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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투명페트병 수거자판기 운영.1병당 10원 드려요
의령군, 투명페트병 수거자판기 운영.1병당 10원 드려요
[AANEWS] 의령군은 고품질의 재활용 가능 자원을 효과적으로 확보하고 군민의 자발적 참여 유도로 자원 재활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자 투명 페트병 무인 수거자판기를 설치했다고 19일 밝혔다.
군은 의령읍 국민체육센터와 부림면 제2공영주차장 두 곳에 우선 운영한다.
투명 페트병 수거자판기는 인공지능과 사물인터넷 기술을 기반으로 페트병을 넣으면 기계가 스스로 분류하고 수거보상금을 포인트로 돌려준다.
투명 페트병은 다양한 형태로 재활용할 수 있으며 대표적으로 옷의 원료나 식품 용기로 재탄생되는 소중한 자원이다.
군은 이번 수거자판기 설치를 통해 재활용품을 활용한 순환 경제 구축뿐만 아니라 수거자판기 1대당 연간 0.35 톤의 탄소를 줄이는 효과가 있어 탄소중립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자세한 사용 방법은 자판기 형태의 무인회수기에 QR 인증 후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회원가입이 된다.
이후 투명 페트병 표면에 붙어있는 라벨과 뚜껑은 제거한 페트병을 투입한 후 간단한 비밀번호 설정을 마치면 재활용품 1개당 10포인트가 적립된다.
투입된 페트병은 투입 즉시 분쇄되고 80% 이상 기기안에 채워지면 전담 직원이 회수하게 된다.
포인트 적립 현황은 전용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적포인트가 2,000점이 넘으면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재활용품 수거자판기로 분리배출을 활성화하고 올바른 분리배출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용실태와 만족도를 분석한 후 설치 장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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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훈련 성지’ 경남 고성군,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로 비상
‘전지훈련 성지’ 경남 고성군,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로 비상
[AANEWS] 고성군이 희망이 가득 찬 청룡의 해를 맞아 대한민국 스포츠 중심 도시로 비상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55일간의 동계전지훈련을 시작으로 전국대회 140일 도 대회 53일 하계전지훈련 34일 등 302일 동안 각종 선발전과 엘리트, 생활체육 등 다양한 대회를 개최하며 전지훈련 성지이자 스포츠 산업도시로서 명성을 알렸다.
지난 5일 경남도에 따르면 지난해 48개 종목에 걸쳐 총 9,797개 팀 15만809명이 경남을 방문했다.
시군별로는 단연 고성군이 눈에 띈다.
고성군에는 지난해 2,249개 팀 3만3951명이 방문했다.
연인원으로는 15만명이 넘는다.
고성군의 뒤를 이어 남해군에 965개 팀 1만9515명이 방문했고 창원시가 2,225개 팀 1만8248명, 창녕군이 663개 팀 1만1662명, 하동군이 109개 팀 1만784명 순으로 많았다.
고성군은 2023년도 스포츠팀 유치 실적 ‘경남 도내 1위’라는 성과를 거두면서 명실상부한 스포츠 중심 도시임을 입증했다.
아울러 오는 10월 11일부터 17일까지 경남도에서 열리는 올해 전국체육대회 경기장 배정에서 김해시, 창원시, 진주시, 양산시 다음으로 고성군은 군부 최다인 3개 종목을 배정받았다.
이는 군비 지원 없는 대회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의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눈부신 성과에는 전지훈련을 빼놓을 수 없다.
고성군은 지난해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130억원의 지역경제 파급효과 중 전지훈련이 30억원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으며 예산투입 대비 매우 효과적이라고 밝혔다.
동계전지훈련 기간은 선수들이 한 해의 성적을 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되는 시기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고성군 동계전지훈련은 지난달 3일부터 축구 종목을 시작으로 태권도, 배구, 역도, 야구, 수영, 씨름 7개 종목 168개 팀, 3,400여명의 선수들이 고성군을 연이어 방문해 약 32억원의 지역경제 효과가 발생하면서 비수기인 겨울철 지역경제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이렇게 고성군이 전국대회 및 전지훈련지로 인기를 끌고 있는 이유는 겨울철에도 온화한 천혜의 기후환경과 더불어 각종 체육시설이 잘 갖춰져 있기 때문이다.
