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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어버이날 맞아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작은 음악회
통영시, 어버이날 맞아 사랑과 감사를 전하는 작은 음악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 한마음봉사단은 어버이날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고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7일 관내 노인복지센터에서 재능나눔 공연 행사를 가졌다.이날 공연 행사는 생활개선회 과제교육을 통해 꾸준히 교육을 받았던 생활개선회원들이 노인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해 어르신들 대상으로 △숟가락난타 △하모니카 △라인댄스 △팬플룻 △난타 △장구 문화공연을 펼쳤다.재능기부를 통한 농촌 지역사회의 활성화와 지역사회 공헌에 의의를 뒀다.숟가락 난타를 시작으로 큰 호응을 얻은 공연은 어깨춤이 절로 날 정도로 점차 흥겨운 분위기를 더하며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을 가졌다.공연 내내 박수와 환호가 이어졌으며 회원들과 어르신들이 함께 어울리는 따뜻한 교감의 장이 됐다.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 관계자는 “어버이날을 맞이해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으로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라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한국생활개선통영시연합회는 농촌여성의 역량강화는 물론 지역사회의 봉사활동과 재능기부를 통해 앞으로도 나눔활동 등을 지속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확산에 앞장서 나갈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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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65회 천령문화제 체험형 건강홍보관 운영
함양군, 제65회 천령문화제 체험형 건강홍보관 운영 ‘큰 호응’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제65회 천령문화제 기간 동안 상림공원 행사장에서 체험 중심의 건강홍보관을 운영해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고 밝혔다.이번 건강홍보관은 축제 방문객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신체활동, 영양, 절주, 금연 등 건강생활 실천을 주제로 다양한 체험 및 홍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음주 고글 체험 프로그램은 술에 취한 상태와 유사한 시야를 직접 경험해보는 방식으로 운영돼 참여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체험 참가자들은 균형감각 저하와 시야 왜곡 등을 직접 체험하며 음주의 위험성과 음주운전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또한 ‘건강상식 OX 퀴즈’를 통해 주민 참여를 유도하고 자기 혈압·혈당 수치 알기, 공복 및 식후 혈당의 개념 이해, 뇌졸중의 대표 증상인 ‘말·팔·얼’등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건강 정보를 효과적으로 각인시켰다.이와 함께 고혈압·당뇨 등 만성질환 예방관리, 건강한 식생활 실천, 금연 및 절주 홍보 등 다양한 건강정보를 제공하며 지역 주민의 건강 인식 개선과 건강생활 실천 분위기 조성에도 힘썼다.보건소 관계자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이 건강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는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축제와 연계한 주민 참여형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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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6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공모 2곳 최종 선정
합천군, ‘2026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공모 2곳 최종 선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6년도 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사업’ 대상지로 지역 내 농촌관광 경영체인 대양친환경문화센터와 다온청덕도농교류센터 2개소가 최종 선정됐다고 7일 밝혔다.‘소규모 농촌체험프로그램 개발사업’은 소규모·소그룹 중심으로 재편되는 여행 트렌드에 발맞춰 경쟁력 있는 농촌체험 콘텐츠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에 선정된 두 경영체는 향후 전문 컨설팅사와 연계해 테마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은 물론 시범운영, 플랫폼 입점, 마케팅 지원 등 종합적인 육성 지원을 받게 된다.2025년 행복마을만들기 콘테스트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하며 우수한 역량을 입증한 대양친환경문화센터는 ‘라이프스타일 탐색형’과 ‘식도락형’테마로 선정돼 3천만원을 지원받아 환경, 먹거리, 생태가 순환하는 소그룹 체류형 모델인 ‘그린 에너지 팜스테이’를 개발한다.