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통영시, 충렬여고 교실 가득 채운 ‘생명존중’ 열기
통영시, 충렬여고 교실 가득 채운 ‘생명존중’ 열기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3일 충렬여자고등학교에서 청소년 자살예방을 위한 ‘생명존중문화 확산 캠페인’을 전개하며 지역사회 정신건강 안전망 구축에 나섰다.이번 캠페인은 13년째 청소년 사망 원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자살문제에 대해 경각심을 깨우고 생명존중 가치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된 참여형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고 홍보물 배부와 함께 생명존중에 대한 긍정적인 공감을 이끌어 냈다.각 교실에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문인력이 강사로 나서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실시했다.학생들은 자살위기 신호 포착법을 배우는 한편 △신호파악하기 △직설적으로 묻기 △경청하고 공감하기 △안전 점검 및 약속하기 △전문가에게 연결하기로 이어지는 ‘생명지킴이 5대 행동수칙’을 상세히 익혔다.이를 통해 학생들은 위기상황에서 당황하지 않고 자신과 친구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응 방법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통영시는 청소년기 건강한 정서발달 지원을 위해 5월 마지막 주부터 관내 중학교 5개소를 대상으로 ‘청소년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을 본격 가동한다.이번 프로그램은 학업 및 대인관계로 인한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관리해 중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을 돕는데 집중 할 예정이다.차현수 통영시 보건소장은 “청소년들이 심리적 위기를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려면 지역사회 전체가 든든한 울타리가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교육 현장과 긴밀히 소통하며 촘촘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 또는 자살예방 SNS 상담‘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26-05-14
-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하동군지회, 부산 용호만서 특별한 효 나들이 용호별빛공원·스마트팜·요트 체험으로 소통과 추억 선사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하동군지회, 부산 용호만서 특별한 효 나들이 용호별빛공원·스마트팜·요트 체험으로 소통과 추억 선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시각장애인연합회 하동군지회가 지난 13일 부산 용호만 일원에서 ‘제28회 시각장애인 단합대회 및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자연과 함께하는 효 나들이’를 부제로 외부 활동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시각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자립 의욕을 고취하고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시각장애인 회원과 가족 및 활동지원사 등 70여명이 참여했으며 부산 용호별빛공원 일대를 방문해 스마트팜 체험과 요트 해양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특히 스마트팜 체험은 채소와 버섯 등을 직접 손으로 만지고 느낄 수 있도록 구성돼 시각 중심 활동에 제약이 있는 참여자들에게 의미 있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또한 해양 체험에서는 요트에 탑승해 부산 해안 일대를 둘러보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단순한 야외 활동을 넘어 시각장애인들의 사회적 교류와 정서적 안정, 문화 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참여자들은 다양한 체험활동을 함께하며 상호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오계선 지회장은 “지역 시각장애인들이 서로 교류하고 다양한 외부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행사에 도움을 주신 하동군과 녹향라이온스클럽 등 여러 기관·단체 관계자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시각장애인의 권익 향상과 복지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
의령군, 일본뇌염 예방접종 당부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최근 일본뇌염 매개모기인 ‘작은빨간집모기’ 가 경남지역에서도 확인됨에 따라 일본뇌염 예방접종 참여를 당부했다.군은 국가예방접종 대상 아동과 보호자들에게 접종 일정을 반드시 확인하고 권장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을 완료해 줄 것을 요청했다.일본뇌염은 작은빨간집모기에 물려 감염되는 질환으로 심할 경우 뇌염 등 중추신경계 질환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치명률도 높아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특히 별도의 치료제가 없어 예방접종이 가장 중요하며 국가예방접종 대상자는 권장 시기에 맞춰 접종을 완료해야 한다.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아동으로 백신 종류에 따라 접종 일정이 다르다.접종 여부와 세부 일정은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이나 보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또 2014년생 남학생은 HPV 예방접종과 일본뇌염 백신 동시 접종도 가능하다.보건소 관계자는 “일본뇌염은 예방접종으로 충분히 예방 가능한 감염병”이라며 “대상 아동은 접종 일정을 확인해 빠짐없이 접종하고 야외활동 시에는 긴 옷 착용과 모기 기피제 사용 등 예방수칙도 함께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5-14
-
