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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함안군, 2월 현안점검회의 개최
[AANEWS] 함안군은 19일 오전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 주재로 2월 현안점검회의를 개최했다.
먼저 조근제 군수는 함안군만의 인구구조 특징을 반영한 실질적인 인구정책을 발굴할 것을 당부했다.
올해 1월 말 기준 함안군 인구는 6만77명으로 10년 전 6만7733명 대비 7656명이 감소했다.
지난주 경남연구원의 인구감소지역 분석에 따르면 함안군이 도내 다른 시군보다 외국인 수와 사업체 수가 많고 인구밀도가 가장 높아서 인구증가 가능지역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외국인 인구유입을 위한 지원시설과 중소기업 및 농업근로자의 주거문제 해결을 위한 적극적인 대응이 절실한 상황이다.
조근제 군수는 “‘역사와 미래가 공존하는 인구활력도시, 함안’이라는 비전에 맞게 우리 군만의 특징과 강점·약점을 잘 찾아서 정주인구와 생활인구를 늘리기 위한 실질적인 정책발굴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서 “현재 거주하는 주민의 만족도를 높이고 지속적으로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것을 우선 과제로 삼고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문제에 효과적인 방안을 강구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오는 24일 정월대보름 맞이 달집사르기 행사 준비에 철저를 기할 것을 주문했다.
마을별로 군민의 무사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는 달집사르기 행사 진행 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하고 가야읍 함안천변 행사에 많은 군민들이 참석해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행사 준비와 함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비를 철저히 해달라고 말했다.
또한 시설별 안전사고 예방을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날이 풀리면 입곡군립공원을 비롯한 관내 유원지를 찾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각 부서장은 각종 시설 및 유원지 편의시설을 점검해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을 주문했다.
아울러 사업장별로 안전교육을 철저히 진행해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
끝으로 조 군수는 20일부터 도 종합감사 사전감사가 실시됨에 따라 감사 준비를 철저히 하고 사전컨설팅 감사와 적극행정 면책 창구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대처할 것을 당부하며 이날 회의를 마무리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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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 첫걸음, 치매 검사 망설이지 마세요
치매 예방 첫걸음, 치매 검사 망설이지 마세요
[AANEWS]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인구 고령화에 따른 치매 환자 증가가 불가피한 상황에서 치매 고위험군인 경도인지장애자 및 인지저하자를 대상으로 치매조기검진을 시행한다.
치매는 완치가 어려운 질병이며 이 때문에 경도인지장애자 및 인지저하자 가운데 치매 위험성이 높은 환자를 조기에 선별하고 충분히 치료를 시행해 중증으로 가는 과정을 최대한 늦춰야 한다.
이에 이번 검진을 통해 치매로 진행되지 않도록 정기적으로 치매 검진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치매조기검진 절차로는 치매 선별검사, 진단검사, 감별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선별검사 시간은 약 15분 정도이다.
선별검사 결과에 따라 신경 심리평가와 의사 면담 등 진단검사를 진행해 치매 여부를 평가하게 된다.
진단검사에서 치매로 의심이 되면, 협력병원으로 감별검사를 의뢰해 치매 원인을 찾고 최종 치매로 판정된다.
그 후 치매안심센터에 등록해 치매 지원 서비스 및 관리를 받게 된다.
보건소 건강증진과 관계자는 “치매는 조기에 발견하고 치료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조기 검진으로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의 첫걸음이 되길 바라며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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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차 한국관광학회 경남 통영국제학술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제95차 한국관광학회 경남 통영국제학술대회 성공적으로 마무리
[AANEWS] 통영시와 경상남도가 후원하고 한국관광학회가 주최하는‘제95차 한국관광학회 경남 통영국제학술대회’가 국내·외 관광전문가와 학생 등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5일 부터 16일 양일간 통영스탠포드호텔을 비롯한 지역 일원에서 개최됐다.
이번 학술대회는 경남도내 기초 지자체 중 최초로 개최됐으며 행사를 주관한 한국관광학회는 1972년 우리나라 관광학 분야에서 최초로 창립된 전문 학회로 국내 약 8,000여명의 회원들이 활동하는 국제학술단체이다.
첫 째날 ‘다시 방문하고 싶은 관광도시, 통영’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통영세션에서는 한산대첩문화재단 류태수 대표이사와 강신겸 전남대 교수의 주제발표와 토론에 이어 관광·문화예술 관련 산학 전문가와 공무원들이 함께 참여해 남해안권 관광도시 현안과 상생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후 개회식에서는 국내 1호 야간관광특화도시와 남부권 광역관광개발계획 등 관광인프라의 다변화로 ‘통영 미래 100년의 초석이 될 혁신관광으로 재도약하는 글로벌 관광도시 통영’이라는 슬로건으로 참석한 전원이 비전을 선포함으로써 타 도시보다 비교우위에 있는 570개의 섬과 뛰어난 자연경관, 걸출한 문화예술과 400년 통제영 역사 등의 무한한 잠재력으로 통영 관광이 재도약 하겠다는 의지를 대내·외적으로 드러냈다.
