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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원장 초빙 공고
원주시청사전경(사진=원주시)
[AANEWS] 원주시는 첨단·미래산업을 선도할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설립에 따라 재단법인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갈 역량과 경륜을 갖춘 인재를 모시고자 원주미래산업진흥원 원장 초빙 공고를 시행한다.
올해 상반기 출범 예정인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미래산업의 발굴·육성 및 ICT 융합으로 지역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산업고도화와 혁신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전문기관이다.
재단 원장을 비롯해 민간전문가 채용, 공무원 파견을 통해 총 3개 팀 14명의 조직으로 구성되며 경영지원·디지털산업·모빌리티산업 등 재단운영 및 전문분야별 산업을 육성·지원할 계획이다.
공고 기간은 4월 5일부터 4월 19일까지 15일간으로 관련분야 학력, 경력 및 실적요건 중 하나를 갖춘 경우 지원 가능하다.
1차 서류심사 및 2차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되고 임기는 임기일 또는 업무개시일로부터 2년으로이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원주미래산업진흥원은 원주시 주력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산업 발굴 및 육성을 통해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하기 위한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번 초빙 공고를 통해 전문지식과 역량·경륜을 갖춘 많은 인재들이 지원해 원주시 미래산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는데 큰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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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토론회 후속조치 현안사업 추진단 첫 번째 전략회의 개최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의 후속조치로 첫 번째 ‘현안업무 추진단 전략회의’를 오늘 도청 신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략회의는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가 도에서 개최된지 14일 만에 개최되는 것으로 김진태 지사의 강력한 추진의지가 담겨있다.
회의에는 김진태 도지사를 비롯해 행정·경제부지사, 산업국 등 관련 실국장, 18개 시군 부단체장 등 지휘부 및 도 싱크탱크 기관인 강원연구원까지 모두 참여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이번 회의 안건들은 지난 3. 11. 민생토론회에서 확정된 기업혁신파크를 포함한 14가지 안건들로 그간 실무부서에서 부처동향 및 도민의견까지 반영한 추진전략에 대해 토론했다.
먼저 수열에너지 클러스터에 대한 기업인의 의견을 반영한 추진전략 및 기업혁신파크 내 규제개선 방향 등이 논의됐으며 국유림 내 산악관광이 가능하도록 하는 법 개정 추진동향과 가리왕산 국가정원 조성에 대한 지역민심을 확인했다.
그리고 교육발전특구 실행방안, SOC 추진경과 및 특수의료장비 설치기준 규제 완화를 위한 향후계획까지 총체적으로 다양한 논의를 이어갔다.
한편 시군에서는 폐경석 규제 피해와 이에 대한 개선 필요성을 재차 건의했고 영동지역 식수 부족으로 인한 지하수 저류댐 추가설치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두 번에 걸쳐 있었던 강원지역의 민생토론회는 대통령이 직접 강원지역의 많은 현안에 대해 통 해답을 제시한 것이고 우리에게는 큰 기회” 며 “중앙부처에서도 민생토론회 이후 즉각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만큼 우리도 신속하게 후속조치에 나서야 한다”고 당부하며 “오늘 회의의 14개 안건은 올해 우리가 확보해 나가야 할 국비사업이자 몇달 뒤 반환점을 돌게 될 민선8기 핵심과제”고 강조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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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4년도 무궁화장학생 선발
홍천군, 2024년도 무궁화장학생 선발
[AANEWS] 홍천군 무궁화장학회는 2024년도 무궁화장학생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선발 인원은 우수 학생장학금 고등학생 100명, 수능성적 우수 신입생 4명, 대학교 재학생 270명, 예·체·기능 특기생 31명, 다자녀 주거비 장학생 83명을 포함해 총 494명이다.
장학금은 우수 학생 장학금 고등학생에게 100만원, 대학생에게 200만원, 예·체·기능 특기생의 경우 각각 고등학생에게 100만원, 대학생에게 200만원이 지급된다.
다자녀 주거비 장학금은 160만원을 지급한다.
