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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 접수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의 경영안정을 위해 ‘2024년 소상공인 소규모 경영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함양군에서 공고일 기준 영업일이 6개월 이상인 소상공인으로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항목으로는 인테리어, 간판, 입식테이블 등이 있으며 자산성 동산과 건물 공용화장실 개선은 지원 제외된다.
신청은 2월 16일부터 2월 29일까지 군청 4층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신청서와 구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함양군청 대표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이 사업이 경영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경영비용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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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산양삼 상품개발 및 제품 포장재 생산 업체 모집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2024년 함양산양삼 상품개발 및 제품 포장재 생산 지원사업에 참여 업체를 오는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함양산양삼 상품개발 및 제품 포장재 생산 지원사업은 산양삼의 가공·유통산업을 육성하고 산양삼과 함양 농·특산물을 융합 활용한 건강식품 상품화를 통해 농·특산물 가치향상과 항노화 6차산업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함양군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산양삼을 활용한 기능성 식품 상품화 및 포장재 생산을 통해 산양삼의 경쟁력을 높이고 2차 가공 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상품 개발은 건당 6,000만원까지, 제품 포장재 생산은 1,000만원까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산양삼을 활용한 융합제품 생산, 판매를 하거나 하고자 하는 업체 또는 농·특산물생산자단체로 2024년 공고일 기준 현재 소재지가 함양군에 있어야 하고 지원금의 30~50% 이상을 현금 자부담할 수 있어야 한다.
신청 기간은 2월 27일과 28일 양일간으로 희망업체 및 단체는 함양군 누리집에서 관련 서식을 내려받아 신청서 및 사업계획서 등 관련 서류를 작성한 후 함양군 산삼항노화과 산삼산업담당으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군은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며 선정된 업체는 오는 3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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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친환경 및 식량작물 분야 사업대상자 선정 심의회 개최
함안군, 친환경 및 식량작물 분야 사업대상자 선정 심의회 개최
[AANEWS] 함안군은 지난 15일 친환경 및 식량작물 구조개선을 위한 사업대상자 선정 심의회를 농업기술센터 생활문화관에서 실시했다.
심의위원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벼 공동육묘장 현대화 지원사업 등 8개 사업에 대상자 28개소를 선정했으며 19억1700만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벼 공동육묘장 현대화 지원사업으로 건전한 육묘 공급과 안정적 쌀 생산을 목적으로 자동화 육묘를 통한 고령화 및 여성 농업인의 확대에 따른 농촌 노동력 부족 해소와 생산비 절감으로 안정적 농업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신규 벼 자동화 육묘장을 칠북면 덕남리에 1650㎡ 2연동을 설치해 함안군 삼칠지역 벼 재배농가의 숙원사업을 해결하게 된다.
아울러 고품질 벼 생산단지 조성 시범 사업은 경상남도에서 육성한 외관 품위가 좋고 밥맛이 우수한 아람벼 신품종으로 1개소에 25㏊ 이상 생산단지를 조성해 품종에 맞는 재배기술 도입한다.
또한 타 품종과 교잡이 되지 않도록 품종을 관리하고 쌀 품질향상 기여로 향후 소비자 트렌드에 맞게 확대 보급할 수 있다.
그 외에도 군에서는 전략작물직불금, 벼 재배농가 경영안정자금 지원 등을 확대 지원해 벼 재배농가의 체질을 개선할 예정이다.
안병국 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산물 수입개방과 각종 영농자재 및 인건비 상승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사업비 확보와 우수한 사업대상자 선정으로 친환경 및 식량작물 분야가 변화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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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군민기자단 및 홍보단 본격 운영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새로운 소통 창구인 누리소통망를 활용한 군정 홍보를 위해 군민기자단과 홍보단을 오는 2월 19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군에 따르면 누리소통망 군민기자단 7명, 홍보단 15명 등 2개 분야 22명을 구성됐으며 오는 12월까지 함양군의 관광명소와 맛집, 행사 등 함양의 매력을 전국에 알리는 홍보대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군민기자단이 작성한 원고는 함양군 공식 누리소통망에 게재하고 본인의 채널을 통해 원고를 게시해 생생하고 다양한 함양의 모습들을 군민과 이용자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15명의 함양군 홍보단원들은 대구, 광주, 인천, 서울 등 전국 각지의 유명 인플루언서들로 SNS 활동이 능숙한 대학생, 직장인, 주부, 프리랜서 등 다양한 분야의 직업군과 20~60대에 이르는 폭넓은 연령층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앞으로 함양의 다양하고 유익한 소식을 군민들에게 전달하고 군민들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홍보와 소통 도우미 역할을 담당한다.
