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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전략적 공모사업 추진으로 총사업비 1064억 확보
창녕군, 전략적 공모사업 추진으로 총사업비 1064억 확보 = 안전·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 =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해 체계적인 공모사업 추진을 통해 총 48건의 사업이 선정되며 사업비 106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주요 선정 사업으로는 △중대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화왕산 숲체험 패밀리 테마파크 조성사업 △신재생에너지 보급 융복합지원사업 △부곡온천 놀이시설 조성사업 △세계유산 축전 등이 있다.군은 공모사업 추진 과정에서 선제적인 전략을 바탕으로 높은 선정률을 기록했다.특히 안전, 관광,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거두며 군의 주요 현안 해결과 지역 발전을 위한 안정적인 재정 기반을 마련했다.또한 공모사업 성과에 대한 기여를 인정하고 직원 사기 진작을 위해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직원들이 보다 적극적으로 공모사업 발굴과 추진에 참여하며, 다양한 재원 확보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성낙인 군수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이 단기적인 성과에 그치지 않도록 앞으로도 더 많은 공모사업에 선도적으로 참여하겠다"며 "이를 통해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재원을 확보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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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26년 제1차 운영회의 개최
경상남도 창녕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도천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2일 도천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운영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지난해 추진된 각종 복지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지역특화사업 추진 방향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실천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 참석한 위원들은 올해 인적 안전망을 더욱 내실화하여 위기 가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민관협력 체계를 보다 촘촘히 구축해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송왕재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복지서비스 제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앞으로도 협의체가 중심이 되어 지역 실정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는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윤희정 도천면장은"지역 복지 발전을 위해 힘을 모아주시는 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올해도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행복한 도천면을 만들기 위해 협의체가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해주시길 바라며, 행정에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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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한파 대비 월동작물 피해 최소화 선제 대응
창녕군, 한파 대비 월동작물 피해 최소화 선제 대응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동절기 한파에 대비해 마늘·양파 등 월동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영농관리 지도와 현장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군은 전국 최대 마늘 주산지로 전국 마늘 생산량의 22%를 차지하고 있다.주요 품목인 난지형 대서마늘은 영하 8℃ 이하의 저온이 지속될 경우, 엽수가 부족하거나 부직포·비닐을 덮지 않은 밭에서는 저온 생리장해 및 동해 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다.이에 군농업기술센터에서는 잦은 강우로 마늘 파종과 양파 정식이 지연된 점을 고려해 생육 초기 안정화와 동해 예방에 나섰다.전년도 추가경정예산 편성 등을 통해 부직포 지원사업에 총사업비 5억 5천만 원을 확보했다.그 결과 올해 마늘 파종면적 4003ha 중 약 60%에 대해 부직포 피복을 완료했으며, 이 가운데 부직포 지원사업을 통한 지원 면적은 전체 피복 면적의 53%를 차지하고 있다.또한 군은 기상 상황을 수시로 모니터링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군 홈페이지, 문자 발송, SNS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대응 요령을 전파하는 등 피해 최소화를 위한 선제적 대응에 나서고 있다.아울러 오는 16일 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개설해 동절기 생육 관리 등 마늘 재배 기술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성낙인 군수는 "겨울철 한파 피해는 사전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에서는 기상 예보를 수시로 확인하고 부직포 덮기 등 기본적인 월동 관리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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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함봉사단, 물금읍 취약계층에 김치 30박스 전달
다함봉사단, 물금읍 취약계층에 김치 30박스 전달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물금읍은 지난 11일 다함봉사단에서 관내 저소득층 어르신들을 위해 김치 30박스를 기부했다고 밝혔다.주거환경개선 봉사 단체인 다함봉사단은 어르신들의 집에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면서 어르신들의 안부와 집수리 필요 여부 등을 확인했다.박성관 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이 좋아해주시는 모습에 보람을 느꼈다"라며 "꾸준한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심주석 물금읍장은 "다함봉사단의 따뜻한 관심과 나눔에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봉사가 지역사회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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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청년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추진
