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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일면체육회, 면민체육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 결산보고회 개최
하일면체육회, 면민체육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 결산보고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일면체육회은 6월 17일 하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체육회 이사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6회 하일면민체육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결산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결산보고회를 지난 5월 1일 개최되어 면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서 막을 내린 면민체육대회의 전반적인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예산 집행 결과보고 및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체육회는 이번 행사가 큰 사고 없이 안전하게 마무리 됐으며 다채로운 체육 경기와 문화 행사를 통해 면민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한마음으로 화합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평가했다.이날 회의에서는 행사의 성공적인 요인뿐만 아니라, 식당 및 행사장 배치 등 향후 개선해야 할 점에 대해서도 의견 교환이 이루어졌다.체육회는 오늘 제기된 건의사항과 보완점을 적극 수렴해 향후 개최될 행사를 더욱 내실 있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최희석 회장은 “바쁜 농번기에도 불구하고 대회의 성공을 위해 한뜻으로 동참해 주신 면민들과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신 체육회 이사 및 유관 단체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확인한 하일면민의 단합된 힘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이어 김영옥 하일면장은 “대회 준비부터 마무리 결산까지 아낌없는 노력을 기울여 주신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활기차고 행복한 하일면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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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보건소,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당부
하동군보건소, 여름철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당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고온다습한 여름철 물이나 음식물로 감염되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오염된 물이나 음식물을 섭취해 발생하는 감염병으로 주요증상은 설사, 복통, 구토 등이다.하절기에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병원체 증식이 활발해져 집단발생 위험이 크게 증가하며 특히 살모넬라균·병원성대장균 감염증이 주요 원인으로 꼽힌다.감염병 예방을 위해 서는 △조리 전후, 화장실 이용 후 흐르는 물에 비누·세정제로 30초 이상 손 씻기 △음식 충분히 익혀 먹기 △물 끓여 마시기 △채소·과일 깨끗이 씻어 먹기 △설사 증상 시 음식 조리 금지 △조리도구 위생 관리 △생선, 고기, 채소용 칼과 도마 분리 사용 △음식 장시간 실온 보관 자제 등 예방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또한 같은 음식물 섭취 후 2명 이상이 유사 증상을 보일 경우 즉시 의료기관 진료를 받고 보건소에 신고해 집단발생에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보건소 관계자는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은 손 씻기와 안전한 음식물 섭취만으로도 상당 부분 예방이 가능하다”며 “예방 수칙을 생활화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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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6월 ‘안전점검의 날’ 맞아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 실시
함안군, 6월 ‘안전점검의 날’ 맞아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홍보 캠페인 실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한 군민 행동요령을 알리기 위해 지난 17일 가야읍 일원에서 ‘안전점검의 날’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함안군청,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안전수칙과 사전 대비 방법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특히 침수, 강풍, 산사태 등 풍수해 발생 시 행동요령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며 군민들의 안전의식 향상에 힘썼다.또한 △기상정보 및 재난문자 수시 확인 △배수로 및 주변 시설물 사전 점검 △침수 우려 지역 접근 자제 △강풍 발생 시 간판 및 낙하물 주의 △산사태 위험지역 대피 요령 등 풍수해 피해 예방을 위한 실천사항을 안내했다.군은 본격적인 장마철과 태풍 시기를 앞두고 재해 취약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군민들이 자연재난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풍수해 대비 행동요령 홍보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국지성 집중호우와 강력한 태풍이 자주 발생하고 있어 사전 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군민들께서는 평소 기상 상황을 수시로 확인하고 풍수해 발생 시 행동요령을 숙지해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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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회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점검 활동 실시
가회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안전점검 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가회면 여성민방위기동대는 18일 관내 일원에서 여름철 풍수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 주민 안전확보를 위해 추진됐다.이날 대원들은 도로변과 주택가, 상습 침수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빗물받이 상태를 점검하고 낙엽과 생활쓰레기 등 배수를 방해하는 이물질을 제거했다.특히 주민 통행이 많은 주요 도로와 저지대를 중심으로 점검과 정비를 실시하며 침수 피해 예방에 힘을 보탰다.허주남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재난 예방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을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조홍숙 가회면장은 “지역 안전을 위해 힘써주시는 대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풍수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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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경남지역암센터 협력, 찾아가는 암 예방교육 첫 실시
거창군-경남지역암센터 협력, 찾아가는 암 예방교육 첫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가북면 어인경로당에서 지역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암 예방 및 국가암검진 중요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건강교육은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경남지역암센터 교육담당자 등 전문 인력 3명이 직접 지역을 방문해 교육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방문진료 과정에서 한 주민이 의료진에게 암 관련 건강교육 의견을 반영해 추진됐으며 암 예방과 국가암검진을 주제로 한 교육이 지역 경로당에서 진행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 점에 의미를 더했다.이날 강좌에서는 암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실천 방법과 국가암검진의 필요성, 검진을 통한 조기 발견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건강관리 수칙도 안내했다.거창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은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사업이 지역주민 건강증진으로 확대된 의미 있는 사례”며 “앞으로도 경남지역암센터와 협력해 암 예방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보건소는 국립경상대학교병원 경남지역암센터와 협력해 암환자 건강주치의제 사업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사업 참여 등 자세한 사항은 건강증진과 건강지원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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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북상면 신기마을 돌봄밥상으로 마을돌봄 시작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북상면 신기마을 돌봄밥상으로 마을돌봄 시작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지난 17일 북상면 신기마을 경로당에서 마을 주민 2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 돌봄밥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마을 기반 돌봄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식사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속 어려움이나 돌봄 필요를 자연스럽게 발견·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를 통해 이웃 간 관계망을 회복하고 마을복지와 통합돌봄의 핵심인 ‘살던 곳에서의 돌봄’을 주민 참여를 바탕으로 실현하고자 했다.