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원주시, 부론일반산업단지 조성 활성화 위해 머리 맞대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지난 26일 기공식을 개최한 부론일반산업단지의 본격적인 추진에 따라 기업경쟁력 강화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행정력을 결집한다.
원주시는 12일 오후 4시 시청 7층 회의실에서 김태훈 부시장 주재로 투자유치과 등 11개 부서 협업 회의를 열고 부론일반산업단지 추진에 따른 부서 간 협업 체계 구축과 대책 마련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댄다.
이날 회의에서는 부론IC 개설을 비롯해 부론일반산업단지 인근 교통·체육·상하수도 시설 확충과 주변 여가 공간 마련, 교육여건 개선 등 정주여건 개선에 대해 종합적으로 검토한다.
김태훈 원주시 부시장은 “부론일반산업단지의 원활한 추진과 주변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기업하기 좋은 산업단지 여건을 마련함으로써 궁극적으로 부론일반산업단지가 서남부권 발전뿐만 아니라 원주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3-10-12
-
원주시, ‘제2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개최
원주시, ‘제2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개최
[AANEWS] 원주시는 오는 18일 오전 8시, 원주문화원 1층 문화공연장에서 ‘제2회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를 개최한다.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는 다양하고 질 높은 평생교육의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지성, 시민, 공직자 등이 원주시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지혜와 생각을 서로 배우며 교류하는 토론의 장으로 펼쳐진다.
이번 아침공부는 ‘2024 경제 및 자산시장 전망’을 주제로 홍춘욱 프리즘투자자문 대표의 강의가 마련됐다.
원주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석 가능하며 원주시 홈페이지나 원주시 총무과 서무팀에 전화로 신청해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개인정보 동의 시 향후 열리는 ‘새로운 변화, 원주 아침공부’운영에 관한 정보를 문자로 받아 볼 수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아침에 좋은 책 한 권 읽는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오셔서 원주시 발전을 위한 지혜를 교류하는 유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2
-
양구 평화지역 시설현대화사업 올해 마지막 접수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은 평화지역 군 장병들의 복리증진을 도모하고 소상공인의 사업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신청을 이달 20일까지 접수한다.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내부 인테리어, 외부 경관 조성, 노후 설비 교체 등 시설개선에 필요한 사업비의 80%까지, 최대 160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 대상은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으로 신청일 기준 같은 장소에서 1년 이상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소상공인이며 농어촌 민박, 유흥업소, 사업장이 소재한 건축물에 건축법 위반사항이 있는 경우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세부 지원내용으로는 내부 인테리어 개선, 실내 간판 정비, 상품배열 개선, 노후 설비 교체, 외부 경관 조성 등이다.
총사업비의 70% 이상은 반드시 내부 영업 시설개선이 원칙이며 노후 설비 교체와 외부 환경개선은 총사업비의 30% 미만이어야 지원받을 수 있다.
영업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내용이나 내부 시설개선 없이 외부 테라스 수선 및 교체, 에어컨 설치, 물품 구입·교체 등은 지원이 불가하다.
지원을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양구군 누리집 고시공고란에 게시된 신청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20일까지 경제체육과 경제정책팀으로 신청하면 되고 양구군은 서류 확인과 현지 조사 등을 거쳐 양구군 소상공인지원위원회에서 심의 후 대상자를 선정해 보조금을 지급하게 된다.
예산 범위를 초과해 사업 신청이 접수되었을 때는 1순위: 군 장병 우대업소, 숙식·문화·체육서비스업, 위생관리영업장, 2순위: 모범사업장, 서비스 컨설팅 참여 소상공인 등의 우선순위에 따라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양구군 관계자는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은 영업장의 노후시설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 증진과 소득 증진을 가져올 좋은 기회”며 “올해 마지막 신청을 받는 만큼, 관내 소상공인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2022년 평화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으로 관내 42개 업소에 대해 5억3400만원을 지원했고 2023년 9월 말까지 63개 업소에 대해 8억6043만원을 지원 결정한 바 있다.
2023-10-12
-
17일 국토정중앙면 민군어깨동무센터 양구제빵소 오픈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국토정중앙면사무소 옆에 자리 잡은 민군어깨동무센터 내 양구제빵소가 10월 17일 문을 연다.
민군어깨동무센터는 군 장병 한 가족화 사업의 일환으로 국방개혁 2.0에 따라 지역경제가 위축된 상황에서 지역의 생존 동력을 창출하고 체험형 생활문화센터를 구축해 민군이 함께 이용하는 모범적인 모델을 창조하기 위한 목적으로 추진된 사업이다.