무궁화장학생 선발 결과는 홍천군청 홈페이지 고시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상반기 장학금은 4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올해 신설된 대학 등록금 장학금과 다자녀 주거비 장학금은 5월 중 신청·접수 예정이다.
올해 장학금 지급 규모는 지난해 12억 1,800만원보다 약 18억 정도 증가한 30억원을 예상하고 있다.
신영재 군수는 “보다 많은 학생들이 무궁화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학업에만 매진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더욱 다양한 인재 육성 사업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홍천의 미래를 이끌어나갈 학생들이 지역에 대한 깊은 애향심과 자긍심을 갖고 꿈을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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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2023~2024년 동절기 제설 작업 종료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은 2023년 11월 15일부터 2024년 3월 15일까지 실시된 동절기 제설 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
홍천군이 담당하는 군도 및 농어촌도로는 213개 노선 568km이다.
그동안 신속한 제설작업 추진을 위해 덤프 19대, 굴삭기 3대, 1톤 트럭 2대와 읍면에 배부된 519대의 트랙터 제설기가 투입됐다.
제설대책 기간의 홍천군 적설 일수는 18회였으며 비상근무는 총 52회 실시됐다.
제설제는 총 3,883톤을 투입해 제설제 사전적재 및 준비시간 단축으로 큰 사고 없이 제설작업을 마무리했다.
특히 지난 2022~2023년 갑작스러운 대설로 차량 통행의 어려움과 전복사고 등 위험에 노출되었던 군도 16호선 화촌면 주음치리 산 138-3번지 해당구간에 염수분사 장치를 설치해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했다.
아울러 임차장비 및 제설장비를 추가해 지연되는 작업시간을 줄이고 서석면 풍암리 동부지소에 인근 거주자를 근로자로 채용해 서석면 권역의 초동 제설작업 등을 신속하게 진행했다.
신영재 홍천군수은 "그간 제설작업으로 고생하신 직원 및 용역업체 관계자와 솔선수범하신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보완사항을 확인해 2024~2025년 동절기 제설작업 기간에는 한 단계 향상된 제설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홍천군은 향후 신속하고 효율적인 2024~2025년 동절기 제설작업을 대비해 남은 제설제 및 제설장비를 철저히 관리하고 고장·수리가 필요한 제설장비는 사전에 정비를 완료할 계획이며 안정적인 제설여건 확보를 위해 제설제 4,000톤 이상을 확보할 예정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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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태 지사 “소중한 한 표가 힘이 되어 우리의 밝은 미래 만들 것”투표 참여 독려
강원도청사전경(사진=강원도)
[AANEWS]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가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김 지사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는 국민을 대표해 법률을 제정하고 국정을 심의하는 국회의원을 뽑는 날”이라며 “국회에서 결정되는 사안들은 개인의 삶을 넘어 지역 사회, 대한민국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주게 된다”며 국회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 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우리를 비롯해 강원특별자치도의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를 위해 투표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이라며 “모든 도민께서 투표장에 나와 더 나은 삶을 위한 여러분의 의지를 투표용지에 담아 달라, 소중한 한 표가 힘이 되어 우리의 밝은 미래를 만들 것”이라고 전했다.
제22대 국회의원 사전 투표는 4.5.~4.6., 본 투표는 4.10.이며 김진태 지사와 원현순 여사는 4.10. 9시30분 춘천시 소양동행정복지센터에서 투표에 참여할 예정이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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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나들거리에서 봄을 만끽해요”…춘천원도심 봄나들거리 축제 개최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봄나들거리에서 봄을 만끽해요” 춘천시에 따르면 춘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봄나들거리 축제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명동, 브라운5번가, 육림고개, 조운동 일대에서 진행된다.
먼저 브라운5번가에서는 거리노래방 콘텐츠로 인기를 끌고 있는 유명 유튜버 ‘창현거리노래방’이 7일 축제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릴 예정이다.
또한 명동 거리에서는 동아리 페스타가, 조운동에서는 미션런, 보물찾기 행사를 진행한다.
육림고개 일대에서는 빈 상가를 활용해 영화를 상영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쇼츠영화제도 열린다.
