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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목소리 챙겨라”…하학열 고성군수, 간부회의서 조직문화 혁신 강조
“직원들의 목소리 챙겨라”…하학열 고성군수, 간부회의서 조직문화 혁신 강조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수직적 조직문화에서 벗어나 소통과 참여 중심의 조직으로 거듭나기 위한 변화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수직적 구조 대신, 직급과 연차에 관계없이 누구나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조직으로 바꾸겠다는 것이다.이 같은 의지는 지난 3일 개최된 간부회의에서도 드러났다.이날 회의에서 하학열 고성군수는 올해 신설되는 저연차 혁신 협의체인 ‘혁신 Y 보드’ 운영과 관련해 “소규모 조직을 구성해 국내외 우수사례를 직접 보고 배울 수 있도록 예산을 충분히 지원하라”고 지시했다.또한, 전 부서장에 “저연차 공무원들이 혁신 Y 보드에 적극적으로 신청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해 달라”고 당부했다.이는 조직혁신이 일부 부서나 소수 직원에 그치지 않고 전 부서 및 직원의 참여로 확산되도록 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이를 위해 군은 하반기 조직문화 개선 시책을 다양하게 추진할 계획이다.특히 오는 10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조직문화 진단 설문조사를 실시해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향후 조직문화 개선과제 선정에 반영할 방침이다.이외에도 △간부 모시는 날 2차 실태조사 △동료 간 감사와 배려의 사례를 나누는 ‘칭찬링크 프로젝트’△보고·결재 간소화 및 불필요한 회의 축소 △체계적 인계·인수 등 소통하고 일 잘하는 조직을 만들어나갈 계획이다.하학열 고성군수는 “직급과 연차에 관계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조직문화를 만들어, 직원들이 일하고 싶은 고성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혁신 Y 보드’는 입직 5년 이하 2030세대 공무원 15명 내외로 구성되어 운영되는 조직혁신 협의체다.간부 공무원과의 대화, △선진지 견학 등 현장 중심의 활동을 통해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이를 소관부서 검토를 거쳐 실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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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벼 조기재배 첫 수확
창녕군, 2026년 벼 조기재배 첫 수확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속되는 가뭄과 폭염 등 어려운 기상 여건 속에서도 벼 조기재배를 통해 올해 첫 진옥벼 수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확은 지난 10일 창녕읍 하리 일원에서 박기수 농가가 재배한 진옥벼 약 0.3ha를 대상으로 진행됐다.군은 햅쌀 시장 선점과 농가소득 증대, 창녕 쌀 경쟁력 강화를 위해 벼 조기재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올해는 57개 농가가 71ha 규모로 조생종인 진옥벼를 재배해 일반재배보다 수확시기를 앞당겼다.특히 6월 이후 강수량 부족과 지속적인 가뭄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어려움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농가의 적극적인 물 관리와 생육 관리로 첫 수확을 무사히 시작했다.이번 수확을 시작으로 벼의 생육 상황과 등숙 정도에 따라 20일까지 순차적으로 수확할 예정이다.성낙인 군수는 “폭염 및 가뭄 등 많은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벼 조기재배 첫 수확을 시작하게 돼 매우 뜻깊고 우수한 고품질 쌀 조기 출하로 햅쌀 시장을 선점하고 농가소득 증대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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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청소년센터“온” 청소년운영위원회[다온] 연합 교류활동 성료
고성군청소년센터“온” 청소년운영위원회[다온] 연합 교류활동 성료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청소년센터“온”은 8월 8일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에서 대구 남구청소년창작센터,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과 함께‘청소년운영위원회 연합 교류활동’을 개최했다.이번 교류활동은 각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 간 우수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청소년 참여활동에 대한 상호 교류를 통해 청소년운영위원회의 역량을 강화하는 한편 기관 간 지속적인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고성군청소년센터“온”청소년운영위원회 위원 10명을 비롯해 3개 기관의 청소년운영위원회 및 관계자들이 참여했다.각 기관 청소년운영위원회는 그동안 추진해 온 활동 성과와 향후 계획을 직접 발표하며 서로의 활동 경험을 공유하고 청소년이 직접 참여하고 제안하는 청소년 참여 활동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3개 기관은 청소년운영위원회 간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을 통해 기관 간 청소년 활동 정보 및 우수사례 공유, 청소년 교류활동 활성화, 청소년 참여문화 확산 등을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이어진 팀빌딩 활동에서는 서로 다른 지역과 기관에서 활동하는 청소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상북도청소년수련원 시설을 둘러보고 야외 짚라인과 챌린지 코스를 체험하며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는 시간을 가졌다.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해 성취감과 도전의식을 높이고 일상적인 회의 중심의 활동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친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이소영 교육청소년과장은 “이번 교류활동은 청소년운영위원회가 기관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활동을 배우고 청소년 참여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교류활동을 통해 주도적으로 의견을 나누고 지역사회와 청소년시설의 발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청소년센터“온”청소년운영위원회는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청소년시설의 운영과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의견을 제안하는 청소년 자치기구로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청소년 참여활동 기획, 지역사회 연계활동, 홍보활동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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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영 및 원스톱 행정 지원
