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고성군, 원예로 치유하는 원예교육복지사 자격증반 운영 성료
고성군, 원예로 치유하는 원예교육복지사 자격증반 운영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4월 1일부터 5월 6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 ‘원예교육복지사 1급 자격증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수강생 20명 전원이 자격시험에 응시해 전원 자격증을 취득했다고 밝혔다.교육 내용은 △원예치료의 이해 △식물 관리 및 활용법 △대상자별 프로그램 기획 △실습 중심 원예활동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참여자들이 직접 원예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해보는 실습 과정을 통해 현장 적용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식물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돌볼 수 있다는 점이 인상 깊었고 실생활에도 적용할 수 있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과정을 수료한 참여자들은 자격 취득 이후 지역 내 복지관, 노인요양시설, 지역아동센터, 학교, 평생학습기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또한 치유농업, 학교 정원 프로그램, 주민 대상 힐링 프로그램 등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해 강사 및 프로그램 운영 자, 사회서비스 제공 인력으로의 진출도 가능하다.군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에 필요한 치유·복지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원예교육복지사’는 식물을 매개로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를 돕고 교육과 복지 서비스를 연계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전문 인력으로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스트레스 완화, 자존감 향상, 사회성 증진에 기여할 수 있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2026-05-07
-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시·군지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시·군지회 회장단 간담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는 5월 7일 고성군청 중회의실에서 ‘한국자유총연맹 경남 시·군지회 회장단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는 도내 13개 시·군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및 임원진 3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남도지부 당면 현안업무 및 협의회장 선출 등 다양한 안건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이날 간담회에서는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한국자유총연맹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점검하고 시·군지회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토의가 진행됐으며 이어서 각 시·군지회의 목소리를 대변할 협의회장을 선출해 조직의 결속을 다졌다.군 관계자는 “고성을 방문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 회장단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한국자유총연맹이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춰 지역 공동체의 중심축으로써 지역 발전과 화합을 이끄는 선도적인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고 환영사를 전했다.이어 남석주 경상남도지부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함께 지키는 자유, 평화로운 한반도’라는 슬로건 아래 한국자유총연맹이 대한민국의 자유와 안보를 지키는 파수꾼으로서 더욱 적극적인 소통과 책임 있는 조직 운영으로 국민의 신뢰를 받는 단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한국자유총연맹은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지역사회 통합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안보 의식 고취, 지역사회 봉사활동, 각종 기념행사 개최 및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2026-05-07
-
고성 송학동 고분군에서 고대 가야로 떠나는 몰입형 시간여행
고성 송학동 고분군에서 고대 가야로 떠나는 몰입형 시간여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 송학동 고분군을 배경으로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인 ‘생생한 가야’를 오는 5월 16일부터 3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경남고성관광두레협의회를 수행단체로 하는 이번 행사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연속해 국가유산청 세계유산 활용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고성 송학동 고분군의 역사적 가치와 지역 고유의 문화 콘텐츠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이번 행사는 5월 16일 22일 23일 29일 30일까지 총 5회에 걸쳐 고성 송학동 고분군 일원에서 진행되며 가족 단위를 대상으로 선착순 사전접수를 받아 참가자를 모집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QR 코드 기반 무소음 헤드셋 오디오 투어 ‘고분, 소리로 깨어나다’△고성 송학동 고분군 곳곳을 탐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도깨비의 보물을 찾아라’△고대 소가야인의 삶과 죽음의 의미를 되새기는 ‘와식 명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체험 완료 후 가야의 지혜 주머니와 시간여행 수료증도 받을 수 있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역사 교육과 게임 요소를 