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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4년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 청취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지방세 과세의 표준이 되는 건축물의 2024년 건축물의 시가표준액을 결정하기 전 소유자와 이해 관계인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의견 청취를 2월 29일까지 시행한다.
대상은 2024년 1월 1일 기준 재산세 과세대장에 등재되어 있는 건축물이거나 2023년 12월 31일까지 재무과로 통보한 신축 건축물이며 올해 1월 1일 이후 신축된 건축물은 2025년부터 가능하다.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은 주택가격으로 공시되므로 제외된다.
2024년 1월 1일 기준 건축물에 대한 시가표준액은 위택스를 통해 공개되며 용도변경 및 표시 변경 되거나 개별공시지가가 공시된 후에는 해당 가액이 달라질 수 있다.
의견 청취 사유는 전년 대비 과도한 상승률 시장거래가 대비 과도한 상승률 인근 유사 건축물과 형평성 사실관계 변동 그 밖의 사유로 구성됐으며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은 의견제출 사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증빙자료를 첨부해야 한다.
군 관계자는 “소유자 및 이해 관계인의 건축물 시가표준액 의견청취 제도를 통해 정당한 사유 시 납세자의 이익이 추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은 건축물 시가표준액을 위택스로 꼭 확인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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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 개강
함양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 개강
[AANEWS] 함양군은 19일 오전 10시 농업기술센터 군민요리교육관에서 교육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함양군민을 대상으로 지난 1월 교육생을 모집한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3월 13일까지 이론교육 10회에 이어 3월 15일부터 4월 24일까지 군민요리교육관에서 실습교육 17회를 진행한다.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과정은 공중보건, 위생·안전관리 기술을 배우고 자격증 취득 후에는 학교, 기업체, 병원 등의 급식시설에서 일할 수 있는 전문 조리사를 양성하는 과정이다.
또한 외식업 경영주에게는 전문조리기술 습득과 메뉴개발의 기회가 되고 있다.
특히 이번 교육은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시험 기관인 한국산업인력공단의 심사위원으로 위촉된바 있는 진주약선향토음식연구소 김미숙 대표를 강사로 초빙해 교육생들에게 시험 현장경험을 생생히 전달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전문조리기술 습득과 요식업 등 일자리 창출을 위해 한식조리기능사 자격증 취득 과정에 참여한 교육생들을 진심으로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수요에 발맞춰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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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청소년문화의집 진로탐색프로그램 피움교실 성료
아주청소년문화의집 진로탐색프로그램 피움교실 성료
[AANEWS] 거제시 아주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월 15일 초등학생 청소년 30명과 함께 54가지 진로를 체험할 수 있는 키자니아 부산점을 방문했다.
이번 활동은 문화의집에서 연중 진행하는 진로직업체험 ‘피움교실’로 2023년 여름방학 특집으로도 키자니아를 방문했는데 열화와 같은 성원과 높은 만족도로 이번 겨울방학기간에도 진행하게 됐다.
2023학년도 기준 초등 1학년부터 5학년까지 청소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30명을 모집해 진행했는데, 안전한 활동을 위해 보조지도자 8명이 청소년들과 동행해 키자니아 이용에 도움을 줬다.
청소년들은 많게는 9가지의 체험을 하며 다양한 활동으로 만족도 높은 시간이 됐다.
피움교실은 2023년부터 매월 3주 토요일에 아주청소년문화의집에서 진행하고 있으며 바리스타, 제과제빵, 댄서 미디어콘텐츠, 동물사육사,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 11가지 직업체험을 진행했다.
올해에도 다양한 직업군으로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충족시키며 청소년들의 욕구에 맞는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에 궁금한 사항은 아주청소년문화의집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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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주요도로 가로수 전정 및 생육환경정비 실시
밀양시 주요도로 가로수 전정 및 생육환경정비 실시
[AANEWS] 밀양시는 오는 25일 개최되는 밀양아리랑 마라톤대회와 4월 19일부터 4일간 진행되는 경상남도민체육대회를 대비해 2월 말까지 주요 도로 가로수 전정 및 생육 환경정비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특히 밀양아리랑 마라톤 코스와 시외버스터미널 주변 등 총 5개 노선에 걸쳐 느티나무, 은행나무, 배롱나무 등 가로수 7종, 약 1,800주를 전정하고 밀양대로 일부 구간과 긴늪사거리 주변은 생육 환경정비를 하고 있다.
