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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참여 당부
고성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 참여 당부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폐렴으로 인한 중증 질환과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해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하고 있다.폐렴구균은 세균성 폐렴의 주요 원인균으로 전체 세균성 폐렴의 40% 이상을 차지하며 균혈증과 뇌수막염 등 중증 감염을 유발할 수 있어 고령층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이에 따라 예방접종을 통한 사전 예방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국가예방접종사업에 따라 65세 이상 어르신 중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받지 않은 대상자는 무료 접종이 가능하며 196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가 해당 된다.접종 백신은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으로 평생 1회 무료 접종을 지원한다.예방접종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고성군은 고성읍보건지소 등 보건지소, 보건진료소, 관내 위탁의료기관에서 접종 가능하다.현재 공중보건의 순회진료로 인해 고성읍 보건지소 월, 수, 금 접종 가능하며 그 외 보건지소, 보건진료소도 접종 가능여부를 전화로 확인 후 방문하기를 권장한다.방문 전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의료기관에 문의해 접종 가능여부도 확인할 수 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폐렴으로 인한 사망률이 높고 고령층에서 특히 위험한 질환이니 만큼, 65세 성인들의 폐렴구균 예방접종을 완료해주시기 바란다”며 “고성군민의 건강을 위해 예방접종에 적극 참여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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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년 문화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고성군, ‘2026년 문화시설 집중안전점검’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6월 10일 군민들이 자주 찾는 관내 주요 문화시설을 대상으로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의 잠재적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해 군민들에게 안전한 문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점검 대상은 군민들의 문화·여가 생활의 중심인 △책둠벙도서관 △동부도서관 △CGV 고성 작은영화관을 비롯해 관내 △민간공연장까지 총 4개소다.군은 이번 점검에서 건축·소방·전기·가스 분야별로 정밀 점검을 진행했다.점검 결과, 전 시설 모두 별다른 이상이나 위험 요인은 발견되지 않아 안전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군은 결과가 양호하게 나타난 만큼 앞으로도 정기적인 자체 점검과 철저한 시설 관리를 통해 안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도서관, 영화관, 공연장은 많은 군민과 이용객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간인 만큼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철저하고 선제적인 안전점검을 통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고성군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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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장석호 화가 그림 재능기부
합천군 덕곡면, 장석호 화가 그림 재능기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은 11일 면민들의 취미와 놀이 공간인 어울림센터에 지역의 아름다운 정취와 정서를 불러일으키는 소중한 그림 1점을 기증받아 개시했다.본 그림은 덕곡면 본곡리에 귀촌해 거주하는 지산 장석호 화가의 작품이며 덕곡애향이란 제목으로 멀리 소학산이 우뚝하고 활인대 옆 제방 축조가 되기 이전의 들판에는 농사를 짓는 농민들, 낙동강변 율지포구는 교통수단으로 나룻배를 이용하는 사람들, 장터 주막촌은 막걸리를 마시며 서로 안부를 나누는 모습들이 옛 덕곡면의 정취를 느끼게 하는 풍경을 담았다.작가는 미국·영국 등 세계 각국의 국제전과 국내전에 많은 작품 활동을 하셨고 (사)한국국제미술협회 중앙부회장과 초대 양산미술협회지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사)한국미술협회 (사)한국전업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중이고 합천대장경테마파크에도 출강한다.정상준 덕곡면장은 “돈으로 가치를 판단할 수 없는 귀한 작품에 사례금을 간곡하게 거절하며 재능기부를 원하시는 작가의 순수하고 고마운 마음에 감동 받았으며 지역 정서와 풍요·화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며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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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상림숲에서 만나는 자연과 인간의 이야기… ‘2026 제2회 함양상림숲영화제’ 개최