특히 고성군에는 야간 경기와 훈련에 지장이 없도록 조명시설을 갖춘 축구장이 7개소, 대한역도연맹 지정 공인경기장인 고성군역도전용경기장 및 종목별 전용구장 3개소, 배구 등 실내스포츠 활동이 가능한 국민체육센터와 반다비체육문화센터 등 전지훈련을 위한 최적의 스포츠인프라가 구축되어 있다.
아울러 4월에는 사회인야구장, 12월에는 사계절 훈련이 가능한 실내야구연습장이 준공을 앞두고 있고 유스호스텔 건립사업이 12월에 마무리되면 고질적인 숙박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해 더 많은 스포츠팀의 발길을 끌어 제대로 된 지역경제 낙수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성군은 전지훈련팀의 만족도를 제고하고 재방문율 의사를 높이기 위해 △공공체육시설 이용료 감면 △경남스포츠산업육성지원 고성거점센터를 활용한 의료 지원 △주차요금 지원 및 버스 운영 등 교통 편의 제공 △관내 관광지 무료입장 △스토브리그 운영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군 체육회 및 종목단체는 지역 숙박업소와 식당을 연결하는 협업체제를 구축해 참가팀들이 훈련에 집중할 수 있도록 최선의 환경 제공에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군 관계자는 동계전지훈련 기간 중 숙박 및 외식업소를 방문해 선수들이 업소를 이용할 때 불편하지 않도록 지도·점검하고 있다.
고성군은 방문스포츠팀을 위해 각종 체육시설 개보수 및 건립사업으로 훈련 여건을 개선하고 다양한 혜택을 확대해 스포츠 중심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동·하계 전지훈련 및 각종 스포츠대회 개최는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스포츠마케팅으로 효율성 있는 대회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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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유산 조사 대상 지정
양산 가야진용신제 국가무형유산 조사 대상 지정
[AANEWS] 양산시는 경남도 무형문화재 ‘양산 가야진용신제’가 2024년도 문화재청의 국가무형유산 신규 조사 대상 종목으로 지정됐다고 밝혔다.
양산 가야진용신제’는 양산시 원동면 용당리에 위치한 ‘가야진사’를 제장으로 삼아 통일신라시대부터 현재까지 유일하게 전승되고 있는 국가 제례 중사로 알려져 있다.
‘삼국사기’,‘신증동국여지승람’등 문헌 기록뿐만 아니라 2010년‘가야진사’일원 발굴조사 결과 가야진사의 터와 분청제기 등이 출토돼 그 역사성을 증명하고 있다.
또‘양산 가야진용신제’는 국행제인 가야진제와 기우제인 용신제, 그리고 매구가 결합된 복합성을 띄고 있으며 무엇보다도 지역의 고유한 문화를 보전하고자 하는 원동면민의 강력한 의지와 사회문화적 가치를 인정받아 1997년 경남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됐다.
보유단체인‘가야진용신제보존회’는 국가 제례 중사의 가치를 널리 확산시키고 이를 전승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국가무형유산 신규 조사 대상 종목 지정은‘양산 가야진용신제’의 문화유산으로서의 가치와 중요성을 전국적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양산시 관계자는 “‘양산 가야진용신제’는 낙동강에서 이루어지는 유일한 국가 제례이자 중앙이 아닌 지방에서 유일무이하게 체험할 수 있는 국가 제례”며 “양산시의 얼과 정체성을 담고 있는 우리 지역 문화재를 보존하는 동시에 최종적으로 국가무형유산으로 승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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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에서 봄을 알리는 꽃축제 다양하게 열려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원동미나리축제를 시작으로 천혜의 자연경관과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꽃축제가 원동에서 물금까지 다양하게 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원동미나리축제는 오는 2월 23일부터 양산시 원동면 일원에서 개최되며 축제기간동안 방문객은 청정무공해 식품으로 알려진 향긋한 원동 미나리를 즐길 수 있다.
2월 23일 쌍포매실다목적광장에서 개최되는 개막식에는 식전행사인 풍물공연, 미나리와 미나리떡 시식 및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미나리와 딸기 등 원동지역 농산품을 구입할 수 있는 로컬푸드 판매장도 운영된다.
