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2024년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 추진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대기오염물질 및 온실가스 발생을 감축하기 위해 ‘2024년 전기 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
올해는 1억 2천만원을 들여 75대를 지원한다.
신청 자격은 전기 이륜차 구매 지원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전부터 연속해 현재까지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군민 또는 법인·개인사업자이다,신청 기간은 4월 1일부터 예산 소진 시까지이며 개인당, 법인·기업당 각 1대에 한정해 신청할 수 있다.
보조금 최대 지원액은 이륜 경형 140만원, 소형 230만원, 중형 270만원, 대형은 300만원의 범위 내에서 차종별로 차등 지원된다.
또한, 추가 보조금으로 기존 내연기관 이륜차 폐차 후 구매하는 경우 구매보조금과 별도로 신청하면 유형·규모별 최대 지원액 범위 내에서 30만원을,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농업인이 구매 시 차량 국비 지원액의 20%를, 배달사용 목적으로 구매 시 차량 국비 지원액의 10%를 지원해준다.
전기 이륜차 구매보조금은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 게재된 보조금 지원 대상에 해당되는 차종에만 지원이 가능하고 본 사업 공고일 이후에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차량은 추가공고 없이 대상에 포함된다.
신청 방법은 구매자가 제작·수입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2개월 이내에 출고·등록이 가능할 경우 구매 지원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작성해 환경부 무공해차 통합누리집 내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 제출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친환경 전기 이륜차 보급으로 미세먼지 저감 및 대기질을 개선해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3년간 총 171대의 전기 이륜차를 지원했다.
2024-04-03
-
고성군 자산 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자 모집
강원도_고성군청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자산 형성 지원사업 신규가입자를 4월 1일부터 12일까지 모집한다.
자산 형성 지원사업은 재정적인 지원과 복지서비스의 결합을 통해 근로빈곤층의 자립·자활을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원내용에 따라 4개의 사업으로 나눠진다.
이번 모집 기간에는 희망저축Ⅰ사업의 신규가입자를 모집하며 희망저축Ⅱ, 청년 내일 저축 계좌는 5월부터 모집한다.
희망저축Ⅰ계좌 가입 대상은 생계·의료 수급자 중 총 근로·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40%의 60% 이상인 가구이며 매월 본인 저축 납입자에 한해 3년간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지원해 준다.
청년내일저축계좌는 차상위 이하와 초과로 나눠지며 차상위 이하 지원 대상은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이며 만 15세 이상 ~ 만 39세 이하인 청년이다.
차상위 초과 지원 대상은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50% 초과 ~ 100% 이하이며 만 19세 이상 ~ 만 34세 이하인 청년이다.
차상위 이하 가입자는 매월 본인 저축 금액을 납입하면 근로소득장려금 30만원을 지원받으며 차상위 초과 가입자는 10만원을 지원받는다.
2024-04-03
-
강릉시, 2024년 제1차 강릉시 청년정책위원회 개최
강릉시청사전경(사진=강릉시)
[AANEWS] 강릉시는 2024년 청년정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청년정책 현안에 대한 자문과 발전방향 모색에 나선다.
3일 오후 2시 시청 8층 상황실에서 ‘2024년 제1차 강릉시 청년정책위원회’를 개최해 올해 시에서 시행하는 일자리, 주거·금융, 청년활력, 참여·소통의 4개 분야, 39개 청년정책 추진과제를 보고하고 개선하거나 보완해야 할 부분들을 점검한다.
특히 올해는 2025~2029년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이 필요한 시기로 위원들을 대상으로 기본계획 수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실시해 정책의 실수요자인 청년들의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를 바탕으로 청년들의 안정적이고 지속가능한 삶을 보장할 수 있도록 청년정책의 기본설계를 탄탄하게 그려나갈 계획이다.
강릉시 관계자는 “다양한 분야를 대표하는 위원들의 의견을 참고해 강릉의 청년정책 완성도를 더욱 높여 나가고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시대의 흐름에 필요한 청년정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릉시 청년정책위원회는 기존 위원회의 임기 만료에 따라 지난해 9월 재구성됐으며 전문가 및 청년위원 17명으로 구성되어 청년정책에 관한 심의·의결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4-03
-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개인하수 담당 공무원 업무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강원특별자치도, 시군 개인하수 담당 공무원 업무역량 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강원특별자치도와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는 4월 2일 횡성군 안흥면사무소에서 도내 개인하수 담당 시군 공무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업무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2022년 기준으로 도내에는 37천여 개소의 오수처리시설이 있으며 공공이나 민간하수처리시설과 달리 관리주체가 건물주이고 시설 숫자 자체도 많아 개인하수 담당 공무원의 전문성 향상이 요구되어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 주요 내용은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련 법령 및 지도·점검 요령 ▲시료채취·보관 및 분석의뢰 방법 ▲개인하수처리시설 구조·공정 및 현장실습 등 이다.
