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덕계동 1040번지 일원 내연교에 인도를 추가 설치하고 개통 완료했다고 밝혔다.
내연교는 길이 32m, 폭 10m의 작은 교량이나 웅상여자중학교, 웅상고등학교 학생들이 통학로로 이용하고 있으며 주변에 시나브로 복지관, 양산종합사회복지관, 양산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이 위치하고 있어 노약자 통행이 많은 곳이나 교량폭이 좁아 인도가 한쪽에만 설치되어 있어 보행자 통행 불편 및 시민들의 차도 보행으로 그동안 안전사고를 우려하는 민원이 많았다.
2026년 읍면동 순회간담회 시 내연교 옆에 보도교를 추가로 설치해 달라는 민원이 건의됨에 따라 현장 여건과 교량 구조검토 결과 안정성이 확보되어 기존 내연교에 데크를 달아내는 방법으로 인도를 추가 설치하는 것으로 하고 사업비 9천6백만원을 투입해 금회 개통 완료했다.
웅상출장소 관계자는 “이번 공사로 보행자의 안전 확보 및 시민 불편사항이 해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편의증진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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