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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 위한 간담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어린이집의 보육환경을 개선하고 보육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강릉시어린이집연합회와 소통의 자리를 마련한다.
8일 오후 2시 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되는 어린이집연합회와의 간담회에는 김홍규 강릉시장을 비롯해 김미심 연합회장 및 임원 등이 참석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심하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조성 및 양질의 보육서비스 제공을 위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동시에 운영이 어려워진 어린이집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한다.
올해 6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특별활동비 지원사업과 관련, 양육비 부담이 경감하고 양질의 보육 서비스가 제공되어 양육자의 만족도가 상승하는 등 민선8기 시책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출산율 감소 등에 따라 운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에 대해 연합회의 현실적인 지원책 요청에 대해서도 적극 논의할 예정이다.
김홍규 시장은“25년 유보통합을 앞둔 중요한 시점에 이러한 소통의 자리를 마련할 수 있었던 것을 뜻깊게 생각하며 논의된 사항을 토대로 보육환경 개선과 선진화를 위한 보육업무 추진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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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3년 휴가철 낚시어선 안전 점검 실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휴가철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9월 7일 고성군, 속초해양경찰, 해양교통안전공단, 어선안전조업국 등 관계기관과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군은 최근 낚시어선의 화재 및 충돌로 인한 인명피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휴가철에 따른 낚시어선 이용객 증가로 어선 사고 위험성이 커짐에 따라 합동 안전 점검으로 어선 사고 예방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자 한다.
점검 대상은 승선 인원 13인 이상 낚시어선 14척이며 관내 거진항, 공현진항 등 주요 어항을 중심으로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주요 점검내용은 낚시어선 신고확인증 및 승객 준수사항 비치 여부 구명조끼. 통신기기, 화재경보 장치 등 안전설비 비치 여부 및 관리상태 출·입항 신고이행 및 승객명부 비치 여부와 선원 관리 출항 전 안전 점검, 비상 대응 등 요령안내 등이다.
최호선 해양수산과장은 “철저한 합동 안전 점검으로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어업인 및 이용객들도 안전 수칙 준수에 적극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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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심뇌혈관질환 예방 관리주간 집중 홍보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9월 한 달간 ‘레드서클 캠페인’을 진행한다.
‘레드서클’은 건강한 혈관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이 캠페인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측정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9대 수칙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진행된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간성 전통시장 및 각종 행사장에 찾아가는 통합건강 이동 부스 운영으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측정 및 건강 상담을 실시하고 워크온과 연계한 '혈압 측정해 인증하기` 미션 수행 걷기 챌린지도 실시한다.
또한 군에서는 본인이 심뇌혈관질환 환자인지 모르는 30~40대 성인이 많다는 점을 고려해 고혈압 등록관리사업 참여 의료기관과 연계한 홍보로 30대부터 정기적으로 혈압, 혈당, 혈중 콜레스테롤 검사를 받자는 실천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할 방침이다.
고성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자기 혈관 숫자를 인지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건강한 습관을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군민의 건강을 위해 적극적인 심뇌혈관질환 예방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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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 업무협약 체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디지털플랫폼정부의 지역 확산을 위해 9월 8일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을 위한 상호 연계협력 체계 구축 차세대 지방행정공통시스템, 지방 공공기관 통합업무플랫폼 구축 지원 강원특별자치도 데이터산업과 연관 전략산업의 융합을 통한 민·관 동반 성장 등을 목표로 정책 발굴 및 추진을 협력한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가 특화한 정밀의료 빅데이터 기반의 데이터 산업과 연관산업 분야의 협력을 강화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미래 산업의 초석이 되는 빅데이터와 디지털 산업 육성을 위해 “데이터 산업 육성 추진 전략”을 수립해, 비전과 목표를 세우고 디지털기업 3배, 종사자 3배, 매출 300% 성장이라는 ‘비전 333 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으며 강원특별자치도의 강점을 활용해 국내 최대 데이터산업 집적단지 조성, 국내 최고 의료 및 융합 빅데이터 구축, 기업 맞춤형 데이터산업 생태계 조성과 도민 체감형 디지털 전환 등 4개 중점과제 10개 분야, 46개 핵심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도는 오늘 이 협약을 계기로 데이터를 디지털에서 미래산업으로 이어지는 순환형 가치 사슬로 구축하고 데이터산업과 미래산업의 동반 성장은 물론 데이터 공유를 통해 도민 체감형 디지털전환 서비스 제공으로 “데이터 산업 수도”를 구현하겠다는 각오이다.
