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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조직문화 조성 위해 매일 6시 퇴근송 송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정시 퇴근문화를 확산하고 즐겁고 유연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매일 저녁 6시에 퇴근송을 도입해 직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31일 처음으로 도입한 퇴근송에는 서흥원 군수의 직원들을 위한 격려 멘트와 함께 직원들이 사전에 추천한 음원이 송출돼 신나는 퇴근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소속 공무원들은 ‘밝고 신나는 분위기의 음악으로 지친 하루를 위로받는 느낌이다’, ‘업무시간이 끝나면 눈치 보지 않고 정시에 퇴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될 것 같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양구군의 퇴근송 도입은 ‘일하기 좋고 일 잘하는 양구군’을 만들기 위한 조직문화 혁신의 일환이다.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고 효율적이고 생산적으로 일할 수 있는 업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 밖에도 양구군은 조직문화 혁신을 위해 저연차 공무원과 사회 경험이 많은 상급자와의 소통의 시간을 갖는 ‘호프를 나누는 호프 데이’, 사무실 리모델링, 업무추진 방식 개선을 위한 아이디어 공모전 등으로 유연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수직적인 조직문화를 벗어나 자유롭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조성해 직원들의 업무 능률을 높이고 일과 가정이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하고자 한다”며 “직원들이 출근하고 싶은 직장, 활기찬 직장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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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시 드림스타트, ‘우리가 만드는 달콤한 세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 드림스타트는 벚꽃이 피는 4월의 봄을 맞이해 매주 토요일에 드림스타트 양육자 및 아동 총 60명이 참여하는 ‘우리가 만드는 달콤한 세상’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평소 자녀와 소통할 기회가 적은 양육자들이 아동들과의 체험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를 증진하고 아동들에게는 진로탐색의 기회를 제공해보자는 취지로 기획됐다.
오는 6일부터 총 4회에 걸쳐 각 30명의 양육자와 아동으로 구성된 팀이 2회 동안 쿠키와 케이크를 만드는 체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간담회를 준비해 양육자들은 겪고 있는 고민을 나누고 보다 나은 양육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을 신청한 양육자들은 “평소 쿠키와 케이크를 직접 만들어보고 싶었는데 아이와 함께 체험해볼 수 있어 기쁘고 귀가 후 아이와 맛있게 먹을 수 있는 쿠키와 케이크를 만들어보겠다”고 전했다.
김미영 아동보육과장은 “앞으로도 부모님들이 아동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자원을 활용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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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 입고 벚꽃 구경하고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홍보부스 운영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오는 4월 5일부터 10일까지 경포대 및 경포호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4 경포 벚꽃축제’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홍보부스는 경포 습지광장에서 평일에는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주말에는 오후 1시부터 20시까지 운영하고 벚꽃축제를 찾는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한복 입기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한복문화창작소 알리기에 나선다.
오는 4월 19일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에서 열리는 개관 기념 오픈 행사와 올해 체험·교육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고 100여 점의 성인남녀 및 어린이 한복을 비치해 아름다운 경포의 자연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고 벚꽃축제를 즐길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한편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는 2023년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지역 한복문화 창작소 조성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1년차 사업비 국비 4억 5천만원을 확보하고 옥천동 구슬샘 문화창고에 창작소 시설을 구축했다.
금년에는 2년차 사업비 국비 3억원을 확보했으며 오는 4월 19일 창작소 개관식을 앞두고 있다.
5월부터 2차년도 창작소 로드맵에 따라 한복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어 강릉 한복문화 창작소에서 지역 한복전문인력 양성 교육 및 시민 대상 한복제작·전통자수 교육을 새롭게 진행하고 초·중·고 학생 대상 찾아가는 한복문화교육, 한복상점 및 한복문화주간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경포 벚꽃축제를 맞이해 봄 향기 가득한 벚꽃도 즐기면서 한복을 입고 좋은 추억 남기시기를 바라며 이번 홍보부스 운영을 통해 지역 내 한복 문화가 활성화되어 한복이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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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맹방유채꽃 축제 설문 참여하고 기념품 받아가세요
삼척시, 맹방유채꽃 축제 설문 참여하고 기념품 받아가세요
[AANEWS] 삼척시가 4월 5일부터 4월 7일까지 삼척맹방유채꽃 축제 행사장에서 설문조사를 진행한다.
