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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마리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13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및 안전교육를 실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안내, 안전사고 예방 교육,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야외 활동이 많은 사업 특성을 고려해 계절별 건강관리 수칙과 교통안전 수칙을 집중 교육하며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당부했다.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집에만 머물기보다 이웃들과 함께 마을 환경을 정비하며 보람을 찾을 수 있어 기쁘다"며 "올 한해 동료들과 화합하며 건강하게 활동에 임하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의 핵심은 어르신들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시는 데 있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사업을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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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위탁 용현 스카이마리나·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운영 지역 아동 돌봄 공백 해소의 새로운 거점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위탁 용현 스카이마리나·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 개소, 운영 지역 아동 돌봄 공백 해소의 새로운 거점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설치하고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이 위탁·운영하는 공공 돌봄시설 용현 스카이마리나 다함께돌봄센터와 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가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하며 지역사회 아동 돌봄의 새로운 중심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올해 1월 2일 개소한 두 센터는 지역 내 증가하는 초등 돌봄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에게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문을 연 것.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그동안 축적해 온 아동·청소년 복지 운영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두 센터의 안정적인 운영을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방과 후 돌봄부터 학습·정서 지원까지 '종합 돌봄 서비스'용현 스카이마리나 다함께돌봄센터와 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는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일상 돌봄 △학습 지원 △놀이·체험 활동 △정서 지원 등 아동의 전인적 성장을 돕는 종합적인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특히, 맞벌이 가정과 돌봄 공백 가정은 물론,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가정 배경의 아동들이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포용적 돌봄 운영을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이를 통해 아동 개개인의 특성과 필요를 존중하는 맞춤형 돌봄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두 센터는 상시 모집을 통해 아동을 모집하며, 학기 중과 방학 기간을 고려한 탄력적 운영으로 보호자의 돌봄부담을 덜고 있다.학기 중에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돌봄 필요 시간에 따라 서비스 이용 시간 조정도 가능하다.이용 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으로 맞벌이 가정, 한부모가정, 다자녀·다문화가정, 조손가정의 아동을 우선 지원해 돌봄 사각지대를 최소화하고 있다.학기·방학 고려한 탄력적 운영으로 돌봄 공백 최소화 두 센터는 학기 중과 방학 기간의 생활패턴을 고려한 탄력적인 운영을 통해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정규 돌봄 운영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계해 아동의 학습 능력 향상은 물론 사회성, 창의성, 정서적 안정까지 함께 도모한다.용현 스카이마리나 다함께돌봄센터는 용현면, 서포 별주부 다함께돌봄센터는 서포면에 각각 위치해, 접근성을 높인 지역 밀착형 돌봄 거점으로서 역할을 수행한다.두 센터는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아동들이 편안하게 생활하며 배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돌봄·학습·놀이 공간을 균형 있게 갖췄다.특히,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의 운영 지침을 바탕으로 '포용과 공존'을 핵심 운영 방향으로 설정하고, 아동의 발달 단계와 가정·문화적 배경을 고려한 맞춤형 돌봄을 제공한다.주요 운영 내용은 △숙제 지도 및 기초 학습 지원 △놀이·체험 및 독서 활동 △정서 안정 및 관계 형성 프로그램 등이며, 다문화가정 아동을 고려한 세심한 돌봄을 병행한다.또한, 보호자와의 지속적인 소통과 지역 유관기관 연계를 통해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사천시는 이번 3·4호점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계기로 지역 내 아동 돌봄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고, 부모의 양육 부담을 경감하는 한편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박재령 대표이사는 "이번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는 단순한 시설 확충을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는 돌봄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과 보호자, 지역사회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돌봄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은 지난 2006년부터 맞벌이 부모의 양육부담 경감과 방과 후 돌봄 공백을 경험하고 있는 보호자들의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지역사회 밀착형 돌봄서비스, 다함께돌봄센터 1호점과 2호점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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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내면, 경로당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추진