고진 위원장은 “지자체는 대국민 서비스의 접점으로 디지털플랫폼정부 구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특히 강원도는 데이터 산업과 디지털 헬스케어, AI 의료 등 바이오 헬스 산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어 DPG 지역특화 모델을 실증하기에 적합한 지역이다.
디지털플랫폼정부 강원 시대를 열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디지털플랫폼정부위원회와 함께 디지털 분야의 정보 공유와 협업으로 새로운 모범적인 모델을 만드는 시발점이 되길 희망하며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지역사회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협력해서 도민의 삶이 풍요롭고 편리하도록 디지털 지역혁신 특별자치도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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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2차년도 제1차 정례회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민선8기 2차년도 제1차 정례회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는 9월 7일 태백시에서 민선8기 2차년도 제1차 정례회를 개최하고 각 시·군의 주요 현안에 대해 심의하고 대응책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6월 29일 울산광역시에서 개최한 대한민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8기 1차년도 제5차 공동회장단 회의 결과 공유했다.
이어서 6월 28일 동해시에서 개최한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 제5차 정례회 건의사항의 처리 현황도 함께 공유했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방자치단체 몰수마약 보관사무 개정 논의, 지역개발사업 관련 산지관리법 개정 건의, 아프리카돼지열병 대응 관리지역 재설정 건의 등 총 5건의 안건을 논의했고 제15회 강릉커피축제, 제58회 설악문화제, 제48회 정선아리랑제 등 총 12건의 시·군별 주요 행사를 홍보했다.
김진하 강원특별자치도시장군수협의회장은“풍요와 결실의 계절 가을을 맞아 2차년도 첫 회의에서 시장·군수님들과 지역 현안들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뜻을 모으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오는 22일부터 강원세계산림엑스포가 개최되는데 많은 관심과 참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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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립도서관에서는 감수성이 무럭무럭 자라납니다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립도서관이 시민의 문화예술 감수성을 높이는 다양한 도서와 예술 작품을 전시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춘천시립도서관은 1층과 2층을 잇는 계단 서가를 활용해 북큐레이션을 진행하고 있다.
북큐레이션은 북과 큐레이션의 합성어다.
특정한 주제에 맞는 여러 가지 책을 독자에게 제안하는 것을 뜻한다.
지난 8월부터는 ‘책으로 떠나는 여행’을 주제로‘여기 가려고 주말을 기다렸어’ 등 30여 권의 여행을 주제로 한 도서를 소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도서관 방문객들에게 여행에 대한 호기심을 유발하고 있다.
또 그림책 큐레이션은 9월부터 10월까지 ‘글 없는 그림책’을 주제로 펼쳐지고 있으며 30여 권의 그림책을 전시해 이용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있다.
그림책 원화 전시 역시 연중 진행되고 있다.
1층 장난감도서관과 어린이도서관 사이 공간에는 그림책 ‘내 마음이 부서져 버린 날’ 속 한 장면이 커다랗게 인쇄돼 시민들이 그림책 원화를 감상하고 원화를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찍을 수 있다.
2층에는 그림책‘오늘은 아빠의 안부를 물어야겠습니다’의 그림책 원화를 장면별로 전시해 그림책 한 권을 읽어볼 수 있다.
또 책을 다 읽은 뒤에는 느낀 점을 적어 다른 이용자와 공유할 수 있다.
춘천시 문화예술과와 사회적협동조합 예술공감, 춘천시립도서관이 협력해 진행하는 공공미술 렌탈사업 ‘도서관 on 아트씨’도 2층 제1자료실로 향하는 복도에서 진행되고 있다.
2022년 5월 시작해 올해가 2년 차가 되는 이 전시는 도서관 벽면 공간을 활용해 김수학 작가 등 지역 예술인들의 미술작품 16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일상의 미술관을 조성,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누리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다양한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다양한 분야의 책에 접근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도서관 내 유휴공간인 로비 계단, 벽면, 복도 등에서 자연스럽게 책을 읽거나 예술을 즐기는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
시립도서관 관계자는 “열린 공간인 도서관 속 전시를 통해 시민의 문화예술 감수성이 높아지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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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내길과 물레길 동시에 즐긴다
봄내길과 물레길 동시에 즐긴다
[AANEWS] 춘천을 대표하는 두 길인 봄내길과 물레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걷기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춘천시는 9일 오전 8시 30분 의암댐 주차장에서 ‘봄내길, 물레길. 크로스’ 행사를 개최한다.
‘봄내길, 물레길. 크로스’ 행사는 올해 네 번째 열리는 춘천 봄내길 걷기 여행이다.
