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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집중안전점검 ‘주민점검신청제’ 홍보 캠페인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13일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주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요인을 발굴하고 안전점검을 신청하는 ‘주민점검신청제’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지역 주민과 상인들의 이용이 많은 창녕상설시장에서 진행됐으며 제도 홍보를 통해 참여를 유도하고 가정용 자율안전점검표를 배부해 안전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등 주민 참여 활성화에 나섰다.주민점검신청제는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위험하다고 느끼는 시설에 대해 점검을 신청하면, 민간 전문가와 담당 공무원이 함께 장비를 활용해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결과와 조치사항을 안내하는 제도다.군 관계자는 “주민이 생활 주변 위험 요인에 관심을 가지고 직접 참여하는 것이 안전사고 예방의 첫걸음이며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안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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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혁신도시 육성·발전 국회 토론회’ 참가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3세미나실에서 열린 ‘혁신도시 육성 발전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가해 공공기관 2차 이전은 기존 혁신도시 중심으로 추진돼야 한다는 원칙을 강조했다고 밝혔다.전국혁신도시협의회와 전국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토론회에는 11개 회원 도시 관계자들과 노동조합 협의회, 국회의원 등이 참석해 혁신도시의 완성과 국가 균형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2차 이전의 필요성을 재확인하고 정부와 지자체의 역할과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혁신도시는 1차 공공기관의 이전 이후 정주 여건을 개선하고 산업 인프라를 확충해 지역 성장의 거점으로서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는다.그러나 산학연 클러스터 활성화와 연관 기업의 유치 등은 당초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어 도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추가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한 실정이다.참석자들은 이러한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새로운 입지 개발보다는 이미 기반과 인프라가 구축된 기존 혁신도시를 중심으로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이는 중복 투자를 방지해 정책의 효율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1차 이전의 파급효과를 실질적으로 완성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꼽힌다.특히 공공기관 2차 이전지가 혁신도시 외 지역으로 분산하면 직원의 정주 여건 조성과 지원 정책 추진에 혼선이 커지고 정책의 일관성 또한 약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이에 따라 ‘분산’ 이 아닌 ‘기존 혁신도시로의 집중’ 으로 규모의 경제를 실현하고 그 성과를 주변 지역으로 확산시켜야 한다는 주장에 힘이 실린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전국혁신도시협의회와 전국혁신도시노동조합협의회가 공동으로 ‘새시대를 향한 혁신도시 육성·발전 정책 패러다임 대전환 건의문’을 채택했다.건의문에는 △혁신도시 자족 기능 강화를 위한 대규모 예산 및 제도 지원 △혁신도시 내 공공기관 이전 원칙 준수 및 집중 투자 △정부와 노동조합 간 민주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노정협의체’ 구성 △혁신도시 중심의 공공기관 추가 이전 및 기업 유치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겼다.토론회에 참석한 진주시 관계자는 “기존 혁신도시로의 공공기관 2차 이전의 추진 원칙이 준수돼야 한다는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경상남도와 힘을 합쳐 공공기관 2차 이전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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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에스디 강신윤 대표, 고향 진주 이반성면에 온정 나눔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이반성면 출신 기업인인 공감에스디 강신윤 대표가 지난해 설 명절에 이어 올해도 고향을 위한 변함없는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이반성면사무소는 14일 공감에스디 강신윤 대표가 관내 경로당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300만원 상당의 곰탕과 부각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기탁된 물품은 곰탕 50박스와 부각 50박스로 관내 경로당 24개소에 전달돼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강신윤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고향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고향 이반성면을 잊지 않고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성문옥 이반성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고향을 향한 따뜻한 관심을 보내주신 강신윤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은 대표님의 소중한 마음을 담아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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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돈 1천 원”으로 떠나는 하동영화관 나들이
“단돈 1천 원”으로 떠나는 하동영화관 나들이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하동영화관 활성화를 위해 영화관람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영화진흥위원회가 추진하는 ‘2026 국민 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진행되는 것으로 하동영화관 관람객을 대상으로 1인당 영화관람료 6천 원을 지원한다.이에 따라 기존 관람료 7천 원 가운데 6천 원을 지원받아 군민들은 단돈 1천 원에 최신 영화를 관람할 수 있게 된다.지원은 5월 13일부터 시작되어 예산 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군은 약 4300명 정도가 혜택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할인 혜택은 온라인 예매와 현장 발권 모두 가능하다.온라인은 하동영화관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디트릭스에서 할인된 금액으로 예매할 수 있으며 현장 발권은 매표소 방문 시 별도 절차 없이 즉시 할인이 적용된다.현장 예매는 누구나 매수 및 횟수 제한 없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고 온라인 예매는 1인당 1회 최대 2매까지 할인이 적용된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부담 없이 영화를 즐기며 일상 속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많은 군민이 가족, 친구와 함께 영화관을 찾아 특별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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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 줄이고 온기 더하고”.하동빛드림본부 2천만원 기탁
