 위해 최근 왕산면 지역의 숙원인 주산단지 연작장해 경감을 위한 토양미생물제제사업을 획기적으로 확대했으며 올해부터 시범추진하고 있는 상자 출하 유통방식에 대비해 공동·개별 농작업선별장 11개소 신축을 지원하고 특정 병해충 공동방제사업 등 농업인 소득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김홍규 시장은 “마지막까지 고랭지채소 작황관리에 만전을 기해 안정적인 출하에 신경써달라”는 당부와 더불어 “폭염 등 기상이변에 따른 고랭지채소 품질 악화 및 가격하락 등 고랭지농업의 애로사항을 파악해 관계 기관과 함께 안정적인 영농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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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기웃 · 같이가치 이웃에게 관심을’ 강릉시 고독사 예방캠페인 실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한 달간 사회적 고립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 캠페인 기간을 운영하는 가운데 8일 오후 3시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민·관이 함께하는 고독사 예방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읍면동 담당 공무원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유관기관·단체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사회적 고립가구와 고독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주변 이웃을 돌아보는 지역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 1호 유품정리사이자 고독사 개념을 국내에 최초로 소개한 키퍼스코리아 김석중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전해 들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강릉시는 9월 캠페인 기간 동안‘이웃기웃·같이가치 캠페인-이웃에게 관심을’이라는 슬로건 하에 사회적 고립가구에 대한 관심제고를 위한 집중 홍보기간을 가진다.
지난 6일 홍제동 미디어촌5단지 임대아파트 지역 캠페인을 시작으로 고독사 예방 인식 강화 교육, 구도심 및 여관 밀집지역 거리 캠페인, 롯데칠성음료강릉공장 생산 주류 백라벨 캠페인, 읍면동별 릴레이 캠페인 등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이민호 복지민원국장은 “이번 고독사 예방교육 및 고독사 예방캠페인 기간을 통해 누구나 고립 가구가 될 수 있음을 깨닫고 이웃에게 먼저 관심을 가지고 주변을 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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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민원 빅데이터 분석, 교통 관련 민원 다수 차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가 더 나은 대민 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접수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 불법주정차, 주정차 신고 등 교통 관련 민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범정부 데이터분석 플랫폼을 활용해 2022년 동안 신문고에 접수된 민원을 빅데이터 기법을 통해 자체 분석했다.
지난해 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민원 건수는 총 18,752건으로 2021년 민원건수 대비 18%가 증가했으며 주요현안 분석 결과 교통 관련 민원이 가장 많았고 환경 관련, 안전 관련이 뒤를 이었다.
교통 관련 중에서도 불법주정차 민원이 약 60%로 가장 많고 도로보수, 불법차량, 전용차로위반 순으로 민원이 발생했으며 환경 관련으로 공사에 대한 민원이, 안전 관련으로 가로등에 대한 민원이 다수를 차지했다.
불법주정차는 주로 토요일 오후 오후 2시, 도로보수는 월요일 오후 오후 3시, 가로등은 수요일 10~11시 민원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민원 처리는 전체 민원 건수의 69%를 차지한 교통과가 가장 많았고 복지정책과, 환경과, 도로과 순으로 민원을 다수 처리했다.
강릉시 관계자는“민원 빅데이터 분석 결과를 전 부서와 공유해 주요 민원 내용을 파악하고 데이터를 활용해 민원서비스 질을 높이는 동시에 시정업무 추진 시 기초자료로 적극 활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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