네 번째 봄내길 걷기 여행 코스는 의암댐 주차장~의암호 스카이워크~송암 킹카누 나루터~카누 탑승이다.
의암호 호숫가를 따라 봄내길 4코스를 걷고 이어 카누 여행을 즐기면서 호반의 도시 춘천을 만끽할 수 있는 코스다.
걷기 행사는 의암댐 주차장에서 출발하며 관광객을 위해 행사 당일 오전 8시 남춘천역에서 순환버스도 운행한다.
참가비는 5,000원이며 전화 또는 봄내길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봄내길 양말과 모바일 춘천사랑상품권을 제공한다.
최지현 춘천시 관광정책과장은 “10월에도 춘천 구곡폭포에서 대규모 걷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가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봄내길은 춘천에서 대표적인 트레킹 코스로 실레이야기길, 석파령너미길, 물깨말구구리길, 의암호나들길, 소양호나루터길, 품걸리오지마을길 북한강 물새길, 장학리 노루목길 등 총 8개 코스로 이뤄졌다.
봄내길에서는 춘천의 강과 산을 몸으로 직접 즐길 수 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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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중대재해 제로화,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직무교육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도지사는 9월 7일 오전 도 공무원교육원 제2강당에서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직무교육을 직접 청강했다.
도 사업장별 기관장 및 실국장 60여명과 함께 듣는 이번 교육은 개청 이래 최초이며 한국건설안전기술사회교육원의 초빙 강의로 진행됐다.
안전보건관리책임자 직무교육은 각 사업장 기관장 등이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교육으로 인터넷 2시간, 집합교육 4시간을 모두 들어야 완료된다.
강원특별자치도는 이번 안전보건관리책임자 교육을 통해 도내 모든 공사 사고에 빈틈없는 예방체계를 구축하고 선제적 대응을 위한 경각심이 고취될 것으로 예상된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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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미세먼지 배출원 불법행위 감시단 13명 모집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미세먼지 배출원의 불법행위를 사전 예방하고 대기오염을 저감하기 위한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원’ 13명을 채용한다고 밝혔다.
감시단은 오는 10월부터 내년 4월까지 운영하며 평시에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공사장 등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감시활동과 불법소각 행위 예방, 대기오염 저감 홍보 활동 등을 수행한다.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에는 주요 미세먼지 배출사업장과 공사장의 운영 시간 조정 여부, 공공기관 차량 2부제 준수 여부 점검, 자동차 배출가스 단속 등을 지원한다.
채용 신청은 9월 15일까지 등기우편과 전자우편 또는 방문 접수 가능 하며대상은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18세 이상 홍천군민으로 공고일 전일부터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홍천군에 두고 있는 경우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장기 거주자, 취업보호 대상자, 환경 관련 직무 경험자 및 자격증 소지자, 국가보훈관계법령에 따른 취업 지원 대상자를 우선 채용할 방침이다.
자세한 사항은 홍천군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를 참고하거나, 군청 환경과 대기환경팀로 문의하면 된다.
군관계자는 “미세먼지 불법배출 감시단 활동이 미세먼지 주요 배출원은 물론 감시 사각지대에도 미쳐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홍천군은 지난해 2022년 9월부터 올해 4월까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비산먼지발생사업장에 점검 및 활동 등을 실시해 미세먼지 저감에 실질적으로 기여했다.
감시단은 지도점검 시 복무 앱이 설치된 복무 폰을 보급해 신속한 보고체계를 구축하고 복무 앱은 지도점검에 관한 업무보고 출퇴근 보고 보고내용 및 점검실적은 자동으로 관리 사이트에 전송되어 집계됐으며 촬영한 사진 및 영상자료를 담당공무원에게 전송하는 등 미세먼지 배출원에 대한 주기적인 감시, 계도, 홍보 활동을 펼쳤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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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6.25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추가 명각 접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9월15일까지 6.25 및 월남전참전기념탑 참전유공자 추가 명각을 위해 해당 대상자들의 등재신청을 받고 있다.
이번 추가 명각은 홍천군의 참전유공자 명예 선양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참전탑 건립 시 대상자 신청을 하지 못한 참전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예우 차원이다.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 당시 홍천군에 주소 또는 본적을 두고 있었거나, 2013년 참전기념탑 건립 당시를 기준으로 홍천군에 주소를 두고 거주한 참전유공자는 신청서와 주소나 본적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구비해 군 복지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추가 명각 대상자에 대한 확인절차를 거친 후 연내에 기념비에 명각을 완료할 것이며 추가 명각을 통해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이분들의 유공이 후손들에게도 영원히 기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3-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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