푸른 상림숲에서 만나는 자연과 인간의 이야기… ‘2026 제2회 함양상림숲영화제’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푸른 상림숲이 가장 아름다운 초여름을 맞아, 자연과 생명의 소중함을 스크린을 통해 마주하는 특별한 축제가 경남 함양에서 두 번째 막을 올린다.함양상림숲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오는 6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6 제2회 함양상림숲영화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자연이 머무는 곳, 영화가 피어나다’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영화제는 환경과 생태를 주제로 한 국내외 우수 작품들을 상영하고 영화·문학·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문화의 장으로 마련된다.특히 인구 감소와 문화 인프라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 지역에서 민·관이 뜻을 모아 함께 기획하고 홍보하며 만들어가는 환경영화제라는 점에서 더욱 깊은 의미를 지닌다.영화를 통해 기후 위기와 환경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이 서로 소통하며 공동체의 가치를 나누는 것이 이번 영화제의 핵심 목표다.영화제 기간 동안에는 기후위기, 생태 보전,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주제로 한 다양한 환경영화가 상영된다.또한 상영 이후에는 감독과 관객이 직접 만나 작품과 환경 문제에 대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나누는 ‘감독과의 대화’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영화제의 포문을 여는 개막 식은 6월 15일 오후 4시에 개최된다.개막 식에서는 함양상림숲영화제 조직위원장을 맡은 함양교육지원청 정병주 교육장의 환영사에 이어 그동안 엄천강을 중심으로 생태 보전 활동을 펼쳐온 생태활동가 최상두 수달친구들 대표가 영화제 집행위원장으로서 인사말을 전하며 영화제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이어 지리산을 노래하는 이원규 시인의 축시 낭송이 진행되며 자연과 삶을 소박하게 노래하는 포크 듀오 ‘여유와 설빈’의 축하공연이 펼쳐져 영화제의 깊이를 더한다.개막 작으로는 북극곰의 이야기를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낸 애니메이션 스노우베어가 스크린에 오른다.이번 영화제에서 선보이는 주요 상영작으로는 △ 정뱅이 △ 나무의 노래 △ 숲의 수호자 페이퍼 베어 △ 와일딩 △ 보이지 않는 설계자 △ 주인 △ 구름비 바람이 분다 등 국내외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은 다채로운 환경·생태 영화들이 관객들을 찾는다.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이번 영화제는 단순히 영화를 관람하는 행사가 아니라 환경을 이야기하고 문화를 나누며 사람과 사람이 연결되는 만남의 장”이라며 “영화가 끝난 뒤에도 우리 지역사회에 오래 남을 수 있는 연대와 공감의 씨앗을 심고 싶다”고 기획 취지를 밝혔다.이어 “작은 농촌 지역에서 시작하는 영화제이지만 자연과 생명의 가치를 함께 고민하는 전국의 모든 시민들과 마음으로 만나고 싶다”며 “상림숲의 푸른 아름다움 속에서 영화와 음악, 그리고 이야기가 어우러지는 특별한 시간에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영화와 이야기, 음악이 한데 어우러지는 ‘제2회 함양상림숲영화제’는 자연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고 환경의 가치를 되새기고자 하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비용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영화제 참가 신청 및 상세 일정은 공식 안내 링크를 통해 가능하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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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농촌일손돕기 실시로 농가 인력난 해소 지원
영현면, 농촌일손돕기 실시로 농가 인력난 해소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영현면은 지난 6월 5일 영현면 연화리에 위치한 딸기하우스에서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일손돕기에는 고성군 복지지원과, 건설과, 영현면 직원 등 15명이 참여해 농번기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지원했다.참여자들은 딸기 수확 작업과 함께 수확이 끝난 하우스 내 시설 철거 작업을 진행하며 농가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참석자들은 서로 협력하며 작업을 신속하게 마무리해 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농가주는 “일손이 부족해 어려움을 겪고 있었는데 군청 및 영현면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움을 주어 큰 힘이 됐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채송화 영현면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력 부족으로 농업인들의 어려움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농업인과 함께하는 현장행정을 통해 농가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지역 농업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현면은 매년 농번기와 수확기에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하며 농가의 인력난 해소와 지역사회 상생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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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체형교정 재활운동‘바른 몸, 바른 일상’운영 시작
