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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이국민체육센터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생존수영 특강 프로그램 운영
해동이국민체육센터 발달장애인 대상 맞춤형 생존수영 특강 프로그램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해동이국민체육센터는 지난 8일 센터 1층 수영장에서 와락 사회적협동조합 소속 발달장애인 및 보호자 30명을 대상으로 생존수영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평소 안전 교육의 기회를 접하기 어려웠던 발달 장애인들에게 수상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위급 상황 발생 시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대처 능력을 길러주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센터 소속 지도자들의 자발적인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프로그램은 △기본 안전교육 △생존수영 및 구조기술 교육 △심폐소생술 실습 △물놀이 체험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참가자들이 직접 체험하며 안전수칙과 응급처치 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됐다.특히 생존수영 교육에서는 물에 빠졌을 때 체력을 최소화하며 구조를 기다리는 방법과 구명도구를 활용한 구조기술을 실습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심폐소생술 실습을 통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센터 관계자는 “이번 생존수영 특강이 발달장애인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물놀이 사고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맞춤형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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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 안전체험장 성황리 운영
심폐소생술 안전체험장 성황리 운영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도시개발공사 진영스포츠센터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운영한 ‘심폐소생술 안전체험장’을 시민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이번 체험장은 물놀이 등 스포츠 활동 중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시민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운영 프로그램은 센터 수상인명구조원들의 1대1 전담 지도로 진행됐으며 △심폐소생술실습 △자동심장충격기사용법 △응급상황 행동요령 △119신고 및 초기 대응방법 등 실제 상황 중심의 체험교육으로 운영됐다.특히 어린이부터 고령층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시민들이 참여해 응급처치 방법을 직접 체험하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총 3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체험에 참여한 한 시민은“영상으로만 보던 심폐소생술을 직접 실습해보니 응급상황 발생 시 대처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며“가족들과 함께 꼭 필요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센터 관계자는“응급상황에서는 초기 대응이 생명을 좌우하는 만큼 시민 누구나 기본적인 심폐소생술을 익히는 것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시민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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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병면, 영농철 맞아 ‘민·관 합동’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대병면, 영농철 맞아 ‘민·관 합동’ 농촌일손돕기 구슬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대병면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양리 소재 농가를 찾아 ‘민·관 합동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이번 일손돕기에는 대병면사무소 직원과 대병면 새마을협의회 및 여성민방위기동대 등 관내 사회단체 회원을 포함한 30여명이 두루 동참했다.참여자들은 양파 수확을 위한 양파 캐기 및 순 자르기 작업을 실시하며 부족한 일손을 지원하고 농업인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일손돕기는 대병면 사회단체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을 보탰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석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구슬땀을 흘리며 농작업에 참여해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화종영 대병면장은 “바쁜 일정과 무더위 속에서도 내 일처럼 발 벗고 나서주신 사회단체 회원들과 직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끈끈하게 소통하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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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계마을, 깨끗한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봉계마을, 깨끗한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계마을은 10일 자원순환 마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만들기에 앞장섰다.이날 활동에는 봉계마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주변과 수변지역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각종 폐기물을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주민들은 이른 아침부터 한마음으로 힘을 모아 깨끗한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위해 환경정비에 나서며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한 쓰레기 수거를 넘어 자원의 재사용과 재활용을 실천하는 자원순환마을 조성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어 의미를 더했다.주민들은 올바른 분리배출과 환경보호의 중용성을 되새기며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봉계마을은 이날 현장에서 “자원순환마을 조성을 위한 봉계마을 쓰레기 정비, 주민 모두가 함께한다”라는 구호 아래 주민 참여를 독려하며 공동체의 힘을 보여줬다.이견덕 봉계마을 이장은 “깨끗한 환경은 주민 모두의 관심과 실천에서 시작된다고 말씀 하시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과 자원순환 실천을 통해 마을주민과 후손들에게 더욱 아름답고 살기 좋은 봉계마을을 물려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봉계마을은 주민 주도의 환경보전 활동과 자원순환 실천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깨끗한 농촌환경 조성과 탄소중립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환경정비 활동은 주민 화합과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환경보호 활동을 통해 지속가능한 마을 만들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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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로면 묵촌1구 마을, 농번기 맞이 대청소 실시
야로면 묵촌1구 마을, 농번기 맞이 대청소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야로면은 6월 11일 묵촌1구 마을에서 야로면 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농번기 맞이 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주민 주도의 자원순환 실천문화 확산과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추진됐으며 지난 3월 매촌2구에 이어 두 번째 대상지로 묵촌1구 마을이 참여했다.이날 대청소에는 마을주민 15여명이 참여해 마을 안길과 주요 도로변, 공공시설 주변 등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특히 본격적인 농번기를 들어선 와중에도 주민들이 힘을 모아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서원호 야로면장은 “농사일로 바쁜 시기에도 마을 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자원순환 실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묵촌1구 마을 이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마을을 깨끗하게 정비하면서 공동체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야로면은 자원순환 실천마을 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 주도의 환경보전 활동을 확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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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2차 정기회의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위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2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제10기 신규 위원 위촉장 전수를 시작으로 제1차 회의 결과 보고와 함께 올해 추진 사업의 성과와 하반기 특화사업 추진계획을 논의했다.