고성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적응 프로그램’ 운영 및 원스톱 행정 지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법무부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조기 적응프로그램’ 이수 의무제 시행에 따라, 8월 13일 입국자부터 맞춤형 현장 교육과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계절근로자 조기 적응 프로그램’은 외국인 근로자들의 한국사회 조기 적응을 돕고 인권 침해 예방과 권익보호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근로자들은 농가에 배치되기 전 약 3시간 동안 초기 한국생활 적응법을 비롯해 기초 법질서 출입국관리법·근로기준법, 산업안전, 인권보호 교육을 이수하게 된다.특히 고성군은 입국당일 상해보험 가입, 마약검사, 외국인 등록 등 필수적인 행정절차를 일괄 처리하는 ‘원스톱 행정 서비스’를 구축해 근로자와 농가의 불편을 크게 줄였다.그동안 계절근로자 교육은 외국어 전문 강사 부족으로 현장에서 체계적으로 이뤄지기 어려웠으며 근로자들은 외국인 등록을 위해 멀리 떨어진 출입국·외국인관서에 직접 방문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겪어왔다.이번 현장 원스톱 지원 조치로 복잡한 대기 절차가 대폭 단축되면서 근로자는 농촌 현장에 빠르게 적응하고 농가는 농번기 인력 공백 없이 안정적으로 인력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이외에도 군은 전담 통역 인력을 현장에 배치해 상시 고충 상담과 정기적인 현장 점검을 이어가고 있으며 고용 농가와 근로자 간의 원활한 소통을 지원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근로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한편 고성군은 파종기와 수확기 등 단기간 일손이 집중되는 농가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부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을 도입해 운영 중이다.외국 지자체와의 업무협약 및 관내 결혼이민자 가족 초청 방식을 활용해 안정적인 농촌 인력 수급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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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 개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2일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2026년 3분기 통합방위협의회’를 열고 오는 18일부터 21일까지 실시되는 ‘2026년 을지연습’준비 태세를 종합적으로 점검했다.이날 회의에는 창녕군을 비롯해 군부대,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 및 단체장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위원에 대한 임명장 수여를 시작으로 안보 동영상 시청, 을지연습 준비상황 보고 군부대 자료 발표, 기관별 협조 사항 논의가 진행됐다.성낙인 군수는 “최근 안보 환경은 사이버 공격과 GPS 교란 등 전후방 경계가 사라진 복합 도발 양상을 보이고 있다”며 “어떠한 비상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굳건한 민·관·군·경·소방 통합방위 협력체계를 구축해 달라”고 당부했다.아울러 군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야외 작업장 온열질환 예방 수칙 준수 등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예찰과 협조를 요청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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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 실시
합천군, 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월 12일 오전 10시 군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 4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는 ‘경상남도 인권보장 조례’ 제6조에 따라 도민과 공공기관 종사자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에 인권 존중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되는 인권교육 프로그램이다.이번 교육은 국가인권위원회 위촉강사인 최명국 강사가 ‘인권의 이해와 행정 속의 인권’을 주제로 진행했다.이날 강의에서는 인권 감수성의 중요성을 비롯해 인권의 가치와 행정의 현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쟁점, 국민의 인권 보호와 행정업무를 수행하는 공무원의 고충에 대해 살펴보고 양자가 조화를 이루기 위해 행정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함께 고민해보는 시간을 가졌다.안영혁 행정과장은 “행정 현장에서 군민을 직접 대하는 공무원에게 인권에 대한 이해와 감수성은 중요한 역량”이라며 “이번 교육이 인권의 가치를 행정에 담아내고 군민의 권리를 존중하면서도 공직자의 현실과 고충을 함께 살필 수 있는 균형 있는 행정을 고민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합천군은 앞으로도 공직자의 인권 역량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지속하고 군민의 권리와 공직자의 현실을 함께 살피는 인권 중심의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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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국가보훈대상자 ‘가족사랑 사진관’ 영웅의 순간 담은 액자와 앨범 전달