의령군,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경상남도 의령군 군청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농림축산식품부의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선정을 기원하는 범군민 서명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농어촌 기본소득은 일정 기간 이상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는 주민에게 매월 일정 금액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의령군은 경남에서 주민등록인구가 가장 적고 고령화 비율도 높은 지역으로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필요성이 큰 상황이다.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인구감소지역을 대상으로 추가 공모 신청을 받은 결과 전국 44개 군이 신청했다고 밝힌 바 있다.군은 사업 신청과 함께 ‘의령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 조례’ 제정을 추진하고 있으며 사업 추진을 위한 전담 TF 운영과 지역사랑상품권 관련 준비 등 행정 절차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또 사업 선정에 대한 군민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범군민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읍·면과 사회단체 등을 중심으로 주민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군 관계자는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
의령군, 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표주업 부군수 군정 총괄
의령군, 군수 권한대행 체제 전환…표주업 부군수 군정 총괄 (의령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로 등록함에 따라 14일부터 표주업 부군수의 군수 권한대행 체제로 군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지방자치법 제124조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장이 선거에 입후보해 예비후보자 또는 후보자로 등록할 경우 등록일부터 선거일까지 부단체장이 권한을 대행하게 된다.이에 따라 표주업 권한대행은 오는 6월 3일 선거일까지 군정 전반을 총괄하며 군수 권한대행 직무를 수행한다.표주업 권한대행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정한 관리와 공직기강 확립 △정부 고유가 피해지원금 및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산불 예방 등 재난안전관리 △에너지 절약 실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방재정 신속 집행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표주업 권한대행은 “군정의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한 시기인 만큼 군민 생활과 직결된 행정서비스와 주요 현안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
사천시, 김제홍 사천시장 권한대행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추진 현장점검
사천시, 김제홍 사천시장 권한대행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 추진 현장점검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제홍 사천시장 권한대행은 13일 ‘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현장을 찾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이날 점검에서는 국산 콩 산업 전반과 콩 저온저장시설 및 식용유 제조시설의 공사 추진 현황, 향후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은 후 현장을 직접 확인했다.김 권한대행은 관계자들에게 사업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당부했다.‘국산 콩 가공산업화 지원사업’은 총 사업비 190억원을 투입해 대규모 저장시설과 산업화 연계 가공시설을 지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콩 수급 관리와 함께 농가의 부가가치 창출 모델을 육성하는 사업이다.2025년부터 2027년까지 추진되며 내년 12월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다.현재 콩 저온저장시설과 식용유 제조시설이 건립 중이며 당초 계획됐던 두유 가공시설은 최근 중동전쟁 여파로 인한 사업비 상승을 고려해 농림축산식품부 승인 후 최적의 콩 가공 분야로 추진 방향을 조정할 예정이다.김제홍 권한대행은 “2027년까지 콩 생산·가공·유통의 체계적 산업 기반이 완성될 것”이라며 “사천이 국산 콩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
합천군, ‘ON AIR’스마트 감염병 예방의 날 운영
합천군, ‘ON AIR’스마트 감염병 예방의 날 운영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매월 둘째 주 수요일 모든 경로당 이용 주민을 대상으로 스마트 감염병 예방의 날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본 사업은 ‘동네방네 스마트를 품은 경로당’을 활용해 경로당에 설치되어 있는 TV 를 통해 보건소에서 실시 간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하는 것으로 5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한다.주요 교육 내용은 △손 씻기 및 기침예절 △계절별 감염병 예방수칙 △식중독 예방 △진드기 및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예방접종 안내 등 어르신 건강관리에 필요한 정보 중심으로 구성됐다.특히 최근 고령층에서 감염 시 중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호흡기 감염병과 수인성 감염병, 올바른 손씻기 등에 대한 예방수칙을 반복적으로 안내해 어르신들의 건강관리 실천을 돕는다는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는 경로당에 월 1회 감염병 예방의 날을 정기적으로 운영해, 어르신들의 디지털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감염병에 대한 정보를 쉽고 빠르게 습득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5-14
-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2026년 제1회 검정고시 합격률 90% 달성