‘힐링형’테마로 선정된 다온청덕도농교류센터는 1천만원을 지원받아 기존의 단순 일회성 체험이 가진 낮은 재방문율의 한계를 극복하고 고부가가치 체류형 관광으로 도약하기 위해 햇살 전력과 빗물 족욕이 함께하는 꼬마 과학자 에코 웰니스 오두막 학교를 선보일 예정이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이번 공모 선정은 단순하고 일회성인 농촌 체험을 넘어, 방문객에게 깊이 있는 휴식을 제공하는 모범 사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합천 농업의 매력을 널리 알리고 맞춤형 관광객을 적극 유치해 지역 경제와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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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 실시
합천군, 우기 대비 재해복구사업 현장 점검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우기 전 재해복구사업의 추진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기 위해 대병면 회양지구 및 하금천 재해복구사업 현장을 찾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현장점검은 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이 직접 참석해, 우기 전 재해복구사업의 공정 추진상황과 준공 가능 여부를 비롯해 현장별 안전관리 실태, 비상연락망 등 대응체계 구축 현황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집중호우 등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응급복구용 수방자재 확보 여부도 함께 점검했다.특히 군은 우기 이전 주요 공정을 차질 없이 마무리해 재해 위험요인을 최소화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한 사전 대응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번 점검을 진행했다.장재혁 합천군수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재해복구사업은 단순한 시설 복구를 넘어 우기 시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선제적 예방 차원에서 추진돼야 한다”며 “우기 전까지 주요 공정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공정관리를 철저히 하고 현장 안전관리와 비상대응체계 구축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재해복구사업 대상지에 대한 지속적인 현장 점검을 통해 공정 추진상황을 면밀히 관리하고 우기 전까지 필요한 안전조치와 대응체계를 빈틈없이 갖춰 재해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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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논개제’ 체험형 축제 진화…13만여명 방문
‘진주논개제’ 체험형 축제 진화…13만여명 방문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와 (재)진주문화관광재단은 지난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 일원에서 열린 ‘제25회 진주논개제’ 가 관람객 13만여명이 찾은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올해 축제는 ‘교방, 청춘을 잇다’를 슬로건으로 전통 교방 문화를 ‘배움·놀이·참여’로 확장하며 전통을 넘어 전 세대가 함께 즐기는 체험형 축제로 변화를 이끌었다.에스케이텔레콤 통신사의 빅데이터 분석 결과, 주요 축제 장소인 진주성과 진주대첩 역사공원의 방문객은 11만여명으로 나타났으며 논개제 기간의 주요 시설과 동반 행사 방문객을 포함하면 13만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올해 축제의 특징을 정리하면, 첫 번째로 ‘전통’의 정체성을 ‘참여’로 풀어낸 세대 공감형 프로그램의 운영이다.특히 진주성에 마련된 어린이 체험존인 ‘교방 플레이존’은 가야금, 전통 소리, 진주검무 체험을 운영해 총 960명이 참여했다.또한 케이팝 리듬을 접목한 ‘진주검무 플래시몹’에는 연령과 세대를 초월한 시민 100여명이 함께했다.두 번째로는 놀이와 체험, 플리마켓까지 펼쳐지면서 ‘머무는 축제’로 확장했다는 점이다.시·서·화·악·가·무로 대표되는 6개의 교방 문화를 체험하는 미션 완성형 체험 프로그램인 ‘교방 문화로 놀장’은 6000명 이상이 참여했다.또한 지난해에 이어 선보인 카약 체험 또한 720명의 신청자가 사전 예약을 하는 등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플리마켓은 이색적인 공예 제품과 다양한 먹거리로 발길을 사로잡았으며 젊은 감각의 인테리어와 휴식존 구성으로 체류형 공간을 조성해 관람객들의 편의성과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세 번째는 인공지능을 접목한 체험 행사와 대학생이 만든 무대로 젊은 세대의 참여를 유도했다는 점이다.올해 처음 도입된 AI 체험 프로그램은 교방 유형 테스트, 로고송 제작, AI 초상화 인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이색적이고 재미있다”는 입소문을 타고에스앤에스로 확산하면서 1만명 이상이 참여했다.또한 경상국립대, 진주교육대, 진주보건대, 연암공과대 등 지역 4개 대학은 청년 문화존에서 10개 팀의 자체 기획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의 활력을 더하는 등 대학 총학생회가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청년의 시선과 아이디어를 반영하면서 전통 축제와 청년 문화가 결합한 새로운 모델을 제시했다.