창녕군, 청년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역 내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 청년층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는 2월부터 '청년 구직자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신청대상은 창녕군 거주 19세 이상 49세 이하의 미취업 또는 비정규직 청년이며, 지원금액은 1인당 연간 최대 10만 원이다.당해 연도에 응시한 시험에 한해 횟수 제한 없이 지원한다.지원 대상 시험 종류는 어학, 한국사, 국가자격증 시험으로 올해는 전년도에 비해 국가전문자격과 국가공인 민간자격까지 확대했으며, 2026년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부터 지원한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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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격 있는 노후, 치매 걱정 없는 안심 사천
사천시, 촘촘한 치매 안전망으로 어르신과 가족의 일상 지킨다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치매로부터 시민의 일상을 지키기 위해 지역사회 중심의 촘촘한 치매 안전망을 강화하며 '치매 안심 도시 사천'으로 나아가고 있다.사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어르신의 인지 건강 관리와 가족의 돌봄 부담 완화를 중심으로 예방-조기 발견-치료·관리-가족 지원까지 연계한 통합 치매 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검진·인적 연계를 기반으로 한 시민 체감형 치매 관리 강화 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한 해 동안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 △인지 강화 및 예방교실 운영 △치매 치료관리비 및 조호물품 지원 등 다각적인 사업을 통해 시민 체감형 치매 서비스 확대와 의료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을 직접 찾아가 치매 조기 발견을 확대하고, 지속적인 관리로 연계되는 체계를 구축했다.특히, 노인통합센터 2개소와 협력해 생활지원사 50명을 '치매동반자'로 양성하고 일상 속 이상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치매안심센터로 연계하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의 핵심 인적 기반을 마련하였을 뿐만 아니라, 시민 참여형 행사인 '도전! 치매골든벨'을 통해 치매 예방과 인식 개선을 자연스럽게 확산시키고,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병행해 치매 환자와 가족을 함께 살피는 돌봄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2026년, 더 촘촘하고 스마트한 치매 관리 서비스로 도약 2026년부터 디지털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치매 관리 서비스를 본격 확대한다.기존에 운영해 온 인공지능 로봇 '다솜이'를 CHATGPT 기반 말벗 대화 기능과 치매 예방 프로그램을 탑재한 '다솜이K'모델로 교체·운영해, 치매 환자와 고위험군 어르신의 인지·정서 지원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정서적 고립을 완화하고, 일상 돌봄의 연속성을 높여 돌봄 공백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실종 위험이 있는 치매환자 및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스마트태그와 배회감지기 지원을 확대해 실종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속한 발견과 안전한 복귀를 지원함으로써 보호자의 불안과 돌봄 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 할 방침이다.또한, 치매 조기검진을 '집단방문검진'으로 확대 운영해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의 어르신 이용 시설을 중심으로 찾아가는 치매검진을 실시함으로써 검진 사각지대를 완전 해소해 나갈 계획이다.자가검진부터 현장 상담까지, 생활밀착형 마음건강 통합 돌봄 추진 사천시는 생활밀착형 마음건강 자가검진 사업을 통해 시민이 일상 속에서 자신의 마음상태를 손쉽게 점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QR코드를 활용해 시민 누구나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자가검진을 실시할 수 있도록 해 스스로 마음건강 상태를 인식하고 확인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했다.마음건강은 문제가 심화되기 전에 먼저 알아채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점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번 사업은 사천 시민에게 꼭 필요한 예방 중심 지원이다.아울러, 찾아가는 사천행복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해 정신건강 서비스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확대했다.학교, 기업체, 마을, 지역 행사 현장 등 시민의 생활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정신건강 검사, 1:1 상담, 스트레스 관리 및 힐링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예방 중심의 정신건강 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특히, 정신건강 위험군으로 확인된 시민은 정신건강복지센터 상담·사례관리로 연계해 단발성 개입이 아닌 지속적인 관리와 회복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하고 있다.이를 통해 조기 발견–현장 개입–전문 연계를 아우르는 선순환 마음건강 돌봄 체계를 구축했다.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캠페인과 교육을 병행해 정신건강을 특별한 관리가 아닌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삶의 한 부분으로 인식하도록 하고, 서로의 마음을 살피고 지지하는 건강한 지역사회 마음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다.치매 걱정 없는 도시,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사천 사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참여형 교육과 캠페인을 지속 추진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는 한편, 마음건강까지 함께 살피는 지역 돌봄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이를 통해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 돌봄과 정신건강 지원이 조화를 이루는 '치매 돌봄 안심 도시 사천'을 실현한다는 방침이다.