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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산림조합, 산불 예방에 힘쓰는 전문진화대 격려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5일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에 힘쓰고 있는 산불전문진화대를 격려하기 위해 거창군산림조합이 간식을 전달하며 현장 근무자들을 응원했다고 밝혔다.이번 격려는 설 연휴에도 산불 예방을 위해 최일선에서 산불 감시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진화대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간식을 준비해 진화대원들에게 전달해 명절에도 쉬지 못하고 근무에 임하는 대원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조선제 거창군산림조합장은 "최일선에서 산불 감시와 예방 활동을 수행하고 있는 진화대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산림 보호와 안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지역 유관기관의 관심과 협력이 산불 예방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군과 유관기관, 주민이 함께 경각심을 가지고 산불 예방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거창군은 산불 취약지역 집중 점검, 예방 홍보 강화, 신속 대응체계 유지 등 산불 예방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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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동부도서관'이야기는 내 친구'운영
창원특례시 동부도서관'이야기는 내 친구'운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동부도서관은 오는 2월 21일부터 어린이들이 책과 친해지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는 동화구연 프로그램 ‘이야기는 내 친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유아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1시 동부도서관 어린이자료실에서 운영된다. 단순한 책 읽기를 넘어, 강사의 실감 나는 동화구연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책놀이 독후활동을 함께 진행하여 독서의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다.이영화 진해도서관과장은 “주말 오후, 도서관을 찾은 어린이들이 이야기 속 세상에서 마음껏 상상력을 펼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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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연휴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설 연휴 맞아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5일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수승대 출렁다리 일원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한 겨울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군민과 방문객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설 연휴 기간 관광객 증가로 산림 인접 지역 화기 사용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이날 현장에서는 △영농부산물 소각 금지 △산림 내 취사 및 흡연 금지 △입산 시 라이터 등 인화물질 휴대 금지 등의 수칙을 안내했다.또한 홍보 전단 배부와 함께 방문객을 대상으로 1:1 계도 활동을 병행하며 자발적인 협조를 당부했다.강신여 산림과장은 "논․밭두렁 소각이나 쓰레기 소각 등 불법 행위는 절대 금지해 주시고 산불 예방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달라"며 "군에서도 취약지역 순찰 강화 등 선제적 대응을 지속 추진하겠으며 무엇보다 군민과 방문객 여러분의 관심과 실천이 산불을 막는 가장 큰 힘이 된다"고 당부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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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 멈추지 않는다"합천군, 공보의 공백 대비 비상진료 체계 가동
"진료 멈추지 않는다"합천군, 공보의 공백 대비 비상진료 체계 가동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합천군은 공중보건의사의 대규모 복무 만료로 인한 의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비상진료 체계'를 가동한다고 19일 밝혔다.군에 따르면 현재 관내에 근무 중인 공보의 26명 중 의과, 치과, 한의과를 포함한 17명이 오는 4월 복무 만료를 앞두고 있다.이는 지역 보건의료 인력의 과반수 이상이 일시에 빠져나가는 상황으로 군민들의 진료 불편이 현실화될 위기에 처했다.특히 복무 만료 예정의 공보의들이 잔여 연가를 일시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아, 2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진료공백이 발생할 가능성이 큰 상황이다.이에 따라 보건기관 운영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실정이다.군은 의료공백을 막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파격적인 조건을 내걸고 전문의 및 일반의 관리의사 채용 공고를 3차례에 걸쳐 진행했으나 전국적인 의사 부족 현상과 지방 기피 현상이 맞물리면서 채용이 지연되고 있다.이에 따라 군은 신규 공보의가 배치되기 전까지 발생할 수 있는 의료 공백을 단순히 인력 충원에만 의존하지 않고 가용 가능한 모든 의료 자원을 효율적으로 재배치해 비상 진료체계를 운영하기로 했다.먼저, 보건소는 비상진료 기간에도 매일 정상진료를 실시해 지역주민들의 의료접근성을 유지하며 읍․면보건지소는 공보의가 근무시 대면진료를 실시하되, 공중보건의가 5일 이상 연속 부재할 경우 주 2회 오전동안 원격협진 시스템을 운영해 진료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비상진료체계는 신규 공보의가 배치되는 4월 중순까지 운영된다.합천군은 비상진료 체계 가동과 별도로 지속적인 관리의사 채용 노력을 이어가는 한편 경남도 및 보건복지부에 의료취약지표를 반영한 공보의 우선 재배치를 강력히 요구하고 있다.안명기 보건소장은 "공보의 복무만료 및 배정 인원 감소로 인해 의료취약지로서 고민이 많지만 가용 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의료공백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당분간 지소 방문 전 해당 지소에 진료가능 여부를 전화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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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6년 산불방지 교육훈련 시행