이성율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보전과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담당 공무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공공수역의 수질오염예방 및 저감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4-02
-
인제군 농업기술센터, 2024년 농업기계 순회기술교육 및 안전교육 추진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 농업기술센터가 마을별 농업기계 순회 기술교육 및 안전교육을 추진하며 본격적인 영농 준비에 나섰다.
이번 교육은 농업기계 수리센터에서 먼 지역에 거주하는 농업인의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농기계 자체 정비와 관리요령 등을 교육한다.
교육 대상은 경운기, 관리기, 이앙기, 분무기, 예취기 등 소형 농업기계이며 기술교육과 연계한 농업기계 안전 운행 요령, 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판 부착 등 안전교육도 함께 병행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지난 3월 11일 인제읍 가아1리를 시작으로 오는 5월까지 6개 읍·면 44개 마을을 순회하며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자주 사용되는 농업기계 부속품도 사전에 확보해 기종당 15만원 미만까지 무상 지원한다.
농업기술센터 유통축산과 관계자는 “본격적인 영농철이 시작되기 전 농업기계에 대한 철저한 안전점검이 필요한 시기”며 “이번 교육은 올바른 농업기계 사용법 및 정비법 등을 배울 기회인 만큼 농업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2
-
인제군 제79회 식목일 행사 추진, 탄소저감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장
인제군청사전경(사진=인제군)
[AANEWS] 인제군이 제79회 식목일을 맞아 오는 4월 8일 오전 10시 30분, 북면 원통리 산 70-2번지 일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사회단체 및 지역주민 150명이 참석해 낙엽송 5천주를 식재할 예정이다.
4월 3일부터 5일까지 ‘인제군민 내나무갖기 캠페인’도 함께 실시한다.
캠페인 기간에는 지역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한 유실수 3종 5천본을 1인당 2본씩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한다.
배부 일정 및 장소는 ▲3일 기린면 공영주차장, 상남면 복지회관 앞▲4일 인제읍 전통시장, 남면 복지회관 앞▲5일 북면행정복지센터 주차장, 서화면 우체국 앞 광장이다.
지난 2022년 12월 지방자치단체로는 최초로 산림탄소상쇄제도 산림탄소흡수량 매각에 성공한 인제군은 탄소 저감 등 환경문제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24-04-02
-
김진태 지사, 27년간 악취로 인해 몸살 앓은 원주 소초면 평장리 직접 찾아 민원 해결에 나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27년간 뚜렷한 해결책이 없어 묵혀져 있는 원주시 소초면 평장리 일원 축산악취 집단민원 해결을 위해 소초면 축산악취 대책위원회 등 지역주민들을 직접 만나 의견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평장리 일원에 운영되고 있는 돈사는 원주지역 최대 규모의 돼지사육 축산단지로 1990년대부터 운영되기 시작해 현재 3개 농장, 돼지 2만 마리가 사육되고 있고 이중 1개 농장은 퇴비제조공장도 함께 운영되고 있다.
김 지사는 돈사 악취에 고통 받고 있는 주민 8천 여명의 오랜 숙원을 해소하려면 객관적인 데이터를 갖춘 근거자료가 있어야 한다는 것을 확인해, 작년 1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 환경정책과와 보건환경연구원, 시군 환경부서 전문기관인 한국환경공단, 강원녹색환경지원센터 등 5개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환경관리 실무협의회를 구성했다.
실무협의회에서는 23년도 최우선 해결과제로 원주시 소초면 축산악취 집단민원을 선정해 데이터 확보를 위해 1년간 악취 측정 등 악취실태조사를 추진했고 그 결과 악취배출허용기준 대비 악취배출시설은 최대 200배, 부지경계는 최대 6.6배가 초과 됐고 특히 배출시설의 경우 3곳이 모두 허용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지사는 “냄새로 인해 그동안 얼마나 고생하셨겠냐”며 수십 년간 악취로 인해 고통 받은 주민들에게 위로의 말을 전했고 “지난 한해 실태조사를 통해 악취에 대한 근거자료를 마련했고 이제는 이 구역 일대를 악취관리지역 지정을 추진해 주민 여러분의 주거환경의 질을 높여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도는 악취실태조사 결과 악취관리지역 지정 요건이 충족됨에 따라 소초면 평장리 일원 27필지 83,712㎡ 면적을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이행 중이며 4월 3일까지 지정 계획에 대한 이해관계인의 의견 수렴기간이 종료되면 이후 지정 고시를 확정할 계획이다.
