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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구군 모든 경로당에 공공와이파이 서비스 개시
양구군청사전경(사진=양구군)
[AANEWS] 양구군이 관내 경로당 90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했다.
경로당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은 어르신들의 데이터 이용 요금 부담을 낮추고 정보 취약 계층인 어르신들의 정보 접근성을 개선해 디지털 복지를 실현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됐다.
양구군은 이를 위해 군비 1억 2천800만원을 투입, KT강북강원광역본부와의 계약을 통해 관내 경로당 90개소에 유무선 인터넷 환경을 구축했고 이달부터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지역 어르신들은 경로당에서 통신비 부담 없이 자유롭게 스마트폰을 이용해 인터넷·유튜브 등을 활용한 다양한 여가 활동을 누릴 수 있고 군정 소식이나 긴급 재난 상황 등 각종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받을 수 있게 됐다.
양구군 관계자는 “공공와이파이 구축 사업을 통해 디지털 취약 계층인 어르신들에게 신속하고 정확하게 정보를 전달하면서 군민 소통을 더욱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구군은 디지털 복지 실현을 위해 경로당 90개소를 포함해 공공기관과 다중이용시설, 주요 관광지 등 199개소에 공공와이파이를 구축하고 무료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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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양구 귀농창업지원센터 준공식 개최
11일 양구 귀농창업지원센터 준공식 개최
[AANEWS] 양구군이 귀농 창업 희망자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한 귀농창업지원센터 건립 공사가 완료되어 11일 오후 2시 국토정중앙면 청리 현지에서 준공식을 개최한다.
귀농창업지원센터는 지속적인 농업인력 감소와 고령화가 가중되고 있는 농촌 현실에 맞춰 도시민들의 귀농·귀촌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고 희망자에 대한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한 사업이다.
귀농창업지원센터는 사업비 20억원이 투입돼 국토정중앙면 청리 일원에 488.03㎡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됐으며 1층에는 귀농상담실과 사무실, 세미나실이, 2층에는 농산물 안전분석실과 회의실로 조성됐다.
양구군은 사업 추진을 위해 2022년 7월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과 건축 인허가 등 각종 행정절차를 마무리해 같은 해 9월 공사를 시작했고 약 1년간의 공사 끝에 센터 건립을 완료했다.
양구군은 귀농창업지원센터 준공에 따라 귀농 업무 전담 인력을 배치해 양구군의 귀농·귀촌 정책을 홍보하고 귀농·귀촌에 필요한 1:1 맞춤형 상담과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해 귀농 초기 단계부터 정착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흥원 양구군수는 “귀농창업지원센터 조성을 통해 모든 양구군 주민들이 조화롭게 화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고 나아가 양구군 농촌 삶의 질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준공식에는 서흥원 양구군수와 박귀남 양구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등 지역 기관단체장과 농업인 단체장 등 50여명이 참여해 경과보고와 감사패 수여, 테이프 커팅식, 시설 관람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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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설문 조사 실시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시민의 이동편의 증대를 위해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조사를 오는 16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설문은 실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혁기버스 노선 정류장에서 면접조사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설문은 버스이용 현황과 혁기버스 이용 만족도 등 총 15개 항목으로 구성됐다.
조사 결과는 향후 혁기버스 개선방안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원주시 관계자는 “원주시의 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해 하는 조사인 만큼 설문조사에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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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내년도 가정용 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 축소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2024년 가정용 콘덴싱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축소해 내년부터 일반가정 대상의 보일러 설치 지원은 중단되고 저소득층 가정에 한해 지원하기로 했다.
올해는 총 3억원의 예산을 들여 일반가정 2,700대, 저소득층 50대를 지원했으나, 내년에는 정부의 긴축 재정 기조에 따른 관련 사업 예산의 대폭 감소로 저소득층 대상 50대만 지원한다.
이에 시는 올해 아직 사업 물량이 많이 남아있는 만큼 콘덴싱 보일러 교체를 계획하고 있는 일반가정은 올해 안으로 사업을 신청하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다.
지원금액은 일반가정은 대당 10만원, 저소득층 가정은 대당 60만원이며 2023년 12월 15일까지 관내 보일러 설치업체를 통해 신청하거나 원주시청 기후에너지과로 직접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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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엑스포 행사 계기, 시군·기관·단체 60개 행사 개최, 7만여명 방문
산림엑스포 행사 계기, 시군·기관·단체 60개 행사 개최, 7만여명 방문
[AANEWS] 2023강원세계산림엑스포 행사 개최를 계기로 도내 18개 시군을 비롯해 각종 기관단체 행사 60개를 개최해, 7만여명이 지역을 방문, 산림엑스포 성공개최와 더불어 지역경기 활성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조직위는 행사 준비기간 동안, 도내 시군과 산림청 및 산림조합 등 유관기관들을 비롯해서 일반 기관단체를 지속 방문해 연례적 행사 및 계기성 행사를 산림엑스포 행사기간, 행사장 인근에서 개최하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그 결과, 18개 시군이 참여하는 시군 참여의 날 행사를 비롯해 산림청장배 레포츠대회, 산의 날 기념행사, KBS열린음악회 등 60개 행사를 유치했고 이들 행사 예산은 약 27억원으로 책정됐다.