가로수 전정은 수목의 건전한 생육을 도모하고 방풍, 방화, 녹음, 시선유도 등 목적에 맞는 효과가 발휘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이다.
가로수가 너무 크게 자라 전선 등 시설물에 영향을 주거나 교통통행에 방해되는 나무가 전정 대상이 된다.
시는 시내 권역 완충녹지대를 추가로 정비하고 교통사고 또는 수목이 고사해 생긴 결주지에 수목을 보식해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도시이미지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영훈 산림녹지과장은“지속적인 가로수 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아름답고 쾌적한 거리 경관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공사 기간 동안 차량통제 등으로 통행에 불편이 예상되므로 시민들의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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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 선정 올인
창원특례시,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 선정 올인
[AANEWS] 창원특례시는 19일 올해 상반기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을 선정하고 올인하겠다고 밝혔다.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은 ▲교육발전특구 지정 ▲글로컬대학 선정 ▲창원 의과대학 설립이다.
인구감소와 지역소멸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들이 회귀하는 미래가 안정된 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한다.
현재 창원은 다른 지역 대비, 청년 인구가 급격히 감소하고 있다.
이에 대한 주요원인으로 청년이 원하는 양질의 일자리 부족, 전문인력 양성기관 부재, 인력양성 시스템 미흡 등이 거론되고 있다.
시는 이러한 문제의 타개책으로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 3대 사업을 선정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인재 양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는 전략이다.
시는 지난 8일 교육부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지정 공모에 지역 전략·특화산업 맞춤형 기능인력 양성 체제 구축을 위한 ‘스마트제조 교육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했다.
교육부는 2월 말 지방시대위원회 심의 의결을 거쳐 3월 초에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며 시범지역은 3년 동안 매년 특별교부금 30억~100억원과 지역특성에 맞춘 특례를 지원받는다.
청년 인재가 지역에 정주하는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 공공기관 등이 협력해 미래 인재를 육성하는 정부 정책인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총력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특히 시는 인재 양성-취업-정주까지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국가산단 내 기업체, 대학교, 특성화고 등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고 교육-취업 과정을 연계한 ‘창원형 교육발전특구’로 한단계 더 발전시켜 운영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기업이 원하는 교육과정 설계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정부의 교육개혁 정책 등과 연계해 지역 인재가 오래 머물 수 있도록 정주여건을 지원한다.
글로컬대학30은 교육부가 지난해부터 2026년까지 인구·산업구조 급변 등으로 위기에 처한 지방대학 중 대학주도로 과감한 혁신을 추진하는 대학 30곳을 선정, 5년간 학교당 1,000억원을 지원해 지역대학의 경쟁력을 높이고자 하는 사업이다.
창원시는 지난해 관내 3개 대학이 신청한 결과 미선정되었으나 올해는 1개 대학 이상 선정을 목표로 1월에 관내 6개 대학 총장과 협약을 체결해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힘을 모으고 있다.
이달부터 지·산·학·연이 연계한 고등교육협의회 구성 준비에 돌입해, 글로컬대학 예비지정을 위한 혁신기획서 수립을 지원하고 대학별 간담회도 진행 중이다.
4월에 관내 대학이 예비지정되면 8월 본지정을 위해서 지원조례 제정, 대학별 기업·연구기관과 연계 지원 등 적극적인 행보에 나설 계획이며 글로컬대학에 선정되면 경남도에서 주관하는 2025년 RISE사업과도 연계, 추가 사업을 발굴할 예정이다.
창원시는 글로컬대학 선정과 RISE사업을 통해 지역대학에 미래 새로운 기반산업인 의료·바이오, AI 등 관련 학과를 개설하는 등 관내 대학을 지역특성을 살린 세계적 대학으로 성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100만 대도시지만 의대, 치대, 한의대, 약대 등 의료 전문인력 교육기관이 없는 창원시는 지역의료 불균형 해소와 지역인재 육성를 위해 의대 설립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왔다.