악취관리지역으로 지정시 관리지역 내 모든 악취배출시설은 6개월 이내 설치신고와 함께 악취방지계획을 수립하고 1년 이내 의무적으로 이행해야 하며 기존에는 배출허용기준 초과시 1차적으로 개선권고가 내려졌다면, 앞으로는 권고 없이 바로 개선명령 조치가 취해지고 이를 어길 시 조업정지명령 또는 1억원 이하 과징금이 부과된다.
아울러 도 보건환경연구원에서는 매년 2회 정기적으로 악취실태조사를 실시하게 된다.
끝으로 김진태 지사는 “이곳 소초면 평장리 일원이 앞으로는 악취의 고통은 줄어들고 축산업과 주민들이 상생하며 어우러지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 면서 “축산농가의 악취 개선을 위해 도에서도 축산악취개선사업, 가축분뇨 악취저감 대응 등의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02
-
홍천군,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홍천군,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 선발
[AANEWS] 홍천군은 04월01일 홍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3명에게 상장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적극행정 ‘우수’ 등급에는 환경과 신희섭 주무관, 경제진흥과 박정선 주무관, ‘장려’ 등급에는 세무회계과 이진우 주무관이 각각 선정됐다.
신희섭 주무관은 이륜자동차 검사장 부재에 따른 지역의 고충을 해소하기 위해 관내 자동차 검사소를 활용한 이륜자동차 상시 검사장을 구축하는데 이바지했으며 박정선 주무관은 청년 만들기 지원사업 및 청년 마을 공유주거 조성 사업을 추진해 지역에 젊은 활력을 제고했다.
또한 이진우 주무관은 국세청과 협업을 통해 지방소득세 신고 환경 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였다.
신영재 홍천군수는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행정 실천을 위해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우수공무원을 격려했다.
한편 홍천군은 2023년 지방자치단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군민 체감형 적극 행정에 앞장서고 있다.
2024-04-02
-
홍천군,‘개식용종식 특별법’에 따른 운영업소 신고서 접수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개의 식용목적의 사육·도축 및 유통 등 종식에 관한 특별법’이 2024년 02월06일에 공포됨에 따라 개식용 업소를 대상으로 05월07일까지 운영신고서를 접수한다.
특별법에 따르면 공포 즉시 식용 목적 개의 사육농장 및 도살, 유통, 판매시설 등의 신규 또는 추가 운영이 금지되고 공포 후 3년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27년 02월부터는 개의 식용 목적으로 사육, 도살, 유통, 판매하는 행위가 금지된다.
또한 현재 운영하는 개식용 업소는 2024년 05월07일까지 운영신고서를 홍천군보건소 위생관리팀에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만일 기한 내 미신고 시 전·폐업 지원 등 대상에서 배제됨은 물론, 최대 300만원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홍천군은 신고서를 제출한 업소를 추후 현장 방문해 운영 실태 등을 확인해 운영 신고증을 발급할 예정이며 전·폐업에 대한 구체적인 정부 지원 방안이 나오는 대로 별도 안내해 개식용 종식 이행을 위해 지속 관리해 나갈 계획이다.
홍천군보건소 원은숙 소장은 “개식용 종식 특별법의 공포·시행에 따라 관련 종사자들이 행정처분 등 불이익을 받는 일이 없도록 정해진 기한 내 신고 및 서류 제출 등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2
-
양양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양양군,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 공모
[AANEWS] 양양군이 주민화합의 생활자치 토대를 마련하고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위해 오는 4월 10일까지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을 공모해 마을단위 공동체 6개소와 양양군 주민 공동체 3개소를 선정한다.
‘아름다운 마을만들기 사업’은 마을의 다양한 문제와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을 발굴·해결하는 성과를 통해 마을공동체의 성장 동력을 키웠고 공동체 활동에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은 올해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주민화합과 마을자치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주민 제안 공모를 통해 공동체를 선정하고 선정된 9개 공동체에는 1개 공동체당 2천만원 이내로 사업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모유형은 ▲환경개선 ▲공동소득 ▲복지·안전 ▲공동체회복 ▲기타 주민공동체 실천 운동 등 5개 분야이며 마을안길 포장 등 마을숙원 해결사업, 일회성 행사위주 사업, 여행성 사업, 정치·종교목적 사업, 특정지역·단체 이익사업 등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공동체별 공모 신청방법은 군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참조해 4월 10일까지 군청 자치행정과 또는 읍·면사무소 총무팀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이후 군은 접수된 신청서에 대해 서류심사 및 현장점검을 통해 사업의 적정성, 주민참여도, 지속발전 가능성 등을 평가해 4월 중 지원대상 공동체 사업을 선정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에는 모두 9개 마을공동체가 공모사업을 진행해, ▲최우수 양양읍 이장협의회 ▲우수 공수전리 마을 ▲장려 황이리 마을, 남애3리 마을이 각각 선정됐다.
2024-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