이번 행사는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한 실행 활동으로 추진됐으며 경로당을 중심으로 주민이 함께 모이는 정기적 만남의 장을 마련해 돌봄 사각지대 예방, 고립감 완화, 마을 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관계자는 “함께 밥을 먹고 안부를 나누는 일상 속 실천이 마을돌봄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마을복지계획을 바탕으로 찾아가는 마을돌봄사업을 지속 확대해, 주민이 체감하는 통합돌봄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는 향후에도 마을별 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지역자원 연계와 돌봄 사각지대 발굴을 통해 마을복지 기반 통합돌봄 체계를 현장 중심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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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고성라이온스클럽, 이웃돕기 사랑의 쌀 100kg 기탁
새고성라이온스클럽, 이웃돕기 사랑의 쌀 100kg 기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새고성라이온스클럽 김완수 회장은 제42대 회장 취임을 기념해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전했다.김완수 회장은 지난 6월 17일 거류면사무소를 방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백미 100kg을 기탁했다.이날 전달된 쌀은 생활 형편이 어려운 저소득 가구와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새고성라이온스클럽은 평소에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앞장서고 있다.특히 이번 기탁은 제42대 회장 취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새로운 출발과 함께 지역 주민들과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김완수 회장은 “제42대 회장 취임을 맞아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쌀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새고성라이온스클럽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며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유정옥 거류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실천에 앞장서 주신 김완수 회장님과 새고성라이온스클럽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정성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거류면은 민·관 협력을 통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따뜻한 지역공동체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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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분기 고성군 구인 · 구직 만남의 날’성료
‘2026년 2분기 고성군 구인 · 구직 만남의 날’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6월 17일 개최한2026년 2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행사는 구인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과 취업을 희망하는 군민이 직접 만나 현장 면접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항공·제조·영유아보육 분야의 지역 기업 3개사가 참여했으며 총 28명의 구직자가 행사장을 찾아 26건의 현장 면접과 채용 상담을 진행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대규모 취업박람회와 달리 기업 인사담당자와 구직자가 충분한 상담 시간을 갖고 채용 조건과 직무 내용 등을 구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소규모 맞춤형 행사로 진행됐다.고성군은 행사 이후에도 면접 결과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추가 알선과 취업 상담을 지원하는 등 사후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구인·구직 만남의 날이 지역 기업에는 필요한 인력을 채용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구직자에게는 지역 내 다양한 일자리 정보를 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한 사람의 취업이 개인의 삶은 물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는 만큼 앞으로도 기업과 구직자를 연결하는 실질적인 취업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고성군은 다양한 취업지원 행사와 취업 상담, 취업 알선 등 고용서비스를 통해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취업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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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농요 제41회 정기공연 ‘삶의 노래’ 개최
고성농요 제41회 정기공연 ‘삶의 노래’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오는 6월 20일 오전 10시 상리면 소재 상리연꽃공원 일원에서 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의 전통과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한 고성농요 제41회 정기공연 ‘삶의 노래’ 가 개최된다고 밝혔다.(사)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보존회에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고성농요의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고유의 농경문화를 군민과 관람객들에게 생생하게 선보이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부산, 창원, 통영, 거제 등 관외 지역 참가자들의 참여가 이어지며 고성 송학동 고분군의 역사·문화적 가치와 세계유산적 의미를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됐다.공연은 개회식과 축하공연, 고성농요 시연 순으로 진행된다.먼저 대성초등학교 학생들이 고성농요 시연을 선보이며 전통문화 계승의 의미를 더하고 경상북도 무형유산인 구미발갱이들소리 공연이 축하무대로 펼쳐진다.이후 삼삼기소리, 보리타작소리, 물레소리 등 마당공연과 모찌기·모심는소리, 논매기소리 등 실제 농경 현장에서 이루어지던 노동요를 재현하는 현장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번 공연은 무대공연뿐만 아니라 실제 논을 활용한 현장공연을 통해 관람객들이 전통 농경문화를 더욱 깊이 있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를 통해 군민들에게는 지역 무형유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방문객들에게는 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의 우수성과 가치를 알리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고성농요는 단순한 민속공연이 아니라 선조들의 삶과 공동체 정신이 담긴 소중한 국가유산”이라며 “이번 정기공연은 고성농요의 가치와 매력을 직접 느끼고 전통문화의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고성농요는 1985년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정되어 지역 주민과 보존회원들의 노력 속에 전승되고 있으며 매년 정기공연과 다양한 전승활동을 통해 전통 농경문화를 계승·발전시키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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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합천군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 추진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8일 각 마을 이장들의 추천을 받은 취약계층 고령자 50가구를 대상으로 어르신 댁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했다.이번 사업은 3월 27일 청덕면이 경상남도 공모사업인‘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에 선정되면서 추진됐다.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에 안전손잡이를 설치해 낙상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것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설치 작업을 진행했다.박희규 민간위원장은“안전손잡이는 어르신들이 가정 내 이동 시 일어설 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이은숙 공공위원장은 “도움을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덕면 관내 어르신들이 댁에서 더욱 안전하게 지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한편 청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특화사업을 비롯해 복지사각지대 상시 발굴, 취약계층 의료비 지원·주거환경개선사업 시행을 통해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