창원시는 지난 6일 보건복지부의 의대정원 확대 방안 발표에서 의대 신설에 대한 공식 입장이 나오지 않은 데 대해 허탈감과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면서도, 정부가 지역의대 신설을 계속 검토한다는 입장을 밝힌 만큼 정부를 설득해 의과대학 설립을 반드시 이루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시는 창원 의과대학 설립이 지역 의료수준을 높이고 의료불균형을 해소할 뿐만 아니라 우수한 지역인재 유출 방지와 외부 인재 유입, 그리고 신성장 유망산업인 의료·바이오산업 육성 등 창원시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본다.
앞으로 정부와 국회를 지속적으로 방문해 창원 의대 설립 공감대를 확보하고 서명부와 청원서를 전달하는 등 의대 설립이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건의할 계획이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형 혁신인재는 단순한 인재 양성에 그치지 않는 취·창업, 정주 지원 정책과 연계한 인재 양성 및 지역발전 선도 모델이다”며 “올해 상반기는 창원 미래 50년을 이끌 창원형 혁신인재 양성에 전 행정력을 집중해 청년이 떠나가는 창원이 아니라, 청년이 몰려드는 창원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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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운영위원회 첫 회의 개최, 귀농·귀촌 1번지 하동으로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지난 15일 귀농귀촌지원센터에서 귀농귀촌운영위원회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지난해 12월 14일 공식 출범한 귀농귀촌운영위원회는 공개모집으로 선정된 귀농·귀촌인 및 지역민 15명으로 구성돼 귀농·귀촌 활성화를 위한 정책 사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등 귀농·귀촌 전반에 관한 사항에 자문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귀농·귀촌 부서의 현안 사업 설명과 귀농·귀촌 정책의 문제점 및 필요 정책 등을 중점으로 위원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 귀농·귀촌 인구가 지속해서 증가하고 있다”며 “귀농·귀촌인의 어려움과 불편을 해소하고 그들이 지역민과 갈등 없이 안정적으로 하동군에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군은 전국적인 귀농·귀촌 인구 감소 추세에도 불구 귀농인의 집 조성, 주택 수리비 지원 사업, 농지 임차비 지원 사업 등 제도적 뒷받침으로 2022년 1,118명에서 2023년 1,652명으로 무려 47%가 증가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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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성료
하동군,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운영 성료
[AANEWS] 하동군은 하동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었던 대학생 중 참여자를 선발해 지난 1월 8일부터 2월 16일까지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차 1월 8일∼26일 2차 1월 29일∼2월 16일로 총 두 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며 선발된 대학생들은 본청, 읍·면사무소, 관할 사업장 등에 배치되어 근무했다.
학생들은 장날 어르신 짐 들어드리기, 장난감 은행 운영, 가족센터 학습지원 등 다양한 행정 보조업무를 수행하며 실제 공공기관에서 이루어지는 업무 과정을 직접 보고 배우는 특별한 경험을 쌓았다.
또한 아르바이트 기간 중 개최한 간담회에 참석해 청년정책에 대해 소개받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참여 학생들은 “대학 교육과정에서는 접하기 힘든 실무 지식과 경험도 얻고 전공과 관련된 실무 환경을 접하게 되어 매우 도움이 됐다”며 “사회 경험이 적은 대학생에게 이런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해당 부서에서는 “참여 학생들의 업무 학습능력과 이해력이 높아 부서의 업무추진에 알토란 같은 역할을 했으며 앞으로도 하동군은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개발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승철 군수는 대학생과의 간담회를 통해 인구소멸을 겪고 있는 우리군의 현실을 전달하고 이번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 경험을 살려 우리군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편 하동군은 지역 대학생들의 취업 기반을 제공하고 사회적 경험 형성, 지역 행정 이해 및 지역 애착 향상을 위해 2014년부터 여름·겨울방학 공공기관 대학생 아르바이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1,106명의 학생이 참여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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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위탁 평생교육과정 3월 25일 개강
대학위탁 평생교육과정 3월 25일 개강
[AANEWS] 하동군은 다음달 25일부터 2024년 상반기 대학위탁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하고 다음달 8일까지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대학위탁 평생교육 과정은 우수한 인적·물적 기반시설을 보유한 인근 지역의 대학과 연계해 군민들에게 다양한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되며 하동군은 경상국립대학교와 연계해 운영한다.