거창군, 2026년 산불방지 교육훈련 시행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읍·면 산불감시원 60여명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교육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한국산불방지기술협회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산불예방과 진화 및 안전사고예방 등에 관한 이론교육과 진화 장비 사용 훈련을 병행해 산불 초동 대응 능력과 현장 실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거창소방서 예방안전과에서 심폐소생술에 대한 교육도 진행해 산불 현장과 야외 근무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산불은 예방과 초기 대응이 가장 중요하며 무엇보다 현장에서 활동하는 감시원분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오늘 교육을 통해서 산불 대응 역량은 물론 응급상황 대처 능력까지 한층 더 강화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앞으로도 거창군은 정기적인 교육과 실습 중심의 훈련을 통해 산불 예방 체계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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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 인접지 불법 소각, 강화된 과태료 적용 '산림재난방지법'시행으로 처분 기준 상향
경상남도 거창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봄철 산불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를 맞아 산림 인접지에서의 소각 행위와 화기사용을 전면 금지하고 위반자에 대해서는 과태료를 엄정 부과하는 조치를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산림과 인접한 지역에서의 소각 행위는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 등과 맞물려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위험성이 매우 크다.최근 산림 화재 발생 통계에서도 농·임업 부산물이나 논·밭두렁 소각이 산불 원인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산림재난방지법'이 2026년 2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기존 '산림보호법'보다 과태료 기준이 대폭 강화됐다.허가 없이 산림이나 산림 인접지역에서 불을 피운 경우 종전 30만원에서 50만원으로 과태료가 크게 상향됐다.이는 무단 소각의 산불 확산 위험과 피해 규모를 고려해 처벌 기준을 강화한 것이다.강신여 산림과장은 "작은 불씨라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어 지역의 산림 자원을 보호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강화된 과태료 제도가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고 군민의 예방 의식을 제고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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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미 거창군 부군수, 화목보일러 가구 현장 점검
김현미 거창군 부군수, 화목보일러 가구 현장 점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설 연휴를 앞두고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에 대비해 지난 13일 지역 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관내 화목보일러 사용 가구를 방문해 화목보일러 관리 상태와 주변 가연물 정비 실태 등을 점검했다.이번 점검은 설 연휴 기간 중 귀성객 증가와 건조한 겨울 날씨가 겹치면서 작은 불티 하나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을 예방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이날 현장을 찾은 김현미 거창군 부군수는 △화목보일러 연통 확인 △보일러 주변 장작·가연물 적치 상태 △소화기 비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아울러 사용자의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하도록 지도했다.김현미 부군수는 "화목보일러는 작은 관리 소홀로도 산림으로 불이 번질 수 있다"며 "앞으로도 산불 예방 활동을 지속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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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주년 3·1절, 가족과 함께 외치는 '대한독립만세'