수제 제품을 직접 보고 살 수 있는 벼룩시장, 상권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 룰렛 이벤트도 진행된다.
특히 축제의 백미는 인형극 행진이다.
7일 육림고개를 시작으로 브라운5번가, 명동상점가, 조운동상점가까지 이어지는 행진이 축제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한편 춘천 원도심 르네상스 사업은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으로 2020년부터 2025년까지 국비·도비·시비 총 1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춘천 원도심은 명동, 중앙시장, 제일종합시장, 지하도상가, 육림고개상점가, 요선상점가, 조운동상점가, 브라운5번가 8개 상권이다.
‘봄나들거리’는 8개 상권을 하나의 이미지로 통합한 춘천 원도심의 새 이름이다.
춘천 원도심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에 많은 방문객이 함께해 위축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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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움 13% 감소…긍정 효과 입증 고독사 예방 사업 지속 추진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는 시범사업을 통해 고독사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은 고독사 예방 사업을, 올해는 본격 추진한다.
지난해 시는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 도시로 선정돼 사업비 1억 9,500만원을 투입해 고독사 예방 및 관리 시범사업을 추진했다.
홀로 거주해 고독사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주1회 인공지능 안부 확인, 이웃 돌봄, 심리상담, 춘천형 노인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등을 진행했다.
이 결과 사회적 고립감 점수가 개선됐고 외로움 점수는 낮아졌다.
참여자 345명의 사전-사후 검사 분석 결과에 따르면 사회적 고립감 점수는 1.01점에서 1.48점으로 47% 상승했다.
사회적 고립감 점수는 높을수록 고립감을 받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낮을수록 외로움을 덜 느끼는 외로움 점수는 6.26점에서 5.46점으로 13%나 감소해 사업의 긍정적인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올해는 고독사 위험자를 조기 발견하고 상담 및 서비스 연계 등을 통해 고독사를 예방할 수 있도록 고독사 예방 사업 ‘안녕한 하루’를 추진 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고독사 위험군 발굴 ▲민간 협력 안부 확인 ▲생활환경 및 생활행태 개선 ▲사회적 관계망 형성프로그램 운영 등 4개 사업이다.
복지부 표준점검표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의 위험 정도 및 필요 서비스를 판단, 고독사 위험군을 선별·관리한다.
특히 올해 청년·중장년 1인 가구를 중점대상으로 선정해 이웃 돌보미 양성을 통한 안부 확인 및 생활쿠폰 발행, 공동체 공간 조성을 통해 공예, 요리, 정서 지원 등 사회적 관계망 형성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네트워크를 활용한 관내 병원, 어르신의 안부를 묻는 우유 배달 등 지속적으로 고독사 위험군을 발굴·연계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효과성 분석 결과 사회적 고립 단절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속 관리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전력·통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활용한 안전 여부 확인 등 올해 다양한 사업을 펼쳐 지역사회 복지 안전망을 촘촘하게 구축하고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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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
강원특별자치도,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
[AANEWS] 강원특별자치도는 국내 최대 지역 박람회인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는 오는 10월말에서 11월초에 개최되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개최지를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 송암스포츠타운으로 확정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2024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유치를 위해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내에 설치되는 전지훈련 특화시설인 에어돔을 주행사장으로 선정해 지난 1월부터 춘천시와 함께 엑스포 유치 추진단을 구성해 유치 당위성 개발, 행사시설 확보, 지역특화 프로그램 개발, 연계행사 기획 등 준비에 만전을 기해 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그동안 군사, 환경과 같은 수많은 중복규제 속에서 희생을 감내해 왔으나 지금껏 한 번도 엑스포가 개최되지 않았던 점을 강조했으며 춘천시는 접경지역으로서 균형발전을 위한 상징적인 도시인 점을 피력했다.
