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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 추진 앞두고 담당자 실무회의 개최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3일 성평등가족부가 주관하는 ‘공공생리대 지원 시범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담당자 실무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공공생리대 지급기 설치 예정 시설의 업무 담당자 10명이 참석해 사업 추진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이날 회의는 7월 본격 추진을 앞둔 초기 단계에서 시설별 지급기 설치 일정과 운영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참석자들은 지급기 설치 계획을 공유하고 운영 매뉴얼 적용 방식과 현장 관리체계 등을 논의하며 효율적인 운영 방안을 모색했다.공공생리대 지급기는 7월부터 행정복지센터, 한마음도서관, 창포원, 가족센터 등 주요 공공시설에 순차적으로 설치될 예정이며 이번 시범사업은 군민 누구나 공공시설에서 필요한 순간에 생리용품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거창군은 이번 회의를 통해 지급기 설치와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실무적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 여건에 맞는 추진 체계를 갖춰 나갈 방침이다.한편 거창군은 이번 시범사업을 여성친화도시 정책 방향과 연계한 청년·여성 맞춤형 생활 인프라 강화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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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남상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거창군 남상면 새마을부녀회, 정성 담은 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남상면은 지난 23일 남상면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함께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다함께 찬찬찬’반찬 나눔을 펼쳤다.이날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수육과 김치는 독거어르신, 장애인, 조손가정 등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며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돌봄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남상면 새마을부녀회는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주민 간 나눔과 봉사 문화를 확산하는 데 앞장서고 있는 단체로 취약계층 지원과 각종 지역행사 참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복지 증진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권남숙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음식이 이웃들의 건강한 식생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곽칠식 남상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남상면은 주민들의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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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다양화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합천군, 통합돌봄 서비스 연계 다양화로 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공공·민간기관 및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1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제4차 통합돌봄사업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돌봄이 필요한 군민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개인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통합돌봄 대상자 33가구에 대한 개인별지원계획을 심의하고 총 44건의 서비스 연계를 결정했다.특히 기존의 일상생활 지원 중심에서 나아가 건강관리, 방문구강, 치매관리,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주거환경 개선 등 다양한 분야의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대상자별 욕구에 맞는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합천군은 올해 현재까지 125가구에 총 178건의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며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또한 공공기관과 민간기관 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의료·요양·돌봄·주거 서비스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있다.군 관계자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욕구가 점점 다양해지고 있는 만큼 서비스 연계 분야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공과 민간이 협력해 주민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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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상반기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보고회’ 개최
밀양시, ‘2026년 상반기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보고회’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3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시민 불편 해소와 체감 만족도 향상을 위한 ‘2026년 상반기 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에는 이정곤 부시장, 국·소장 및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불편 사항들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새롭게 발굴한 과제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시민불편사항 개선과제는 시 공무원들이 시민의 눈높이에서 일상생활 속 불편 사항을 직접 발굴하고 개선 방안을 찾는 시책이다.시는 2020년 4분기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742건의 과제를 발굴했으며 이 가운데 279건을 완료했고 136건은 현재 추진 중이다.올해 상반기에 새로 발굴한 과제는 총 53건이다.주요 내용으로는 △공무원 사칭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안심카드 배부 △월연정 계단 안전장치 추가 설치 △무단 설치 의류 수거함 철거 및 관리 등이 포함됐다.해당 과제들은 향후 부서별 검토와 세부 계획 수립을 거쳐 추진될 예정이다.이정곤 부시장은 “시민이 일상에서 겪는 작은 불편 하나까지 세심하게 살피고 개선하는 것이 시민 중심 행정의 출발점”이라며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발맞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해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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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산내면, 선비문화체험관에서 ‘현장 이장 회의’ 개최
밀양시 산내면, 선비문화체험관에서 ‘현장 이장 회의’ 개최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산내면은 24일 최근 개관한 선비문화체험관에서 6월 현장 이장 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8일 개관한 선비문화체험관을 둘러보고 시설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주요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지역 문화관광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회의 참석자들은 시설을 둘러보고 전통 유복 체험 등 대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했다.또한 체험관이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와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밀양의 우수한 문화 자원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조정제 산내면장은 “밀양의 새로운 문화 자산인 선비문화체험관에서 현장 회의를 열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행정을 통해 이장협의회와 소통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산내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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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함양상림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함양·함양상림 로타리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국제로타리 3590지구 함양·함양상림로타리클럽은 지난 23일 저녁 성림웨딩홀에서 제59대·제27대 회장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에서는 함양로타리클럽 제59대 박정섭 회장과 함양상림로타리클럽 제27대 윤숙정 회장이 각각 신임 회장으로 취임했으며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군의회 의장, 김병윤 국제로타리 3590지구 총재를 비롯한 군의원, 기관 단체장, 회원 등 150여명이 참석해 새로운 회장의 출범을 축하했다.