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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중소기업육성자금 100억원 지원
통영시, 중소기업육성자금 100억원 지원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건전한 육성과 경영난을 해소하기 위해 100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의 건전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통영시와 협약을 맺은 관내 은행에서 융자를 실행하고 대출이자 일부를 시가 보전해 주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신청 자격은 신청일 현재 지역 내 운영 중인 중소기업에 해당한다.지원 한도는 업체의 연 매출액 및 상시근로자 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업체당 최대 3억 원까지 가능하다.특히 매출액 증빙이 어려운 창업 기업의 경우 상시근로자 수를 기준으로 융자 한도를 산정해 지원 공백을 최소화했다.신청 기간은 오는 2월 11일까지이다.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최근 2년 부가가치세 과세표준증명 등 구비서류를 갖춰 협약 금융기관*에 방문해 별도 대출 심사를 거친 후 시청 일자리경제과에 접수하면 된다.협약 금융기관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 자금 지원이 자금난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지역 경제 활성화의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하기 좋은 통영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지원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통영시 일자리경제과 경제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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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난소암 검진 의료비 지원 대상자 선착순 모집
거창군, 2026년 난소암 검진 의료비 지원 대상자 선착순 모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여성암 사망률 1위로 꼽히는 난소암의 조기 발견과 치료율 제고를 위해 「2026년 난소암 건강검진 의료비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8일간 관내 주소를 둔 거창군민 중 고위험군 여성을 대상으로 희망자 91명을 선착순 모집한다.난소암은 초기 자각 증상이 거의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질병으로, 증상을 느껴 병원을 찾았을 때는 이미 3기 이상으로 진행된 경우가 많아 생존율이 급격히 낮아진다.반면, 조기에 발견해 치료할 경우 완치율이 90% 이상으로 높아지는 만큼 정기적인 검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이에 거창군은 경제적 부담 등으로 검진을 미루는 여성들의 건강권을 보호하고 조기 진단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지원 대상은 거창군에 주민등록을 둔 40~70세 여성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주민등록 주소지가 거창읍이면 거창군보건소 1층 보건민원담당, 그 외 면 지역은 해당 면의 보건지소·진료소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또한 선착순으로 모집이 진행됨에 따라 신청 가능 여부와 방문 가능 시간 등 사전 유선 문의 후 방문하는 것을 권장하며, 선정된 대상자는 거창적십자병원 산부인과에서 전액 무료로 △골반 초음파 검사와 △난소암 종양표지자 혈액 검사를 받을 수 있다.이정헌 보건소장은 "난소암은 특별한 예방법이 없어 정기적인 검진이 최선의 예방책"이라며, "이번 의료비 지원 사업이 지역 여성들의 암 예방과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해당하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기타 문의사항은 보건소 보건민원담당으로 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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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테크비즈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 강소특구 기반 R&D 사업화·스케일업 전주기 지원
창원테크비즈센터, 입주기업 모집 공고 강소특구 기반 R&D 사업화·스케일업 전주기 지원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경남 창원 강소연구개발특구 내 기업입주공간인 '창원테크비즈센터'를 2023년 8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총건축원가 445억 원을 투입하여 준공하였으며, 이에 따라 입주기업을 모집 공고하여 기술 기반 기업의 성장을 위한 공간·인프라·사업화 지원을 본격화한다.창원테크비즈센터는 총 59실 규모로, 기업 수요에 맞춘 다양한 면적의 입주 공간을 제공한다.입주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이며, 연장이 필요한 경우 별도 계약을 통해 지속 입주도 가능하다.특히 이번 입주기업 모집공고는 단순한 사무공간 제공을 넘어, 강소특구 육성사업과 연계한 기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는 점이 강점이다.Value-Up 기반 컨설팅, 시제품 제작, 마케팅, 시험·인증 등 비용 지원을 통한 임대료 간접 지원, Tech-Up·시뮬레이션·기술이전 R&BD·전략기술 연계 R&BD·글로벌 R&BD 등 다양한 기업지원 과제 및 창업지원을 지원한다.또한 입주기업은 한국전기연구원 인프라 활용을 통해 R&D 과제 공동연구 논의 및 시험장비 이용 등 연구개발 역량을 한층 끌어올릴 수 있도록 지원 예정이며, 기업입주공간 내 연구소기업 및 첨단기술기업 설립 시 국세 3년 면제, 이후 2년 50% 감면 등 세제 혜택도 기대할 수 있다.입주 비용 등은 모집 공고문에 자세히 명시되어 있으며, 입주신청서는 창원시청 미래전략과 담당자 이메일로 입주모집 완료시까지 상시로 접수할 수 있다.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테크비즈센터는 기술력 있는 기업이 연구개발에서 사업화, 시장 진출까지 한 번에 도약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성장 거점으로, 창원특례시는 강소특구 지원사업과 기술핵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 인프라를 연계해 기업이 체감하는 실질적 지원을 강화하고 양질의 혁신기업이 창원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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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묘산면은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와 함께 2026년 1월 12일 산불발생 위험에 증가함에 따라 묘산면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마을 인근, 등산로 주변에서 주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 활동을 전개했다.