결합한 몰입형 콘텐츠로 구성되어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부모 세대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형 문화유산 체험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고성군은 지역 상권 연계를 위해 지역 업체와 협력해 프로그램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고성군 관계자는 “고성 송학동 고분군이 단순한 문화유산 관람 공간을 넘어 가족이 함께 배우고 체험하는 살아있는 역사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며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에 선정된 만큼, 세계유산의 가치를 쉽고 친근하게 전달할 수 있는 우수한 활용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생생한 가야’ 프로그램은 온라인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며 자세한 일정 및 신청 방법은 고성군 공식 SNS 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2026-05-07
-
회화면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회화면발전협의회 정기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회화면발전협의회는 5월 6일 회화면사무소 대회의실에서 회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4월부터 현재까지 발전협의회 운영 결산·감사와 함께 차기 임원진 선출이 있었다.차기 회장으로는 강호상 운영 위원이 추대됐으며 이근수 씨가 당연직 부회장인 김종록, 방길연 씨와 함께 부회장으로 선출됐고 감사에는 승경래, 박종민 씨가 선출됐다.이날 참석한 정상호 회화면장은 “회화면발전협의회는 회화면에서 그동안 지역민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그 역할을 수행해 왔다”며 “새롭게 시작하는 차기 운영 진도 계속해서 면민 화합에 큰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권택열 회화면발전협의회 회장은 “지금까지 발전협의회를 큰 무리없이 이끌수 있도록 도와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름 그대로 더 발전하는 회화면 발전협의회가 되었으면 하고 차기 임원진은 충분히 그런 역량있는 분들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고 말했다.신임 강호상 회장은 “권택열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 회화면은 물론, 발전협의회 회원들의 권익도 함께 챙기도록 노력하겠다”며 회원들의 많은 관심과 노력을 당부했다.한편 회화면발전협의회에서는 면민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해와 갈등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회화면을 만들기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면민의 뜻을 모아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자 2023년부터는 지역 학생들에게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2026-05-07
-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 감사의 효꾸러미 나눔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 감사의 효꾸러미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나눔뱅크사업 으로 70세 이상 어르신 30명에게 카네이션, 과일 훈제계란 및 뉴케어 등이 담긴 5만원 상당의 효 꾸러미를 전달했다.이날 행사는 어버이날을 앞두고 관내 어르신에게 사랑과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진행됐으며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카네이션을 만들고 과일 훈제계란 및 간식 등을 담은 효 꾸러미를 포장한 후 가정을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면서 안부도 살폈다.김성대 민간위원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에게 효 꾸러미를 전하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행복나눔뱅크사업 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에 생필품 꾸러미를 전달하면서 안부도 확인하는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지난해 5월은 올해와 같이 효 꾸러미를, 7월에는 시원한 여름나기 꾸러미를 취약계층 30세대에 각각 전달한 바 있다.
2026-05-07
-
사송트루엘, 동면에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탁
사송트루엘, 동면에 어려운 이웃 위한 성금 기탁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동면은 사송트루엘 아파트에서 7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72만원을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사송트루엘 봉사단과 입주자대표회의, 다송마을 이장을 중심으로 주민들이 함께 참여한 ‘아나바다 장터’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과 입주민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성금을 더해 조성된 것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기탁된 성금은 동면 내 저소득 가구 및 돌봄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사송트루엘 봉사단 관계자는 “주민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인 만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다송마을 이장은 “아나바다 장터에 많은 주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셔서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기연 동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모아주신 사송트루엘 봉사단과 입주자대표회의, 다송마을 주민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
양산시, 정책·명소 알릴 SNS 서포터즈 7기 모집