행사는 개회 선언 및 타종을 시작으로 총재단과 내빈 소개, 시상, 이·취임사, 공로패 및 감사패 전달, 축사, 폐회선언 및 타종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박정섭·윤숙정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지닌 로타리클럽을 이끌게 되어 영광스럽고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봉사활동의 선봉에 서서 올 한 해 솔선수범해 클럽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진병영 군수는 축사에서 “임기 동안 헌신해 주신 이임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신임 회장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초아의 봉사'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늘 도움이 필요한 곳을 찾아 사랑과 관심으로 보듬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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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오르GO 함양’ 공식 캐릭터 탄생
함양군, ‘오르GO 함양’ 공식 캐릭터 탄생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의 대표 산악완등 인증사업 '오르 GO 함양'이 공식 캐릭터를 확정하고 본격적인 브랜드 마케팅에 나선다.이번에 확정된 캐릭터는 똑똑하고 역동적인 토끼 '마루'와 느리지만 성실한 거북이 '올라'로 15개 명산 산마루에 함께 올라 '오르 GO 함양'의 매력을 알리는 친근하고 귀여운 이미지의 캐릭터이다.캐릭터 '마루'는 계획적인 산행으로 정상까지 안전하게 안내하는 프로등산러로 '오르 GO 함양'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표현하며 '올라'는 천천히 걸어도 끝내 목적지에 도달하는 끈기와 여유를 가진 초보등린이로 함양의 숨은 절경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나타낸다.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캐릭터는 전래동화 '토끼와 거북이'의 긍정적인 요소를 모티브로 만들어졌으며 '마루'와 '올라'를 통해 '오르 GO 함양'완등 도전이 경쟁이 아닌 서로의 길잡이가 되어주는 산행으로 모든 참여자들이 자신만의 속도로 '오르 GO 함양'을 즐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특히 두 캐릭터는 '오르 GO 함양'의 브랜드 정체성을 더욱 친근하고 생동감 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되며 향후 홍보물, 기념품, SNS 콘텐츠, 각종 행사 등에 폭넓게 활용되어 전국 등산객과 관광객에게 '오르 GO 함양'의 매력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함양군 관계자는 “마루와 올라는 단순한 캐릭터를 넘어 '오르 GO 함양'의 가치를 함께 전달할 소중한 동반자이며 앞으로 마루와 올라가 만들어갈 새로운 '오르 GO 함양'이야기에 많은 기대 바란다”며 '캐릭터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와 홍보활동을 통해 '오르 GO 함양'을 대한민국 대표 산악 관광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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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낙동강·밀양강 일원에서 수산종자 방류 추진
밀양시, 낙동강·밀양강 일원에서 수산종자 방류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23일과 24일 이틀간 관내 낙동강과 밀양강 일원에서 수산종자 방류 행사를 개최했다.23일에는 동남참게 9만여 마리를, 24일에는 다슬기 100만 마리를 방류했다.방류 행사 첫날에는 관내 어업인 10여명이 참여해 어족자원 보호와 관리의 중요성을 되새기고 내수면 생태계 보전과 수산자원 증강의 의미를 함께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밀양시는 배스, 블루길 등 외래 어종의 증가로 인한 토속 어종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수산종자 매입 방류사업 예산 7500만원을 확보하고 관내 어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동남참게, 다슬기, 붕어, 동자개 등 4개 어종을 방류 대상 수산종자로 선정했다.방류 행사에 참여한 한 어업인은 “어업인들을 위해 매년 수산 종자 방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밀양시에 감사드린다”며 “토속 어족자원 증식을 위해 앞으로도 사업이 지속적으로 추진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용관 축산과장은 “건강한 수산종자 방류를 통해 어업생산력 증대와 어업인 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어업생태계 조성과 수산자원 증강을 위해 어업인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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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 추진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상남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4일 지역 내 고독사 위험 가구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행복꾸러미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고독사 위험 가구를 대상으로 추진됐으며 지역 내 20세대에 간편식과 식료품 등으로 구성된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했다.또한 생활 실태를 살피고 정서적 지지를 제공하는 등 대상자들의 고립감 해소와 복지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손희목 민간위원장은 “이번 사업이 홀로 생활하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따뜻한 돌봄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최은경 상남면장은 “작은 관심과 나눔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도 협의체와 함께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고독사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상남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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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7월 사전신청도 3시간 만에 마감
밀양시 ‘반하다밀양 반값여행’, 7월 사전신청도 3시간 만에 마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의 대표 관광정책인 ‘반하다밀양 반값여행’의 7월 여행분 사전신청이 접수 3시간 만에 조기 마감되며 전국 관광객들의 높은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시는 지난 23일 오전 10시부터 진행한 7월 반값여행 사전신청이 당일 3시간 만에 마감됐다고 밝혔다.5월과 6월에 이어 3개월 연속 조기 마감되면서 본 사업이 전국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음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반하다밀양 반값여행’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역사랑휴가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돼 추진 중인 사업이다.밀양을 방문하는 관광객에게 여행 경비의 최대 50%를 밀양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며 소비가 지역 상권으로 직접 유입되도록 설계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생활인구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실제 성과도 가시적이다.밀양시 주요 관광지 방문객 수는 전년 동월 대비 25.1% 증가했다.영남루, 위양지, 표충사 등 주요 명소뿐만 아니라 관내 음식점, 카페, 체험시설 등 지역 전반으로 소비가 확산하는 추세다.현재까지 반값여행 참여자들의 총 관광 소비액은 약 17억원으로 집계됐다.이는 환급액 6억 1천만원 대비 약 2.7배에 달하는 규모로 관광객들의 실질적인 체류 소비를 이끌어내며 지역 내 소비 순환을 촉진하는 마중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이경숙 관광진흥과장은 “반값여행의 연속 조기 마감은 밀양 관광에 대한 높은 관심과 사업의 실효성을 보여주는 지표”며 “앞으로 8월 수퍼 페스티벌, 9월 밀양 외계인 대축제, 10월 매운맛 축제 등 계절별 특색 있는 축제를 연이어 개최해 밀양을 찾은 관광객들의 재방문을 유도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등 생활인구 확대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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