교육은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해당 강좌 강사가 문화예술회관·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지정 강의실로 찾아와 실시하며 군내 주민등록을 둔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교육과정은 △플라워디자인, △민화로 만나는 전통그림, △기초 중국어, △토탈 근력 운동으로 영바디 강좌로 구성된다.
군에서 교육과정 수료자를 대상으로 1인 1강좌에 한해 전체 수강료의 60%를 지원해 누구나 부담 없는 교육비로 양질의 교육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하동군은 군민의 다양한 학습경험을 지원하고자 경상국립대학교, 진주교육대학교 평생교육원의 강좌를 수강한 군민을 대상으로 1강좌에 한해 1학기당 수강료의 5만원을 지원한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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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작물직불제·논 타작물 재배지원, 5월 말까지 접수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오는 5월 31일까지 식량안보 향상과 쌀 수급 안정을 위한 ‘쌀 적정 생산 관련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전략작물직불제와 논 타작물 재배지원은 밀, 콩 등 수입의존 작물의 국내 생산을 확대하고 구조적 과잉인 밥쌀용 벼 재배를 줄여 만성적인 쌀 수급 불안을 해소하고자 도입했다.
전략작물직불금은 논에서 전략 작물을 재배하는 농업법인, 농업인에게 공익직불금에 더해 추가로 제공하며 △겨울철 식량작물이나 조사료 재배 시 ㏊당 50만원 △여름철 논콩·가루쌀 재배 시 200만원 △하계 조사료 430만원을 지원하고 겨울철 밀·조사료와 여름철 논콩·가루쌀 이모작 시 10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또한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은 하계에 일반작물, 풋거름작물을 재배하거나 휴경을 하면 ha당 150만원을 지원하고 전략작물직불금 지급 대상품목 중 옥수수, 두류, 가루쌀, 하계 조사료를 재배하면 논 타작물 재배지원에서 ha당 50만원을 추가로 지원한다.
쌀 적정 생산 관련 사업과 벼 감축 협약을 동시에 신청하면 일반작물, 옥수수, 하계 조사료, 휴경의 경우 공공비축미를 ha당 300포대, 두류는 ha당 150포대를 추가로 받는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업법인, 농업인은 농지 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등록 및 신청하고 신청 기간은 전략작물직불금 동계작물 3월 31일까지, 하계작물 5월 31일까지, 논 타작물 재배지원사업 5월 31일까지이다.
전략작물직불금, 논 타작물 재배지원 지급대상자로 등록되면 각각 두 차례, 한 차례의 이행점검을 거쳐 12월에 지급한다.
윤종환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쌀 적정 생산 관련 사업을 통해 식량자급률이 상승하고 수입 의존 작물을 국산 작물로 대체해 농가소득도 향상될 것이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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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 키우는 2024 하동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꿈과 희망 키우는 2024 하동아카데미 수강생 모집
[AANEWS] 하동군은 어린이·청소년 대상 2024년 아카데미 정규강좌 수강생 모집이 오는 20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하동아카데미는 2023년 학부모 만족도 조사를 토대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하동지역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키우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모집 강좌는 △오감하동 △배드민턴 △골프 △피아노 △방송댄스 △ 옥종에서 즐거운 예감 △춤추는 그림글자 △코딩 △베이킹 △하브루타 △푸드로 그리는 마음그림 △ 악동힐링템 등 총 22개 강좌, 36개 프로그램이다.
정규강좌 외에 하동 학생뮤지컬단도 3월까지 연장 접수를 진행하며 ‘하동예술단과 함께하는 하동아카데미’ 맛보기 강좌도 본격적으로 시작될 예정이다.
지난해까지 다수 프로그램이 하동읍에만 개설되었던 점을 보완해 화개, 악양, 적량, 횡천, 금성, 진교, 북천, 옥종 지역에서도 운영되며 진교, 옥종 거점센터 운영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도농 교육격차를 줄이고 교육분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평생학습도시 구축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어린이, 청소년뿐만 아니라 청년, 여성 등을 위한 생애단계별 프로그램이 연중 다채롭게 개설될 수 있도록 나아가는 2024년 하동아카데미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