산내면, 경로당 화재 예방을 위한 안전관리 강화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겨울철 화재 사고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역 내 경로당 31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적 안전관리 강화 대책을 13일부터 추진한다.이번 대책은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전기 화재를 예방하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안전 의식을 높여 인명과 재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으로는 전기설비 관리 강화, 경로당 주변 환경정비, 어르신 눈높이에 맞춘 안전 예방 홍보 및 교육 등이 포함됐다.조정제 산내면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공동체 생활을 영위하는 핵심 공간인 만큼, 단순한 점검을 넘어선 선제적이고 촘촘한 안전망 구축이 중요하다"라며 "전기설비의 철저한 관리와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화재 걱정 없이 머무를 수 있는 안전한 경로당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산내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방 안전 점검과 함께 화재 취약 시기별 맞춤형 안전대책을 지속적으로 시행할 방침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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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도면, 새해맞이 지역 내 경로당 방문 - 겨울철 안전 점검 및 주민 소통으로 현장 행정 강화 -
밀양시 청도면, 새해맞이 지역 내 경로당 방문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청도면은 지난 9일부터 13일까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 내 경로당 21개소를 방문해 새해 인사와 함께 겨울철 안전 점검과 주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한파와 화재 등 겨울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난방시설과 소화기 상태 등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의 생활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듣는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박상수 청도면장은 순회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과 직접 대화하며 운영상의 건의 사항과 지역 현안을 수렴하는 등 현장 중심의 행정을 이어갔다.경로당의 어르신들은 "바쁜 일정에도 직접 찾아와 안부를 묻고 건의 사항을 들어줘 감사하다"라며 "앞으로 청도면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박상수 청도면장은 "항상 어르신들의 불편 사항과 의견을 적극적으로 파악하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청도면의 발전과 더 나은 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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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신원면,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신원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서는 사업 운영 방향과 활동 일정 안내를 시작으로, 참여 어르신들의 원활한 활동을 돕기 위한 직무교육과 안전교육이 함께 진행됐다.특히 고령자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 유형을 중심으로 낙상 예방 교육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 내용은 올바른 보행 방법, 미끄럼 사고 예방법, 작업 시 주의사항 등 실제 활동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 위주로 구성됐다.김춘미 신원면장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어르신들의 사회참여와 건강 증진을 위한 중요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특히 낙상 사고 예방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고, 서로 배려하며 즐겁게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2026년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약 11개월간 운영되며, 환경정비와 공공시설 관리 지원 활동 등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을 함께 도모할 예정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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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면, 산불감시원 및 직원 산불예방 교육
남상면, 산불감시원 및 직원 산불예방 교육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산불감시원과 면 직원 등 30명을 대상으로 산불예방과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풍으로 산불 위험이 고조됨에 따라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산불감시원 운영 규정과 근무 수칙, 산불 진화와 초기 대응 방법, 비상 연락망 유지 등 실무 중심의 지침으로 구성됐다.특히 산불 발생 시 초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립 가옥, 화목 보일러 사용 농가 등 취약 지역에 대한 전담 공무원 지정과 주민 계도 활동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도 돌이킬 수 없는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며, "모두가 사명감을 가지고 철저한 감시와 신속한 대응으로 안전한 남상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한편, 남상면은 산불조심기간에 취약지역 집중 순찰과 영농부산물 파쇄지원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통해 산불 발생 제로화를 달성할 계획이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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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수도사업소, 평가 포상금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거창군 수도사업소, 평가 포상금 기부로 따뜻한 나눔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수도사업소는 지난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 점검 평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수상한 포상금 100만 원을 아림1004운동 후원금으로 기탁했다.수도사업소는 지난 '2025년 일반수도사업자 운영관리 실태점검 평가 전국 3위'에 이어, '노후상수관망 정비사업 사후관리 평가'와 '공공폐수처리시설 운영관리 실태평가'에서도 각각 전국 5위에 입상하는 등 현장 중심의 상하수도시설 관리 및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상하수도 행정을 입증하는 성과를 내었다.이러한 결과를 이루기 위해 수도사업소는 2024년 총사업비 236억 원을 투입해 거창읍·가조면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을 추진, 유수율을 2018년 67.8%에서 2024년 12월 기준 84.6%로 개선했다.