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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기수원지 숲속음악회 “숲속에 울려퍼진 선율”
법기수원지 숲속음악회 “숲속에 울려퍼진 선율”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동면 법기수원지의 싱그러운 숲속에서 지난 9일 오전 11시 ‘법기수원지 숲속음악회’ 가 성황리에 개최됐다.이번 음악회는 동면주민자치회가 주관하며 세 번째로 열리는 지역 대표 행사로 자리잡고 있다.행사에는 양산시립합창단, 양산 스트링스 챔버 오케스트라, NOVA, K-빛춤타 등 지역을 대표하는 다양한 문화예술단체가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음악회에 참석한 주민들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예술과 휴식을 동시에 누리며 깊은 감동과 즐거움을 만끽했다.특히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많은 가족단위 참여자들이 행사장을 가득 메우며 가족 간의 화합과 이웃 간의 소통의 장이 도다.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은 이번 행사는, 숲과 음악이 주는 특별한 위로와 기쁨을 선사했다.김태진 동면주민자치회 회장은 “법기수원지 숲속음악회가 지역 주민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고 법기수원지를 더 널리 알리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다채로운 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기연 동면장은 “법기수원지 숲속음악회가 세 번째를 맞이하며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소통하고 문화를 향유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정말 뜻깊다”며 “우리 면이 자연 환경과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지역으로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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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주년 상북면민 한마음 천성대축제 및 경로잔치 성료
제56주년 상북면민 한마음 천성대축제 및 경로잔치 성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상북면문화체육회는 지난 9일 천성산다목적체육관 실내강당에서 지역주민 8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56주년 상북면민 한마음 천성대축제 및 경로잔치’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상북풍물패 길놀이를 시작으로 마을별 풍선 터트리기, 윷놀이 등 30개 마을 주민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한마음 명랑운동회로 활기를 더했다.이어 초대가수 공연, 양산시립합창단 무대, 주민 노래자랑, 장수상 시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져 면민 간 화합을 다지는 흥겨운 한마당 잔치가 됐다.또 지난해에 이어 상북면 관내 5개 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친구야 늘 고마워’라는 주제로 그림대회를 개최해 출품작을 전시하고 시상해 학생들과 학부모로부터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정우근 상북면 문화체육회장은 “올해로 56주년을 맞이하는 천성대축제는 단순한 지역 행사를 넘어, 상북면의 자랑스러운 전통과 문화, 그리고 공동체 정신을 한데 모으는 면민의 소중한 축제”며 “앞으로도 더 많은 면민이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특색있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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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재난 및 안전 관련 단체 지원 공모사업 추진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역 내 재난 예방 활동을 활성화하고 시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2026년도 재난 및 안전 관련 단체 지원사업’을 공모하고 신청사업에 대한 계획의 적정성, 실행 능력, 지역사회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2개 단체의 사업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이번 공모사업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및 지난해 제정한 양산시 재난 및 안전 관련 단체 지원에 관한 조례에 근거해 민간 차원의 재난 대비 역량을 강화하고 자발적인 안전문화 활동을 장려하기 위해 올해 처음 추진됐다.지원 대상은 양산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재난 예방, 인명 구조, 안전 교육 등의 활동을 수행하는 민간 단체로 지원 범위는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홍보 △재난·사고 예방 및 인명 구조 활동 △재난 대비 교육 및 훈련 △안전문화 우수사례 발굴 △교통·산업·생활 안전 예방 활동 등 안전 전반을 아우른다.총사업비는 900만원 규모이며 선정된 단체는 1개 사업당 최대 300만원 내외의 보조금을 지원받게 된다.시는 1차로 2개 단체사업을 최종 선정했으며 5월 중 보조금 지원을 완료할 계획이다.1차로 선정된 2개 단체는 야간방범순찰 활동과 수중사고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통해 오는 5월부터 11월까 지 약 7개월간 본격적인 안전 활동을 전개하게 된다.양산시 관계자는 “기후 변화와 사회적 요인으로 재난의 형태가 다양해짐에 따라 민관 협력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창의적이고 실질적인 안전 활동을 추진할 역량 있는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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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소주·명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추진 순항