둘째 날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남해안권 해양레저 관광도시의 상생과 협력을 도모하고 관광산업 및 학계의 발전을 위한 학술행사로 80여 편의 국, 영 논문발표와 17개 본선진출 팀의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을 가졌는데 논문과 아이디어의 참신성과 질적 수준에 심사자와 외부 참여자가 큰 관심을 보였으며 특별 세션으로 경남과 남해세션이 진행되어 참석자의 호응을 받았다.
조형호 통영시 부시장은 환영사에서“이번 학술대회가 글로벌 관광도시로 재도약하는 통영의 관광 발전 및 활성화 전략수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다양한 세대를 아우르며 관광트렌드를 선도할 수 있는 매력적인 도시로 거듭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금번 행사를 주관한 한국관광학회 고계성 회장은 “우수한 관광자원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통영에서 의미 있는 행사를 가지게 되어 기쁘다”며 “일회성 행사가 아니라 정부의 관광정책이나 방향과 함께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고마움과 함께 향후 계획을 피력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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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삼 양식 산업 육성 총력
해삼 양식 산업 육성 총력
[AANEWS] 통영시는 해양환경과 수생태계 변화로 많은 수산자원이 고갈되고 있는 가운데 생태계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고부가가치인 해삼 양식 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총 6억5천만원을 투입해 해삼 서식기반 조성 사업과 해삼 씨뿌림 사업을 동시에 추진함으로써 사업 효과 극대화를 목표로 하며 보조사업자 선정위원회를 통해 올해 해삼 서식기반 조성사업 1개소, 해삼 씨뿌림사업 10개소를 선정해 사업을 진행한다.
통영시는 고부가가치인 해삼 양식 산업의 육성을 통해 수산분야 신성장 동력 창출 및 침체된 수산업의 활력화와 어업 소득 증대 및 수생태계 회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밖에도 4억8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통영바다목장 관리사업, 수산종자매입 방류사업, 대구 수정란 및 자어 방류사업, 불가사리·성게 구제사업 등을 추진함으로써 청정해역 통영바다의 수생태계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통영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산자원의 관리를 통한 생태계의 회복과 어촌 사회 발전, 나아가 수산업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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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통영프린지 아티스트 모집
2024 통영프린지 아티스트 모집
[AANEWS] 통영국제음악재단은 2024 통영프린지 공연을 함께할 아티스트를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
나이, 성별, 장르 불문 20-30분 내외의 공연이 가능한 아티스트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선정 아티스트는 오는 3월 29일부터 4월 7일까지 열리는 2024 통영프린지에서 공연하게 된다.
응모방법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 공지 사항을 참고해 신청서와 공연영상을 fringe@timf.org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선정 아티스트에게는 기준에 따라 왕복 교통비와 소정의 사례금이 지급되며 이틀을 공연하는 팀에게는 숙박을 제공한다.
2002년 시작된 통영프린지는 통영국제음악제와 함께하는 또 하나의 공연 축제로 매년 봄 통영의 아름다운 장소를 무대로 전국에서 모인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선보여 왔다.
지난 2019년을 마지막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멈췄던 여정을 올해 다시 시작하고자 한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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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새합천 미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합천군, 새합천 미래농업대학 신입생 모집
[AANEWS] 합천군은 오는 23일까지 지역농업 발전과 선도 농업인 육성을 위한 제18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 신입생 60명을 공개 모집한다.
19일 군에 따르면 제18기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딸기수경재배반, 종합작물반 2개 과정으로 과정별 30명 내외로 자체 선발기준에 따라 선발해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전국 최고의 농업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대학교수, 농촌진흥청 연구원, 선진농가 등을 강사로 초빙해 이론교육뿐만 아니라 현장학습 및 실습, 분임토의 등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맞춤교육으로 전문농업경영인을 배출하며 지역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해 처음 개설됐던 딸기수경재배반은 교육에 참여했던 농가가 소득이 크게 향상돼 반응이 매우 좋았다.
이에 올해 더욱 심도있는 교육과정을 편성했다.
최근 귀농인과 후계영농인 등이 신규로 딸기 재배에 참여하고 수경재배가 크게 확대되고 있어 양액과 환경관리 등 고급 기술을 투입해야 수량과 품질을 높일 수 있어 전문교육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다.