민군어깨동무센터는 총 1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연 면적 792.29㎡의 지상 2층 건물로 1층에는 양구제빵소, 2층에는 스크린야구장과 만화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문을 여는 1층 양구제빵소는 지난해 위탁자 모집 공모를 통해 선정됐으며 양구제빵소에서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한 다양한 빵을 판매하고 체험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양구시래기를 가득 담은 시래기 왕만두, 간식으로 별미인 산호박 찐빵과 곰취 찐빵, 달콤한 양구 사과빵까지 특색있는 먹거리로 지역주민과 군 장병,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운영시간은 평일 및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이며 제과·제빵 체험도 할 수 있다.
양구군 관계자는 “민군어깨동무센터라는 이름처럼 주민과 군 장병이 함께 할 수 있는 시설로 활성화될 수 있기를 기대하며 적극적인 홍보와 내실 있는 운영으로 지역 내 핫플레이스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6월 정식 개장한 2층 스크린야구장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무다.
2023-10-12
-
삼척 하장면 둔전리‘기업형새농촌 및 마을만들기 사업’준공식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하장면 둔전리 마을 ‘기업형새농촌 및 마을만들기 사업’ 준공식을 개최한다.
10월 12일 오전 11시 하장면 둔전리 78번지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준공식은 유관기관 관계자, 마을주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축사, 테이프커팅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하장면 둔전리 78번지 일원에 총사업비 10억원을 투입해 마을 공동작업장 1동과 마을교육장 1동을 신축하는 기업형새농촌 도약마을 지원사업 및 둔전리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해 올해 9월 준공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하장면 둔전리 주민들의 숙원사업이었던 기업형새농촌 및 마을만들기 사업이 준공되어 기쁘다 이번 사업을 통해 마을이 발전하고 마을주민 소득향상에도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3-10-12
-
삼척시, 동안 이승휴 백일장 및 사생대회 개최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가 10월 14일 오전 10시 죽서루 경내에서 제40회 동안 이승휴 백일장과 제5회 동안 이승휴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이승휴 선생의 사상과 민족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백일장 대회는 전국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사생대회는 전국 유치부, 초·중·고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당일 전문심사위원의 현장 평가를 통해 대상, 금상, 은상, 동상 등 시상이 이뤄진다.
이날 백일장, 사생대회와 함께 복식체험, 청자체험, 탁본체험, 서책만들기체험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네이버 폼을 이용해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되고 대회 당일 현장접수도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로 문의하거나 동안이승휴사상선양회 누리집을 참고하면 된다.
동안 이승휴 선생은 고려말 사상가이며 학자, 문인이다.
고려 충렬왕 13년 관직에서 물러난 뒤 삼척시 미로면 천은사 용안당에서 대서사시 ‘제왕운기’를 저술했다.
삼척시는 동안 이승휴 선생을 추모하기 위한 동안대제, 종교문화여행 치유 순례 프로그램 ‘이승휴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가서 나를 찾는 종교문화여정’ 등 이승휴 선생의 얼과 사상을 선양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3-10-12
-
2023년 제31회 전국노인복지관 대회 개최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10월 11일 ~ 13일까지 2박 3일간 고성군 델피노 리조트에서 ‘제31회 전국노인복지관 대회’를 개최한다.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는 전국 16개 지회, 336개 노인복지관 약 1만 2천 명의 노인복지 전문 종사자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년 노인복지 전문 종사자를 위한 노인복지 정책 및 실천에 대한 비전을 모색하기 위해 전국노인복지관 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고성군에서 전국노인복지관 종사자 및 관련 공무원 등 총 500여명이 참여하며 ‘시대 요구에 대응하는 노인복지서비스, 노인복지관의 현주소와 방향모색’을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첫날인 11일에는 박노숙 한국노인종합복지관 협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최혜지 교수의 주제 강연과 유공자 포상, 우수프로그램 시상, 팀빌딩이 진행되며 둘째 날에는 고성군 지역 문화 탐방을, 마지막 날에는 제6회 우수프로그램 공모전 수상작 사례발표로 행사가 마무리된다.