협의체는 올해 특화사업으로 ‘안심콕 찾아가는 어르신 돌봄안전 사업’을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해당 사업은 관내 홀로 거주 어르신 50가구에 가스타이머콕을 설치하고 반기별 방문 점검과 안부 확인을 실시하는 사업으로 화재 예방과 고독사 예방 등 돌봄 기능 강화에 목적을 두고 있다.아울러 지역 중심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도 논의됐다.위원들은 복지 사각지대와 자살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굴하고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가구 지원에 적극 나서기로 했다.이주영 민간위원장은 “사각지대 없는 가북면을 위해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어르신 한 분 한 분이 안전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리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신동범 공공위원장은 “위원들의 헌신이 복지의 빈틈을 메우고 있다”며 “민관이 함께 더 따뜻한 가북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가북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아림1004 현물지원사업을 통한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과 공유냉장고 ‘효도밥상’ 운영을 통해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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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센터, 가북면 다전마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거창군 통합돌봄센터, 가북면 다전마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0일 거창군 통합돌봄센터가 가북면 다전마을에서 ‘철쭉길 조성’ 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이다.이번 철쭉길 조성 사업은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철쭉을 심고 가꾸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이웃 간 교류를 확대하고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는 마을돌봄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참여한 주민들은 면우 곽종석 기념관으로 향하는 일대를 중심으로 철쭉을 식재하고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으며 거창군 통합돌봄센터 돌봄활동가가 함께 참여해 홀로 사는 가구의 안부를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거창군 관계자는 “통합돌봄은 주민이 주체가 되어 서로를 살피는 마을공동체 형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마을 특성을 반영한 다양한 마을복지 사업을 통해 지속가능한 돌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통합돌봄센터는 주민 참여 기반의 마을복지 사업을 지속 확대하며 지역공동체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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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거창군,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종합사회복지센터 1층 프로그램실에서 가정위탁부모 25명을 대상으로 ‘2026년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경상남도가정위탁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자녀 양육 코칭 및 의사소통 기술 △가정위탁 서비스 및 자립지원 사업 안내 △질의응답 등의 내용으로 총 5시간에 걸쳐 진행됐다.특히 실제 양육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바탕으로 위탁부모들이 자녀와의 관계를 점검하고 소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토론도 함께 진행돼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교육에 참석한 한 위탁부모는 “아동과의 대화 과정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부분들을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었다”며 “아동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공감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하기 위해 서는 위탁부모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위탁가정이 안정적으로 아동을 양육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은 보호가 필요한 아동을 돌볼 수 있는 가정위탁부모를 상시 모집하고 있으며 자격요건과 신청 절차 등 자세한 상담은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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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관광객의 안전 군민참여단이 먼저 살핀다
거창군, 관광객의 안전 군민참여단이 먼저 살핀다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수승대 관광지 일원에서 양성평등정책 군민참여단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디지털 성범죄 예방 캠페인과 안전모니터링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수승대를 찾는 관광객들이 안전하게 휴가를 즐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여단은 관광객을 대상으로 불법 촬영, 유포 등 디지털 성범죄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한 관광지 내 보행 동선의 위험요소와 어린이 놀이시설의 안전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화장실과 수유실 등 편의시설 이용 환경을 살피며 관광객과 군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에 힘썼다.이어 군민참여단은 생활목공 체험교실에 참여해 목공예 체험을 하며 참여단원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김만순 군민참여단장은 “군민참여단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생활 속 불편사항과 안전 취약요소를 적극 발굴해 군민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거창군을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군민참여단이 지역의 안전을 직접 살피고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해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거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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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치매 어르신과 초여름 ‘수승대 추억 나들이’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 치매 어르신과 초여름 ‘수승대 추억 나들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지난 10일에 초여름의 푸르름이 가득한 거창군 대표 관광지인 거창 수승대에서 입원 중인 어르신 7명과 보호자가 함께하는 ‘2026년 수승대 추억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약물치료의 한계를 보완하는 비약물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평소 야외활동이 어려운 입원환자에게는 수승대 나들이를 통해 여름의 정취를 느끼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 참여한 환자와 가족들은 △수승대 숲길 산책 △보호자 간 돌봄 정보 및 정서 교류 △ 가족사진 촬영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하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자는 “여름이 시작되는이 시기에 병원에서 이런 외출 프로그램을 마련해 준 덕분에 부모님과 함께 자연을 즐기며 큰 위로와 에너지를 얻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임은희 이사장은 “자연 속에서의 활동은 치매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에 매우 값진 처방”이라며 “앞으로도 거창군립노인요양병원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치매 극복 프로그램을 추진해 공공요양병원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