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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카페·매점 운영 사업자 공개입찰
함양군, 대봉산휴양밸리 카페·매점 운영 사업자 공개입찰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함양대봉산휴양밸리 방문객 편의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봉휴양밸리관 내 카페 및 매점 운영자를 공개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대봉휴양밸리관 1층 7만 9.137㎡ 규모의 카페 및 매점 시설로 사용·수익 허가 기간은 2026년 7월 11일부터 2027년 7월 10일까지 1년이며 운영 실적 등에 따라 1회 연장이 가능하다.입찰은 온비드를 통한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고 기간은 6월 8일부터 25일까지이다.입찰서 제출은 6월 24일부터 25일 오후 6시까지 가능하다.개찰은 6월 26일 오전 10시에 실시되며 함양군에 주소를 둔만 20세 이상의 개인 또는 법인이 참여할 수 있다.함양군은 대봉산 모노레일과 집라인, 숙박시설 등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 특색을 살린 휴식 공간을 조성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운영자의 많은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함양군 관계자는 “대봉산휴양밸리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수준 높은 휴식과 먹거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운영 역량을 갖춘 운영자를 선정할 계획”이라며 “관심 있는 군민과 법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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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리면, 올해 첫 아기 탄생 축하 방문
거창군 마리면, 올해 첫 아기 탄생 축하 방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마리면은 지난 11일 임양희 마리면장과 주민자치회장, 이장협의회장, 노인회 부회장과 함께 2026년 첫 출생아 가정을 방문해 출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출생아는 올해 마리면에서 처음으로 태어난 아기이자, 해당 부부에게 첫 자녀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니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축하와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이날 면과 지역단체 대표들은 부모에게 따뜻한 축하 인사와 선물을 전했으며 출산·양육과 관련된 각종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등 뜻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출생아 부모는 “많은 분들이 직접 찾아와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아이가 앞으로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잘 키우겠다”고 말했다.임양희 마리면장은 “새 생명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마리면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은 저출산과 인구감소 문제에 대응하고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출산축하금 2000만원 △양육지원금 월 30만원 등 다양한 출산·양육 지원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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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임도 신설 및 보수사업 추진
거창군, 임도 신설 및 보수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2일 산림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산불·산사태 등 산림재난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임도 신설 및 보수사업’을 추진 중이며 올해 하반기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임도는 산림 접근성을 높여 각종 산림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산불 등 재난 발생 시 신속한 진화와 복구를 위한 핵심 기반시설이다.군은 현재 총 207km의 임도를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는 6.04km의 임도를 새롭게 개설하는 한편 배수로 정비 등 기존 임도에 대한 보수사업도 병행하고 있다.사업은 구간별 현장 여건과 지형 특성을 반영해 추진되고 있으며 시공 과정에서는 산림 훼손을 최소화하고 자연환경 보전에 중점을 두는 한편 안전하고 체계적인 임도망 구축을 통해 산림 활용도를 높이고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임도는 산림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재난 대응을 위한 필수 기반시설”이라며 “신설 및 보수사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산림의 공익적 기능을 높이고 군민 안전 확보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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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영아 양육세대에 ‘농가 상생’ 사과퓨레 이유식 1차 발송
거창군, 영아 양육세대에 ‘농가 상생’ 사과퓨레 이유식 1차 발송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과 출산·양육 가정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지역농산물 활용 인구증가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거창군 인구증가 지원조례 시행규칙에 근거해 마련됐으며 지역에서 생산된 안전하고 바른 먹거리를 동네 영아들에게 공급함으로써 지속가능한 지역 경제 상생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거창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0일부터 관내 12개월 미만의 영아를 양육하는 73세대를 대상으로 우체국 택배를 통해 ‘사과퓨레 이유식 1차 발송’을 진행하고 있다.지원 대상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사과퓨레를 신청한 관내 영아 양육 가정이다.군은 사업비 총 730만원을 투입해 세대당 2박스씩, 총 146박스의 사과퓨레를 구입해 지원한다.거창군 관계자는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사과를 활용한 퓨레 지원사업을 통해 아기들에게는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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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대상 안전·직무교육 실시
합천군, CCTV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 대상 안전·직무교육 실시 ‘실전 대응력 중심 교육으로 군민 안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 기대’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일 합천군청 대회의실에서 관제요원을 대상으로 1분 1초를 다투는 현장 상황에서 군민의 생명을 구하기 위한 ‘소생 응급처치법’과 최신 관제 트렌드인 ‘인공지능 기반 영상분석’을 중심으로 내실 있게 구성한 ‘안전·직무교육’을 시행했다.첫 번째 세션은 합천소방서 송은란 소방장을 초빙해 일상 및 업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긴급 위기 상황에 대비한 교육으로 문을 열었다.송 소방장은 올바른 119 신고방법, 성인 및 영아 대상의 올바른 심폐소생술 시뮬레이션 등 현장감 있는 이론과 실습으로 위급한 상황에 정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도록 구성했다.이어진 두 번째 세션에서는 서울 강북경찰서장을 역임한 채수창 경비지도사가 강사로 나서 AI 첨단기술을 접목한 실무교육을 이어갔다.채 강사는 △이상행동 감지 △객체 인식 및 추적 △침입 탐지 등 핵심 영상분석 기술을 소개하며 도난 차량 추적과 실종자 탐지 등 실제 현장 대응 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채수창 강사는 “단순 반복적인 모니터링을 넘어 AI 기술이 잡아낸 데이터를 신속히 분석하고 판단하는 ‘영상분석가’로서의 전문성이 요원들에게 요구되는 시점”이라며 관제요원의 역할 변화를 강조했다.