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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 펼친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아시아월드뉴스] 양양군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물가안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7월 29일 오전 11시, 양양전통시장 일원에서 ‘여름 휴가철 물가안정 캠페인’을 펼친다.
캠페인에는 강원특별자치도 및 양양군 공무원과, 소비자단체, 사회단체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착한가격업소 이용 및 소비자정보 홍보 이벤트와 길거리 캠페인을 통해 물가안정 홍보 활동을 전개한다.
지역 상가에는 상품의 과도한 가격 인상과 바가지요금의 근절을 홍보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지역 상품과 착한가격업소 이용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물가 동향을 파악해 바가지요금을 근절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 확립에 힘쓰겠다”며 “물가안정을 통해 다시 찾고 싶은 피서지 문화 확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오는 8월 31일까지를 휴가철 물가안정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숙박, 외식업, 피서용품 등의 △가격표시 미이행 및 표시요금 초과징수 △비위생 상태 △요금 과다인상 △불법적 이용료 징수 등 불공정 상행위를 점검해 건전한 상거래 질서를 확립해 나가도록 물가관리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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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이·특별이 응원단’현지응원 위해 파리로 출발
‘강원이·특별이 응원단’현지응원 위해 파리로 출발
[아시아월드뉴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 양희구 도 체육회장 등 9명으로 구성된 ‘강원이·특별이 응원단’이 제33회 파리올림픽 현지응원을 펼치기 위해 금일 파리 출국길에 올랐다.
올림픽에 참여하는 도 소속 선수는 수영, 양궁, 펜싱, 핸드볼 등 총 11개 종목 21명이며 한국시간으로 27일 오전 2시 30분에 개막해 8월 11일까지 17일간 열린다.
최소한의 인원으로 꾸려진 강원이·특별이 응원단은 현지시각으로 27일 오전 11시에 개최되는 수영 자유형 400m와 평영 100m 경기 응원을 시작으로 6박 8일간의 일정을 소화한 뒤 8월 2일 귀국한다.
특히 강원이·특별이 응원단은 자체 제작한 응원 티셔츠를 입고 하나 된 응원으로 선수들에게 힘찬 에너지를 실어줄 계획이다.
티셔츠 앞면에는 TEAM KOREA와 한국의 태극문양이 형상화 되어 있으며 뒷면에는 강원특별자치도 캐릭터인 강원이, 특별이와 Gangwon State가 새겨져 있어 응원과 함께 강원특별자치도 홍보에도 톡톡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진태 도지사는 “선수들이 흘렸던 땀방울이 값진 결실로 맺어질 수 있도록 열띤 응원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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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 KBS 불후의 명곡 공연 원주서 개최
‘소설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 KBS 불후의 명곡 공연 원주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소설 토지 완간 30주년’ 기념 KBS 불후의 명곡 공연이 오는 8월 10일 오후 6시 30분 원주시 댄싱공연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원주시가 주최하고 토지문화재단 등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박경리 선생이 지난 1994년 8월 15일 원주시 단구동 옛집에서 탈고한 소설 ‘토지’의 완간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공연은 ‘박경리, 기억하고 노래하다’를 주제로 약 3시간 가량 진행되며 △신동엽 △양희은 △이적 △김윤아 △나태주 △유태평양×김준수 △폴킴 △이찬원 △STAYC △어린이뮤지컬팀 웃는아이 등이 출연해 시민들에게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방청 신청은 8월 1일 자정까지 KBS 불후의 명곡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소설 토지 완간 30주년을 기념하고 화합과 문화 향유의 기회가 될 이번 불후의 명곡 공연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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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경제교육도시 도약 위한 ‘제2회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개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원주시는 이달 26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을 주제로 북원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간담회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북원여자고등학교 학생 및 교사, 관계 공무원 등 총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학생들은 △꿈이룸 바우처 확장 △초등학생 버스요금 무료제도 △대중교통 노선 확장 △교통신호체계 개선 △청소년 할인 혜택 △청소년 전용 공간 확대 등 건의 사항을 전달하며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현실성 있는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강수 시장은 북원여고 학생들과 시가 추진하는 ‘경제교육도시’ 비전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누고 교육 정책의 방향과 청소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경청하며 시정 반영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두 번째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과의 직접 소통하며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매우 뜻깊은 자리였다”며 “청소년들이 제시한 생생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해 원주시의 미래를 더욱 밝게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은 지난 22일 대성고등학교를 시작으로 이번 북원여자고등학교에 이어 8월 23일까지 남은 6개 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한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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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홀영화관, 7월 무료 영화 상영회 개최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재단은 7월 무료 영화로 켄로치 감독의 작품 ‘나의 올드 오크’를 상영한다.