양산시, 소주·명동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추진 순항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도심 내 원활한 교통 흐름과 주민 이동 편의 증대를 위해 추진 중인 소주동·명동 일원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웅상지역 주요 생활권을 연결하는 핵심 교통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총사업비 696억 7천만원이 투입된다.시는 상습적인 교통정체 해소와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해 단계적으로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 외 14개소 노선을 총 연장 4.9km의 도시계획도로 개설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주요 사업으로는 소주동 874-2번지 일원 서창대동아파트와 소주 LH 휴먼시아아파트를 연결하는 소주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와 국도7호선에서 명곡교차로를 직접 연결하는 도시계획도로 개설공사가 있다.소주도시계획도로는 연장 550m, 폭 20m 규모로 조성되며 2024년 7월 착공해 2026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국도7호선~명곡교차로 간 도시계획도로는 연장 460m, 폭 25m 규모로 교량 1개소와 터널 1개소를 포함하고 있으며 2025년 10월 착공해 2028년 7월 준공 예정이다.두 노선은 도심 주요 아파트 단지와 국도, 교차로를 직접 연결하는 주요 도로망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차량 통행 여건 개선은 물론 시민들의 출·퇴근과 통학 등 일상 이동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웅상지역 도심 교통망 확충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편의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공사 기간 동안 보행자 안전 확보와 소음 등 생활 불편 최소화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또 “여름철 우기 등에 대비한 공정 관리와 안전점검을 강화해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공사 기간 중 발생하는 불편에 대해 시민 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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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회야강 산책로변 동네체육시설 개보수 완료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회야강 산책로변 동네체육시설에 대한 개보수 공사를 완료해 시민들이 보다 넓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여름 밤 건강체조교실 이용 시민들의 증가와 노후된 시설 환경을 정비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약 1천4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바닥 보수공사와 체육시설 개선을 진행했다.특히 기존 휀스를 철거해 공간 활용도를 높이고 족구장과 배드민턴장 지주를 고정식에서 이동식으로 교체해 시설 활용성과 운영 효율성을 강화했다.또 족구장 마사토 포장과 주변 환경 정비를 통해 이용자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한여름 밤 건강체조교실 등 다양한 생활체육 활동을 즐길 수 있게 되면서 시민들의 이용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는 앞으로도 시민 건강 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노후 체육시설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체육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이번 개보수 공사를 통해 동네체육시설 이용환경이 한층 개선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도록 시설 관리와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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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도로시설물 정비
양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도로시설물 정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한 도로시설물 점검을 완료하고 시설 정비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양산시는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집중호우와 태풍에 대비해 경남도와 합동으로 지하차도 6개소 등 도로시설물 안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여름철 발생할 수 있는 자연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안전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양산시는 지하차도 침수에 대비한 진입차단시설 성능 점검 용역을 시행하고 펌프설비의 노후 수위센서 28개를 선제적으로 교체해 침수로 인한 인명피해 예방에 만전을 기했다.또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하차도 및 펌프장 14개소의 배수로를 정비하고 집수정 준설을 5월 내 완료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춘계 도로정비를 통해 원동면 일원 등을 포함한 20km 도로변 퇴적물을 제거했으며 파손된 측구 12개소를 보수하고 빗물받이 6개소를 신규 설치하는 등 도로 보수를 신속히 시행했다.아울러 총 13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노후 도로 8개소에 대한 재포장을 5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도로시설물 정비는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며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관리로 도로시설물의 안전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강조했다.또 “양산시는 앞으로도 모든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구축해 우기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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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 실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5월부터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을 2건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관내 중소 사업장들의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을 지원하는 ‘2026년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과 시 도급·용역·위탁 사업장의 안전보건을 확보하기 위한 ‘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 및 보건 지도·점검 컨설팅 용역’ 이다.2026년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 지원사업은 종사자 수 5인 이상 300인 미만의 사업장을 주요 대상으로 삼고 있으며 단순히 상담 형식이 아닌 현실적이고 체계적인 접근 방식으로 사업장들이 현장에서 직접 적용 가능한 서류를 작성할 수 있도록 진행될 예정이다.