함양군 관계자는 “온라인 공간에서의 활동이 늘어나면서 변화하는 유행을 발 빠르게 잡을 수 있는 군민기자단과 홍보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보다 가까이에서 듣기 위한 새로운 소통 창구로 군과 군민을 잇는 소중한 징검다리가 돼 다양한 이야기가 있는 함양군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과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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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 접수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소상공인의 디지털 기술 도입과 관련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2024년 소상공인 디지털 인프라 지원사업’을 2월 16일부터 시작한다.
신청기간은 2월 16일부터 2월 29일까지로 함양군청 4층 일자리경제과 경제담당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할 수 있다.
공고일 기준 함양군에서 6개월 이상 영업 중인 소상공인이라면 디지털 기기 구입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지원항목으로는 키오스크, 테이블오더, 스마트미러, 서빙로봇 등이 있으며 업체당 최대 200만원까지 가능하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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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어린이박물관학교 수강생 모집
함양박물관 교육프로그램 어린이박물관학교 수강생 모집
[AANEWS] 함양박물관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2024년 어린이박물관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박물관학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우리 조상들의 문화유산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소중함을 인식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대상은 관내 초등학교 3~5학년 20명을 모집하며 교재 및 체험비는 무료로 진행되고 교육은 3월부터 12월까지 10회로 매달 셋째 주 토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2시간 동안 운영한다.
어린이박물관학교 프로그램은 △우리나라의 전통종이 ‘한지’ △연암 박지원 선생과 물레방아 △우리의 전통음식 ‘떡’ 등 8번의 이론수업과 연계체험으로 진행되며 역사와 문화에 대한 흥미를 돕기 위해 2번의 현장 체험학습을 해 문화유산 답사를 통한 역사의식 제고와 문화감수성 함양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박물관 관계자는 “문화유산과 전통문화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하고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하였으니 우리 함양의 역사와 문화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고 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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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남강 대산지구 하천골재 판매 시행
의령군, 남강 대산지구 하천골재 판매 시행
[AANEWS] 의령군은 이달 19일부터 의령읍 대산리 605-3번지 일원 남강에서 하천골재 판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의령군은 골재채취로 하천의 흐름을 원활히 해 재해예방에 기여하고 중요 건설자재인 모래의 안정적인 수급을 위해 골재채취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판매 물량은 15만 308㎥ 규모이며 1㎥당 2만원 상차 가격으로 판매한다.
골재는 투명성을 위해 골재전용 카드로만 구입이 가능하다.
판매 시간은 평일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제한하며 공휴일과 주말에는 판매하지 않는다.
군 관계자는 “판매장 진출입로 주변의 교통 혼잡과 먼지발생 및 교통안전관리 등 민원 발생이 예상됨에 따라 사전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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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지역봉사지도원 활동비 인상.30만원 지급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이 경로당 회장, 노인회 읍면 분회장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하고 활동비를 지급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대상자와 금액을 동시에 늘렸다.
기존 30명의 지역봉사지도원에 10만원씩을 지급하던 것을 올해부터는 경로당 회장 296명·노인회 읍면 분회장 13명, 총 309명을 지역봉사지도원으로 위촉하고 이들에게 연간 활동비를 30만원을 지급한다.
이번 활동비 확대 지급은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의 요청에 오태완 군수가 화답하면서 이뤄졌다.
오 군수는 읍·면 노인복지의 최일선에서 중추적 소임을 수행에 온 노인회 및 경로당 회장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사회 참여 활동에 활력을 더한다는 취지에서 이번 활동비 인상 지급을 결정했다.
그동안 대한노인회 지회장 및 읍·면 분회장, 경로당 회장들은 노인일자리사업, 경로당 운영·관리뿐 아니라 코로나19 방역까지 담당하며 헌신해 왔다.
이들은 앞으로 환경정화, 청소년 선도, 교통봉사, 방범순찰보조 등 지역봉사활동 등으로 분기별 1회 2시간 이상 연 4회를 활동하면 실적에 따라 활동비가 지원된다.
한편 의령군은 20일 대한노인회 의령군지회 정기총회에서 지역봉사지도원 위촉장을 전달할 예정이다.