이번 설문조사는 삼척맹방유채꽃 축제를 방문한 시민과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하고 방문객들을 분석하기 위해 준비됐다.
설문항목은 이용목적, 세부만족도 평가, 건의사항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설문항목은 주요 수치별로 통계화되어 향후 삼척시 주요 행사 및 축제 관련 시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설문참여는 삼척맹방유채꽃 행사 부스에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로 동시에 참여할 수 있으며 설문을 마친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삼척맹방유채꽃 축제를 찾아주신 시민 및 관광객 여러분들에게 감사드리며 향후 삼척시의 주요 행사 및 축제 시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설문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삼척맹방유채꽃 축제는 지난 3월 29일 개막해 4월 14일까지 진행될 예정으로 특히 4월 7일에는 올해 처음으로 진행하는 ‘유채꽃 따라 걷기대회’가 열리는 등 많은 상춘객들이 방문할 예정이며 삼척을 대표하는 봄 맞이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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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선정 포상금 향토장학금 기탁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척시는 지난해 ‘2023년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선정에 따른 포상금을 삼척향토장학재단에 기탁했다.
삼척시는 지난해 문화재청으로부터 ‘2023년 국가유산 보존관리 분야’ 우수 지자체로 선정됨과 동시에 ‘2023년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문화재청은 삼척시를 문화유산 관리역량 향상 기초자치단체로 선정하고 국가유산 보존관리 분야에서 문화재청장상을 표창했으며 또한 삼척 도계리 느티나무를 대상으로 한 지역문화유산 활용사업인 “천년의 꿈을 품은 느티나무”는 문화재청의 평가결과 우수사업으로 선정되어 문화재청장의 표창을 받았다.
삼척시는 지역문화유산 활용 우수사업 선정에 대한 포상금을 지난 4월 1일 사업 수행단체인 한국문화유산신탁에 사기진작 및 격려를 위해 격려금으로 전달하고 나머지 50만원을 지역발전을 위한 인재양성을 위해 삼척향토장학재단에 4월 2일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삼척시 관계자는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지역과 국가발전의 중추적 인재를 육성하는데 작은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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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천 게릴라 벚꽃 버스킹 열려.“봄을 담아가세요”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4월 6일 4월 7일 이틀간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원주천 일원에서 ‘게릴라 벚꽃 버스킹’을 개최한다.
벚꽃 명소로 유명한 원주천 일원 3개소에서 봄 나들이객이 많은 오후 3시부터 6시 사이 버스커 공연이 진행된다.
올해 행복 버스킹사업에 지원한 버스커 중 총 6팀이 공연에 참가한다.
시는 원주의 벚꽃명소로 알려진 원주천 일대 버스킹 공연을 통해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원주시 문화예술과장은 “벚꽃 만개 시기에 맞춰 깜짝 게릴라 공연을 준비했다”며 “벚꽃을 구경하러 온 시민들이 버스킹 공연을 통해 봄날 즐거운 추억을 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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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국비 확보에 총력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 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4일 대통령 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를 방문해 탄소중립을 위한 목조건축물의 중요성과 정책적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대통령소속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올해 목조건축물의 대중화와 활성화를 주요 정책과제로 두고 세부 이행방안을 검토 중이며 원주시 총괄계획가 유이화 건축사가 해당 분과의 담당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활용한 목구조는, 다량의 탄소를 배출하는 타 재료에 비해 탄소 배출량을 절감할 수 있는 친환경 건축구조로서 그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국가건축정책위원회와 협력을 강화해 목조건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원주시를 목조건축 선도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해 내년도 국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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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본인서명사실확인서’ 활성화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인감 제도의 비효율성과 부작용을 해소하기 위해 도입된 ‘본인서명사실 확인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추진한다.