삼일절 체험행사 포스터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독립기념관은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오는 3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모두함께, 대한독립만세'를 주제로 한 가족체험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3·1운동의 숭고한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애국애족 정신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 관람객이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기념관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체험부스, 포토존, 이벤트 코너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실내에서는 임시정부 요인과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즉석 사진 포토존을 비롯해, 태극기와 무궁화 문양을 활용한 '독립만세 컵 만들기', 유아를 위한 태극기 퍼즐·탁본 체험 등 눈높이에 맞춘 역사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또한 독립운동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나라사랑 타투 스티커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야외 체험존에서는 포일아트 머리띠, 미니 에코백, 나라사랑 요술팔찌 만들기 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며 하루 세 차례 유관순 만세운동 재현 퍼포먼스가 깜짝 이벤트 형식으로 펼쳐져 현장 분위기를 더욱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어린이와 성인을 위한 전통의상 체험도 할 수 있어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3·1절의 역사적 의미를 자연스럽게 되새길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양산에도 독립을 위한 치열한 발걸음이 있었다.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의 역사적 자긍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양산시립박물관 독립기념관팀으로 연락하면 상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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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멈추지 않는 도시 통영,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활력 충전
청년이 멈추지 않는 도시 통영, '청년도전지원사업'으로 활력 충전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9일부터 청년들의 자신감 회복과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장기과정을 개강했다.이번 장기과정은 운영기관인 ㈜커리어랩경력개발센터 교육장에서 참여자 20명이 참석한 가운데‘나를 만나러 가는 길’이라는 주제로 자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일과 삶의 방향성을 탐색하는 강연으로 시작됐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최근 6개월 이상 취업이나 교육·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만 18~45세 청년 대상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고취하는 사업으로 이번 장기과정은 총 25주간 진행되며 프로그램을 성실히 이수한 참여자에게는 최대 350만원의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급해 경제적 자립을 지원한다.전선미 ㈜커리어랩경력개발센터 대표는“취업의 문턱에서 막막함을 느끼는 지역 청년들이 다시 세상 밖으로 한 걸음 내딛을 수 있도록 밀착 상담부터 취업 연계까지 전 과정을 세심히 지원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한편 통영시는 오는 2월 27일까지 장기과정 참여자를 추가 모집한다.해당 과정은 3월 3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월~화요일 25주간 운영될 예정이다.참여 희망자는 ‘고용24’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운영기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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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한산 용초항, 신활력증진사업 섬 활력장터 개최
통영 한산 용초항, 신활력증진사업 섬 활력장터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4일 용초항 선착장 일원에서 ‘2026 설맞이 섬 활력장터’를 개최했다.‘섬 활력장터’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에서 지역 특화 먹거리 개발과 장터 운영을 연계해 주민 소득 창출과 관광 활성화를 동시에 도모하는 사업이다.이번 행사는 ‘2023년도 용초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냥냠푸드 섬 활력 장터’프로그램이며 설 연휴를 맞아 귀성객과 관광객, 마을 주민이 함께 어울리는 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이날 장터에서는 용초항 선착장부터 마을 당산 앞까지 이어지는 공간에서 운영됐으며 약 1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주요 프로그램은 △냥냠푸드 먹거리 판매 △마을 특산물 및 수산물 판매 △섬 장터 노래방 △자전거 무료체험 △마을투어 무료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뿔소라비빔밥, 새우·오징어 튀김, 삼치전, 전갱이 물회, 전복·뿔소라 버터구이 등 싱싱한 해산물 먹거리가 큰 호응을 얻었으며 용호도 미역·막걸리·고추장 등 특산물도 인기를 끌었다.이 중 튀김류와 막걸리, 미역은 완판될 정도로 높은 판매를 보였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장 큰 성과로 꼽혔다.이번 장터는 단순 판매행사를 넘어‘마을 공동체 활성화’라는 의미를 더했다.앵커조직, 청년회, 부녀회, 일반 주민 등 총 40여명이 운영에 직접 참여하며 역할을 분담했고 장터 총괄·먹거리 조리·부스관리·홍보·섬투어 운영 등 전 과정을 주민 주도로 진행했다.특히‘섬 장터 노래방’은 방문객과 주민이 함께 참여하며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시 관계자는“설 연휴를 맞아 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며 섬의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였다. 향후 도서지역의 지속 가능한 섬 경제 모델로 발전시키기 위해 수요 예측 개선, 특산물 상품화 전략 보완 및 계산·판매 전문인력 양성을 지속 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섬 활력장터를 정례화해 용호도를 찾는 이유가 되는 대표 콘텐츠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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