오태완 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의 경험과 지혜의 말씀은 군정을 펼쳐 나가는 데 큰 보탬이 된다”며 “지역봉사지도원의 사명감과 봉사 정신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윤택한 노후를 위해 노인복지정책을 더욱 잘 다듬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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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예산·회계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거창군 예산·회계 공무원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AANEWS] 거창군은 지난 2월 15일부터 2월 16일까지 2일간 전남 화순군에 위치한 금호 아쿠아나리조트에서 예산·회계 분야 담당자, 신규 공무원 등 7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국비 확보 등 예산 분야 전문성 제고 반부패 등 청렴의식 함양, 활기차고 행복한 공직생활 마인드 정립 등을 위해 시행하는 것으로 △정부예산 체계의 이해와 예산 신청 등 실무 연찬 △청탁금지법과 청렴 의식 함양 △직장 내 모범적인 팀워크 △공직자로서 마음가짐과 자세 등을 중심으로 전문 강사의 교육으로 진행됐다.
특히 예산 관련 주요 법령 개정 사항과 실무는 거창군청 예산담당 공무원들이 직접 예산편성 절차, 투자심사제도, 신속집행 등 소관 분야를 설명해 신규 공무원들의 이해도를 높이는 등 원활히 업무적 소통과 교감도 이뤄졌다.
업무 연찬과 공감을 위한 이번 워크숍을 기점으로 정부의 정책 방향과 제도 등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군청 조직 내 협력적인 포용의 공직 풍토를 조성해 군정발전의 토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워크숍에 참석한 직원들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분야를 전문 업무, 교양, 가치관 등 다방면으로 청취할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서는 바로 공무원의 역할과 자세가 중요하고 이를 위한 공직 의식 함양과 업무 능력배양은 늘 노력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군민 행복과 미래 거창 도약을 위해 더욱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워크숍 장소인 전남 화순군은 거창군과 2023년 9월에 자매결연을 맺은 자치단체로 상호 활발한 우호협력 교류를 하고 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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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디지털 전환 선도과제 발굴 성과보고회 개최
경남 디지털 전환 선도과제 발굴 성과보고회 개최
[AANEWS] 경남도는 16일 그랜드머큐어 앰배서더 창원에서 '경남 산업 디지털전환 선도과제 발굴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 사업 주관기관인 한국전자기술연구원과 참여기관인 경남테크노파크와 함께 경남 주력산업 디지털전환 선도과제 발굴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보고회에는 경남도, 창원시, 김해시, 한국전자기술연구원, 경남테크노파크 및 도내 디지털전환 수요·공급기업, 대학, 연구원 등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분과별 연구회에서 방산, 항공 등 경남 주력산업에 대한 디지털전환 선도과제 10건을 발표했다.
앞서 경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의 비수도권 대상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 지정' 공모에 선정되어 지난해 11월 창원 의창구 명서동 소재 한국전자기술연구원 동남권본부에 협업지원센터를 개소한 바 있다.
산업 디지털 전환 협업지원센터는 산업 부문의 디지털전환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전담 조직이다.
디지털 전환 수요가 많은 창원시·김해시 등 경남 주력업종을 기반으로 한 경남 기업 맞춤형 디지털전환 촉진 종합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협업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연합 활동을 통해 도내 디지털 전환 공급·수요기업, 대학, 연구원 등 민간주도 연구회를 구성해, 경남의 주력산업 디지털 전환 과제 발굴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인공지능 기술이 산업 디지털 전환의 중심 기술로 급부상함에 따라 산업 현장의 인공지능 기술 활용에 대한 다양한 혁신 과제가 발굴됐다.
이후 연구회는 발굴된 21개의 후보과제 중에서 산업 파급효과 등을 고려해 10개 선도과제를 최종 선정했다.
연합체 내 민간 연구회는 향후 기업들과 소통하며 발굴 과제에 대해 내용을 구체화하고 지속적으로 추가 과제들을 발굴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발표한 선도과제들은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되어 추가 검토를 거쳐 정부사업 및 정책에 반영될 예정이다.
경남도는 선제적으로 사업화를 기획해 내년도 정부 국비 신규사업으로 건의 및 공모사업 대응을 준비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민간이 주도하고 정부와 지자체가 협력해 주력업종 내 공급망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내용의 성공 사례를 창출하고 여기서 발굴된 새로운 서비스와 비즈니스 모델을 해당 업계 전반으로 확산시켜 자발적 산업 디지털 혁신을 이뤄나갈 계획이다.
류명현 도 산업국장은 "산업 디지털 전환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민간의 적극적인 도전과 투자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산업 파급효과가 큰 프로젝트를 국가 선도사업으로 지정될 수 있도록 정부 부처에 건의하고 기업들이 현장에서 마주한 디지털 전환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기술의 디지털화를 넘어 제조 지능화, 신산업 발굴 등 혁신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