네 번째로는 전통의 정체성을 더한 의례·공연 행사가 풍성하게 열리면서 안전과 편의를 강화했다는 점이다.축제 첫날에는 헌다례, 신위순행, 의암별제 등 전통 의례를 선보이며 논개 정신을 기렸다.특히 △전국 교방문화 대제전 △교방 연희극 ‘진주교방뎐’△실경 역사 뮤지컬 ‘의기 논개’△솟대쟁이놀이 등 다양한 공연이 이어지며 전통의 의미를 되새기는 동시에 세대와 계층을 넘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이번 축제 기간에는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소방, 경찰 등 안전관리와 자원봉사 인력 710명이 투입돼 축제장의 질서유지와 교통 통제, 관광 안내, 통역, 급수 등을 지원해 원활한 축제 운영에 힘을 보탰다.또한 △휠체어·유모차 대여 △수유실 운영 △미아 보호 시스템 등 축제의 운영 체계도 구축했다.특히 올해 처음 도입한 ‘미아 방지 목걸이’는 카드형 목걸이에 아동의 인적 사항, 보호자 연락처를 기재해 미아 발생에 대비했다.이 목걸이는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카드형 목걸이에 즉시 인화해 제공해 기념품으로도 손색이 없어 2000여 개나 제작·배부됐다.진주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올해 논개제는 전통문화에 청년 감성과 체험 요소를 더해 모든 세대가 공감하는 체험형 축제로 변화를 모색했다”며 “내년에는 더욱 완성도 높은 콘텐츠와 프로그램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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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공공시설사업 순항 속 성과 가시화
경상남도 창원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026년 공공시설사업 상반기 성과 및 주요 사업 추진현황을 공개하고 시민 체감형 생활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시는 상반기 청사·복지·문화·체육 분야 전반에서 공공시설 확충 성과를 가시화하고 있다.주요 성과로는 △창원시립상복공원 제3봉안당 △서촌7구 경로당 △가음정동행정복지센터 승강기실 증축 △진해중부지역 다목적체육시설 △호계·대산 파크골프장 시설개선공사 등이 준공됐고 5월에는 △이동 성주동 행정복지센터 내진보강 △합성2동 합성경로당, 6월에는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시립노인주간보호센터 사업이 순차적으로 준공될 예정이다.또한 △체육시설 환경 개선과 △산호공원 사면 보강공사를 통해 시민 안전을 확보했으며 △도심융합기술단지와 △도심생활복합단지 조성사업이 기본구상 및 타당성 검토 용역에 착수해 산업·주거·상업 기능이 융합된 미래형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중장기 성장 기반 마련을 본격화했다.이어 대형사업도 본격 추진되며 성과 확대가 기대된다.창원시립미술관은 6월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내서도서관 △충무동 행정복지센터 건립도 차질 없이 추진 중이며 △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마무리 △여좌지구 진입도로 개설 등 도시 인프라 확충도 병행 추진된다.시는 공공시설사업의 품질 향상과 효율적 추진을 위해 관리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인프라 확충과 안전한 공공시설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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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대로 마산방향→연구단지 진입도로 신설
창원특례시, 진해대로 마산방향→연구단지 진입도로 신설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의 본격 운영에 맞춰 접근성을 높이고 주민 교통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추가 진입도로 개설 공사를 5월 중 착공한다고 밝혔다.현재 진해구청 일대에서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로 이동하기 위해 서는 기존 시가지를 경유해야 해, 출·퇴근 시간대 교통 정체와 우회로 인한 불편이 계속 제기되어 왔다.시는 이를 해소하기 위해 진해구 태백동 일원에 진해대로와 연구단지를 직접 연결하는 진입 램프를 신설할 계획이다.총 사업비 40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연장 580m, 폭 6.5m 규모로 추진되며 2025년 7월 도시계획시설 인가를 완료하고 올해 5월 내 착공해 2028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시는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주변 교통 혼잡과 소음을 최소화하고 공사 구간 안전관리와 통행 동선을 세심히 점검해 시민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추가 진입도로가 완공되면 연구단지 근로자의 통행 시간이 단축되고 화물 차량 이동이 원활해져 물류 효율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아울러 기존 시가지로 집중되던 교통량이 분산됨에 따라 인근 지역 주민들의 교통 서비스도 한층 개선될 전망이다.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이번 추가 진입도로 개설은 진해첨단산업연구단지의 경쟁력을 높이는 동시에 인근 지역 교통 환경을 개선하는 핵심 기반사업”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도심 인프라 확충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발전과 정주 여건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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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6월 준공 총력