양산시, 정책·명소 알릴 SNS 서포터즈 7기 모집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SNS 를 활용해 시정을 알리고 시민과의 소통 창구 역할을 수행할 ‘양산시 SNS 서포터즈 7기’를 오는 5월 7일부터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선발된 서포터즈는 2026년 6월부터 1년간 양산시의 정책, 축제, 문화·관광 등 다양한 시정 소식을 취재하고 직접 제작한 SNS 콘텐츠를 통해 양산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활동을 하게 된다.시는 서포터즈와의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콘텐츠 제작을 지원하고 매월 콘텐츠에 대한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할 방침이다.양산시에 관심이 많고 SNS 활동을 활발히 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지원 희망자는 양산시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되며 최종 합격자는 서류 심사를 거쳐 5월 26일 발표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의 일상 속 시선이 양산의 새로운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양산의 다양한 이야기를 함께 전할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07
-
양산시, “고정관념은 없애고 성인지 감수성은 UP”
양산시, “고정관념은 없애고 성인지 감수성은 UP”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6일 양산시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UP 전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이번 교육은 전 직원의 성인지 감수성을 제고해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건전한 공직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성별에 따른 고정관념을 해소하고 상호 존중에 기반한 유연하고 평등한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여성친화도시 양산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날 교육에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양성평등교육 전문강사이자 현 누리리서치 대표인 이상현 강사가 초빙돼 성인지 감수성의 이해와 향상 방안, 성인지 감수성과 정책의 연계 방안 등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단순한 인식 개선에 그치지 않고 직원들이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 과정에서 성인지 관점을 반영할 수 있도록 실제 행정업무와 연계한 사례 중심 교육으로 구성되어 참여자들의 이해를 도왔다.이성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전 직원이 성인지 감수성을 향상시켜, 성별 고정관념 없는 평등한 조직문화가 확고히 자리 잡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상호 존중하는 유연한 공직문화를 바탕으로 시민 모두가 차별 없이 존중받는 여성친화도시 양산을 만들어 가는 데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5-07
-
김해시 ‘제2기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모집
김해시 ‘제2기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모집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제2기 김해시 글로컬 탄소중립 리더 양성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김해시탄소중립지원센터 주관으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미래세대의 역할을 정립하고 지역 기반의 실천 중심 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교육은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총 6회 운영된다.특히 전문가 특강과 퍼실리테이션 기반 참여형 워크숍을 병행해 이론과 실습을 겸한다.참여자에게는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전 과정 교육비는 무료이며 80% 이상 참여 시 수료증이 발급된다.우수 활동 2개 팀에는 김해시장 표창이 수여되고 1365 자원봉사 시간 인증과 팀별 프로젝트 활동비도 지원된다.모집 대상은 김해시 소재 3개 대학교 재학생으로 모집 인원은 선착순 30명 내외이다.신청은 오는 22일까지 공고문 내 QR 코드로 하면 된다.결과는 29일 개별 통보, 김해연구원 누리집에 게시한다.시 관계자는 “단순한 배움을 넘어 세상을 변화시킨 경험은 학생들에게 가장 큰 자산이자 긍지가 될 것”이라며 “지역 대학생들이 환경을 지키는 길잡이가 되어 김해의 탄소중립을 앞당기는 변화의 주역으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07
-
김해시, 토마토뿔나방 방제 약제 배부
김해시, 토마토뿔나방 방제 약제 배부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최근 토마토 재배 농가에 큰 피해를 주고 있는 외래 해충 ‘토마토뿔나방’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오는 8일부터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방제 약제를 배부한다고 7일 밝혔다.시는 토마토뿔나방의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해 토마토 생산의 안정성을 기하고 농가 소득을 보호하고자 한다.방제 대상은 지난 2월 사업 신청 접수로 확정한 관내 108개소, 총 59.3ha 규모의 토마토 재배지다.시는 재배 방식에 따라 일반 농가와 친환경 농가로 구분해 맞춤형 방제 약제와 자재를 지원한다.일반 농가에는 토마토뿔나방 전용 약제를 배부하고 친환경 재배 농가에는 화학적 약제 대신 해충을 유인해 포획하는 델타트랩을 배부해 친환경적인 방제 체계를 구축한다.시 농업기술센터 조규범 소장은 “우리 시 대표 작물인 토마토의 품질을 지키기 위해 서는 토마토뿔나방과 같은 해충으로부터 선제적으로 보호하는 것이 핵심이다”며 “농가에 약제를 신속히 전달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 농민들이 오직 생산에만 전념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2026-05-07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