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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서상면 아람농원 김종춘·윤순자 부부 성금 100만원 기탁
함양 서상면 아람농원 김종춘·윤순자 부부 성금 100만원 기탁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서상면 아람농원 김종춘·윤순자 부부가 역 아동과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제3회 남덕유산 대축제 기간 운영한 부스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서상면 소재 한우리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과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종춘·윤순자 부부는 “지역의 아이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하고 이웃들이 따뜻한 일상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병순 서상면장은 “정성을 모아주신 따뜻한 마음을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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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소방서와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 운영
사천소방서와 함께하는 ‘소방안전교육’ 운영 유관기관 협력으로 어린이 눈높이 맞춘 체험형 안전교육 강화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어린이들의 안전의식 함양과 실생활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사천소방서와 협력해 ‘소방안전교육’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4월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1시 30분, 주 1회 사천시어린이교통체험장에서 진행되며 교통체험교육과 연계해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주요 교육 내용은 △119 신고 요령 △화재 대피 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위급 상황에서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사천소방서와의 협력을 통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안전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어린이들은 소방관 복장을 착용하고 실제 물소화기를 사용해보는 체험을 통해 소방안전을 몸소 익히는 동시에, 흥미와 참여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됐다.사천시는 지역 내 어린이들의 교육 수요 증가와 이용 편의를 고려해 기존 1일 2회로 운영되던 단체 체험 프로그램을 1일 3회로 확대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보다 많은 어린이들이 체험형 안전교육에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히고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안전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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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국립순천대학교, 탄소 저감형 지속가능 농업기술 개발 협약 체결
서면으로 협약 / 재단 전경 사진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미생물발효재단은 15일 국립순천대학교 농생명과학과 김상윤 교수 연구팀과 함께 탄소 저감형 지속가능 농업기술 개발 및 산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기후변화 대응과 농업 분야 온실가스 감축 필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미생물을 활용한 친환경 농업기술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이를 지역 농업 현장에 적용하기 위해 추진됐다.최근 국제 정세 불안 등으로 인해 비료 원자재 가격이 상승하면서 농가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이다.이에 따라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는 대안 기술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미생물을 활용한 토양 관리 기술은 양분 이용 효율을 높여 비료 의존도를 낮출 수 있는 현실적인 해결 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탄소 저감형 농업 미생물 연구개발 △현장 적용 기술 실증 △기술교류 및 공동연구 △친환경 농업기술 확산 및 산업화 기반 구축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재단 관계자는 “미생물을 활용한 기술 개발을 통해 농가 부담 완화와 친환경 농업 확산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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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 개최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지역 대표 특산물인 ‘코뚜레사천한우’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특별한 미식행사가 열린다.(사)전국한우협회 사천시지부는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 기간에 맞춰 ‘제2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를 4월 23일부터 26일까지 4일간 개최할 예정이다.이번 행사는 사천와룡문화제 행사장 내 특별 먹거리 공간에서 운영되며 현장에서 숯불로 직접 구워낸 고품질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특히 유통 마진을 최소화한 직거래 방식으로 시중가 대비 20~30% 저렴하게 제공해 소비자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행사장에서는 숯불구이뿐만 아니라 한우국밥, 한우차돌라면, 육회, 육전 등 다양한 한우 요리를 함께 선보이며 하루 3회 이상 무료 시식 행사도 진행한다.그리고 유아 동반 구매 고객에게는 한우볼펜, 한우풍선 등 사은품을 증정해 가족 단위 방문객의 참여를 유도한다.이번 행사는 소비자와 생산자가 직접 만나는 상생형 직거래 모델로 지역 한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추진된다.지난해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에서 운영된 ‘제1회 코뚜레사천한우 숯불구이 대잔치’는 총 3억 1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행사 기간 약 23만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가운데, 숯불구이존은 긴 대기줄이 이어질 정도로 높은 인기를 끌며 코뚜레사천한우의 품질과 경쟁력을 입증했다.