이어 양산의 대표 봄꽃 축제인 원동매화축제가 3월 9일부터 17일까지 쌍포매실다목적광장과 원동주말장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축제기간 농특산물장터, 포토존,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지역예술인 공연을 다채롭게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원동의 특색을 담은 먹거리인 매실국시집을 운영해 매실국수와 옥수수막걸리, 미나리전을 처음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원동매화축제에 이어 황산공원 벚꽃길 일대에 펼쳐지는 물금벚꽃축제는 3월 25일 교통통제를 시작으로 3월 30일 ~ 31일 양일간 개막행사가 개최된다.
올해 물금벚꽃축제는 황산캠핑장내에 대규모 특설무대를 설치해 화려한 개막 축하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가족힐링축제로 구현하기 하기 위해 다양한 시민체험행사와 참여프로그램을 운영해 물금역 주변 지역경제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물금벚꽃축제는 물금역에 KTX가 정차하는 처음 맞이하는 축제인 만큼 양산을 찾는 관광객이 예년보다 많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벚꽃길은 방문객을 위해 차량출입을 금지하고 보행자 전용으로 운영되며 통제기간은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10일간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른 봄부터 원동면과 물금읍을 찾는 수많은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만큼 풍성한 볼거리와 먹을거리로 양산시를 전국적으로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축제를 알차게 준비하고 안전한 축제를 누릴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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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행정자료실 이용객 중심 대폭 개선
김해시 행정자료실 이용객 중심 대폭 개선
[AANEWS] 1만권이 넘는 장서를 보유한 김해시 행정자료실이 더 나은 시설과 서비스로 시청 직원과 시민들을 맞이한다.
시에 따르면 접근성이 좋도록 시청사 서관 2층으로 행정자료실 위치를 옮겨 19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새롭게 만들어진 행정자료실은 127㎡ 규모에 김해시 자료와 간행물, 학술·연구자료 등 행정자료 5,000여권과 일반도서 7,000여권을 합쳐 총 1만2,000여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다.
운영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까지 점심시간 없이 개방하고 있으며 시청 직원은 물론 시민들도 대출과 열람이 가능하다.
이전하며 개방형 구조로 개선했고 이용자 열람석, 자료 검색 공간, 신간과 인기 도서 서가를 별도로 만들어 이용자 중심으로 꾸몄다.
특히 대성동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고 김해의 정체성과 시민의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는 ‘가야 그리고 김해의 기록’과 전국체전, 김해방문의 해, 동아시아 문화도시 3대 메가이벤트를 주제로 한 ‘2024 여기, 김해’ 등의 전문코너를 만들어 시정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보 제공 기능을 강화했다.
여기에 김해 48개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의 소장자료를 대출·반납할 수 있는 책두레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원동 유일의 작은도서관 기능도 겸하고 있어 시민들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연간 이용객이 5,500명에 이르는 행정자료실 공간과 기능을 이용자 중심으로 개선했다”며 “정보와 소통 공간을 넘어 시민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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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 양성평등기금 사업 공모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양성평등 문화 확산과 시민공감형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2024년 양성평등기금 사업’을 공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비는 총 1억 3000만원이며 세부적으로 지정공모 2개 분야는 7000만원이다.
또 일반공모 3개 분야 6000만원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기준 김해시 소재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민간단체, 대학, 평생교육기관 등으로 보조금 지원액의 10% 이상을 자부담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은 22~27일 보탬e에서만 가능하므로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단체는 지방보조금시스템 내에서 ‘김해시 양성평등기금 지원사업’을 검색, 신청서를 내려받은 후 보탬e 회원 가입과 단체 등록한 다음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접수된 사업은 시 양성평등위원회에서 신청 기관·단체 사업 설명을 들은 뒤 사업수행 역량 평가, 사업의 적합성과 예산의 적정성 등을 심의해 3월 중 최종 선정한다.
