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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교육발전특구 공모 대면심사 참석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가 교육부에 신청한 경남형 미래전략산업 교육발전특구의 지정을 위해 대면심사에 참석해 전략산업과 연계한 경남형 인재양성 필요성을 강조했다.
경상남도는 19일 경기도 성남시 소재 국립국제교육원에서 열린 교육부 교육발전특구위원회 대면심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교육부 교육발전특구위원회는 교육발전특구를 신청한 지자체 중 희망 지자체를 대상으로 19일 대면심사를 실시했다.
경남도는 대면심사에서 우주항공, 제조업 등 경남의 우수한 산업구조와 수도권 인재유출에 따른 지역산업의 구인난 등을 상세히 설명하며 지역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경남형 미래전략산업 교육발전특구 지정 필요성을 적극 알렸다.
지난 9일 마감한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 신청 현황은 총 40건이다.
경남을 포함한 5개 광역도, 6개 광역시·자치도, 거창군을 포함한 29개 기초지자체가 포함됐다.
윤인국 경남도 교육청년국장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에 선정되도록 대면평가에서 적극 설명했으며 특구 시범지역 선정으로 지역과 인재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발전특구는 교육발전특구위원회,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2월 말 또는 3월에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특구에 지정될 경우, 3년간 매년 특별교부금 30억원에서 100억원에 이르는 재정지원과 지역 특성에 맞는 특례 혜택이 주어진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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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농어업인 수당’ 비대면으로 신청하세요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도내 농어업인을 대상으로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농어업인수당을 신청받아 7월경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도민 불편 해소와 업무 효율화를 위해 비대면 모바일·온라인 신청 기능을 도입했다.
모바일 신청은 ’정부24‘ 앱에 접속해 ’경상남도 농어업인수당‘을 검색한 후 신청서를 작성하면 되며 온라인 신청은 ’정부24‘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비대면 신청이 어려운 사람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4월 12일까지 신청을 받은 후 거주지 요건, 소득 기준, 실경작 여부 등 자격검정을 거쳐 지급대상자를 확정하고 7월경 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수당은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와 공동경영주 각각 연 30만원이며 시군의 여건에 따라 지역화폐 또는 농협채움포인트 등으로 지급한다.
신청 자격은 2023년 1월 1일부터 신청일까지 계속해서 도내에 거주하고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경영주여야 하며 공동경영주도 경영주와 거주·자격 요건은 같으나 경영주가 반드시 지급 요건을 충족하고 있어야 한다.
그러나 신청 자격을 갖춰도 농어업 외 종합소득금액이 3700만원 이상이거나, 각종 보조금을 부정수급한 경우에는 지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경남도는 도입 첫해인 2022년에는 23만명에게 691억원을, 지난해는 24만명에게 744억원의 수당을 지급했으며 올해는 754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김인수 경남도 농정국장은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 활동을 통해 국토 환경과 생태계 보전, 농어촌 형상 유지, 안전한 먹거리 공급 등 공익적 기능 유지에 대한 보상적 성격이다” 며 “앞으로도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어업인의 소득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도는 ‘2024년 농어업인 수당 지원사업 추진계획’을 지난 6일 확정하고 사업시행 지침을 시군에 통보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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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함안군 종합감사 실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오는 27일부터 3월 7일까지 7일간 함안군을 대상으로 위법·부당한 행정행위, 소극행정, 예산 및 회계처리의 적절성, 대형공사 등 기관 운영 전반에 대해 종합감사를 실시한다.
경남도는 각종 인허가 시 군민들의 불편을 초래한 행정처리와 위법·부당한 행정행위에 대해 중점 점검해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에 대해는 그에 상응하는 처분을 할 계획이다.
또한 적극적으로 열심히 일한 공무원에 대해서는 ‘적극행정 면책제도’를 운영한다.
감사 현장에서 면책을 신청하면 감사반장이 판단해 현장에서 즉시 신분상 구제를 결정해 면책하고 감사가 끝난 후라도 지적된 사항이 면책요건을 충족하면 심의를 통해 면책하게 된다.
경남도는 예방적 감사를 강화하기 위해 ‘사전컨설팅감사팀’도 투입한다.
불명확한 법령 등으로 인허가 신청에 어려움이 있는 개인이나 기업을 비롯해 행정처리를 결정하지 못하는 함안군의 업무추진을 지원해 현장에서 적극행정을 유도한다.
특히 경남도는 이번 함안군 종합감사와 관련해 각종 인허가 관련 부조리, 소극행정, 부당행위 등에 대해 함안군민을 비롯한 도민들로부터 온·오프라인 신고도 받는다.
온라인 신고는 경남도와 함안군 인터넷 누리집에 개설된 ‘감사반장에게 바란다’에 신고하면 되고 현지 감사 기간인 2월 27일부터 3월 7일까지는 전화 신고도 가능하다.