또한 합리적인 가격과 숯불구이 특유의 풍미를 앞세워 사천을 대표하는 먹거리 콘텐츠로 자리매김하며 지역 브랜드 가치를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한편 제28회 사천와룡문화제는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사천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개최되며 숯불구이 대잔치는 하루 앞선 23일부터 운영된다.행사 첫날에는 방문객 대상 추가 할인 혜택도 제공될 예정이다.사천을 찾는 관광객들은 이번 축제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를 비롯한 다양한 먹거리와 문화공연,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보다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김학래 지부장은 “지난해 성과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에 대한 소비자 신뢰와 시장 경쟁력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며 “올해 행사는 한우 농가의 판로 확대와 직거래 활성화를 통해 소비자와 생산자가 함께 상생하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서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와 체험형 행사를 통해 코뚜레사천한우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확산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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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제니우스 농구단, 제1회 군포시장배 장애인농구대회 우승
사천 제니우스 농구단, 제1회 군포시장배 장애인농구대회 우승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발달장애인 농구단인 ‘사천 제니우스’ 가 지난 11일 군포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제1회 군포시장배 장애인농구대회’ 2부 성인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사천 제니우스는 이번 대회 4강전에서 의왕시 장애인농구단을 30대 8로 꺾고 결승에 올랐으며 이어진 결승전에서도 서울시 JBJ 농구단을 49 대 13으로 제압하며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였다.특히 처음으로 대회에 출전한 선수들까지 고르게 득점을 기록하며 실전 경기에서의 자신감을 얻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그동안 사천 제니우스 농구팀은 매 주 2회 정기 훈련과 월 1회 주말 집중 훈련, 사천시청 농구 동아리 ‘파울’팀과 월 1회 저녁 연습경기를 진행하며 꾸준히 기량을 닦아왔다.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연습한만큼 실력을 다 보여주지는 못하였지만 서로를 믿고 소통을 많이 하며 열심히 뛰어서 기분이 좋고 대회 경험이 거의 없는 후보 선수들도 모두 골을 넣어 자신감과 팀워크가 많이 향상됐다”고 소감을 밝혔다.사천시 장애인종합복지관 홍종현 감독은 “선수들의 노력이 우승이라는 결실로 이어져 기쁘며 특히 연습경기를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사천시청 농구 동아리 ‘파울’팀 선수분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을 통해 다양한 대회에서 발달장애인 농구의 좋은 모습을 보여주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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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직원 대상 자살예방 대응 역량 강화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자살 고위험군에 대한 조기 발견 및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직원 대상 자살예방 대응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직원들이 일상에서 주변의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감지 하고 위기 상황에 놓인 사람에게 적절한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보건복지부 인증 프로그램을 활용해 진행됐으며 자살 위험군에 대한 이해와 함께 실질적인 대응 방법 중심으로 구성됐다.주요 내용은 △자살을 암시하는 언어적·행동적·상황적 신호 인식 △주변인의 변화를 민감하게 살피는 방법 △위기 대상자와의 공감적 의사소통 △위기 상황 발생 시 대처 요령 △전문기관 연계 및 지원 절차 등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직원들이 자살 예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업무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주변을 살피는 생명지킴이의 역할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다양한 자살 예방 사업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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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 추진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미세먼지 저감과 어린이 건강 보호를 위해 2026년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어린이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은 총사업비 600만원으로 2대를 지원한다.특히 해당 사업은 2026년까지만 시행될 예정이며 2027년부터는 전기차 등 무공해차로 지원이 전환될 예정이다.지원대상은 사천시에 주소지를 둔 경유차를 폐차하고 LPG 신차를 구입해 어린이 통학버스로 신고하는 차량소유자이다.어린이 통학차량 신청은 2026년 4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접수하며 사천시청 환경보호과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사업 물량이 한정되어 있어 조기 마감될 수 있다.