창녕군, 국가보훈대상자 ‘가족사랑 사진관’ 영웅의 순간 담은 액자와 앨범 전달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2일 ‘가족사랑 사진관’ 사업을 통해 촬영한 사진을 액자와 앨범으로 제작해 6·25전쟁 및 월남전 참전유공자 11명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의 자택을 직접 방문해 감사와 존경를 전하는 ‘찾아가는 보훈 행정’의 일환으로 추진돼 더욱 의미를 더했다.‘가족사랑 사진관’은 지난 5월 창녕군 손마사지봉사단의 메이크업 봉사와 창녕사진협회의 촬영 재능기부로 진행됐다.당시 촬영한 사진은 정성스러운 액자와 앨범으로 제작돼 이날 국가유공자와 가족들에게 전달됐다.한 참전유공자는 “가족과 함께 사진을 남긴 것만으로도 뜻깊었는데, 이렇게 액자와 앨범으로 정성껏 제작해 직접 전달해 주셔서 더욱 감동했다. 평생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군 관계자는 “민관이 함께 만든 뜻깊은 결실을 참전유공자분들께 직접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가슴 깊이 새기고 보훈 가족의 자긍심을 높일 수 있는 예우 사업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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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을지연습 대비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교육 실시
합천군, 을지연습 대비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교육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1일 합천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을지연습 대비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교육’을 실시했다.을지연습은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비상사태에 대비해 매년 실시하는 전국 단위 비상대비훈련으로 올해는 오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일간 진행된다.이번 교육은 전시대비계획인 충무계획의 실효성을 검증하는 한편 급변하는 국제 정세에 맞춰 비상대비태세를 점검해 향후 진행될 을지연습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전시종합상황실 근무자 43명이 참석했으며 충무계획의 수립 체계 및 현황, 전시종합상황실의 임무와 역할, 상황보고 및 전파방법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합천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급변하는 국내외 안보 환경 속에서 직원들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전시 및 비상사태시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시키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비상대비태세를 유지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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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8월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바르게살기운동합천군협의회, 8월 법질서 확립 캠페인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8월 12일 오전 8시 삼성합천병원 앞에서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법질서 캠페인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이재근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참여해 출근 시간대 군민들을 대상으로 기초질서 준수와 법질서 확립의 중요성을 알리며 성숙한 시민의식 확산을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또한 광복절을 앞두고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고 태극기 게양 분위기를 확산하기 위해 군민들에게 태극기 달기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이재근 회장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상생활 속에서 법과 질서를 지키려는 군민들의 실천이 중요하다”며 “광복절을 맞아 많은 군민들이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나라사랑의 마음을 함께 나누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합천군협의회는 기초질서 확립과 건전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각종 캠페인과 봉사활동 등 다양한 지역사회 실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2026-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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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적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맑은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합천군 적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맑은 마을 가꾸기’ 환경정화 활동 실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적중면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는 11일 회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더위가 잠시 한풀 꺾인 틈을 활용해 지역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에는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회원들이 참여해 주요 도로변과 적중초등학교 일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정비하는 등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특히 회원들은 “잠시 식어가는 바람 속에서 마을도 함께 숨을 돌리게 하자”는 마음으로 구슬땀을 흘리며 깨끗한 적중면 조성에 앞장섰다.최낙출 위원장은 “더위가 조금 누그러진 시기를 활용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작은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살기 좋은 적중면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이성태 적중면장은 “지역을 위해 자발적으로 참여해 준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