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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주민동아리 ‘숟가락은 내 친구’ 경남사회복지관협회장상 수상 영예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주민동아리 ‘숟가락은 내친구’ 가 지난 18일 열린 ‘제31회 영호남 사회복지관 임직원 워크숍’에서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경남사회복지관협회장상을 수상했다.2023년 지역주민 16명으로 구성된 ‘숟가락은 내친구’는 신명 나는 ‘숟가락 난타’를 기반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온 주민 자조 동아리다.이들은 지역 노인복지시설, 주간보호센터, 마을경로당 등 평소 문화공연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활발한 재능봉사 활동을 펼쳐온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숟가락은 내 친구’ 추외숙 회장은 “이번 수상은 회원들이 함께 만든 뜻깊은 성과라 더욱 기쁘며 앞으로도 문화 소외지역 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전하는 활동을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고성군 관계자는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며 밝은 에너지를 전해준 ‘숟가락은 내 친구’ 동아리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동아리가 활성화되어 지역사회 내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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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산면, 홍수기 대비 하천쓰레기 집중 수거 실시
봉산면, 홍수기 대비 하천쓰레기 집중 수거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봉산면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하천쓰레기 유출을 예방하고 깨끗한 수변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18일 압곡리 지곡천 일원에서 2026년 홍수기 대비 하천쓰레기 집중 수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정화활동에는 봉산면 직원들을 비롯한 이장협의회, 유관기간, 사회단체, 6070생활불편기동대, 클린농촌단 등 40여명이 참여해 하천과 하구, 합천호 연안 일대에 방치된 각종 쓰레기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홍수기 이전 하천 내 적치된 쓰레기를 사전에 제거함으로써 집중호우 시 발생할 수 있는 하천 오염과 부유쓰레기 확산을 최소화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강봉자 봉산면장은 “하천쓰레기는 집중호우 시 하류지역 수질오염과 경관 훼손의 주요원인이 되는 만큼 사전 정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번기 바쁜 중에도 참석한 유관기관 및 사회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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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북상면 당산마을,‘여왕의 날’행사 열어
거창군 북상면 당산마을,‘여왕의 날’행사 열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북상면은 지난 18일 당산마을 여왕정 일원에서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산마을의 전통행사인 ‘여왕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여왕의 날’은 마을에서 모내기를 마친 뒤 남편들이 하루 동안 아내들의 식사와 가사 일을 대신하며 그동안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행사로 50여 년간 이어져 온 당산마을의 대표적인 부부 화합 전통 행사이다.이날 행사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고 서로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지며 마을 공동체의 화합과 정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임영삼 당산마을 이장은 “여왕의 날이 오랜 세월 이어져 올 수 있었던 것은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과 주민들의 화합 덕분”이라며 “앞으로도이 전통이 지속되어 부부간 사랑과 공동체 정신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임순행 북상면장은 “50여 년간 여왕의 날이 이어져 온 것은 아내들을 향한 남편들의 감사와 사랑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당산마을의 소중한 전통이 앞으로도 변함없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당산마을 ‘여왕의 날’은 농번기 이후 부부가 서로의 역할을 경험하며 이해와 존중을 실천하는 당산마을 지역 고유의 공동체 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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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함양읍-거제시 고현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 체결
함양군 함양읍-거제시 고현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 체결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함양읍 주민자치회는 6월 18일 거제시 고현동 주민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고현동 주민자치회와 상생 발전 및 교류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박현기 함양읍장과 윤명희 고현동장을 비롯해 양 지역 주민자치회 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해 상호 협력과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번 자매결연은 함양 출신인 고현동 주민자치회 사무차장의 제안으로 성사됐으며 양 주민자치회는 앞으로 우수 주민자치 사례 벤치마킹, 문화·관광·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교류와 함께 민간 차원의 협력 사업을 발굴해 주민 복리 증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특히 이날 협약식에서는 함양군의 주요 관광정책과 관광자원 홍보도 함께 진행됐다.지리산과 덕유산, 천년의 숲 상림공원 등 청정 자연을 바탕으로 한 ‘자연과 문화가 공존하는 웰니스 1번지 함양’의 매력을 고현동 위원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했다.또한, ‘2030년 함양 관광객 1000만명 시대’달성을 위한 핵심 시책인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 GO 함양’과 ‘2030 산삼엑스포 유치’등 다양한 관광 인프라 확충 시책을 안내하며 고현동 주민자치회를 통해 거제 시민들의 함양 방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홍보 네트워크를 다졌다.양점용 함양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자매결연을 통해 고현동과 함양읍이 서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실질적으로 상호 발전 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에 송성미 고현동 주민자치회장은 “함양읍과 뜻깊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활발한 교류를 통해 양 지역이 함께 발전하고 함양의 우수한 관광자원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박현기 함양읍장은 “양 지역 주민자치회의 자매결연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읍에서도 교류 활성화를 위해 적극 뒷받침하겠다”며 “앞으로 고현동 주민들이 함양의 우수한 관광자원을 직접 경험하고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실질적인 교류와 방문 확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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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교통환경·체계 개선, 보다 안전한 도로 만들기