이를 통해 연간 109만 톤의 수돗물 누수를 방지하고, 매년 약 25억 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뒀으며, 2025년 거창군 2단계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에 위천지구가 우선 착수대상사업으로 최종 선정되어 총사업비 207억원을 추가 확보했다.한편, 하수도 분야에서도 지난 2024년 거창 하수처리시설 5천톤 증설을 비롯해 위천 황산마을 하수관로도 정비했으며, 특히 지난 2021년부터 남상면 청림지구에 사업비 120여억원으로 소규모 하수처리시설을 설치해 지역 주민의 보건위생 수준을 높이고, 공공수역 수질개선에 기여한 바가 있다.거창군 수도사업소의 이번 기부는 이러한 결실을 군민들과 함께 나누고, 아림 1004운동을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취지에서 이뤄졌다.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우리 거창군의 상하수도 행정이 각종 평가를 통해 전국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이 기쁨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고자 수도사업소 직원들이 뜻을 모아 포상금을 기탁했으며, 앞으로도 모두가 행복한 거창, 누구나 누리는 물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말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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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상면,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북상면,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 발대식 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 3층 대강당에서 2026년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 발대식을 개최하고, 직무 및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사업 참여 어르신 27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지침 안내와 안전사고 예방 교육, 그리고 지역 환경개선을 위한 봉사자의 자긍심을 높이는 소통의 시간순으로 진행됐다.임순행 북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에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이 중요한 만큼, 안전수칙을 잘 준수해 안전사고 없이 활동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올해 북상면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은 1월부터 11월까지 11개월간 면소재지 중심으로 환경정비, 마을가꾸기 등 다양한 공익활동으로 진행될 예정이다.한편, 노인공익활동지원 사업은 지역사회 공익증진을 위한 봉사 분야에 노인 인력을 활용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자들의 자기만족과 성취감을 부여하며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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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조면,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가조면,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 및 안전교육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노인일자리 참여자 62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일자리 발대식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노인일자리 사업 참여 자격은 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직역연금 수급자로 총 62명의 어르신이 참여하며, 1월부터 11월까지 가조면에 있는 문화공원, 복지회관 등지에서 환경정비 활동 등을 수행하며 월 30시간 활동할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에서는 노인일자리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하고 한파에 대비한 방한용품 착용 강조 등 겨울철 혹한기 피해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안전의식을 높였다.김인수 가조면장은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보전뿐만 아니라 사회참여를 통해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사업"이라며,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활동을 위해 활동 기간 안전수칙을 잘 지켜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와 사회활동을 지원해 노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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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문화재단,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2026 신년음악회'개최!
거창문화재단, 새로운 시작과 희망의 '2026 신년음악회'개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문화재단은 오는 23일 19시 30분에 거창문화센터 공연장에서 창원시립교향악단과 함께하는 새해맞이 '2026 신년음악회'를 개최한다.이번 공연은 새해를 시작하는 음악회로 음악에 대한 열정과 감성을 겸비한 단원들의 뛰어난 연주력을 기반으로 국내 음악계의 새로운 아이콘으로 부상하고 있는 창원시립교향악단을 초청해 진행된다.섬세하면서도 역동적인 해석으로 주목받는 지휘자 김건, 풍부한 음색과 뛰어난 기교를 겸비한 클라리네티스트 채재일, 폭넓은 레퍼토리와 깊은 표현력으로 사랑받는 테너 최원휘, 세계 주요 무대에서 활약하며 감동적인 무대를 선사해 온 소프라노 홍혜란이 함께하여 군민 모두가 희망과 감동을 함께 나누는 품격 있는 무대로 군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공연 프로그램은 '루슬란과 루드밀라 서곡'을 시작으로 아론 코플랜드의 '클라리넷 협주곡', 임긍수의 '강 건너 봄이 오듯', 루이지 아르디티의 '입맞춤', 조두남의 '뱃노래', 아구스틴 라라의 '그라나다', 뮤지컬 웨스트사이드스토리로 유명한 '투나잇', 슈트라우스2세의 '차르디시', '천일야화 왈츠'로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클래식과 감성적인 곡들로 관객들에게 풍성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거창문화재단 관계자는 "2025년 보내주신 성원과 사랑에 깊이 감사드리며 2026년 신년음악회를 시작으로 많은 공연을 준비하고 있으니 군민께서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2026 신년음악회는 전석 1만원으로 1인 4매까지이며, 오는 16일 오전 10시부터 거창문화재단 누리집에서 인터넷 예매가 가능하며 거창문화센터 공연장 로비에서도 같은 시간 현장 예매가 가능하다.거창문화재단 예술가족으로 가입 시 1년 동안 30% 할인된 금액으로 관람할 수 있다.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거창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문의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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