인감증명서와 동일한 효력을 가지는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인감도장을 찍고 증명서를 첨부하는 등의 별도의 사전 신고없이 본인 이름을 정자로 서명하기만 하면 전국 행정기관에서 손쉽게 발급받을 수 있다.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4월 2일 관련 법률 개정으로 1통당 600원이었던 수수료가 2028년까지 면제되고 수수료 면제 대상 또한 확대되며 특히 본인서명사실확인서의 용도 구분을 인감증명서와 동일하게 수정하는 등 현행 제도 운영상 나타난 일부 미비점을 보완했다.
이에 따라 군은 본인서명사실 확인제 활성화 계획을 수립하고 4월과 8월에 발급 체험 운영을 시행하며 체험을 원하는 민원인은 본인 신분증을 지참해 민원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체험 시 무료 발급한 본인서명사실확인서는 법적 효력은 없다.
또한 군 누리집, 전광판, DID 모니터를 통해 홍보를 강화해 주요 인감 수요 부서나 수요기관에 관련된 제도를 안내할 예정이다.
임주택 허가민원과장은 “인감 위조 등으로 발생하는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본인서명사실 확인제의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군민 편의 증대 및 행정비용 절감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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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8기 정책공약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민선8기 정책공약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
[AANEWS] 고성군은 공약과제를 차질없이 수행하기 위해 지난 4월 2일 군청 본관 회의실에서 ‘민선 8기 정책공약 실행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함명준 군수 주재로 열린 이번 보고회는 총괄 현황 보고 후 기획조정실을 시작으로 공약과제에 대한 추진현황과 개선방안을 보고하고 이행률 향상을 위해 논의하는 자리가 됐다.
고성군은 ‘희망찬 미래, 평화중심 고성’이라는 군정 비전 아래, ▲상생의 자립경제 ▲오감을 만족시키는 맞춤형 복지 ▲휴를 즐기는 관광 ▲함께 향유하는 문화·체육 ▲풍요와 잘 사는 농수산 ▲군민과 소통하는 감동행정 등 6대 정책을 바탕으로 총 61개의 공약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이 가운데 ▲노인 목욕비 및 이·미용비 지원 ▲진부령 국립자연휴양림 유치 ▲고성 캠핑페스타 개최 등 12개 공약과제가 완료됐으며 ▲제2특화 농공단지 조성 ▲키즈카페 시범운영 ▲DMZ 평화공원 조성 등 50여 건의 공약과제도 정상 추진되고 있다.
함명준 고성군수는 “공약과제는 군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한 약속이므로 체계적인 관리로 차질없는 공약 이행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모든 공약과제가 적기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고성군은 누리집을 통해 민선 8기 공약과제 추진 상황과 세부 실천 계획 등을 군민에게 공개하고 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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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
영월군,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
[AANEWS] 영월군보건소는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조성을 위해 임신을 준비 중인 부부에게 4월부터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사업’과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임신 사전건강관리 지원’은 임신을 희망하는 부부에게 여성의 난소기능검사 및 부인과 초음파 검사비 13만원, 남성의 정액검사비 5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신청 서류 및 사업 참여 의료기관은 e보건소 공공보건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은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출산을 시도하는 부부에게 보조생식술 비용을 회당 최대 100만씩 2회 지원해 임신·출산을 적기에 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에 따라 기존에 지원하던 ‘신혼부부 건강검진비 지원’ 및 ‘난임검사비 지원’은 3월 31일로 종료됐으며 기한 내 검사를 받은 대상자만 9월 30일까지 보건소로 청구 가능하다.
호희남 보건소장은 “임신과 출산을 희망하는 예비 부모들에게 경제적 부담 경감 등 든든한 지원군이 되고 효과적인 치료로 출산율 증가의 디딤돌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