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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봉동 여성자원봉사대장, 새해 맞아 성금 기탁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상봉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2일 전재순 상봉동 여성자원봉사대장이 새해를 맞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현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기부된 성금은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상봉동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2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며, 추운 겨울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뜻깊은 나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전재순 대장은 “이번 기부는 손자의 돌을 맞아 자녀들과 의논한 끝에 가족 모두가 함께 동참하기로 결정하였다”며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탁을 하게 되었고, 특히 가족과 함께 나눔의 기쁨을 더하고 싶었다”고 전했다.최은영 상봉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전재순 대장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소중히 전달되어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전했다.한편 전재순 대장은 2021년부터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기탁과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꾸준한 기부와 봉사는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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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신중년세대 '인생2막'지원정책 '눈길'
진주시, 신중년세대 '인생2막'지원정책 '눈길'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가 ‘신중년 세대’의 인생 2막을 지원하는 다양한 정책을 펼쳐 관심을 모으고 있다.진주시는 신중년 세대의 성공적인 재도약을 지원하기 위한 복합문화공간 ‘Re-Born센터’가 구 성북동행정복지센터 건물을 리모델링해 올해 상반기 개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신중년 세대의 경험과 역량을 활용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선제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Born센터’는 초고령사회로 빠르게 진입하는 인구 구조의 변화 속에서 기존 노인복지 중심의 정책을 넘어 은퇴 이후에도 일과 배움, 사회참여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돕는 신중년 전용 공간으로 조성된다.또한 시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삶의 질이 곧 도시의 경쟁력’이라는 기조 아래, 의료·돌봄과 함께 신중년의 사회적 역할과 자립을 지원하는 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따라서 ‘Re-Born센터’는 이러한 시정 방향을 구체화하는 핵심사업 가운데 하나로 주목을 받고 있다.신중년 정책의 핵심 거점 기대 ‘Re-Born센터’는 단순한 여가시설이 아닌 △신중년 인생설계 상담 △재취업·창업을 위한 역량 강화 교육 △맞춤형 일자리 발굴·연계 △사회공헌 및 커뮤니티 활동 플랫폼으로 세대 간 소통과 교류가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된다.특히 고학력과 전문성을 갖춘 ‘베이비붐 세대’가 본격적으로 신중년층으로 진입하는 현실을 반영해 은퇴 인력이 지역사회에서 정책의 수혜자가 아닌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신중년 역량 활용 정책 선제적 시행 진주시는 ‘Re-Born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신중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은퇴 인력을 활용한 △전문강사 양성과정 △신중년 문화확산 특강 △인생이모작학교 △신중년 5060+아카데미 등의 사업을 추진하는 등 신중년 세대의 역량을 활용한 정책을 선제적으로 시행해 왔다.또한 센터 개소 이후에도 변화하는 사회 환경에 맞춰 인생 후반전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특화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Re-Born센터는 신중년의 인생 2막을 응원하는 공간이자, 다양한 분야에서 쌓은 경험과 역량을 다시 사회로 연결하는 출발점”이라며, “상반기 개소에 차질이 없도록 준비를 철저히 하고, 신중년 세대가 존중받고 활약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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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6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진주시, 『2026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 신청 접수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최근 급증하는 집중호우로 인한 주택 침수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2026년 침수방지시설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1월 26일부터 2월 12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인한 반복적인 침수 피해를 줄이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된다.지원 대상은 단독주택과 공동주택, 소규모 상가 다.지원 시설은 지하주차장 및 건축물 출입구에 설치하는 물막이판 등 침수방지시설이며, 설치 비용의 80%를 시에서 지원한다.지원 한도는 공동주택 최대 1000만 원, 단독주택과 소규모 상가는 최대 200만 원이다.사업 신청은 진주시청 시민안전과 자연재난팀을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공동주택의 경우에는 입주자대표회의 의결을 거치거나 전체 입주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받아 신청해야 한다.