마산회원구 교통환경·체계 개선, 보다 안전한 도로 만들기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민 안전을 도모하기 위한 교통안전 개선사업을 발굴하고 차질 없이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보행안전 중심으로 교통시설 정비 - 석전민원센터 앞 삼거리에는 교차로 내 횡단보도가 설치되지 않아 안전한 도로 공간으로 개편이 필요했다.신호등과 교통섬, 횡단보도 조명 설치, 차로 조정 등을 통해 무단횡단 사고를 예방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교통시설 정비로 총사업비는 9천 8백만원이며 6월 5일 완공해 횡단보도 및 신호를 운영 중이다.교통사고 잦은 곳 개선대책 마련 - 최근 3년 동안 교통사고 발생이 많았던 3 15대로 합성사거리에는 5월부터 교통 행정기관 합동 교통사고 원인조사반을 구성하고 개선대책을 준비하고 있다.현장 조사를 통해 서는 동마산시장 진입 구간 횡단보도에 보행자 신호등 신설 및 고령보행자를 배려한 신호운영, 운전자 제한속도 준수 단속체계 구축, 노면색깔 유도선표시 등 개선사항이 논의됐다.합성시장길 도로 확장 완공 시기를 고려해 사고누적 구간 개선 조치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시 교통정책과, 마산회원구 경제교통과·안전건설과, 마산동부경찰서 한국도로교통공단, 한국교통안전공단 어린이보호구역 안전시설 설치 강화 - 광려천북로 184 앞 신호등이 없는 삼거리 횡단 보도에는 보행신호등과 조명시설을 신설하고 호계초등학교 맞은편 광려천 방향 보도 326m 구간에는 방호울타리를 설치해보행자가 보호받을 수 있는 안전 인프라를 확충한다.총사업비는 1억여 원이며 6월까지 조기에 구축할 계획이다지난 4월에는 상일초등학교 앞 중리상곡로 보도 178m 구간에 방호울타리 설치를 완료했다.도로 노면표시 정비사업 추진 - 도로 시인성을 높이고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교통량이 많은 내서읍 중리공단로 2.2㎞ 구간에 차선 등 노면 표시도 새롭게 정비한다.사업비는 3천만원으로 6월 중 완공할 계획이다.지난 5월까지는 관내 해안대로와 3 15대로 일원 노면표시 정비사업을 우선 완료했다.이 밖에도 다양한 시민제보 등 제기된 의견을 검토해 생활 속 불편도 조기에 해소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고 있다.회원2동 팔거리를 기점으로 회원천남길 일방통행 방향이 일치하지 않았는데 무학로 방면으로 통행 방법을 맞추어 변경했고 △교차로에 신호가 없는 수곡산단 진입 구간과 좁은 도로 운전자 주의가 필요한 곳에는 경보등을 설치하고 △횡단보도 보행자 바닥신호등 설치와 음성안내시스템 구축, △노후 신호등 교체 및 △사업용화물자동차 밤샘주차 단속 등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제종남 구청장은 “시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교통분야에서 발생하는 취약요소를 개선하고 안전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한 대책을 추진해 오고 있다”고 하며 “시민들께서도 안전한 일상을 위해 교통법규 준수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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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민선 9기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고성군, 민선 9기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고성군수직 인수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곧바로 부서별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받으며 본격적인 군정 인수에 돌입했다.인수위원회는 빈영호 위원장과 김홍식 부위원장, 김차규·정길수 위원 등 전문성을 갖춘 실무 중심의 4명으로 구성됐다.위원회는 위촉장 수여식을 가진 뒤 수남리 마을꿈터 2층에 마련된 사무실에서 17일부터 오는 30일까지 14일간 활동한다.위원회는 출범 첫날인 17일 기획예산담당관 업무 보고를 시작으로 오는 23일까지 5일간 본격적인 군정 현안 파악에 나선다.본청과 직속기관, 사업소 등 총 27개 부서가 대상이며 각 부서장이 직접 인수위원회 사무실에 참석해 기본 현황과 주요업무계획 추진상황을 보고한다.인수위원회는 이번 보고를 통해 부서별 핵심 사업을 면밀히 파악하고 당선인의 선거 공약과 연계된 사항들을 중점적으로 점검해 민선 9기의 밑그림과 정책 기조를 설정할 계획이다.인수위원회는 이달 30일까지의 공식 활동을 마무리한 후, 활동 결과와 민선 9기 비전을 담은 결과보고서를 작성해 오는 7월 30일까지 발간할 예정이다.이기동 행정과장은 “당선인의 철학이 군정에 잘 반영되고 민선 9기가 행정 공백 없이 성공적으로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상시 소통 채널을 유지하며 위원회 운영과 인수인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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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회원구, 주차환경 개선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마산회원구, 주차환경 개선위한 공영주차장 조성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마산회원구는 도심과 주거지역 주차난 해소와 시민 생활편의 증진을 위해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오고 밝혔다.마산회원구는 올해까지 총사업비 약 7450백만원을 투입해 공영주차장 4곳을 신규로 조성한다.6월까지 회원1동, 양덕2동, 내서 죽암마을주차장을 완공하고 8월에는 내서 안곡마을 주차장도 이용할 수 있게 된다.사업별 내용을 보면, △회원1동 공영주차장은 총사업비는 1900백만원이며 부지 725㎡에 20면 규모로 조성되고 △양덕2동은 총사업비는 4215백만원이며 부지 996㎡에 31면 규모로 조성된다.내서 죽암마을 공한지 주차장은 사업비 20백만원으로 부지 860㎡에 44면 규모로 구축된다.3곳 모두 6월까지 완공할 계획이며 주차관제, 조명, CCTV 등 필요 시설도 추가로 갖추어 나갈 계획이다.그리고 △내서 안곡마을은 사업비 1315백만원을 들여 부지 1342㎡에 30면으로 8월에 준공을 목표로 한다.이번 사업을 통해 전체 4개소에 125면의 공영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 인근 주택 지역과 전통시장, 상가 주변의 주차난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도심지 도로변 불법 주정차 감소를 통해 보행안전을 개선하고 교통사고 예방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제종남 구청장은 “관급자재 수급 등 사업추진에 어려운 여건이지만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인 만큼 조기에 완공하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고 하며 “앞으로도 필요한 주차 및 도로 기반시설의 확충으로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한편 마산회원구는 공영주차장 조성사업은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경상남도 주차환경개선지원사업선정과 시 교통사업특별회계 재원을 활용해 추진되고 있으며 향후에도 국·도비 확보를 통해 주차 인프라 확충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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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동부청소년센터, 회화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환경보호 교육 진행