참여자들은 산불 예방 현수막 게시와 홍보 전단 배부를 통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적극 알렸다.특히,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행위 금지, 입산 시 인화물질 소지 금지, 담배꽁초 무단 투기 금지, 산림 인접 지역 불법 소각 행위 근절 등 산불 예방 수칙을 중점적으로 안내하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이창기 묘산면장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가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바르게살기 묘산면 운동위원회가 자발적으로 참여한 이번 캠페인이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 인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산불 없는 안전한 묘산면 조성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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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경남도민연금'가입자 147명 모집, 안정적 노후 준비 지원
홍보포스터 경남도민연금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군민의 은퇴 후 소득 공백기 해소와 안정적인 노후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경남도민연금'가입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올해 거창군 모집 인원은 147명이다.가입 대상은 근로 또는 사업소득이 있는 거창군민으로서, 1971년부터 1985년 사이에 출생한 자로, 연간 소득금액이 9352만4227원 이하여야 하며, 개인형 퇴직연금 가입 가능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모집은 소득구간별로 순차적·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일정은 다음과 같다.△1차 모집은 1월 19일부터 2월 22일까지 △2차 모집은 1월 26일부터 2월 22일까지 △3차 모집은 2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4차 모집은 2월 9일부터 2월 22일까지이다.모집은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으며, 이전 차수에서 마감되면 다음 차수는 모집하지 않는다.가입 후 납입 주기와 금액 조건 없이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으며, 본인 납입액 월 8만원 당 2만원의 지원금이 적립된다.연간 최대 24만원, 최대 10년간 총 24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기간 주민등록 주소를 경남도 내에 유지해야 한다.적립된 지원금은 △가입일로부터 10년이 된 때 △가입자가 60세가 된 때 △최초 납입일로부터 5년이 경과하고, 55세 이상인 자가 연금수령을 신청할 때 중 가장 먼저 도달하는 시점에 가입자의 계좌로 지급된다.가입 신청은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군민은 NH농협은행과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가입 지원을 받을 수 있다.지원 대상자로 선정된 군민은 NH농협은행 또는 BNK경남은행 앱이나 영업점을 방문해 개인형퇴직연금 계좌를 2월 28일까지 개설해야 최종 가입이 확정된다.군 관계자는 "경남도민연금은 은퇴 후부터 공적연금 수령 전까지의 소득 공백기를 메워주고, 노후준비 지원을 위한 전국 최초 개인연금 지원시책으로써 군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가입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거창군청과 경남도민연금 누리집을 확인하거나, 인구교육과 인구정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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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찾아가는 산불예방 순회교육』 실시
북상면, 『찾아가는 산불예방 순회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2일부터 9일까지 봄철 산불예방을 위한 주민인식제고와 산불발생 제로화를 목표로 찾아가는 산불예방 마을 순회교육을 실시했다.이번 순회교육은 산불의 주원인인 소각 산불을 근절하고자, 마을 경로당 12개소와 주민자치 정기총회, 고로쇠작목반 총회 등 각종 농업인 모임에 방문해 산불 예방 국민행동요령과 화목보일러 화재예방 교육을 중점으로 진행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북상면은 사방이 산으로 둘러싸여 있고, 대부분 주택이 산연접지에 있어 산불이 발생할 시 인명피해가 크다"며 "일상생활에서 산불예방 활동을 철저히 실천해 주시고 소각행위 발견 시 즉시 면사무소나 119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북상면은 산불방지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산불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산불예방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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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미래 무형유산 학술세미나 개최
합천군, 미래 무형유산 학술세미나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9일 덕곡 어울림센터에서 미래 무형유산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이번 세미나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세미나에서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역사적 원류, 오광대권 탈놀이에 미친 영향, 연행 배경, 탈·춤·장단 및 대사본의 특징 등을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졌으며, 이후 종합토론을 통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졌다.또한, 참석자들이 직접 질문하고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지며 오광대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자리도 마련되었다.박민좌 경제문화국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세미나는 합천밤마리오광대의 가치를 체계적으로 조명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 이어갈 미래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중요한 출발점"이라며,"논의된 연구 성과와 다양한 의견들이 무형유산 등재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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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제8대 김귀도 신임회장 선출