달홀영화관 무료 영화는 지역민의 문화생활 증진을 위한 행사로 매월 마지막 주 주말에 상영된다.
이번 달은 오는 7월 28일 저녁 7시 30분에 달홀영화관 2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이 행사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예매는 되지 않고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할 예정이다.
영화 ‘나의 올드 오크’는 영국 북동부 작은 마을에서 쇠락하는 술집 '올드 오크'를 배경으로 시리아 난민과 마을 주민들이 갈등과 연대를 통해 인종과 문화 차이를 극복하는 이야기이다.
영국의 영화 거장 켄로치 감독의 은퇴작으로 감독 특유의 인본주의적 시선이 깊은 감동을 준다고 알려졌다.
문화재단 관계자는 “이번 7월에도 다양한 장르의 영화 선정으로 지역 주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무더운 여름 주말 무료 영화 관람으로 가족·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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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 나눔 실천 최상위 지자체 선정’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7월 24일 사랑의 열매, 강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주최한 ‘2024년 나눔 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연간 주민1인당 모금액 부문 최상위 지자체’로 선정됐다.
고성군은 2023년 한 해 동안 3억 8,220만 7,250원의 성금을 모금해 연중 주민 1인당 모금액이 2위 지자체 14,000원보다 6,810원이 더 많은 20,180원으로 도내 18개 지자체 중 1위의 영예를 안게 됐으며 매년 많은 주민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나눔 활동 참여로 생활 속 기부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공적을 인정받았다.
기부자들이 전해준 값진 사랑과 나눔은 홀몸 어르신, 장애인, 취약계층, 사회복지시설 등을 위한 다양한 희망 복지 서비스로 지원된다.
함명준 군수는 “항상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고 솔선수범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군민들 덕분에 올해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더 나은 고성, 희망찬 고성을 만들어 가는 가치 있는 기부활동에 주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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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광역권으로 나아가는 강원형 바이오 클러스터”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아시아월드뉴스] 강원특별자치도는 7. 25., 강원연구원에서 강원 바이오 클러스터의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강원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구축 발전 전략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 날 심포지엄은 1부 개회식과, 2부 심포지엄 행사로 진행됐으며 먼저, 개회식에는 김진태 지사를 비롯해 육동한 춘천시장, 신영재 홍천군수, 심재국 평창군수, 도내 지원기관, 혁신기관 등 주요 내빈들과 바이오헬스 산업의 비전 선포를 진행했고 이후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조성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김진태 지사는 PPT로 강원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발전전략을 소개하며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을 이끌어 갈 의지를 비쳤다.
강원 바이오산업의 현주소에 “도내에서 창업을 시작해 상장까지 성공한 바이오 회사가 6개로 비수도권 지역 최다이며 춘천 바이오 매출은 3년 연속 1조 원을 돌파했다”며 소개했다.
덧붙여, “우리 도는 바이오 30년 역사의 뿌리 깊은 혁신기관을 보유, 도와 지자체, 바이오 유관 기관과 기업들을 모두 총동원해 바이오산업을 육성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며 “기업혁신파크, 글로벌혁신특구, 바이오특화단지로 강원 바이오 3종 세트가 마련됐고 여기에 추가로 원주 디지털헬스, 강릉 천연물 바이오, 평창 그린바이오까지 +3이 더해져 강원형 바이오헬스 클러스터가 만들어지게 된다”며 “앞으로는 강원에 안주하지 않고 초광역권으로 나아가 인천, 대전과 삼각벨트를 구축해 대한민국 바이오산업을 이끌어 나갈 계획”임을 전했다.