사업에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 누리집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대상자 선정결과는 누리집 게재 및 개별 통보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건강 보호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어린이 통학차량 LPG차 전환지원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니 어린이집, 체육시설 등 대상자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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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6년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 실시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14일 15일 이틀간 농업기술센터에서 사천시 생활개선회 회원 40명을 대상으로 ‘농업인 안전리더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농작업 안전재해 예방 △중대재해처벌법 이해 및 대응법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응급처치 이론 및 실습 등 농업 현장에서 필수적인 안전 관리 중심으로 구성됐다.또한, 교육 마지막 날에는 농작업 현장의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 확산를 위한 캠페인도 진행됐다.교육생들은 향후 ‘농업인 안전리더’로서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앞장설 것을 결의했다.교육생 중 20명은 온열질환 예방 요원으로 선발되어 폭염 기간 중 온열질환예방 예찰 활동과 농업 현장 안전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집중적인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이를 통해 농업 현장의 안전 의식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생활개선회 김영랑 회장은 “농업인 안전리더로서 농작업 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한 농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번 교육을 바탕으로 농업인들에게 안전 실천을 독려하고 안전한 농작업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농업인들이 스스로 안전을 지키는 문화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며 “생활개선회를 중심으로 자율적인 안전실천 문화가 빠르게 확산되어 안전한 농촌 일터가 조성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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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지구,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 ‘마을 동행 나눔사업’ 본격 시행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지구,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 ‘마을 동행 나눔사업’ 본격 시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지구에서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사업이 본격 추진된다.사천시는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마을 동행 나눔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지역 자산의 수익을 주민에게 환원하고 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은 2018년 도시재생 뉴딜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4년 사업을 완료한 ‘대방 굴항 도시재생사업’을 기반으로 설립됐다.협동조합은 카페 대방진굴항, 대방마을 빨래방, 게스트하우스 ‘대방 모두자리 하우스’등을 운영하며 발생한 수익을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구조를 구축해왔다.이번 ‘마을 동행 나눔사업’은 2026년 3월부터 대방마을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이 지역으로 전입 후 실제 거주하는 가구에는 전입 축하금 50만원이 지급되며 기존 주민에게는 출산 시 100만원, 대학 입학 시 100만원의 축하금이 지원된다.전입 축하금은 전입신고 확인서 제출 후 3개월 이상 실거주 여부를 확인한 뒤 지급되며 출산 및 입학 축하금 역시 각각 출생신고 확인서와 재학증명서 제출을 통해 지원받을 수 있다.이번 사업은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이 주관하며 신청 및 문의는 해당 지역 통장을 통해 가능하다.시 관계자는 “대방마을나눔협동조합은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시설을 안정적으로 운영하며 수익을 지역에 환원하고 있다”며 “마을 축제 정례화, 어르신 빨래봉사, 환경정비, 성금 기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나눔사업은 사회 환원과 지역 일자리 창출, 공동체 활성화라는 도시재생의 취지를 잘 보여주는 모범 사례”고 강조했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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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행정과–하동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상생 발전 응원
함양군 행정과–하동군과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로 상생 발전 응원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하동군 행정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의 성공적인 안착과 두 지자체 간의 우호 증진을 위해 뜻을 모았다.함양군은 14일 함양군청 행정과와 하동군청 행정과 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에 참여하며 서로의 지역 발전을 응원했다고 밝혔다.이번 기부에는 함양군 행정과 직원 22명, 하동군 행정과 직원 22명 등 총 44명이 동참했으며 각 지자체에 220만원씩 총 440만원을 교차 기탁했다.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주소지 이외의 지자체에 기부하면 세액공제 혜택과 지역 특산물을 답례품으로 받는 제도로 이번 상호 기부는 제도의 취지를 살리고 인근 지자체 간의 협력 관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이날 기부에 참여한 함양군 관계자는 “이번 상호 기부를 통해 양 군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는 계기가 되고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함양군과 하동군은 이번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를 시작으로 단순한 인근 지자체를 넘어 서로의 발전을 응원하는 든든한 동반자로서 우호 관계를 더욱 돈독히 다져 나갈 계획이다.
202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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