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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가조면,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
거창군 가조면, 하절기 방역소독사업 본격 추진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가조면은 위생 해충 구제 및 감염병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오는 6월부터 10월까지 5개월간 하절기 방역소독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이번 방역소독사업은 모기와 각종 해충의 개체 수 증가가 우려되는 시기에 맞춰 집중적으로 실시된다.특히 마을별 축사 주변, 하수구, 주택 밀집지역을 비롯한 소공원, 하천변, 폐가 등 방역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차량 연막소독을 주기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방역소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방역소독 요원 2명을 대상으로 사전에 안전보건교육을 시행하고 방역 장비와 약품 등을 수시로 점검 정비한다.또한 소독 차량 1대를 운영해 32개 마을 전 지역을 순회하면서 여름철 모기 유충 구제와 하수구, 비위생 지역 등에 집중 소독을 실시해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김인수 가조면장은 “올해 여름은 모기 유충이 많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돼 주택과 비위생 지역에 방역소독을 철저히 해 주민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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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창녕군,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3일 창녕시장 일원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민·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이날 캠페인에는 군 건설산업국 도시건축과와 (사)경남옥외광고협회 창녕군지부 회원 등 2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방문객과 인근 점포를 대상으로 피켓 홍보와 거리 캠페인을 진행하며 바람직한 옥외광고문화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홍보했다.군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캠페인과 계도 활동을 통해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과 쾌적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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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어면, 영농철 맞이 마늘농가 일손돕기 추진
유어면, 영농철 맞이 마늘농가 일손돕기 추진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유어면은 13일 세진리 일원에서 우포생태따오기과와 면사무소 직원 등 9명이 참여한 가운데 농촌일손돕기를 추진했다.이번 일손돕기는 마늘 생육 시기에 맞춰 추진됐으며 기계화가 어려워 많은 인력이 필요한 마늘종 제거 작업을 지원해 고품질 마늘 생산을 돕고 인건비 상승 등으로 경영 부담을 겪는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이상용 면장은 “농촌의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농번기 인력난이 심각한 상황에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적기 영농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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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아이먼저 안전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창녕군, ‘아이먼저 안전먼저’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3일 남지읍 동포초등학교 정문에서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과 교통안전 의식 향상을 위한 ‘아이먼저 안전먼저’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전국적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신호위반과 무단횡단 운전·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등으로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운전자 교통안전 의식 제고와 어린이 보행안전 수칙 준수를 강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군 건설교통과와 창녕경찰서 창녕교육지원청 등 관계기관 관계자 25여명이 참석했다.참가자들은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문구가 적힌 현수막과 교통안전 슬로건 피켓을 활용해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학생들도 자발적으로 구호를 외치며 캠페인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군 관계자는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안전한 통학환경이 조성되길 바라며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 향상과 아이들을 배려하는 교통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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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면,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영산면, 청소년의 달 맞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지난 12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는 청소년지도위원 14명이 참여해 학교 주변 편의점과 일반음식점 등 청소년 이용이 잦은 업소를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펼쳤다.특히 지도위원들은 점주들에게 청소년 보호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술, 담배 등 청소년 유해환경 노출 방지를 위한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했다.하회근 면장은 “바쁜 일정에도 청소년의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신 지도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생활할 수 있는 영산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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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원봉사센터, 가정의 달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
자원봉사센터, 가정의 달 ‘사랑의 카네이션’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자원봉사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11일과 12일까지 이틀간 ‘사랑의 카네이션’나눔행사를 양산시 물금읍 일원에서 진행했다.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서 매년 5월 진행하는 ‘사랑의 카네이션’나눔행사는 자원봉사자들이 직접 만든 카네이션 화분을 지역 어르신들에게 전달하며 감사와 공경의 마음을 전하는 프로그램이며 올해는 대한적십자봉사회 양산시협의회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밥차’ 와 연계 운영해 더욱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행사에 참여한 자원봉사자 20여명은 11일 양산시자원봉사센터에 모여 카네이션 화분을 직접 제작했으며 12일에는 사랑의 밥차를 이용하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에게 화분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특히 올해 행사에는 양산시자원봉사센터 소속 ‘동네방네버스킹 봉사단’도 함께 참여해 우쿨렐레 연주와 노래 공연을 선보였고 평균 연령 75세의 봉사단원들이 선보이는 공연은 주변의 호응을 이끌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훈훈하게 만들었다.카네이션 나눔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은 “직접 만든 화분이 어르신들께 작은 기쁨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이웃과 온기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양산시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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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알라딘 : 연기의 마인’ 공연 개최