합천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026년 제1회 초·중·고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응시한 학교 밖 청소년 8명 중 7명이 합격해 90%의 합격률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지난 4월 4일 실시된 이번 검정고시는 진주남중학교와 진주기계공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됐으며 관내 학교 밖 청소년 8명이 시험에 응시해 7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센터는 검정고시 교재 및 인터넷 강의를 지원하고 검정고시 관련 정보 제공과 원서접수 대행 서비스를 운영해 왔으며 시험 당일에는 차량 지원 및 점심 제공 등 현장 지원을 통해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도왔다.시험에 합격한한 청소년은 “검정고시 합격을 계기로 진로에 대해 더 고민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계속 나아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정현태 센터장은 “자신의 목표를 위해 꾸준히 노력한 청소년들의 열정과 도전에 큰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 지원, 대입 지원, 자립 지원, 문화체험 및 자기계발 프로그램, 건강검진 지원, 개인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
2026-05-14
-
고성군, “현장에서 바로 상담 신청하세요” 통합돌봄 홍보관 운영
고성군, “현장에서 바로 상담 신청하세요” 통합돌봄 홍보관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지난 5월 13일 마암면복지회관에서 닥터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고성군 통합돌봄사업’현장 상담·신청 안내 및 홍보관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성군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군민의 이해도와 인지도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조기에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적기에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닥터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통합돌봄 제도와 주요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실시했으며 개인별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신청 및 서비스 연계 절차도 함께 안내했다.특히 군과 보건소, 마암면사무소,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이 함께 홍보활동에 참여해 의료와 돌봄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체계를 보여줘 의미를 더했다.홍보관을 이용한 한 어르신은 “몸이 불편해 혼자 생활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통합돌봄 서비스에 대해 설명해주니, 어떤 도움을 받을 수 있는지 알게 되어 기분이 좋고 든든하다”고 말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현장 홍보관 운영은 군민들이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체감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으로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의료·돌봄 통합 지원체계를 강화해 돌봄이 필요한 군민들이 적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 통합돌봄사업은 노쇠, 사고 질병,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의 의료·요양·일상생활 돌봄 욕구를 통합적으로 파악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지원하는 사업이다.상담 및 신청은 주소지 읍·면사무소의 찾아가는 복지담당을 통해 가능하다.주요 서비스로는 △가사지원 △방문목욕 △식사지원 △동행지원 △클린버스 △대청소 △이웃돌봄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 △방문복약상담 △간단집수리 등이 있다.대상자 여부는 돌봄필요도 조사에 따라 결정되며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그 외 대상자는 소득기준에 따라 일부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2026-05-14
-
고성군, 1인 가구 자립 지원‘행복한 마을, 당당한 자립’운영
고성군, 1인 가구 자립 지원‘행복한 마을, 당당한 자립’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5월 13일 관내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생활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행복한 마을, 당당한 자립 프로그램을 개강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초고령사회 진입에 따른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된‘2026년 고성군 고독사 예방사업’의 일환으로 복지 접근이 낮은 면 단위를 직접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상반기에는 동해면 검포마을과 거류면 신당마을 1인 가구 어르신 각 20명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7월 29일까지 총 11회에 걸쳐 진행된다.이날 첫 회기에는 참여자들의 정서적 안정과 상호 유대감 형성을 위한 손 마사지 실습을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에 따라 혈액순환에 좋은 혈자리와 마사지법을 배우고 2인 1조로 서로의 손을 마사지하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프로그램에 참여한 동해면 검포마을의 한 주민은 “이웃과 함께 손 마사지를 배우고 이야기를 나누니 즐겁고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진행될 다양한 프로그램들도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면 단위 1인 가구 어르신들이 사회적 고립에서 벗어나 당당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 마을 중심의 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이번 손 마사지 교육을 시작으로 1인 가구의 사회관계 형성과 자립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매주 운영할 계획이다.
2026-05-14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