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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군,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 발굴 총력 집중 홍보기간 운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군이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화재, 질병 등 대상자에게 응급상황 발생 시 게이트웨이, 화재감지기를 통해 응급상황을 인지, 119 신고로 응급상황을 알려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이에 따라, 홍천군은 이달 08일부터 18일까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신규발굴을 목표로 다방면으로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지원 대상자는 독거노인, 노인 2인 가구로 저소득층이면서 부부 중 한명이 질병이 있거나 모두 75세 이상인 경우와 장애인활동지원 수급자이면서 독거 또는 취약가구에 해당하는 장애인이다.
특히 올해는 실제로 혼자 살고 있는 65세 이상의 노인이면 소득과 관계없이 신청이 가능하도록 지원 대상이 확대됐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지역센터인 홍천군노인복지관에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이 가능하다.
집중 홍보 기간에는 지역센터, 읍면과 유기적인 협조를 통해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 대상자, 기초연금 수급자를 비롯해 지원 가능성이 높은 대상자에게 신청을 안내하고 내고장 홍천소식지, SNS 등을 통해 주민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리며 신규대상자 발굴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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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늘푸름한우’2024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한우부문 대상 수상
홍천군청사전경(사진=홍천군)
[AANEWS] “홍천늘푸름한우”가 브랜드를 부문별로 선정하는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시상식에서 한우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12회 연속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홍천의 명품 브랜드 “홍천늘푸름한우”는 04월0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4년 뉴욕페스티벌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한우부문 대상에 선정되며 전국 최고의 한우로 인정받았다.
“홍천늘푸름한우”는 엄선된 순수혈통의 한우 암소에 고급육 우량 형질의 수소 정액으로 인공수정한 송아지를 5개월령 이전에 거세한 뒤, 체계적인 사양 관리로 30개월 이상 장기 비육해 육질 1등급 이상의 고급육만을 브랜드로 유통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홍천군 관계자는 “12회 연속 국가브랜드로 선정됨으로써 최고의 한우 브랜드로 인증 받은 만큼, 소비자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한우를 육성하고 유통활성화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홍천한우를 제공하는 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홍천늘푸름한우"는 최고의 명품 한우 브랜드로서 높은 품질과 맛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빛나는 영향력을 행사하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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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 3807톤 건조료 지원한다…고품질 쌀 생산 기여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가 5일부터 19일까지 벼 건조료 지원사업 신청자를 접수한다.
벼 건조료 지원사업은 쌀값 하락 등으로 인해 소득이 감소한 농가를 돕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추진되고 있다.
벼 건조료 지원을 통해 시는 농가소득 안정과 고품질 쌀 생산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2023년산 공공비축미곡, 시장격리곡, 농협수매를 한 지역 내 거주지 소재 쌀 생산 농가다.
지난 2월 26일부터 29일까지 사전 조사를 한 결과 사업 대상 규모는 998농가, 벼 3,807톤으로 사업비는 1억원이다.
지난 2023년에는 795농가에 8,700만원을 지원했다.
수매량에 따라 지원 규모는 1kg당 단가 26.26원으로 확정했다.
사업 신청은 거주지 읍·면·신사우동 행정복지센터로 기타 동 지역의 경우 농지소재지 기준 행정복지센터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방세 및 세외수입 체납자와 수매 물량 이외의 물량, 거주지상 주소지가 춘천이 아닌 경우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령인 사망 시 배우자나 자녀 등이 보조금 대리 신청 및 수령은 가능하다.
이성휘 춘천시 식품산업과장는 “벼 건조료 사업을 통해 춘천 소양강쌀의 고품질화 및 쌀 생산 농가소득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쌀 생산 농가의 어려움을 해결할 여러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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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강료 7만원으로 원어민에게 영어 배워요”
춘천시청사전경(사진=춘천시)
[AANEWS] 춘천시와 춘천시민장학재단은 오는 15일부터 23일까지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지원사업 신청자를 받는다.
원어민 화상영어 교육지원은 시와 춘천시민장학재단이 사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난 202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지역 내 학생들의 원어민 접근성을 확대하고 학업능력 향상할 방침이다.
저렴한 가격으로 원어민에게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만족도도 매우 높다.
실제 지난해 원어민 화상영어를 수강한 1,340명 중 설문조사에 응답한 277명 중 84.1%가 화상영어 사업 운영에 전반적으로 만족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화상영어 교육 전문업체인 ㈜더존에듀캠과 계약을 체결해 온라인 화상영어 학습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춘천시 관내 초·중학교 학생 만 6세~만 14세로 모집인원은 1,340명이다.
수업은 1기와 2기로 나눠서 진행되며 기수별 수업 횟수는 32회다.