거창군귀농귀촌인연합회 정기총회 개최, 제8대 김귀도 신임회장 선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귀농귀촌인 연합회는 지난 9일 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복합교육관에서 정기총회를 열었다.이날 총회에서는 많은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7대 엄시현 회장에 이어 주상면 김귀도씨가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이번 총회에서는 회장 선출과 더불어 지난 한 해 동안의 활동 성과를 되짚고, 2026년 연합회 운영 방향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중점 과제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김귀도 신임 회장은 "귀농귀촌인들의 지역 정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 연합회의 다양한 사업과 프로그램 추진에 힘쓰고,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앞으로도 거창군 귀농귀촌인 연합회는 귀농귀촌 회원들과 함께 영농기술 공유, 안정적 정착 지원,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프로그램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귀농·귀촌인들의 삶의 질 향상과 농촌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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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삼가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8일 삼가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 새마을 남·여 지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25년도 주요 사업 추진실적과 세입·세출 결산 보고가 이뤄졌으며, 2026년도 기본사업계획과 세입·세출 예산안을 심의·의결했다.아울러 삼가면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임원 선출이 진행되며 새해 조직 운영 방향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뤄졌다.부녀회장으로 선출된 김미연 신임 부녀회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해 오신 선배 회장님의 뜻을 잘 이어받아 회원들과 소통하고 화합하는 부녀회를 만들어 가겠다"며 "작은 봉사라도 꾸준히 실천해 지역에 힘이 되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임하는 박원주 전 부녀회장은 "회원 여러분 덕분에 무사히 역할을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한 사람의 회원으로서 새마을부녀회의 활동을 응원하고 적극 참여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임상득 새마을협의회장과 김미연 새마을부녀회장은 "근면·자조·협동의 새마을 정신을 바탕으로 올해도 지역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활동과 봉사에 적극 나서겠다"며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유명섭 삼가면장은 "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 회원들의 꾸준한 봉사 덕분에 지역이 더욱 따뜻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미 있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삼가면 새마을협의회·부녀회는 생명의 나무 심기와 사랑의 집 고쳐주기,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며 지역발전에 선도적인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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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산불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펼쳐
합천군 청덕면, 새마을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날 정기총회에는 이종철·이태련 합천군의원과 류현도 합천동부농협 상임이사, 정성철 새마을운동 합천군지회장을 비롯해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 청덕면 새마을협의회를 이끌어온 하재천 회장이 이임하고 최병철 회장이 새롭게 취임했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 발전과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헌신해 온 하재천 이임 회장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어 참석자들은 지난해 추진한 봉사활동과 사업 성과를 돌아보며 조직 활성화와 발전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청덕면 새마을협의회는 줍깅데이와 행복한 동행 홀몸노인 사랑잇기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봉사활동과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중심으로 올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정기총회 이후에는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산불 예방 홍보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회원들은 어깨띠를 착용하고 구호를 외치며 산불 없는 청덕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뜻을 모았다.최병철 새마을협의회장과 한선미 새마을부녀회장, 윤경선 새마을문고회장은 "지난 한 해 새마을 정신을 실천하며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올해는 더욱 실천 중심의 새마을운동이 되도록 회원들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은숙 청덕면장은 "그동안 새마을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전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신임 회장님을 중심으로 앞으로도 따뜻한 나눔과 사랑을 실천하는 새마을협의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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