고성동부청소년센터, 회화초등학교 학생들에게 환경보호 교육 진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동부청소년센터는 환경보호주간을 맞아 회화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 체험활동 프로그램지구를 위한 천연비누 만들기를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환경오염 문제와 자원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청소년들이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환경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 청소년들은 천연 비누베이스와 천연분말, 아로마오일 등을 활용해 자신만의 천연비누를 직접 제작하며 친환경 제품의 의미와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활동에 앞서 환경보호주간의 의미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 줄이기, 친환경 제품 사용의 필요성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청소년들의 환경 감수성을 높였다.이어진 체험활동에서는 다양한 천연 재료를 활용해 개성 있는 비누를 제작하며 창의력과 성취감을 키울 수 있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정가온 학생은 “직접 만든 비누를 집에서 사용할 생각을 하니 뿌듯하고 환경을 위해 작은 실천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동부청소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이 환경문제를 보다 가깝게 이해하고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청소년들이 환경보호와 지속가능한 미래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고성동부청소년센터는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문화·예술·환경·진로 분야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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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서상면 주민이 만드는 건강한 변화… ‘건강 걷기’ 성과보고회 개최
함양군 서상면 주민이 만드는 건강한 변화… ‘건강 걷기’ 성과보고회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서상면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주민 주도형 지역 활성화 사업인 ‘주민모아 스스로 역량강화 용역’의 일환으로 추진된 ‘주민모아 건강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오는 6월 27일 서상중고등학교 솔숲에서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성과보고회는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역량을 강화해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자생적인 동기를 부여함으로써 서상면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 추진과 지역 활력을 창출하기 위해 마련됐다.‘주민모아 건강프로그램’은 관내 어르신들의 바른 보행과 건강 증진, 주민 간 소통 확대를 목표로 총 8회에 걸쳐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됐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주민들은 단순한 교육 수강을 넘어,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활기차고 매력 있는 지역 공동체를 조성하는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이번 성과보고회에서는 8회 동안 진행된 워킹 프로그램의 주요 활동 영상 상영, 참여 주민들의 생생한 소감 발표, 그리고 주민들이 직접 체감한 신체 및 심리적 변화 등 정량·정성적 성과를 공유할 예정이다.함양군도시재생지원센터 이노태 센터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을 위해 주민들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 기능을 확충하는 소중한 첫걸음이었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찬 발걸음이 서상면 전체의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이번 성과보고회에 주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서상면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 가능한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더욱 확대하고 주민이 중심이 되는 지역맞춤형 도시재생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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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및 부녀회,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풀베기 활동 실시
상리면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및 부녀회,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한 풀베기 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상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6월 17일 오전 상리면 척번정리 일대와 새마을동산에서 풀베기 및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회원들은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마을 주요 도로변과 새마을동산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를 실시해 지역 경관 개선에도 힘을 보탰다.김재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을 가꾸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상리면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은정 새마을부녀회장도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아름다운 마을 조성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상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월 6일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으며 2025년 11월에는 취약계층을 위한 ‘정담은 행복꾸러미 나눔’행사를 추진하는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