이로 인해 중소 사업장들이 스스로 안전보건 관리체계를 구축하는 데 필요한 지식을 습득하고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도급·용역·위탁 사업 안전 및 보건 지도·점검 컨설팅 용역은 계약·지출 담당자 및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부서별 사업 특성을 고려해 그에 맞는 컨설팅을 진행할 계획이다.도급인의 의무 사항에 관한 법률 해설 및 실무 적용 방안 안내, 안전보건 확보 세부 이행 사항 준수 여부 확인 등을 통해 각 부서의 특수한 작업 환경과 근로자 구성에 따른 맞춤형 안전보건 체계를 구축하고자 한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 사업이 참여 사업장 및 도급 사업장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한 중대재해 예방 체계를 실효성 있게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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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회야강 산책로 확장 및 방송시설 정비 추진
양산시, 회야강 산책로 확장 및 방송시설 정비 추진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올해 1월 착수한 ‘회야강 방송시설 정비공사’ 와 ‘회야강 산책로 확장공사’의 실시 설계용역을 마무리하고 5월 중 해당 공사를 발주한다고 밝혔다.회야강 산책로는 이용자가 급증함에 따라 시설 개선을 요구하는 시민들의 목소리가 꾸준히 이어져 왔으며 이번 공사를 통해 시민들의 불편사항이 상당 부분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회야강 방송시설 정비공사는 회야강교~평산교 좌안과 백동교~소남마을입구 좌안, 백동교~소남교 우안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된다.기존 방송시설은 장비 노후화와 고장, 단종 등으로 수리에 어려움이 있어 이를 철거하고 재정비해 산책로에 방송이 가능하도록 개선하는 사업이다.약 2개월의 공사 기간 이후에는 음악방송은 물론 재난·재해 안내, 시정 홍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해 이용자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강우 시 대피 안내 및 하천 산책로 통제 방송을 통해 지역주민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전망이다.다만 회야강교~평산교 우안과 소남교~주남교 우안 구간은 하천재해예방사업 및 회야강변 도로확폭 및 문화공간 조성사업 대상지로 이번 정비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향후 관련 사업 완료 이후 방송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확장 가능성을 고려해 설계에 반영했다.아울러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요청해 온 산책로 확장공사 역시 실시 설계를 완료했으며 국비 예산 관련 협의 후 최종 사업비가 확정되는 5월 중 착공할 수 있도록 준비 중으로 연내 사업을 마무리해 이용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시는 회야강 산책로 전 구간을 전수조사를 통해 확장 가능구간을 선정했으며 기존 폭 약 2.0m의 산책로를 1.5~2.0m 추가 확장해 최대 두 배까지 넓힐 예정이다.이를 통해 보행자, 자전거 이용자, 러너 간 충돌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다만 교량 하부나 제방 등 구조적으로 확장이 어려운 구간은 바닥 도색과 표지판 설치 등을 통해 이용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또 2025년 읍면동 순회간담회에서 건의 된 우불산신사~당촌교 구간 산책로 조성공사가 완공되면 회야강 상류에서 하류까지 산책로가 연결되어 지역 주민들의 만족도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웅상출장소 관계자는 “신규 산책로 조성과 기존 산책로 시설 개선이 병햄됨에 따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사 중 이용 불편이 예상되는 만큼 지역 주민들의 넓은 이해와 협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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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취약계층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완료
웅상출장소, 취약계층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 완료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동부양산 취약계층 247세대를 대상으로 추진한 노후 건물번호판 교체사업을 4월 말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에 교체 설치된 QR 코드 건물번호판은 위급상황 발생 시 QR 코드를 휴대폰으로 스캔하면 현재의 위치와 도로명주소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화재·범죄 등의 긴급상황 발생 시 현재 위치에 대해 112·119에 신속한 구조요청 문자를 발송할 수 있다.박순덕 총무과장은 “노후화된 건물번호판 교체를 통해 쾌적한 도시미관 조성은 물론 안전과 관련된 정확한 위치 정보 제공으로 주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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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출장소, 취약시간대 환경오염행위 집중 단속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폐수 무단방류 등 환경오염물질 불법 배출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5월 11일부터 6월 20일까지 주말 및 야간 취약시간대를 중심으로 특별 집중단속 등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주요 단속대상은 무단방류 우려가 높은 영세사업장 폐수배출시설, 가축분뇨배출시설, 민원발생 대형공사장을 중심으로 폐수 및 가축분뇨 무단방류 여부, 방지시설 비정상 가동 여부, 방류수 수질기준 준수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며 회야강 일대 주변 소하천을 집중 순찰할 계획이다.단속 결과, 관련 법령을 위반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에 따라 고발 및 과태료 부과 등 엄정한 조치를 취할 방침이다.웅상출장소 관계자는 “환경오염 행위는 시민 건강과 직결되는 중대한 문제인 만큼,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불법행위를 근절해 나가겠다”며 “사업장에서도 자발적인 환경관리와 법준수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2026-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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