시는 신청한 건축물에 대해 현장조사를 통해 지원 적합 여부를 확인한 뒤, 과거 침수 피해 이력과 지형적 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지원 대상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진주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침수방지시설을 설치함으로써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청 및 읍면동 게시판 또는 진주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를 확인하거나, 진주시청 시민안전과 자연재난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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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한시 제9집 출판기념회 성료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향교는 지난 1월 10일 오전 10시 30분, 사천향교 인성교육원 강당에서 박동식 사천시장, 김규헌 사천시의회의장 등 관내 기관장과 유림 80여 명이 참석하여 '사천한시 제9집'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행사는 한시집 발간 경과 보고, 내빈 축사 등으로 시작하여 회원들의 활동을 담은 영상자료 상영, 축하공연, 그리고 회원들의 시낭송까지 이어지며 풍성하게 진행되었다.'사천한시'는 사천향교 구암한시협회가 2018년부터 매년 발간해 온 회원 창작 한시 문집으로, 올해로 9번째 출간을 맞이했다.협회는 은사리 옥동마을에서 열린 제1회 고반대 시회를 시작으로 매년 시회를 개최하여 왔으며, 지난해 능화마을에서 제26회 현종 부자상봉축제 시회를 열며 지역민과 함께하는 문학 교류의 장을 이어갔다.협회는 회원들의 작품을 정리·보존하기 위해 2018년 '사천한시 1집'을 창간하였고, 지난해에는 사천의 대표 명승지 9곳을 한시로 표현하여 '사천9경 한시집'을 발간하여 애향심을 고취하고 지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 데 기여했다.협회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천의 유적지와 명소를 탐방하며 주민과 소통하는 현장 시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더 나은 문학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으며, 사천시는 "전통 문화 보존과 계승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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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사천시향우회'공식 출범 및 초대 회장 취임식 개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재부사천시향우회는 지난 9일 부산 농심호텔에서 '재부사천시향우회'출범식 및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재부사천향우회는 부산 지역에 거주하는 사천 출신 향우들을 중심으로 고향 사천시와의 인적·경제·문화 교류를 확대하고 향우 간 유대 강화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출범한 단체이다.이날 행사는 사천과 삼천포 지역 향우회가 통합되어 새로운 출발을 알리는 의미 있는 자리로 행사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이날 행사에는 한상진 초대 통합회장과 최상기 수석부회장, 백삼석 사무총장을 비롯해 강석진 재부경남향우연합회장, 서천호 국회의원, 박동식 사천시장, 최정봉 부산 중구청장 등 주요 내빈과 향우 500여 명이 참석했다.특히, 행사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제 전달식이 함께 진행되어 한상진 재부사천향우회장이 300만 원, 이해형 세무법인TS대표가 200만 원, 임종진 마리나교역 대표가 50만 원을 기부했다.박동식 시장은 "오늘 출범식은 과거의 이름을 지우는 자리가 아니라, 두 지역의 자부심과 전통을 '재부사천향우회'라는 더 큰 그릇에 담아내는 뜻깊은 출발점"이라고 강조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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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2026년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은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참여 확대를 위해 2026년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이용자 만족도 및 욕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편성되었다.여성장애인교육지원사업으로 △스마트폰 교실 △체육교실 △원예교실 △뜨개교실 △전통공예교실 △미술교실 △자조모임 에서 참여자를 모집한다.이와 함께 △노래교실 △문인화교실 △서예교실 △장애인 서예·문인화 동아리'먹사모'△고령장애인 반려식물 치유사업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무료법률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체육프로그램은 △수중재활 △초등체육 △초등수영 △청소년체육 △청소년수영 △뉴스포츠 △보치아 △배드민턴 △생활탁구 등 다양한 종목으로 구성돼 있다.배진기 관장은"지역사회 내 장애인들이 다양한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신체적·정서적 건강을 증진하고, 보다 주체적이고 활기찬 삶을 살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각 프로그램별 진행 시기와 세부 내용은 상이하므로, 자세한 사항은 안내문 또는 복지관 홈페이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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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5억 5천만원 돌파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5년 고향사랑기부금 모금액이 5억 5000만 원을 돌파했다고 12일 밝혔다.이는 2024년 기준 4억 4000만 원 대비 약 25% 증가한 수치다.기부 참여 건수는 2024년 3656건에서 2025년에는 5181건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답례품 제공이 확대되는 결과로 이어져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했다.