이후 이어진 제2부 심포지엄에서는 먼저, 김주선 KIST강릉분원장이 강원 천연물바이오 활성화에 대해 강연한 후, 바로 이어 박상용 강원연구원 분권·통상팀장이 강원 바이오헬스산업 생태계 구축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강연 이후에는, 다양한 바이오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강원 바이오클러스터 구축 및 강화 방안과 도의 바이오산업 발전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토의를 진행했다.
도에서는 심포지엄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을 강원 바이오헬스 산업 발전전략에 반영, 산업 육성에 박차를 다할 계획이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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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2024년 여름 휴가철 대비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아시아월드뉴스] 강릉시는 관내 소비가 집중되는 여름 휴가철에 대비해 투명한 유통 질서를 확립하고 안심 구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8월 2일까지 수산물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추진한다.
특별점검반을 구성·운영하는 것을 기본으로 하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해경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점검할 예정이다.
관내 수산물 제조·유통·판매업체, 음식점을 대상으로 수입 물량, 위반실적, 소비 증가 예상 등을 고려해 가리비, 참돔·낙지, 뱀장어·미꾸라지 등에 대한 거짓 표시, 미표시, 표시 방법 위반 등 원산지표시법에 따른 원산지표시 적정성을 확인한다.
원산지를 허위로 표시하면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강릉시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는 소비 환경을 조성하고 철저한 원산지표시 관리로 수산물 먹거리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전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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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타파 2024 경포 썸머 페스티벌 개최
열대야 타파 2024 경포 썸머 페스티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뜨거운 여름 열기를 식혀줄 2024 경포 썸머 페스티벌이 오는 30일부터 8월 5일까지 동해안 대표 해변인 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K-POP, 소울, 락, 힙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끊임없이 이어지며 8월 4일과 5일에는 국방홍보원과 함께 7080세대의 공연도 진행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든다.
경포해변 중앙백사장에 마련되는 특설무대에서 매일 오후 7시 20분부터 2024 강릉 버스킹 대회 결선 진출 8팀의 사전 공연이 펼쳐지며 이후 요일별로 알리, 노라조, 민경훈 등 인기가수의 테마 공연이 진행된다.
본 공연 후에는 한여름 더위를 한 번에 날려줄 물대포와 함께 EDM 디제잉이 이어져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는 화려한 여름밤을 만들 예정이다.
또한, 축제 기간 파리 올림픽과 연계한 미니 하계 스포츠대회, 유명 유튜버와 함께하는 턱걸이, 팔씨름 대회와 EDM과 즐기는 물총놀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송림 내에서는 경포 바다를 느낄 수 있는 파도ASMR존, 지역 특산품 홍보관을 운영해 잔잔한 바닷바람과 파도를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구역도 마련할 예정이다.
경포해수욕장 중앙광장에서는 특별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썸머 페스티벌의 시그니처 포토월과 경포네컷 포토부스를 설치하고 누구나 깨끗한 바다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주변 쓰레기를 모아 오는 만큼 과자로 교환해주는 친환경 과자상점도 운영한다.
강릉시 관계자는 “열대야가 기승하는 이번 여름, 더욱 풍성하게 준비한 2024 경포 썸머 페스티벌을 즐기며 무더위도 타파하고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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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세종·전북 특별자치시도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공식 법정기구 구성
강원·제주·세종·전북 특별자치시도 “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공식 법정기구 구성
[아시아월드뉴스] 24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를 포함한 제주, 세종, 전북 등 4개 특별자치시도지사가 모여 ‘지방자치법’ 상 행정협의회 구성을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회의는 작년 11.27일 4개 특별자치시도 간 상생협력 사업 추진을 위해 구성한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협의회가 법적 지위를 확보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대한민국특별자치시도 행정협의회”로 전환하고자 운영 규약을 제정하고 공동결의문을 채택했다.
제정된 운영 규약에 따르면 협의회는 향후 특별자치시도간 상생협력협약 사항 추진 및 특별법 개정 등 제도개선 활동, 특별자치시도 위상 제고 등 국정과제 공동 추진, 특별자치시도의 현안에 대한 조사연구 및 지원 등을 상호 밀접하게 협의하는 기능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이번에 채택된 공동결의문에는 4개 특별자치시도별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적극 지원해 지역의 자치권 보장 및 맞춤형 분권 모델을 구축하기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하는 등의 내용이 담겼다.
2024-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