함안문화예술회관 상주단체 ‘알라딘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문화예술회관은 5월 23일 오후 3시와 오후 7시, 함안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 레퍼토리 1 ‘알라딘 : 연기의 마인’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공연은 2026년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은 공공 공연장과 공연예술단체가 협력해 창작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를 도모하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의 대표 공모사업이다.‘알라딘 : 연기의 마인’은 2019년 뉴아트창작공연지원사업 초연 이후 꾸준한 수정과 보완을 거쳐 완성도를 높여온 작품이다.판소리와 관악, 타악, 가야금, 거문고 랩이 어우러진 협업으로 전통음악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또한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3차원 영상을 활용한 기술 결합 무대로 판타지 연출을 구현하고 소리꾼과 연주자, 영상, 무대디자인이 어우러진 입체적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공연 중 관객의 소원을 함께 나누고 신청곡을 받아 영상과 결합해 선보이는 참여형 장면도 마련해 관객과의 소통을 더한다.공연을 선보이는 경남국악관현악단 휴는 2002년 창단 이후 대중성과 실험성을 갖춘 창작 초연곡을 꾸준히 발표해 온 경남 지역 대표 국악단체다.전통음악을 바ㅓ탕으로 현대적 감각과 다양한 장르를 접목해 독창적인 작품세계를 구축해 왔다.함안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전통음악과 첨단기술이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공연으로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며 “지역민들의 많은 관심과 관람을 바란다”고 전했다.이번 ‘알라딘 : 연기의 마인’ 공연은 5세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입장료는 전석 1만원이다.함안문화예술회관 유료회원은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10명 이상 단체 관람 시 별도 할인 혜택이 있다.공연 예매는 함안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 누리집과 네이버 예약으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함안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경남국악관현악단 휴로 문의하면 된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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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점검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점검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지난 12일 마산회원구 팔룡공원 내 조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을 시설 운영 현장을 점검했다.‘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은 총사업비 19억 5천만원을 투입해 마산회원구 합성동 139번지 일원에 조성한 어린이 전용 놀이시설이다.전체 면적 1725㎡ 규모로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갖췄다.주요 시설은 크게 ‘지구존’과 ‘우주존’ 으로 나뉜다.△지구존에서는 VR 스포츠와 가상체육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우주존은 트램폴린존, 환경체험존 등으로 구성되어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또한, VR 어트랙션과 드론 시뮬레이션 등 특화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시는 5월 1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으며 시범운영 기간 동안 이용료는 전액 무료다.이용 대상은 4세부터 12세 어린이로 운영 시간은 오전과 오후 각 1회씩 하루 2회차로 진행된다.매주 월요일과 화요일 어린이날을 제외한 공휴일은 휴관한다.시는 안전하고 쾌적한 이용을 위해 창원시 홈페이지 사전 예약제로 시범운영하며 회차별 이용 정원은 20명이다.장금용 권한대행은 “시범운영을 통해 운영 상 미비점을 보완하고 효율적인 장기 운영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다양하고 특색있는 테마로 구성된 밤골여울마당 어린이테마체험존에서 아이들이 즐거움과 행복을 느끼고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시범운영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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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 공공디자인 컨설팅’ 공모사업 최종 선정
창원특례시, ‘2026 공공디자인 컨설팅’ 공모사업 최종 선정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 공공디자인 컨설팅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는 중앙 부처와 공공기관, 지자체 등 다수의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창원시가 전국 지자체 중에서는 유일하게 선정되는 쾌거를 거뒀다.시는 이번 선정으로 총 사업비 2억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게 된다.‘공공디자인 컨설팅’은 디자인을 통해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하고 실행 주체의 디자인 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이다.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도시의 정체성과 도시경관이 조화를 이루는 공공디자인 방향을 제시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산업단지 환경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과업은 올해 12월 완료될 예정이다.주요 내용으로는 △ 산업단지 공공디자인 및 경관 현황 분석 △ 공공시설물 표준 및 특화 가이드라인 제시 △ 기업 건축물 입면 디자인 가이드라인 개발 △ 산업도시 특성을 반영한 통합 공공디자인 전략 수립 등이 포함된다.특히 시는 공공영역뿐 아니라 민간영역까지 아우르는 ‘준공공디자인’ 개념을 도입해 산업단지 전반의 경관을 체계적으로 개선할 계획이다.이재광 도시정책국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창원국가산업단지의 공공디자인 가치를 인정받은 의미 있는 성과”며 “산업과 도시가 조화를 이루는 창원만의 특화된 공공디자인 시스템을 구축해 도시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도시 전반의 경쟁력을 한층 높여 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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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내 손안의 카메라로 함안의 이야기를 담다’
함안군, ‘내 손안의 카메라로 함안의 이야기를 담다’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교육부 평생학습집중진흥지구 공모사업의 하나로 지역의 AI·디지털 역량을 갖춘 영상크리에이터를 양성하기 위한 ‘2026 영상크리에이터 양성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이번 과정은 스마트폰 하나로 사진과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구성한 실습 중심 교육으로 지역의 이야기와 문화를 콘텐츠로 기록하고 홍보할 수 있는 영상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기본과정과 실전과정으로 나누어 운영한다.기본과정은 오는 6월 4일부터 8월 13일까지 총 10차시, 30시간 과정으로 진행되며 △카메라 설정과 구도 △빛 활용과 사진 보정 △스토리 촬영 △SNS 운영 △영상 기획 △스마트폰 촬영 △캡컷 편집 등 사진·영상 콘텐츠 제작 전반을 다룬다.특히 ‘함안을 담는 스토리 촬영’, ‘온라인 집 짓기’, ‘스마트폰 영상 촬영 노하우’등 실생활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해 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다.기본과정 수료자 중 출석률 70% 이상인 수강생은 실전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실전과정은 8월 20일부터 10월 29일까지 총 10차시, 30시간 과정으로 운영하며 팀별 프로젝트를 통해 인터뷰, 현장취재, 짧은 영상 제작, 사회관계망서비스 발행, 성과공유회 등을 직접 수행하게 된다.또한 수료 후에는 2026년 10월부터 11월까지 함안군 평생교육 관련 행사와 교육 현장의 영상 제작 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자에게는 소정의 활동비도 지급할 예정이다.모집 인원은 25명이며 교육 수료 후 함안군에서 영상활동가로 활동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교육부 공모사업으로 추진되는 만큼 지역 제한은 없으나, 주민등록상 함안군민을 우선 선발한 뒤 관외 신청자를 선정할 계획이다.수강료는 무료이며 접수기간은 2026년 5월 13일 오전 10시부터 5월 27일까지다.신청은 함안군청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한 인터넷으로 할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단순한 영상 제작 교육을 넘어 지역의 이야기를 직접 기록하고 공유하는 지역 기반 콘텐츠 활동가를 양성하는 과정이다”며 “스마트폰 하나로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군민과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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