남해군은 그동안 △수산물 세트 △축산물 세트 △유자를 비롯한 농산물 가공품 등 남해군 특산물을 활용한 답례품을 발굴 및 확대하는 데 주력해 왔다.또한, 지난해 11월 민간기부 플랫폼 ‘위기브’를 도입하여 기부자의 편의를 높이는 방안을 마련하였고, 경품 이벤트를 3차에 걸쳐 진행하는 등 기부참여 확대를 위한 홍보 활도을 확대했다.장충남 남해군수는 “남해군 고향사랑기부제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드린다”며 “기부금은 남해군의 사회적 취약계층의 지원 및 청소년의 육성·보호, 문화·예술·보건 등의 증진, 지역공동체 활성화 지원 등 꼭 필요한 군민 복리 증진 사업에 뜻 깊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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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선면 이장단,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기탁
창선면 이장단, 이웃돕기성금 300만원 기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선면 이장단은 지난 9일 이웃돕기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 기탁은 지역 주민들의 복지 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창선면 이장단이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기탁된 성금은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김해경 이장단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라며, 새해에도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준표 창선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앞장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이장단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면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전했다.창선면 이장단은 평소에도 행정과 주민 간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주민화합과 지역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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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현진호'선장, 남면 관내 경로당에 물메기 전달
정현진'현진호'선장, 남면 관내 경로당에 물메기 전달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면 행정복지센터는 선구마을 정현진 ‘현진호’선장이 지난 10일∼12일 3일간에 걸쳐 물메기 320마리를 관내 경로당 30개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정현진 선장은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직접 잡은 물메기를 경로당에 손수 전달했다.정현진 선장은 “어르신들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전달한다”고 밝혔다.정현진 선장은 3년 전에도 관내 모든 경로당에 물메기를 전달하는 등 물메기 조황이 좋은 해에는 어김없이 ‘물메기 사랑’을 실천해 왔다.지난 연말에도 남면복지회관 경로식당에 30만원 상당의 물메기를 전달한 바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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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기본소득 접수 현장 점검
주민 불편사항 청취 및 직원 격려
장충남 군수, 기본소득 접수 현장 점검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에서 ‘2026년도 농어촌 기본소득 지급을 위한 신청 접수’가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장충남 남해군수는 12일 남해읍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기본소득 접수 현장을 점검하는 한편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접수 초기 민원인이 집중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접수 운영 상황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주민 불편 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해 신속히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현재 남해군은 접수 창구의 혼잡을 완화하고 원활한 민원 응대를 위해 본청 각 부서 인력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지원하는 등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이는 일선 현장의 업무 부담을 경감하고 군민에게 보다 신속하고 안정적인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조치다.이날 장충남 남해군수는 접수 창구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한 후, 본청 파견 인력과 읍면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며 현장 중심의 행정을 강조했다.특히 장충남 군수는 “고령자나 장애인 등 거동이 불편한 군민과 정보 접근성이 낮은 분들이 신청 과정에서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마을 단위 홍보를 강화하고 신청 지원을 확대해 군민 누구나 불편 없이 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남해군은 접수 기간 동안 거동이 불편한 군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방문 신청 서비스’를 병행 운영할 계획이다.기본소득 신청은 본인 신청이 원칙이며, 신분증과 착카드를 지참해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가능하다.기본소득 신청 및 관련 문의는 남해군 기본사회팀과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 총무팀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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