배종궐 감사위원장은 “함안군 종합감사는 군민의 불편을 초래하는 행위를 점검하고 바로 잡아 도민이 행복한 행정을 하도록 실시하는 것”이며 ”감사기간 에 함안군의 행정행위 중 불편 사항이나 부조리한 점은 온·오프라인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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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현안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사천시,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현안사업 발굴 보고회 개최
[AANEWS] 사천시는 19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박동식 시장 주재로 한국판 나사인 우주항공청 사천 개청에 따른 현안사업 발굴 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는 우주항공청 5월 개청과 공공기관 이전을 대비하고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새로운 사업을 발굴하고 계속사업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날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3일까지 우주항공청 개청에 따른 정주여건 개선사업, 우주항공산업 관련 산업에 대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사업 등을 발굴, 보고했다.
사업비는 국비 6조 298억원, 도비 3775여억원, 시비 5671여억원, 기타 7806억원 등 총 7조 7551억원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는 국비 855억원, 도비 252억원, 시비 579억원, 기타 437억원 등 총 2125억여 원을 투입하게 된다.
이번에 발굴된 주요 사업은 신규 35개, 계속 52개 등 87개 사업으로 교통, 주거, 관광·여가, 문화·예술·체육, 산업·경제, 교육·복지, 녹지 등의 순으로 차지했다.
교통 분야는 사천공항 확장, 진주~사천 우주항공선 국가철도망 구축, 고속국도 남북 6축 기점 연장, 국도77호선 우회도로 건설 등 사업이 발굴됐다.
관광·여가 분야는 사천컨벤션센터 건립, 비토섬 종합관광지 조성사업, 광포만 연안습지 생태관광지 조성, 문화·예술·체육 분야는 사천우주종합체육관 건립, 사천강 친수 공간 조성사업 등이 포함됐다.
교육·복지 분야는 국립 우주항공 공과대학교 개설, 우주항공 전문인력 육성 및 창업생태계 지원사업, 산업·경제 분야는 기회발전특구 유치, 지방하천 사천강 우주항공교량 건설 등이다.
주거 분야는 지역활력타운 공모사업 ‘남쪽에 가장 아름다운 동네, 남일마레’, 월성지구 농촌공간정비사업, 녹지 분야는 우주항공 다목적 공원 조성, 수양 빛공원 조성사업 등을 추진하게 된다.
기타 분야에서는 늘어날 인구에 대비해 생활폐기물 처리시설 확충 사업이 발굴되기도 했다.
박동식 시장은 “이번 보고회에서 발굴된 사업에 그치지 말고 지속적으로 좋은 사업을 발굴해달라”며 “발굴된 사업은 제22대 국회의원 공약에 반영될 수 있도록 건의하고 발굴된 사업이 현실화될 수 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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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년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양산시, 2024년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
[AANEWS] 양산시는 노후된 슬레이트의 석면비산으로부터 시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2024년도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개량 지원사업’을 오는 21일부터 접수한다.
시는 슬레이트 지원사업을 위해 4억3,8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주택 75동, 비주택 31동의 슬레이트 지붕 철거와 함께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동의 지붕 개량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사업별 최대 지원금액은 주택의 경우 취약계층은 전액, 일반가구는 최대 700만원을 지원하고 축사, 창고는 슬레이트 철거면적 200㎡까지 지원한다.
또 취약계층은 슬레이트 철거 후 지붕 개량에 필요한 비용의 628만원 이내 지원한다.
철거 및 지붕개량 지원은 관내 공사업체를 통해 진행되며 상한금액을 초과하면 건축주가 부담해야 한다.
슬레이트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3월 8일까지 슬레이트 건축물이 소재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신청하면 되며 이후에도 상시 접수가 가능하다.
시는 지난해까지 총 29억1,8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1,130동의 슬레이트 처리를 지원했으며 지속적으로 슬레이트 조기 철거를 추진할 방침이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시민 주거환경 개선과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슬레이트 철거·처리 지원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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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2월 19일부터 4월 3일까지 해빙기 대비 재난취약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양산시는 겨울철 결빙돼 있던 토양 속 수분이 녹아 지반이 약화되는 해빙기를 맞아 옹벽, 사면, 건설현장 흙막이 등 해빙기 재난취약시설의 붕괴, 전도, 균열 및 낙석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총 149개소를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토목·건축 등 분야별 민간전문가와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해 점검의 품질을 제고하고 점검결과 현장에서 조치가능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보수·보강 등 시일이 다소 소요되는 사항은 조치계획을 수립해 신속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또 필요한 경우에는 시설물 사용제한 또는 사용금지, 통제선 설치 등의 신속한 조치를 취해 시민 안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해빙기 안전사고 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고 발견된 위험요소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양산시를 빈틈없는 안전도시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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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건설관계자 회의, 청렴교육 시행
거창군, 2024년 건설관계자 회의, 청렴교육 시행
[AANEWS] 거창군은 지난 16일 거창읍사무소 대회의실에서 2024년 건설관계자 회의와 청렴 교육을 시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건설기술 진흥법’46조에 따라 2024년 본격적인 건설공사 시행 전 현장 안전관리와 청렴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해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회의에 참석한 건설관계자들은 공사 안전계획 수립, 품질관리 및 현장별 공사 추진현황과 적극적인 민원대응 방안 등을 논의했다.
