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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민주평통 거창군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 개최
[AANEWS]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거창군협의회는 지난 15일 거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구인모 거창군수, 김일수 도의원,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의에서 구인모 거창군수는 추가 위촉된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수했다.
또한 자문위원들은 마음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 100만원을 거창군 장학회에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회의의 주요 주제인 북한 주민의 인권문제 개선과 북한 이탈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우선 추진해야 할 과제에 대해 논의했다.
주영태 회장은 “지난 한 해 동안 애써주신 자문위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오늘 정기회의에서 논의된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방안' 에 대한 소중한 의견을 포함해 2024년 사업 계획을 차질 없이 시행할 수 있도록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거창군협의회는 21기 활동 목표인 ‘국민과 함께 자유민주주의에 기반 한 통일준비’에 맞춰 2024년에도 지역에서 다양한 통일 활동을 추진하며 지역주민과 통일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적극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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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합천읍 도시재생대학 개강
합천군청(사진=합천군)
[AANEWS] 합천군은 지난 15일 그동안 막연하게 현수막, TV, 뉴스로만 봤던 도시재생이란 생소한 사업을 군민이 체감하고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 ‘2024년 합천읍 도시재생대학’을 개강했다.
합천군은 2023년 첫 발걸음을 내딛은 ‘일상이 영화가 되는 곳 THE영화같은 합천’ 합천읍 도시재생사업이 타지역보다 더 특색있고 성공적으로 도시를 재생할 수 있도록 경직된 행정중심이 아닌 주민주도형 사업진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 노력의 일환으로 개강하는 도시재생대학은 도시재생이란 단어가 생소했을 지역 주민에게 도시재생이론, 선진사례, 마을역사알기 등 주민이 이해하기 쉽고 알찬 강좌로 구성해 수강생을 도시재생 전문가로 육성하는 과정이다.
강의는 2월 15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8개 강좌로 진행된다.
또한 합천군은 이번 도시재생대학 이후 곧바로 주민제안 공모사업을 진행해 주민이 마을의 문제를 인지하고 다양한 문제해결에 직접 참여할 기회를 제공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성공적인 도시재생사업을 이끌어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도시개발허가과장은 “낙후된 도시를 되살려 활기를 불어넣는 도시재생사업은 주민의 관심과 호응이 없으면 아무런 의미가 없으니 합천을 사랑하는 주민께서 많은 관심과 격려로 응원해주신다면 합천군은 일상이 더 영화같은 아름다운 합천으로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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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 상시 운영
합천군,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 상시 운영
[AANEWS] 합천군은 오는 19일부터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고 치매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을 상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치매파트너란, 치매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 어르신과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로서 ▲치매 관련 정보 정확히 알고 알리기 ▲치매 환자와 가족 배려하는 마음 갖기 ▲배회하는 치매 어르신 발견 시 경찰에 신고하기 등의 활동을 한다.
더 나아가 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받으면 치매 어르신들을 위한 자원봉사 활동 자격 또한 주어진다.
치매파트너가 되는 방법은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될 수 있으며 치매파트너 홈페이지로 접속해 회원가입 후, 필수 영상 5편을 이수하고 퀴즈를 풀면 자동으로 치매파트너가 될 수 있다.
온라인 교육 이수가 힘든 경우, 합천군 치매안심센터로 치매파트너 교육을 신청하면 오프라인 교육을 통해서도 치매파트너가 될 수 있다.
치매파트너 양성 교육은 연중 운영하며 신규 가입된 대상자에게는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합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치매 환자와 더불어 살아가는 치매 걱정 없는 행복한 합천을 만들 수 있도록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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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현금으로 돌려받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창원시, 현금으로 돌려받는 탄소중립포인트제 운영
[AANEWS] 창원특례시는 기후변화 위기 대응을 위한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탄소중립포인트제를 추진하고 있으며 연중 신규 참여자를 모집한다.
에너지, 자동차, 녹색생활실천 3가지 분야로 나뉜 ‘탄소중립포인트’는 각 분야별 실적에 따라 인센티브를 현금으로 돌려받는 제도이다.
에너지 분야는 전기·수도·가스 사용량 절감, 자동차 분야는 주행거리 감축, 녹색생활 실천 분야는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을 실천해 인센티브를 지급하고 있다.
인센티브는 에너지분야의 경우 연2회 제공하며 참여자의 과거 1년~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과 현재 사용량을 비교해 5%이상 감축 시 포인트를 부여하며 포인트당 최대 2원까지 현금으로 지급하며 연간 최대 13만 5천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참여 방법은 누리집에 가입하거나 관할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자동차 분야는 지역별로 해당 기간에 선착순으로 참여자를 모집하며 참여 기간 주행거리를 감축했을 경우 실적에 따라 매년 12월 최대 10만원의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방법은 지역별 선착순 모집 기간에 누리집에 회원가입 후 차량 번호판 및 주행거리 계기판 사진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녹색생활실천 분야는 전자영수증 발급·텀블러 및 다회용기 이용·무공해차 대여 등 10가지 실천 항목별 실적에 따라 환경공단에서 직접 매월 말 현금으로 연간 최대 7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방법은 누리집과 실천 항목별 참여기업 시스템에 회원가입을 하고 포인트를 적립하면 된다.