박동식 시장은 "치매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고 돌봐야 할 과제"라며 "사천시는 조기 발견부터 예방, 돌봄, 가족 지원까지 이어지는 지역사회 치매 안전망을 통해 어르신이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 또한 치매 가정의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품격 있는 노후를 보낼 수 있는 사천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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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인재육성기금 100만원 기탁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인재육성기금 100만원 기탁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9일 통영시를 방문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인재육성기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금은 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 양성과 교육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기탁에 동참했다.박신영 센터장은 "센터장 취임 이후 처음으로 지역 인재들을 위해 기탁사업에 참여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소중한 정성을 보내주신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인재육성기금은 통영의 미래 인재 육성에 투명하고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통영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어린이, 노인, 장애인이 이용하는 단체 급식소 및 이용자 대상으로 맞춤형 영양교육과 급식소 위생 컨설팅을 제공해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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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용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희망 2026 나눔 캠페인 성금 기탁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벌용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벌용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9일 사천시청을 방문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200만 원을 기탁했다고 12일 밝혔다.벌용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용강동에 소재한 청년주택 주변의 환경정화 활동을 수시로 진행하며 지역의 환경정비를 위해 힘써왔으며, 벌용동새마을부녀회도 지난 연말 어려운 세대를 위한 떡국떡과 김장 김치를 나누는 등 지역과 이웃을 돌보는 일에 앞장서 왔다.이날 기탁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기탁 처리 후 사천시 관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과 기관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양호철 회장과 김정란 회장은 "우리 단체의 새해 활동을 지역과 이웃을 돕는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참여로 시작하게 되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지역과 이웃을 살피고 돕는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고 말했다.박동식 사천시장은 "벌용동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의 지역을 향한 나눔과 봉사에 항상 감사드리며, 기탁하신 성금이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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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시장 외투기업 투자완료 현장 방문으로 성공사례 확산
- 해외 설명회와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기업 유치한 대표적인 성공사례 -
- 이탈리아 USCO 그룹 300억원 투자 완료 -
- 지역 정착 축하 및 기업애로 청취로 기업친화적 도시 이미지 제고 -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외국인투자기업의 성공적 정착을 축하하고, 투자유치 활성화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나섰다.박동식 사천시장은 12일 이탈리아 USCO 그룹 자회사인 ㈜ITR 인더스트리즈와 ㈜ITR 포징을 방문해 투자 완료와 공장 가동을 축하하고, 경영현장을 점검하며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했다.㈜ITR 인더스트리즈·포징은 2023년 6월 프랑스 파리에어쇼에서 사천시와 투자협약을 체결한 이후, 각 200억·100억 원을 투자해 사천시 축동구호 농공단지에 생산공장을 조성하고 인력을 신규 고용하는 등 안정적인 정착 기반을 마련했다.시는 ITR 인더스트리즈·포징은 해외 현지 설명회와 투자유치 활동을 통해 유치한 대표적인 성공사례로서 향후 국내외 잠재 투자기업들에게 투자 매력과 신뢰를 전파하는 등 홍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날 박 시장은 "사천시는 기업이 성공하면 지역도 성장한다는 인식 아래,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원스톱 행정 지원을 통해 외투기업의 경영 안정과 증액투자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단순한 일정에 그치지 않고, 외투기업의 경영현장에 직접 찾아가 소통하는 '기업친화도시 사천'의 시정 철학을 보여주는 계기가 됐다.사천시는 앞으로도 외투기업의 성공사례를 적극 확산해, 글로벌 투자 유치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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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제1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2일 시장실에서 박동식 시장의 주재로 국·소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1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도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를 분석하고, 2026년도 반부패‧청렴 시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특히, 2025년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한 성과를 공유했는데, 청렴체감도 부문에서 2024년 4등급에서 올해 1등급으로 도약한 점이 큰 의미를 가진다.이번 성과는 지난해 3등급에서 한 단계 상승한 결과로서 시민들이 체감하는 공직사회의 신뢰가 크게 향상되었음을 보여준다.또한, 조직 내 부패 취약 분야의 근본적 혁신을 위한 우리 시만의 전략을 놓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누었으며, 고위직 간부들의 직접적이고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조직 안팎으로 청렴의 강력한 파급력을 확산시킬 방안을 모색했다.시는 이번 회의에서 제시된 다양한 방안과 의견을 2차 반부패 청렴추진단 회의에서 구체화시켜서 반부패‧청렴 정책의 나침반으로 사용한다는 방침이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성과는 모든 공직자가 청렴을 생활화하고 시민과의 신뢰를 지켜내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청렴은 일회성 성과가 아니라 지속적으로 지켜내야 할 가치인 만큼, 간부 공무원들이 솔선수범하여 더 높은 기준을 세우고 '청렴 사천'을 굳건히 만들어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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