시 관계자는 “양성평등정책 추진과 여성친화도시 조성은 시민의 관심이 중요하므로 역량 있는 기관·단체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여성친화도시 대통령 기관 표창을 수상한 우리 시 역량에 걸맞는 시민공감형 우수한 사업 발굴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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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전세사기 예방 및 상세주소 홍보
거제시, 전세사기 예방 및 상세주소 홍보
[AANEWS] 거제시는 지난 16일 거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전세사기 예방 및 원룸 상세주소 부여를 위해 현장 홍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최근 전세사기 및 깡통전세가 증가하고 있어 사회초년생의 전세사기 예방을 위해 거제대학교 학위수여식에서 청년, 가족 등을 대상으로 전월세 계약 주의사항, 안심전세 앱 활용, 전세사기 사례 등을 홍보했다.
또한, 청년이 많이 주거하는 원룸은 구분소유권이 없어 주민등록 전입 시 동·층·호의 상세주소를 기재할 수 없어 세금 고지서 예비군 훈련·민방위 교육 통지서 운전면허 적성 검사 통지서 등 공공기관에서 발송하는 문서가 전달되지 않아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상세주소 신청도 함께 홍보했다.
시 관계자는 “전세계약 시 공인중개사에게 의존하기보다는 본인이 직접 꼼꼼하게 확인해 계약하고 계약 후에는 확정일자 부여 및 전입신고하고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가입해야 한다”며 “특히 상세주소가 없는 원룸은 전입신고 시 상세주소도 함께 신청할 것”을 당부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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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정기총회 개최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 정기총회 개최
[AANEWS]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는 지난 16일 거제시청 중회의실에서 회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2023년도 사업추진실적 및 감사보고 2024년도 사업계획 및 수입·지출 예산 등 주요 안건을 의결하고 시민의식 선진화 및 시정 발전에 기여한 나다운 회원 2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유형식 본부장은 “시민의식 향상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나다운 회원님들과 시민 강사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시민 누구나 행복하게 살 수 있는 더 나은 거제를 만들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최선을 다하겠으니 회원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거제시 나부터 다함께 시민운동본부는 시민의식의 긍정적 변화를 위해 찾아가는 시민강사 출장강의, 동감·공감 토크콘서트, 기초질서 문화대전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기초질서 확립, 나눔과 배려문화 확산 등 시민의식 운동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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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브랜드슬로건 선정을 위한 최종 선호도 조사
거제시, 브랜드슬로건 선정을 위한 최종 선호도 조사
[AANEWS] 거제시는 2월 16일부터 26일까지 거제시의 새로운 브랜드슬로건 선정을 위한 선호도 조사를 시행한다.
시는 지난 11월 ‘거제시 상징물 개발 용역’에 착수해 새로운 브랜드슬로건과 캐릭터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그간 키워드콘테스트, 공모전, 1차 중간보고 등 다양한 채널과 여러 분야의 의견을 수렴해 최종 브랜드슬로건 문구 후보 3안을 선정했다.
참여는 거제시시 누리집 및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링크·QR코드로 접속해 가장 선호하는 후보를 선택하면 되며 결과는 3월 초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거제시 관계자는 “이번 선호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최종 브랜드슬로건 문구가 선정되면 3월부터는 브랜드슬로건·캐릭터 디자인 작업이 시작되니,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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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시장, 신임 경남동부보훈지청장 환담
홍남표 창원시장, 신임 경남동부보훈지청장 환담
[AANEWS] 창원특례시는 홍남표 시장이 16일 오후 시청 집무실에서 신임 인사차 방문한 조경철 경남동부보훈지청장과 환담했다고 밝혔다.
이날 환담은 국가보훈부에서 주요 보직을 역임하고 지난 1월 29일 취임한 조경철 제43대 경남동부보훈지청장의 인사와 함께 보훈가족 예우와 지원사업에 대해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조경철 지청장은 “경남동부보훈지청은 보훈가족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그들이 체감하는 보훈 행정을 펼치는데 창원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남표 시장은 “경남동부보훈지청장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창원시는 국가유공자의 복지향상과 예우 강화를 위해 노력하고 국가를 위해 공헌한 분들을 존중하는 보훈문화가 우리 사회에 일상화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했다.
한편 경남동부보훈지청은 창원특례시를 비롯해 경남동부지역 7개 시·군을 관할하며 보훈가족에 대한 보상 및 예우, 복지서비스 향상과 더불어 지역사회 보훈문화 확산을 위한 각종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