합천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관제요원들이 스마트 관제 시스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것은 물론,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 체계 하에서 재난·재해 및 인명 사고 발생 시 더욱 신속하고 정확한 초동 조치를 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진영 안전총괄과장은 “통합관제센터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최전선이자 안전지킴이”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전문 교육과 스마트 안전망 확충을 통해 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합천’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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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신원면 신기마을 ‘웃음 치료 프로그램 ’ 운영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신원면 신기마을 ‘웃음 치료 프로그램 ’ 운영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신원면 신기마을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웃음꽃 피는 우리마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민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 도모는 물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활성화해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공동체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마을복지계획 수립 과정에서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내용을 반영해 추진했다.주민 주도의 참여와 실행을 통해 실질적인 마을복지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웃음치료 프로그램이 단순한 여가활동을 넘어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고 서로를 돌보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 스스로 참여하고 실천하는 다양한 마을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거창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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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직원 대상 AI 업무비서 활용 교육 실시
합천군, 직원 대상 AI 업무비서 활용 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0일부터 12일까지 종합사회복지관 정보화 교육장에서 직원 40여명을 대상으로 ‘AI 업무비서 활용법’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4월 군에서 자체적으로 도입한 ‘AI 업무비서’를 통한 업무 방식 개선과 행정혁신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의를 맡은 이플립 홍순철 대표는 문서작성 및 자료정리 등 실무 접목 방법과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AI 업무비서의 핵심 기능 이해부터 나만의 에이전트 만들기, 프롬프트 작성까지 실제 행정 업무에 적용 가능한 맞춤형 집중 실습을 진행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변화하는 행정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디지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AI 업무비서를 실제 행정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일하는 방식을 개선해 행정혁신으로 나아가는 든든한 발판이 됐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기술을 행정에 접목해 보다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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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도원아파트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 벤치마킹 이어져
창녕군 도원아파트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 벤치마킹 이어져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1일 청주시 공동주택과 공동주택팀이 군 도시건축과를 방문해 도원아파트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고 밝혔다.군은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승인을 위해 국민권익위원회 및 경상남도와 협업해 합의 조정안을 마련하고 부군수를 단장으로 도시건축과 등 11개 부서가 참여하는 전담조직팀을 구성해 적극행정을 펼친 전 과정을 공유했다.지난 3월에는 경남 고성군 건축개발과에서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으며 전국 지자체에서 미준공 아파트 민원 해결 방안을 문의하는 방문과 전화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달 12일 개최한 제1차 갈등조정담당관 워크숍에서 ‘장기 미준공 도원아파트 사용검사 처리’ 가 집단민원 해결 우수사례로 선정돼 군은 해당 사례를 발표했다.워크숍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위원장, 청와대 경청통합수석, 집단갈등조정국장, 중앙 지방정부 교육청 갈등조정담당관 등 약 300명이 참석해 전국 단위로 홍보가 이뤄졌다.성낙인 군수는 “앞으로도 장기 미해결 집단 민원의 해결을 위해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방안을 강구해 군민 권익이 실질적으로 향상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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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실전 대응력 높이는 ‘사회재난 수습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실전 대응력 높이는 ‘사회재난 수습 역량강화 교육’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1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사회재난 수습 관련 부서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회재난 수습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사회재난의 양상이 다양화·복잡화되고 발생 빈도가 증가함에 따라, 재난 관리 담당자들의 신속한 초동 조치 능력과 실무 수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사회재난 수습 분야 경험이 풍부한 행정안전부 사회재난현장지원과 이희재 사무관을 초빙해 진행했으며 실제 발생한 주요 사회재난 수습 사례를 중심으로 이뤄졌다.주요 내용은 재난안전대책본부 구성·운영, 부서 간 협업체계 구축, 현장 수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 등으로 실무자 눈높이에 맞춰 설명해 큰 호응을 얻었다.군 관계자는 “사회재난은 철저한 사전 대비와 훈련된 수습 역량에 따라 피해 규모가 달라질 수 있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어떠한 재난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탄탄한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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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주상면 오무마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주상면 오무마을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1일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가 주상면 오무마을 주민들이 함께하는 꽃 심기 및 공동식사 활동을 추진하며 주민 주도의 마을돌봄 실천에 나섰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일환으로 추진 중인 지역공동체 활성화 사업으로 진행됐으며 이날 주민들은 마을 유휴공간에 꽃을 심으며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 공동식사를 통해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안부를 살피며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주민은 “돌봄은 특별한 것이 아니라 이웃에게 먼저 안부를 묻는 것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확인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서로 돌보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거창군 관계자는 “마을돌봄은 행정의 지원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꽃 심기와 공동식사 같은 주민 주도 활동을 통해 고립과 단절을 예방하고 누구나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는 돌봄공동체를 만들어 가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