주 2회 20분 또는 주 3회 20분 중 수업을 선택할 수 있다.
선발된 학생이 수강을 포기하면 대기 학생 중 선발한다.
전체 수강료 35만원 중 춘천시민장학재단에서 80%를 지원하고 자부담은 20%이다.
사회적배려대상자는 전액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출석률 79% 이하 학생은 사전경고를 받을 수 있고 기수별 3회 이상 경고 시 지원에서 제외된다.
1기 수강생은 15일부터 23일까지 춘천시민장학재단 누리집에서 모집한다.
자세한 내용은 춘천시민장학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춘천시민장학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화상영어 수업을 적극적으로 이용하고 학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춘천시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라 재단에서 다양한 교육사업을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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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봄 야외활동 시 진드기 조심하세요
양양군청사전경(사진=양양군)
[AANEWS] 양양군이 봄철을 맞아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진드기 매개 감염병’에 각별히 조심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기후 온난화로 인해 진드기·모기와 같은 감염병 매개체가 증가하고 있으며 양양군은 총 면적 중 임야와 농경지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고령화에 따라 진드기 매개 감염병의 고위험 환경에 노출되어 있어 이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양양군에는 최근 3년간 8명의 진드기 매개 감염병환자가 발생했으며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으로 인해 3명이 사망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의 경우 다른 감염병에 비해 치명률이 높으며 이를 유발하는 참진드기가 3월부터 활동하기 때문에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농작업 등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기 위해 긴 옷, 긴 바지, 모자, 목수건, 장갑 등을 착용해 피부노출을 최소화 하고 기피제를 사용해야 한다.
또한 야외활동 후 착용했던 옷은 즉시 세탁하고 샤워를 하면서 몸에 진드기가 붙어 있는지 확인하는 등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군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 발생 제로화를 위해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예방수칙 홍보에 전념할 계획이다.
먼저, 농업인에게 많이 발생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쯔쯔가무시증 등 감염병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새농업인실용교육 등 각종 교육 참석자에게 예방수칙을 안내한 바 있으며 읍면 이장 회의 시 예방홍보 리플렛을 활용해 홍보하고 고위험군인 농업·임업경영체 등록가구 등 주민 4,300여명에게 기피제를 배부하고 있다.
또한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하고 축제 및 전통시장 캠페인을 통해 예방수칙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은 예방백신과 치료제가 없기 때문에 야외활동 시 진드기에 물리지 않게 주의하는 것이 최선의 예방법”이라며 “봄철 야외활동 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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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운영
양양군,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운영
[AANEWS] 양양군 보건소는 4월 7일부터 4월 21일까지 15일 동안 9만보 걷기, ‘2024년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걷기행사는 치매 인식개선으로 치매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적인 공감대 형성을 위해 양양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행사이다.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는 모바일 걷기 플랫폼인 ‘워크온’ 앱 가입을 통해 치매환자 및 가족, 양양군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워크온 앱 가입은 휴대폰 플레이스토어 또는 앱 스토어에 ‘워크온’을 검색해 설치하고 회원가입 후 ‘2024년 양양군 한마음 치매극복 온라인 걷기행사’ 챌린지 참여하기를 누른 후 기간 내에 걷기를 실천하면 된다.
4월 7일부터 21일까지 15일간의 행사기간, 목표 걸음수 9만보를 달성한 군민 중 선착순 500명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념품은 4월 22일부터 26일까지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나 보건지소를 방문해 수령하면 된다.
양양군 치매안심센터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인식개선 캠페인 활동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치매에 대한 교육을 통해 환자와 가족들을 이해할 수 있는 치매파트너도 양성중이다.
이와 함께 치매환자 쉼터, 인지강화교실, 치매예방교실, 가족들의 정서적 교류 지원과 돌봄 교육을 위한 가족교실 및 자조모임도 매년 운영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는 치매예방에 좋은 ‘걷기’를 실천하며 치매극복을 기원하는 행사”며 “치매환자, 가족, 지역주민들이 걷기 행사에 동참해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부정적인 인식 감소를 도모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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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800가구 발굴 총력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신규대상자 발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화재, 질병 등 대상자에게 응급상황 발생 시 게이트웨이, 화재감지기를 통해 응급상황을 인지, 119 신고로 응급상황을 알려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처할 수 있도록 하기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이달 1일부터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대상자 800가구 발굴을 목표로 다방면으로 홍보활동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의 경우 소득기준을 보지 않아 주민등록상 동거인 여부와 관계없이 실제 혼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함에따라, 관내 5,000여명의 독거노인 세대가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청자격은 만 65세 이상 독거노인 가구, 기초수급·차상위·기초연금을 받는 만 75세 이상 부부가구, 한 명 이상이 지병을 앓아 장애인활동지원서비스를 지원받는 만 65세 이상 부부가구, 심한 장애가 있는 취약가구 등이다.