창원특례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 6월 준공 총력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성산구 대원동 42번지 일원에 지상4층, 연면적 1만1388㎡ 규모의 공공업무시설로 건립 추진 중인 창원시 농업기술센터 통합청사를 오는 6월 말 준공을 목표로 막바지 공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2010년 창원·마산·진해 3개 시 행정통합 이후 기존 시설의 노후화와 분산 운영에 따른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통합청사 건립을 통해 조직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농업인에게 보다 향상된 민원·교육·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현재 공정률은 95%로 외부 마감 등 주요 공정이 진행 중이며 6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농업기술센터 준공으로 기존에 분산된 부서를 하나로 통합해 민원처리 등 행정서비스가 향상되고 창원시의 농업기술 개발 촉진과 신기술 보급 등 새로운 농촌지도기반 조성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 예정이다.신성기 도시공공개발국장은 “통합청사 준공으로 시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편리한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 기대에 부응하는 완성도 높은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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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방역담당자·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방역담당자·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5월 6일 보건소 교육실에서 읍 면 방역담당 공무원 및 방역소독요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방역소독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최근 기온 상승으로 해충의 활동 시기가 빨라짐에 따라, 여름철 위생해충으로 인한 감염병을 예방하고 종사자의 안전한 방역활동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서는 방역효과를 높이기 위한 모기 유충 및 성충방제 작업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소독약품의 올바른 취급 요령 △방역 소독 장비 안전수칙 △감염병 예방교육 등 이론 교육과 함께,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에 대비한 △방역장비 가동 현장 실습 등 실무 역량을 강화했다.군은 오는 10월까지를 ‘하절기 집중방역 기간’ 으로 정하고 관내 마을의 하수구, 쓰레기 집하장, 물웅덩이 등 위생해충 발생 취약지를 대상으로 연막 및 분무 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안명기 합천군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방역 종사자의 실무 역량과 안전의식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효율적인 방역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군민 건강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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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황매산 철쭉제 도로명주소 홍보부스 운영
합천군, 황매산 철쭉제 도로명주소 홍보부스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6일 제30회 황매산 철쭉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올바른 도로명주소 표기법 안내 및 다양한 주소정보시설 홍보를 위해 도로명주소 홍보부스를 운영했다.주소정보시설에는 △건물에 부여하는 건물번호 △건물 내부 동, 층, 호에 부여하는 상세주소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물에 부여하는 사물주소 △산악 등 건물이 없는 곳에 부여하는 국가지점번호 △도로변 공터에 부여하는 기초번호 등이 있다.이날 행사장에 설치된 홍보부스에서는 ‘도로명주소 바로쓰기’체험과 주소정보시설 안내를 위주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황매산 철쭉제 방문객이 직접 도로명주소를 써 보면서 도로명주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홍보 리플릿을 배부해 건물번호, 상세주소, 사물주소, 국가지점번호 등 우리 생활 속에 확대되고 있는 주소정책을 소개했다.김외숙 민원지적과장은 “2014년 도로명주소 전면사용 이후 주소정보시설은 국민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건물 중심에서 사물과 공터까지 촘촘하게 발전해왔다. 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위해 주소정보시설 홍보 및 유지관리에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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