군은 관계자들에게 해빙기 지반침하, 사면유실 및 옹벽·축대 균열 등에 대해 면밀히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건설현장 청렴도 향상을 위해 부정청탁 등을 근절하고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한 재정신속 집행에 대하서도 협조를 요청했다.
김정연 건설교통과장은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건설현장인 만큼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군은 앞으로도 수시로 공정회의를 개최해 철저한 공사현장 관리로 군민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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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짐 없는 큰 자유, 故 제정구 선생 25주기 추모식 열려
가짐 없는 큰 자유, 故 제정구 선생 25주기 추모식 열려
[AANEWS] 지난 17일 고성군 대가면 척정마을 선영에서 아름다운 사람, 제정구 기념 사업회 주관으로 故 제정구 선생의 25주기 추모 행사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가족을 비롯해 이상근 고성군수, 박종훈 경상남도 교육감, 이미숙 고성교육지원청 교육장, 추모객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추모식에서는 제정구기념사업회 이진만 회장이 초헌, 참가 인사가 아헌, 유가족이 종헌을 맡았고 추모객들은 참배 후 생가를 찾아 선생의 흔적을 되새기고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추모 행사를 주관한 이진만 회장은 “제정구 선생의 추모 행사에 참석하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특히 “추모 행사는 10년을 넘기기 어렵다고 하는데 벌써 25주기를 맞이했다.
내년부터는 추모 행사의 형식을 바꾸어 제례와 겸했던 추모식을, 제례 행사는 고인이 돌아가신 기일에 유족 중심으로 하고 고인을 기리는 사람들이 모인 자리에서는 추모 행사만 진행하겠다”며 “행사가 축소되는 것이 아니라 먼 길을 가기 위한 발전적 방안이니 양해 바란다.
앞으로도 제정구기념사업회는 선생의 뜻이 훼손되지 않도록 정신을 잘 이어받아 세상의 빛이 되도록 널리 전파하는 전도사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제정구 선생님은 빈민 운동가로서 헌신과 인간애, 그리고 마음속의 풍요로움으로 우리에게 큰 가르침을 줬다”며 “선생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군정을 살피고 발전시키며 군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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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자원봉사센터, ‘우리 동네 한 바퀴 플로깅 활동’ 진행
고성군 자원봉사센터, ‘우리 동네 한 바퀴 플로깅 활동’ 진행
[AANEWS] 고성군 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8일 깨끗한 거리환경을 만들기 위해 고성읍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줍는 ‘우리 동네 한 바퀴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활동에는 고성읍 자원봉사 캠프 및 어울림 봉사단 단원 30여명이 참여해 구슬땀을 흘렸다.
참여자들은 고성군 종합사회복지관을 시작으로 고성교육청, 고성경찰서 주변을 걸어 담배꽁초, 폐비닐, 생활 쓰레기 폐기물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며 플로깅을 진행했다.
활동에 참여한 김민정 어울림 봉사단장은 “거리가 깨끗해 보였지만 막상 정화 활동을 해 보니 구석구석에 쓰레기가 많이 있어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봉사를 통해 제 마음도 정화되는 것 같아 너무 뿌듯했다”며 밝게 웃었다.
김재열 주민생활과장은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발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해 주신 자원봉사 단체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과 환경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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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어르신 소근육 관절강화 운동교실 운영
합천군, 어르신 소근육 관절강화 운동교실 운영
[AANEWS] 합천군은 2월부터 활동량이 부족한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방문건강관리 전문인력이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 방문해 소도구를 이용한 소근육 관절강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2024년도 신규 사업인 소근육 관절강화 운동교실은 전문인력이 마을회관, 경로당 등에 방문해 어르신들의 관절 가동범위 등을 확인한 후 루프밴드, 필라테스링, 짐스틱 등 소도구를 활용한 부위별 근육 강화 운동을 교육한다.
프로그램 관리를 위해 매분기마다 운동처방사가 전문인력을 대상으로 실제 운영과정에 대해 토의하고 분기별로 다른 내용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교육한다.
올해 처음 시행돼 2월에는 운동처방사가 직접 마을회관을 방문해 전문인력이 교육 과정에서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 현장지도도 실시했다.
방문건강관리사업은 보건소에 내소하기 어려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전문인력이 가정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기초 건강상태 모니터링, 교육 등을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다.
또한 자체 사업으로 마을회관, 경로당을 방문해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 계절별 건강관리 교육 등도 실시한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소근육과 관절의 건강은 노화로 인한 신체 기능 저하를 예방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운동교실을 통해 스스로 건강 관리하는 방법을 배워서 매일 실천하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