10월 9일 기준으로 시군의 날 행사, 산림청장배 레포츠대회, 전국산림조합장워크숍, 임업단체총연합회 심포지엄, 국가산림자원조사 경진대회, 산림경영인대회 워크숍, 강원대표 특산품 특판전, 산림기술사협회 세미나 등 29개 행사를 개최했다.
앞으로 예정되어 있는 행사들은, 시군의 날 행사 열한 차례를 비롯해, 10월 11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도시군임원 및 읍면회장 역량강화교육, 산림경영지도 우수사례발표, 임도설계시공 기술교류 워크숍, 12일 한국임업후계자협회 임직원 워크숍, 2023통일수련회, 13일 한국후계농업경영인 청년농업인 역량강화교육, 14일 강원자치도시군 공무원족구대회, 15일 산림청장배 오리엔티어링대회, 16일 강원임업인 한마음대회, 17일 시도의회의장협의회 방문, 18일 산의날 기념행사, 19일 임업기능인경진대회, 선도산림경영관계자 워크숍, 20일 강원자치도 임업인대상 시상식 등 개 31개 행사이다.
특히 도내 18개 시군이 각 1회씩 개최하는 시군의 날 행사에 5천 8백여명이 방문, 산림엑스포 행사장을 찾는 많은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시군 각자의 특성이 담긴 공연과 관광지 등을 홍보하는 기회가 되어 시군과 더불어 관람객들에게도 인기가 좋다.
또한, 각종 기관단체 회원들은 자체 행사와 더불어 산림엑스포 행사를 함께 즐기며 화합과 친목도 도모하는 계기가 되어 만족도가 높다.
조직위 김덕한 대외협력부장은 “다양한 행사 유치를 통해 시군과 기관단체들에게는 홍보와 산림엑스포 방문의 계기가 마련됐고 지역에는 경기활성화의 분위기가 조성됐으며 산림엑스포 행사장은 그만큼 더욱 다채롭게 꾸려지게 됐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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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 개최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 개최
[AANEWS] 삼척시민의 단결·화합 및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29회 삼척시민의 날 기념 경축 행사가 오는 10월 13일 오전 10시 삼척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10월 14일 삼척시민의 날을 기념하는 이번 행사에는 12개 읍면동 주민들과 다문화가족, 출향인사 등 15,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기념행사는 근덕초 미소 오케스트라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시민헌장 낭독, 삼척시민상 시상, 기념사 및 축사, 삼척시민의 노래 제창 등이 진행된다.
올해 제29회 삼척시민상 대상은 지역 내 노인 복지 증진에 기여한 정미정 삼척시도계노인복지관 관장이 수상한다.
이어 식후행사로 삼척조비농악단의 조비농악 전통공연과 기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단체공굴리기, 에어사다리경기, 계주 등 체육경기 및 시민노래자랑이 진행된다.
또한, 이찬원, 김다현, 박상철 등 초청 가수 공연도 이어지며 행사장에서는 읍면동별로 향토 먹거리장터도 운영된다.
삼척시 관계자는 “민선 8기 시민과 함께 다시 뛰는 삼척을 위해 많은 성원과 격려를 보내 주신 시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는 2019년 태풍 미탁과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야외에서 대규모로 개최되는 경축 행사로 이번 행사가 모든 시민이 참여하고 화합하는 축제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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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으로 재탄생 콜라보 본격화
삼척시청사전경(사진=삼척시)
[AANEWS] 삼표시멘트 제2공장 부지, 이사부역사공원 일원이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삼척시와 ㈜삼표시멘트가 10월 10일 오전 11시 삼척시청 본관 2층 소회의실에서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한 지역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상수 삼척시장, 최종훈 삼척시 부시장, 배동환 ㈜삼표시멘트 대표이사, 김한기 ㈜삼표산업 사업개발총괄 사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시는 삼척항 일대의 지리적, 역사적 가치를 높이고 정상동, 정하동, 오분동 일원 약 26만㎡로 축구장 36배 규모를 활용해 지역경제 활력 기반 강화 및 복합 관광·문화·예술 공간 조성을 위해 ㈜삼표시멘트와 상호 협력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삼척시는 오십천 워터 프론트 조성을 통한 기반시설 마련과 관련 인허가 업무를 지원하고 이사부 독도 기념관, 이사부 독도 평화의 다리 및 명소화 사업, 이사부 역사공원 문화 예술촌 조성 및 정라지구 도시재생 사업과 연계한 인접부지 공동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삼표시멘트는 약 40여 년 동안 시멘트 생산공장으로 사용돼온 대상 부지에 대한 종합개발계획 수립 및 단계별 지속적·안정적 투자와 함께 삼척시가 추진하는 사업과 연계해 경관개선을 위한 환경개선사업에 협조하고 삼척시와 협의해 유휴 공간을 활용하기 위한 파일럿 프로젝트를 추진하게 된다.