“탄소 줄이고 온기 더하고”.하동빛드림본부 2천만원 기탁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5월 13일 군청 부군수실에서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와 취약계층 주거 안전 및 저탄소 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위한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한국남부발전(주) 하동빛드림본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총 2천만원의 성금이 전달됐다.전달된 성금은 취약계층 주거 안전 및 저탄소 친환경 보일러 설치 사업인 일명 ‘온기’ 프로젝트에 전액 사용된다.지원 대상은 하동군 관내 취약계층 중 10년 이상 노후 보일러를 사용하고 있는 16가구이며 굿피플의 지역복지사업과 연계해 저탄소·친환경 보일러 설치를 진행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에너지 효율을 개선하는 것은 물론, 탄소 배출 저감을 통한 친환경 실천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웃들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하동빛드림본부와 굿피플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민관이 협력해 더욱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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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제안이 지역을 바꾼다”.하동군,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내 제안이 지역을 바꾼다”.하동군,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 개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5월 12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경상남도와 협력해 ‘찾아가는 도민예산학교’를 개최했다.주민참여예산위원과 공무원, 일반 군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날 교육은 주민참여예산제도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돕고 실질적인 정책 제안 역량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이번 교육은 제도의 전반적인 개념 학습을 시작으로 지역 현안을 녹여낸 사업제안서 작성 실습, 그리고 참여 주체별 역할과 책임에 관한 심도 있는 강의 및 토론으로 알차게 꾸려졌다.특히 참여자들은 퍼실리테이터의 지도 아래 조별 토론을 벌이며 지역 의제 발굴부터 실질적인 제안서 작성까지의 과정을 직접 경험했고 예산 편성 과정에 실제로 주민의 참여가 반영되는 절차를 몸소 느낄 수 있었다.교육에 참여한 한 주민은 “주민참여예산제가 어렵게 느껴졌는데 직접 참여해 보니, 내 작은 제안이 하동의 변화를 끌어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앞으로 지역에 필요한 사업이 무엇인지 더 관심을 갖고 살펴보게 될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군 관계자는 “주민참여예산제의 취지는 주민이 지역에 필요한 사업을 직접 제안하고 예산 과정에 참여하는 데 있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제도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과 홍보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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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하동노인복지관, “벗들이랑 꽃 같은 날” 문화체험 행사
남부하동노인복지관, “벗들이랑 꽃 같은 날” 문화체험 행사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부하동노인복지관은 지난 13일 어르신들의 일상 환기와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2026년 노인권익증진사업 문화체험’의 일환으로 “벗들이랑 꽃 같은 날”을 운영했다.이번 문화체험에는 복지관 회원 35명이 참여했으며 전북 임실군을 찾아 자연과 체험이 어우러진 시간을 보냈다.참여자들은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을 산책하며 수려한 경관을 감상하고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치즈 만들기를 체험하며 색다른 문화 활동을 경험했다.참여자 중 한 명은 “붕어섬을 걸으며 호수와 산이 어우러진 풍경을 보니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고 오랜만에 또래들과 웃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남부하동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서 활력을 느끼고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누리실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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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대산면, ‘우리 동네 한바퀴’ 행사 개최
함안군 대산면, ‘우리 동네 한바퀴’ 행사 개최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대산면은 지난 13일 부촌마을회관에서 명예사회복지공무원과 함께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사회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우리 동네 한 바퀴 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중심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지역자원을 연계한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주민들을 대상으로 통합돌봄사업 전반에 대한 안내와 함께 돌봄이 필요한 주민들을 위한 맞춤형 복지 상담도 진행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세진에프앤에스가 순대와 어묵 각 1상자를 후원하며 주민들에게 따뜻한 나눔의 마음을 전했다.안성희 대산면장은 “기업과 주민,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이 함께 힘을 모아 이웃의 어려움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복지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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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산인면 적십자봉사회, ‘사랑가득 정 담은 고추장·열무김치 나눔’ 봉사활동 펼쳐
함안군 산인면 적십자봉사회, ‘사랑가득 정 담은 고추장·열무김치 나눔’ 봉사활동 펼쳐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산인면은 지난 13일 산인면 적십자봉사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사랑가득 정 담은 고추장 열무김치 나눔’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날 적십자봉사회원들은 정성껏 만든 고추장 100통과 열무김치 100통을 산인면 공유냉장고와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조정혜 적십자봉사회장은 “정성이 담긴 고추장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아가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하순주 산인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적십자봉사회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우리 면에서도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더욱 세심한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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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통합돌봄사업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 동네약사 사업’ 추진
함안군, 통합돌봄사업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 동네약사 사업’ 추진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 동네약사 사업’을 지난 13일 칠원읍 통합돌봄 대상자 가정 방문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다제약물 복용 대상자의 약물 오남용과 부작용을 예방하고 올바른 약물 복용을 돕기 위한 맞춤형 복약상담 서비스다.함안군 복지정책과 통합돌봄팀이 주관하고 함안군약사회와 협력해 추진한다.위촉 자문약사는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약물점검, 복약상담, 처방 조정 안내, 폐의약품 정리 등을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통합돌봄사업 대상 의료급여 수급자 가운데 고혈압·당뇨병 등 만성질환을 1개 이상 진단받고 상시 복용 약물이 10개 이상인 사람 또는 다제약물 복용이 의심되는 대상자다.건강보험 가입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 다제약물관리 사업과 연계해 지원할 예정이다.특히 이날 방문에는 자문약사와 통합돌봄팀 소속 간호사, 사회복지사가 다학제 팀을 구성해 함께 참여했으며 약물관리뿐만 아니라 건강상태와 돌봄 욕구, 생활환경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고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했다.서비스는 1차 가정방문 상담 이후 필요하면 전화 상담을 진행하고 이후 다시 가정방문 모니터링을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군은 연간 약물관리가 필요한 통합돌봄 대상자 3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앞으로 지역약사회와 협력해 위촉 자문약사와 서비스 대상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군 복지정책과 관계자는 “고령층과 만성질환자의 경우 여러 의료기관 이용으로 중복 처방이나 약물 부작용 위험이 높은 만큼, 찾아가는 방문복약상담이 안전한 약물 복용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의료·요양·돌봄이 연계된 함안형 통합돌봄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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