군 관계자는 “전국노인복지관 대회를 통해 미래 사회 변화를 이해해 노인복지 현장에 대안을 제시하고 노인복지관 종사자들의 네크워크를 통한 정보교류의 저변을 확대하는 기회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3-10-12
-
간성전통시장 페이백 행사 추진
강원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간성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계속되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 상인들에게 도움을 주고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자 10월 12일부터 13일까지 2일간 간성전통시장 페이백 행사를 진행한다.
주요 내용은 행사 기간 동안 시장상인회 소속 점포에서 물품을 구입한 고객이 현금영수증 및 카드 영수증을 상인회에 제출하면 구입 금액에 따라 1만원에서 최대 3만원까지 시장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이용권을 지급해 준다.
주의 사항은 이용권 교환은 1인 1회만 가능하며 교환한 이용권은 10월 12일부터 15일까지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
또한 군은 이와 연계해 다양한 홍보 활동도 펼치는데 10월 13일 12시에 간성전통시장 푸드존 6개소 입점 완료에 따른 오픈 기념 시식 행사를 추진하며 나태주와 박군이 진행하는 ‘태군 노래자랑’ 촬영도 같은 날 간성전통시장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송용찬 경제체육과장은 “앞으로도 경기 침체 및 물가상승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 개최로 경기 활성화를 위해 노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2023-10-12
-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 및 제13회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제27회 노인의 날을 맞이해 경로효친 사상을 고취하고자 10. 12 ‘제27회 노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어르신들의 여가활동 증진을 위해 10. 13까지 ‘제13회 강원어르신 한마당 축제’가 평창군 평창종합운동장에서 진행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평창군, 대한노인회 강원특별자치도연합회 평창군지회 주관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도내 18개 시군에서 어르신 선수 등 약 1,500여명이 참가하며 매년 시군 직제순으로 순회 개최된다.
기념식에서는 100세를 맞이한 어르신 144명을 대표해 1분에게 청려장을 증정하며 우리 사회에 귀감이 되는 모범 노인과 노인복지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및 단체 48명에게 정부 또는 도지사 표창을 수여한다.
이번 축제에는 축하공연과 기념식, 어르신 여가활동 경연과 화합·교류 경연대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한껏 발휘하며 화합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제공한다.
김진태 지사는 지난 9월부터 춘천, 원주, 속초의 노인복지시설을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배식봉사와 종사자들을 격려했으며 “노인의 날을 맞아 어르신들에게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보다 두터운 어르신 복지를 위해 경로당 운영비 및 병원동행서비스를 확대하고 18개 시군 노인지도자와 노인대학장 등 어르신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이용하실 수 있도록 도 노인회관도 신축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노후를 건강하고 행복하게 보내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도내 시군에서도 경로의 달, 노인의 날을 기념해 어르신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경로효친 사상을 되새기고자 기념식 및 경로잔치, 문화행사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2023-10-11
-
강원특별자치도, 신재생에너지 풍력산업 활성화로 청정환경의 선두주자 나선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중부발전, 삼양라운드스퀘어는 10월 11일 도청에서 풍력산업 활성화 및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강원특별자치도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양성 등 생태계 조성 강원특별자치도가 추진하는 탄소중립 정책 추진 참여 및 후원 풍력발전사업으로 인한 지역주민과 이익공유 및 사회공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력 등이다.
특히 이번 협약을 하게 되면 풍력단지 주변지역 주민 참여형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과 함께 수익을 공유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최근 6월에 준공된 국내 최초 주민과 이익을 공유하는 태백 가덕산 풍력발전단지의 경우 주민 226명이 27억원을 투자해 20년간 11%의 고정적 이자수익을 내고 있다.
이번 협약에 참여한 한국 중부발전은 전국 7개 지역에서 풍력발전 설비 89기를 운영하고 최근 7월에는 스웨덴에서 풍력단지를 준공한 국내외 인정받는 공기업으로 풍력단지 개발사업의 경험과 기술교류 등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게 되며 삼양라운드스퀘어는 그룹이 보유한 토지, 자본과 국내외 사업역량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투자 및 탄소중립 정책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도는 풍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인력양성과 관련기업 육성 등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며 지역주민과 이익공유를 위한 도민과 상생하는 주민참여형 개발사업 추진을 지원한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우리 도는 풍력산업의 최적지로 한국중부발전, 삼양라운드스퀘어와 협력을 통해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풍력산업의 모범적인 모델이 될 것”이며 “앞으로 강원특별자치도는 첨단산업은 물론이고 신재생에너지가 도입되어 청정환경의 선두주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11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