지난해는 에너지 분야에 101,635세대가 11억 4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2.1만t의 온실가스를 감축했다.
자동차 분야는 1,142명이 주행거리를 감축해 8천2백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고 510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를 냈다.
창원특례시 정숙이 기후환경국장은 “기후위기 속에서 효과적인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비산업분야의 자발적 참여가 꼭 필요하다”며 “절약한 만큼 돌려받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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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3 안전한국훈련 평가결과 경남도 군부 최우수기관 선정
합천군, 2023 안전한국훈련 평가결과 경남도 군부 최우수기관 선정
[AANEWS] 합천군은 지난해 10월 실시한 ‘2023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경상남도 군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화재, 지진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한 종합훈련이다.
합천군 용주면에 위치한 경상남도 안전체험관에서 14개 기관·단체·민간기업에서 250여명이 훈련에 참여해 현장훈련과 토론훈련을 동시에 진행하고 재난안전통신망 장비의 활용도를 높이는 등 참여기관들의 실전 재난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훈련으로 진행됐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평가 결과는 훈련에 적극 참여한 합천군, 유관기관, 군민이 함께 이뤄낸 값진 결실”이라며 “훈련에서 나타난 문제점을 보완해 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춰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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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만 먹방유튜버 아미아미, 창원시에 사랑의 백미 기부
164만 먹방유튜버 아미아미, 창원시에 사랑의 백미 기부
[AANEWS] 창원특례시는 16일 먹방유튜버 아미아미가 사랑의 백미 65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먹방유튜버 아미아미는 경남 창원이 고향으로 이날 기부된 사랑의 백미는 창원시 관내 저소득 세대에 지원될 예정이다.
아미아미는 “저의 작은 나눔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고향을 사랑하는 선한 영향력으로 창원시에 백미를 기탁해 주어 감사드리며 아미아미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며 “어려운 시기에 이웃을 돌보는 따뜻하고 넉넉한 기부활동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아미아미는 유튜브 활동과 함께 코미디 tv“돈쭐내러 왔다”와 HQ+ TV “맛있는 수다 시즌2”, “리뷰렐라”에 출연중이며 창원시는 먹방유튜버 아미아미의 방문으로 백미 기부식과 더불어 창원특산물에 대해 소개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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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 ‘최고등급’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3년 데이터기반행정 실태점검 및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 등급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전국 464개 기관의 데이터기반행정 운영에 대한 전반적인 현황을 점검하고 데이터 정책의 조기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매년 실태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시는 데이터기반행정 관리체계, 데이터 공동활용, 데이터 분석과 활용, 역량문화 조성 등 4개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공동활용 데이터등록 이행률, 청년 맞춤형 데이터 분석과 활용, 데이터 활용 역량 교육 참여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데이터기반행정 활성화로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데이터 분석을 통한 시정정책 기초 근거 마련하고 시민이 공감하고 신뢰하는 행정을 구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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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보건소, ‘제8358-13대대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실시
거제시 보건소, ‘제8358-13대대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실시
[AANEWS] 거제시보건소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거제시 제8358-13대대 전 장병을 대상으로 자살 위기상황에 대처할 수 있도록 자살예방교육‘생명지킴이 양성교육: 보고듣고말하기’을 실시했다.
교육을 받은 장병들은 주변의 경고 신호를 확인하고 자살 고위험군 조기발견 및 자살 위기 상황에 빠르게 대처하는 ‘생명지킴이’로써의 활동이 기대된다.
특히 올해는‘자살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조성을 위한 법률’개정으로 자살예방교육의 의무화가 추진됨에 따라 공공기관 및 복지시설, 학교 등은 인식개선교육과 생명지킴이 내용의 교육을 연 1회 이상 실시해야 한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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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폐지수집 노인 전수조사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는 지역내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들에 대한 전수조사에 나선다.
이는 보건복지부의 2024년 폐지수집 노인 실태조사 결과 및 지원대책 발표에 따라 추진되며 조사는 고물상이나 이·통장, 기타 지역자원을 활용해 폐지수집 노인 현황을 파악한 후 개별 상담을 통해 보건·복지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자의 의사에 따라 노인일자리 연계방안도 강구할 예정이며 상담한 분에 대해서는 위기가구로 등록해 지속적으로 관리할 방침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전수조사를 통해 폐지수집 어르신 현황을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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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실시
거창군, 2024년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 실시
[AANEWS] 거창군은 관내 초중고생의 학력 향상과 균등한 교육기회 제공을 위해 ‘2024년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은 도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70% 이하 가구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학생에게 교육지원 바우처카드 10만원을 지급한다.
신규 신청은 2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 보호자 주소지 관할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경상남도 교육지원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지난해 수혜대상자는 기존 자격요건을 계속 보유하고 있으면 별도의 재신청 절차 없이 카드 사용이 가능하다.
교육지원 바우처카드는 경상남도와 각 시군에 등록된 가맹점에서 도서 및 학습물품을 구입하거나 온라인 강의 수강 등 자유롭게 선택해 사용가능하다.
관내 등록된 지역서점 가맹점은 홍익서적과 덕유문고 2곳이며 해당 카드는 2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 사용이 가능하고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여 포인트는 자동 소멸된다.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