고성군, 체형교정 재활운동‘바른 몸, 바른 일상’운영 시작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6월 11일 고성 지역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군민 맞춤형 체형교정 재활운동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군민의 건강 증진과 신체 기능 회복,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6월 11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22회기에 걸쳐 진행된다.프로그램은 참여자의 체형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맞춤형 재활운동 중심으로 운영되며 △근력 강화 및 유연성 향상 운동 △근골격계 통증 완화 운동 △생활습관 개선을 위한 체형교정 △인바디 측정을 통한 건강관리 등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다.특히 물리치료 전문 강사가 참여자의 체형과 통증 상태를 분석해 개인별 맞춤 운동을 지도하고 올바른 자세와 생활습관 개선 방법을 함께 제공함으로써 일상생활 속에서도 지속적인 건강관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할 예정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참여자들은 신체 균형 회복과 통증 완화는 물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통해 활력 있는 일상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주민은 “평소 허리와 어깨 통증으로 불편함이 있었는데 전문적인 지도를 받을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꾸준히 참여해 건강한 생활습관을 만들어 가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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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고성시장 생활밀착형 금연 캠페인 실시
고성군, 고성시장 생활밀착형 금연 캠페인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보건소는 6월 11일 고성시장에서 지역 주민과 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금연 실천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많은 군민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이 펼쳐졌다.특히 유동 인구가 많은 시장에서 진행되어 주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냈다.이날 행사에는 고성군보건소 직원들이 참여해 고성시장 일대에서 가두행진을 진행하며 금연 메시지를 적극적으로 전달했다.참여자들은 금연 관련 피켓과 어깨띠를 활용해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알렸으며 시장 상인과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직접적인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또한, 금연 리플릿을 배부해 흡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과 금연 실천 방법, 금연 클리닉 이용 안내 등을 전달했다.이를 통해 흡연자들에게는 금연 실천의 계기를 제공하고 비흡연자들에게는 간접흡연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와 함께 야외 활동 시 활용도가 높은 팔토시를 금연 홍보 물품으로 배부해 주민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자연스럽게 금연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했다.홍보 물품은 실용성과 함께 금연 캠페인의 의미를 전달하는 데 기여했다.고성군보건소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금연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을 높이고 금연 클리닉 연계 및 상담 지원 등 지속적인 금연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이번 금연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금연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지원을 통해 군민 건강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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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문화시설 공모선정 릴레이…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국비 확보 쾌거
고성군 문화시설 공모선정 릴레이… ‘길 위의 인문학’·‘지혜학교’ 국비 확보 쾌거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책둠벙도서관과 CGV 고성 작은영화관을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공모사업을 석권하며 지역 문화 활성화에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번 성과는 올해 1월 고성군 문화예술과 내에 ‘문화시설팀’ 이 신설된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총 12개 공모사업에서 국·도비 등 총 사업비 9600만원을 확보하는 이례적인 결실을 보이며 군의 탁월한 행정력을 입증했다.군은 최근 책둠벙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관하는 공모에서 △‘길 위의 인문학’과 △‘지혜학교’ 사업에 각각 독립적으로 최종 선정되어 전액 국비 2000만원을 추가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로써 책둠벙도서관은 상반기에 이미 선정되어 내실 있게 추진 중인 동아리 및 독서 프로그램 등 7개 사업을 포함해 올해에만 총 9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대기록을 세우게 됐다.