특히 김진태 도지사의 엑스포 유치 염원을 담은 영상메시지를 최종 개최지 선정 프레젠테이션에 담아낸 것도 심사위원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크게 기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도에서는 지난해 6월 특별자치도 성공 출범에 이어 ‘지방시대 엑스포’까지 개최하게 되면 강원특별자치도가 지방시대를 이끌어 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지방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정책을 논의하고 지역발전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국내 최대의 지역박람회로 그간 지방자치박람회와 균형발전박람회로 구분되어 개최되다가 ‘22년부터 지방시대 엑스포로 통합해 개최하고 있다.
특히 전시회에는 중앙부처, 시도 등 70여 개의 전시관이 설치되어 중앙부처와 시도의 주요정책 소개 및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해, 중앙부처 및 전국의 공무원, 국민 등 5만 여명이 관람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지방시대 엑스포를 통해 우리 도가 지방시대를 선도하고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준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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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체전·도장애인생활체전 자원봉사자 15일까지 모집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 자원봉사센터가 오는 5~6월 중 개최되는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 및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에서 활동할 자원봉사자 220명을 모집한다.
‘제59회 강원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오는 5월 31일부터 6월 4일까지, ‘제17회 강원특별자치도장애인생활체육대회’는 6월 10일부터 6월 12일까지 개최되며 도내 체육인 및 방문객 14,000여명이 대회 참여를 위해 방문할 예정이다.
자원봉사 모집분야는 개·폐회식 지원, 종합안내 이고 모집인원은 220명으로 개인과 단체로 구분해 접수받으며 경기종목별로 자원봉사 근무일정이 상이하다.
단, 봉사실적인정 및 상해보험가입을 위해 1365자원봉사포털에 가입해야 자원봉사 신청이 가능하다.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개인·단체는 양양군청 및 양양군 자원봉사센터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조한 후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4월 15일까지 양양군자원봉사센터를 직접 방문해 접수하거나, 팩스 또는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4월 19일 중 최종 선발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선발된 자원봉사자는 사정에 따라 본 기간 외 사전행사 또는 사전경기에 배정될 수 있으며 개·폐회식장, 경기장 및 경기일정별로 근무장소가 확정되고 추후 진행될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통해 근무수칙 등을 충분히 숙지한 후 현장에 배치된다.
특히 자원봉사자들의 봉사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에 대비해 보험 가입을 지원하고 근무복을 제공하는 등 자원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한 여건이 마련될 예정이다.
대회 관계자는 “지역에서 처음 개최하는 도민체전인 만큼,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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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군민안전보험’ 보장 확대로 군민 생활안정 돕는다.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올해 군민안전보험에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상해의료비 지급을 실시하며 각종 재난·사고 피해자의 신속한 일상 회복을 돕기위한 양양군민 안전보험 보장항목과 한도를 확대했다.
2020년부터 시행한 양양군민 안전보험은 군민이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 신체적 피해를 입었을 때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받는 제도이다.
보장기간은 올해 2월 15일부터 내년 2월 14일까지이며 16개 보험항목으로 상해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사망·후유장해, 뺑소니·무보험차 사고 상해사망·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산사태 상해사망·후유장해, 농기계 상해사망·후유장해, 강도상해사망·후유장해,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자연재해사망, 사회재난사망 발생 시 1천만원 한도내에서 보상된다.
특히 올해는 강원특별자치도 최초로 상해의료비 지원을 추가해, 인당 30만원까지 연간 1억원 한도로 지원을 확대했다.
보험 적용 대상은 사고 당일 기준 양양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모든 군민으로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자동으로 가입되어 보험신청 시 혜택받을 수 있다.
또한 타 지역에서 사고 피해를 입었을 경우에도 보상받을 수 있으며 전·출입에 따라 자동가입 또는 해지된다.
군민안전보험금 지급방법은 보장기간 중 사고 발생시 보험사로 전화해 보험금을 신청하면 된다.
단, 사고일로부터 3년이내에 신청 가능하다.
군은 군민들이 군민안전보험 혜택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양양군청 홈페이지에 관련 내용을 게시했으며 추가로 안내문·포스터를 배포하는 등 홍보에 힘쓰고 있다.
최승일 안전교통과장은 “예상하지 못한 자연재난이나 화재사고 등으로 어려움을 겪을 수 있는 군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보험항목을 상해의료비까지 확대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