앞으로 이 공간은 정체성을 지닌 소생된 근현대 유산으로서 다양하게 변화하는 새로운 이슈를 담아낼 수 있는 유연한 공간, 시민·관광객들에게 지역적 특성과 역사 문화예술 등이 연결된 공간으로 활용될 것이다.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삼척 아트 페스티벌 개최, 미디어 전시관 구축을 비롯해 관광·문화·숙박 등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해 지역관광 및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말했다.
2023-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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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과 강의 접목한 ‘2023 하반기 직원 친절 교육’ 눈길
공연과 강의 접목한 ‘2023 하반기 직원 친절 교육’ 눈길
[AANEWS] 춘천시가 그동안의 교육 방식에서 벗어나 공연과 강의를 접목한 교육을 진행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시에 따르면 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 대상으로 ‘2023 하반기 친절 교육’이 진행됐다.
이번 교육은 그동안의 교육과는 다르게 공연과 토크를 접목해 주입식 교육이 아닌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맞춤형 친절 전략을 주 내용으로 진행됐다.
민원 응대를 담당하는 직원의 마음을 위로하고 친절한 행정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 새로운 방식을 접목한 것. 강의는 권민호 청렴교육 전문가가 맡았고 김재빈 팝페라 가수가 멋진 공연을 선보였다.
주요 교육내용은 친절 컨설팅 사례를 통한 고객 경험 디자인과 민원인과 직원 모두에게 좋은 쌍방향 친절, 타 지자체 모의훈련 영상 등을 통한 특이 민원 대응 전략 등이었다.
총 90분의 교육 시간 중 친절교육과 공연 및 토크의 비율을 50대50 정도로 구성해 직원들의 공감을 이끌었다.
특히 육동한 춘천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원 응대에 고생하는 직원들의 노고에 항상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며 “친절한 응대와는 별개로 악성 민원에 대해서는 강력하게 대처해 줄 것을 부탁드리고 이와 관련한 행정적 지원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실제로 시는 민원 처리 담당자 보호 및 지원을 위해 조례를 운영하며 민원 담당자 심리상담 등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민원실 및 읍·면·동 등 민원의 최일선에 있는 직원들에게 녹음기능이 가능한 공무원증을 배부해 사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웨어러블 캠을 구입해 이달 내에 민원실이 있는 6개 부서에 보급하고 내년에도 추가로 구입해 확대 보급할 계획이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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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 추석 연휴 동안 ‘활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가 추석 연휴 기간 춘천을 찾은 외국인에게 큰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춘천시와 춘천시관광협의회에 따르면 9월 28일부터 10월 3일까지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객은 325명이다.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 이용객이 1,048명이었던 점을 참고하면 연휴 기간 많은 외국인이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를 이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추석 연휴 이용 연령층은 대다수가 20~30대로 전체 이용객의 95%를 차지했고 주요 이용방문지는 강촌레일바이크, 소양강스카이워크와 서면일대 카페촌 등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젊은 외국인을 중심으로 춘천 외국인 택시 이용이 많은 만큼 앞으로도 춘천시관광협의회는 외국인 관광택시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기사 친절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춘천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춘천을 관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춘천 외국인 관광택시는 춘천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교통과 언어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19년부터 운영되고 있다.
현재 보유 대수는 37대며 이용을 원하면 춘천역 관광안내소와 춘천시관광협의회를 통해 사전 예약 또는 현장 접수를 하면 된다.
운영 구간은 전통시장과 탑승객 선택 관광지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춘천을 찾는 외국인이 불편함 없이 춘천을 관광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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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열다가 ‘쾅’…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상가와 주택 측에 있는 자전거도로의 위치를 차도 측으로 바꾸는 개선사업이 추진된다.
춘천시는 올해 사업비 4억원을 투입해 오는 12월까지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을 한다고 밝혔다.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은 건물 측에 배치된 자전거도로를 차도 측으로 옮기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건물 진·출입 보행자와 자전거 충돌사고를 예방하고 노후된 자전거도로 및 인도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사업 위치는 거두사거리부터 스무숲사거리까지며 거리는 450m다.
특히 시는 해당 사업을 2038년까지 연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시에 따르면 상가 및 건물 측에 있는 자전거도로는 올해 기준 61개소다.
이를 연차적으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17개소, 2029년부터 2033년까지 25개소, 2034년부터 2038년까지 19개소를 개선할 방침이다.
이 기간 자전거도로와 보도의 위치 변경뿐만 아니라 교통안전표지도 추가 설치한다.
시 관계자는 “보행자 및 자전거 이용객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자전거도로 사고위험지역 안전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3-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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