새로 선정된 책둠벙도서관의 인문학 프로그램은 초등학생과 성인 각 24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부터 9월까지 총 22회에 걸쳐 진행된다.고성의 소중한 자연 자원인 둠벙, 습지, 독수리 등을 연계한 ‘생태·기후 인문학 강연’과 고성둠벙생태체험장·마동호습지에서 직접 호흡하는 ‘생태체험’등 현장형 프로그램으로 군민을 찾아갈 예정이다.이와 함께 군민들의 대표적인 문화 휴식 공간인 ‘CGV 고성 작은영화관’의 성과도 힘을 보탰다.작은영화관은 상반기부터 다져온 총 3개의 주요 공모사업을 통해 총 5200만원의 사업비를 확보해 활발히 운영 중이다.영화관 측은 고성군민의 영화 관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영화 관람료 할인 지원사업을 비롯해, 관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테마 섹션을 구성하고 엄선된 영화를 선보이는 △작은영화관 기획전 등을 추진하고 있다.이를 통해 군민들은 경제적 부담은 낮추고 한층 더 다양하고 양질의 영상 문화콘텐츠를 일상에서 누리고 있다.이처럼 문화시설팀 신설 이후 단기간에 이뤄낸 전방위적인 공모사업 성과는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고 지역 문화시설의 기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발로 뛴 적극 행정의 값진 결실로 평가받고 있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올해 초 문화시설팀이 신설된 이후, 도서관과 작은 영화관을 활성화하기 위해 전 직원이 합심해 적극 행정을 펼친 결과가 9600만원 확보라는 알찬 결실로 나타났다”며 “도서관과 영화관이 단순히 여가를 보내는 공간을 넘어, 군민들의 삶을 풍요롭게 채우는 ‘역동적인 문화 둠벙’ 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양질의 문화콘텐츠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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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헌혈 유공자 표창 수여
김해시 ‘세계 헌혈자의 날’ 맞아 헌혈 유공자 표창 수여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세계 헌혈자의 날’을 기념해 관내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크게 기여한 헌혈 유공자와 유공단체를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고 11일 밝혔다.올해 헌혈 유공자는 △이지원 대위 △박지수 교사 △조예원 교사를 비롯해 꾸준한 헌혈로 생명나눔을 실천해 온 다회헌혈자 △송대현 △심상오 △이섭 △하중찬 씨 등 개인 7명이다.유공 단체 부문은 지역사회 헌혈 증진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온 △진영읍청년회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김해시는 시민들의 헌혈 활동을 독려하고 혈액 수급에 보탬이 되고자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안정적인 혈액 공급을 위해 매 분기 정기적인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하고 있으며 제도적 기반인 ‘김해시 헌혈 장려 조례’를 제정해 운영하고 있다.특히 헌혈 참여자에게 5000원 상당의 상품권을 추가로 지급하는 등 실질적인 인센티브 제도를 통해 헌혈률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작년 기준 김해시 헌혈 건수는 총 2만5503건으로 인구 대비 6.2%의 참여율을 기록했다.허목 보건소장은 “올해도 헌혈 증진과 헌혈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귀중한 생명을 살리는 헌혈 사업에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따뜻한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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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Up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구현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 실시
Safety-Up 노사가 함께 만드는 안전한 일터 구현 김해시도시개발공사,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 실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는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환경시설본부 산하 사업장을 대상으로 노사합동 안전·보건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안전보호구 착용 의무화 제도의 이행실태를 확인하고 현장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경영층과 근로자 대표가 함께 참여하는 불시 현장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점검 결과 현장 작업 시 근로자가 안전모, 안전화 등 안전보호구를 적정하게 착용하고 있었으며 보호구 지급 및 관리상태도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안전·보건 수칙 준수 여부도 별도의 지적사항이 없어 전반적으로 안전관리 기준을 준수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공사는 지난해부터 안전보호구 착용 의무화 제도를 추진하며 △관련 규정 개정 △노사합동 계도점검 △안전보건 365운동 결의대회 등을 실시했으며 그 결과 이번 점검에서 전 사업장의 보호구 착용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확인되어 안전보호구 착용 문화가 현장에 성공적으로 정착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공사 관계자는 “제도는 만드는 것보다 현장에 정착시키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안전보호구 착용이 일상적인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