새 합천 미래농업대학은 합천군내에 주소를 두고 관내에서 영농에 종사하거나 영농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앞으로 합천군에 귀농 귀촌을 희망하는 관외 주소자도 참여할 수 있으며 가까운 읍·면사무소에 응시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2007년 개교한 새합천 미래농업대학은 현재까지 17기, 31개 과정, 1,139명의 졸업생을 배출하며 지역농업을 선도하는 농업 인재양성소의 역할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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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4년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 교실 운영
합천군, 2024년 결혼이민자 대상 한국어 교실 운영
[AANEWS] 합천군은 2월 19일부터 12월까지 매주 주4회, 합천군가족센터 내 교육장에서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사업으로 ‘또랑또랑 한국어교실’을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한국어 교실은 합천군에 거주하는 결혼이민자들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한국어 교육을 제공해 한국문화와 언어를 자연스럽게 익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한국문화를 자연스럽게 이해해 의사소통을 원활하게 하기위해 마련됐다.
또한, 매주 목요일은 국적 취득반을 운영해 결혼이민자들의 국적취득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문동구 노인아동여성과장은 “한국어교육을 통해 결혼이민자들의 기초학습 역량을 향상시켜 지역사회 내 구성원으로 자리 잡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매년 하는 한국어 교육의 지원을 강화해 결혼이민자들의 한국 생활 정착에 힘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합천군가족센터는 전 군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군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각종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거나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055)930-4732~5로 문의하면 된다.
또한 합천군가족센터 네이버밴드에 가입하면 프로그램 및 각종 정보를 더 공유할 수 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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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함안군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사업 참여자 모집
[AANEWS] 함안군보건소는 잠재적 건강위험요인이 높은 청장년층을 대상으로 ‘2024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을 추진, 오는 2월 19일부터 2월 23일까지 참여자 6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은 건강위험요인이 있는 사람에게 모바일 앱을 통한 일대일 맞춤형 건강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대사성질환 위험군의 자가 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군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고자 오는 3월부터 8월까지 24주간 운영된다.
사업 참가자는 무료로 지원하는 신체 활동량계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본인의 건강정보, 활동량 등을 자동 전송하고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모바일 헬스케어 전담팀의 모니터링을 통해 건강상태 상담·영양·운동관리 등 개인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신청을 원하는 자는 군 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센터로 하면 되며 신청자 중 20세~60세 스마트폰 소지자로 사전검진 결과에 따라 최종 대상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다만, 고혈압, 당뇨병, 이상지질혈증등 만성질환으로 약을 복용하고 있는 자는 참여할 수 없다.
함안군보건소 관계자는 “모바일 기기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제약을 받지 않고 일상생활 속에서도 편리하게 건강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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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왕후시장번영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합천왕후시장번영회, 합천군에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 기탁
[AANEWS] 합천왕후시장번영회는 지난 16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방규식 회장은 “군민들로부터 받은 사랑에 보답하고자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이번 성금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과 애정을 보내주신 합천왕후시장번영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보내주신 성금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희망찬 합천군을 만드는데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합천왕후시장번영회는 2020년부터 소외계층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지속적인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역 상권 발전을 견인하고 있다.
기탁받은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에 지원할 계획이다.
성금 기탁을 희망하는 분들은 합천군청 주민복지과나 읍면사무소로 연락하면 된다.
2024-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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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 신청 접수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미세먼지 저감과 깨끗한 대기질 관리를 위해 노후 경유차 조기폐차 지원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4·5등급 노후 경유차와 2009년 8월 31일 이전 배출허용기준을 적용해 제작된 도로용 건설기계, 2004년 12월 31일 이전 제작된 지게차, 굴착기 등으로 접수일 기준 함양에서 6개월 이상 연속 등록된 차량이어야 한다.
또한 지난해와 달리 저감장치가 부착돼 출고된 4등급 경유차도 지원받을 수 있으며 지원금은 차량 종류와 연식 등에 따라 차등 지원되고 폐차 보조금과 폐차 후 조건에 맞는 차량을 구매하면 지급되는 추가 보조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신청은 신분증, 자동차 등록증을 지참해 군청 환경위생과를 방문하거나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등기우편을 통해 3월 8일까지 신청 받을 예정으로 상세 일정은 함양군 홈페이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보조금 지급 대상으로 선정되면 선정일부터 2개월 이내에 차량 상태 확인 검사를 통해 정상가동 판정을 받고 폐차한 다음 폐차 보조금을 청구해야 하며 차량구매 추가 보조금은 선정일부터 4개월 이내에 신차를 등록한 다음 청구하면 된다.
2024-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