석해진 가족과장은 “신규대상자 발굴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주변에 대상자를 발견할 경우 서비스를 신청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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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전천서 달빛 기운받으며 스트레스 날려요
동해시청사전경(사진=동해시)
[AANEWS] 동해시가 낮 시간대 프로그램 참여가 어려운 직장인, 학생 등을 대상으로 신체활동 향상과 건강증진을 위해 오는 16일부터 ‘전천강변 달빛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3년 지역사회 건강통계에 따르면, 동해시의 중등도 이상 신체활동 실천율은 18.5%로 강원특별자치도 평균 대비 2.6%, 전국 평균 대비 4.3%로 감소됐으며 전년 평균 21.9%보다 3.4% 줄어 들어 전반적인 신체활동이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비만율은 34.3%로 전국 평균 대비 2.3%, 체중조절 시도율은 66.9%로 전국 평균보다 5.3% 높은 것으로 확인되어 체중조절 시도에 비해 비만율이 높아 비만 인식 개선과 실제적인 관리가 필요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시는 오는 16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화·목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1시간 동안 전천강변 야외무대에서 ‘전천강변 달빛운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운동 교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신나는 음악과 함께 에어로빅, 근력운동, 스트레칭 등 생활 건강 운동으로 진행된다.
지역주민 누구나 별도의 신청 없이 현장에서 참여가 가능하며 운영 당일 우천이나 기상 악화 시 운영이 중단된다.
시는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시민 힐링공간 전천강변에서 달빛과 별빛의 기운을 받으며 일상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운동을 통해 체력 증진 도모와 비만을 예방하는 한편 이웃과 소통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윤경리 보건정책과장은 “바쁜 일상으로 운동이 부족한 많은 지역시민이 적극적으로 참가해 비만 예방 등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리길 바라며 앞으로도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언제, 어디서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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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영월 단종제례’공개행사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4월 5일 오전 10시, 한식을 맞아 단종제례보존회원 40여명과 함께 단종대왕이 잠들어 있는 장릉에서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영월 단종제례’공개행사를 실시했다.
제향의 초헌관은 최명서 영월군수, 아헌관은 심재섭 영월군의회 의장, 종헌관은 고병순 창절서원장이 맡았다.
강원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인‘영월 단종제례’는 조선 중종 11년에 조선 제6대 임금인 단종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우승지 신상을 보내 국가에서 왕족이나 대신, 국가를 위해 죽은 사람에게 제문과 제물을 갖추어 지내주는 제사인 치제를 시작으로 숙종 24년에 확립됐다.
세계유산 조선왕릉 중 하나인 영월 장릉에서 열리는 유교식 제례의식으로 단종대왕 제향은 정자각에서 올리고 조금 떨어진 장판옥에서 충신제향도 함께 진행하며 충신각에는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신위 32인, 조사위 186인, 환자군노 44인, 여인위 6인 등 모두 268인의 위패가 모셔져 있다.
영월군 관계자는 “단종대왕과 268명 충신들의 넋을 위무하기 위해 거행되는 영월 단종제례 공개행사는 조선왕릉 40기 중 영월 장릉이 유일하며 앞으로 단종제례 공개행사가 체계적으로 보존하고 전승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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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주도형 마을 복지계획 수립·실행을 위한 주민력 강화사업“제3기 읍·면 복지대학”업무협약
영월군청사전경(사진=영월군)
[AANEWS] 영월군은 4월 5일 주민력 강화를 위한 제3기 읍·면 복지대학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 협약식은 영월군, 영월군종합사회복지관, 영월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산솔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영월군은 예산과 행정 지원을, 복지관은 주민역량강화 교육과 컨설팅 지원을, 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네트워크 연계와 협의 조정을, 읍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역량 있는 참여 주민 모집과 마을복지계획 추진을 담당한다.
지난 1~2기 읍면복지대학 수료생은 3개면 50명으로 무릉도원면은 ‘찌글짝뽀글짝 나 이뻐’, 김삿갓면은 ‘마카모예, 할무이집에 놀러가자’, 주천면은 ‘황혼의 함박꽃 빛나는 우리’의 마을복지계획을 시행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큰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 내 돌봄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대한 주민의 관심을 높이고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복지기관을 연계해 마을단위 복지의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한 전문성과 연대감을 향상시키며 참여 주체 간 관련 지식을 공유해 주민력과 지역 복지력을 강화한다.
최명서 영월군수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민들의 주민력을 강화하고 주민주도 복지 활동 활성화 및 그물망 같은 촘촘한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우리군민 모두 소외되지 않는 살기좋은 영월을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했다.
2024-04-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