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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업애로 해소 위한 현장 행정 이어가
창원특례시, 기업애로 해소 위한 현장 행정 이어가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로만시스를 찾아 기업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달 20일 기업애로 해소 원스톱 지원단 추진 상황 보고회 후속 조치로 장금용 제1부시장이 로만시스 1·2공장을 직접 찾아 기업 애로사항을 확인하고 관계부서 창원상공회의소, 회사 관계자들과 해결책 마련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로만시스는 철도차량 제작 후 원활한 운송을 위해 1공장 입구 신호등 이전과 협소한 2공장 진출입로의 주차 금지구역 지정 등을 건의하며 내년 1월 로만시스 2공장 준공 전에 해결되길 희망했다.
장금용 제1부시장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기업과 소통하며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행정을 이어 나가겠다”며 “기업의 애로사항을 적극 해소해 창원시가 기업 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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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만 어르신과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사기전화 NO"
"양산시, 1만 어르신과 함께하는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사기전화 NO"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최근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로당을 중심으로 한 적극적인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효과적인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건강체크인 5명을 대상으로 양산경찰서에 전문적인 교육을 받아 이루어지며 대상은 지역 내 330개 전 경로당 약 1만명 대상으로 순회 반복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의 주요 목표는 급증하는 보이스피싱 피해 사례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보이스피싱에 노출되었을 때의 대처 방안을 구체적으로 안내하는 데에 있다.
건강체크인을 통해 경로당을 방문하는 노인들에게 교육이 제공되며 이에 따라 주민들이 더욱 안전하게 금융 거래를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이다.
보이스피싱은 특히 노인층을 타겟으로 하는 경우가 많아, 이번 경로당 방문 교육은 그들을 보호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는 교육 과정에서 실제 사례를 통해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법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은 각종 상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보이스피싱의 위협을 인식하고 보다 능동적으로 피해를 예방할 수 있는 역량을 기르게 될 것이다.
양산시와 양산경찰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지역 사회의 보이스피싱 예방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숙진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예방 교육이 보이스피싱으로부터 노인층을 보호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로당 참여자들이 의심하고 확인하고 신고하는 습관을 통해 안전한 금융 생활을 하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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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다방 OPEN ‘형사·사법 절차상 권리구제 장애인부모교육’ 참여자 모집
법다방 OPEN ‘형사·사법 절차상 권리구제 장애인부모교육’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가 거제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협업해 장애인의 형사·사법 절차 지원 및 권리 보호 강화를 위한 교육을 3월 26일 수요일 오전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여 대상은 장애인과 그 가족, 보호자 및 관련 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하며 강사는 경상남도 발달장애인지원센터의 권익옹호팀 담당자가 올 예정이다.
교육 내용은 △형사·사법 절차에서 장애인의 권리 보호 △범죄 피해 시 대처 방법 △경찰 조사 및 재판 과정에서의 지원 방안 △장애인 대상 보호 조치 및 법률적 지원 등의 내용을 포함하며 실무 적용이 가능하도록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김영실 건강증진과장은 “장애인은 범죄에 악용되거나 피해자가 될 가능성이 높으며 형사·사건의 당사자가 되었을 때 자신의 권리를 충분히 이해하고 행사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절차상 권리구제 방안을 숙지하고 실무에서 활용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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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2025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함양군,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 위한 '2025년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6일 오후 농업기술센터 회의실에서 재단법인 경남테크노파크와 재단법인 경남항노화연구원 공동 주관으로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육성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에는 경남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 조성룡 단장을 비롯한 관계자 4명과 경남항노화연구원 기업지원팀 3명, 그리고 함양군 내 지역특화 먹거리 산업 기업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경남테크노파크와 경남항노화연구원이 지원하는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역 기업에 원활히 안내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2025년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 수행과 관련해 함양군 지역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진행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경남테크노파크 지원사업 설명 △경남항노화연구원 지원사업 설명 △함양군 특산물 산업생태계 육성 프로젝트 주요 내용 안내 △질의응답 △현장 상담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특히 시군구 연고산업 육성사업으로 추진되는 ‘함양군 특산물 산업 생태계 육성 기금투자연계 프로젝트’에 대한 안내와 함께 지역 내 기업들이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산삼항노화과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지역 기업들이 다양한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기업 지원과 협력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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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 공청회 성료
창원특례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 공청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시청 시민홀에서 ‘창원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
이번 공청회는 제1차 창원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시민, 전문가, 관련 부서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기본계획 발표 △전문가토론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기본계획 발표는 창원시 탄소중립지원센터 서애숙 센터장이 맡았다.
서 센터장은 국가·경남도 등 상위계획과의 연계성과 창원시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 온실가스 목표와 부문별·연도별 이행 대책을 제시했다.
특히 온실가스 배출 부문 중 지자체 관리 권한에 해당하는 건물, 도로수송, 농축산, 순환경제, 흡수원에 대해 2030년까지 2018년 대비 온실가스 감축 40%의 목표를 제시했으며 이를 위해 19개 핵심과제, 93개 세부 사업계획을 마련했다.
이후 진행된 토론에서는 박경훈 창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고 △ 박진호 경남연구원 기후환경정책팀장 △ 정병수 창원시강소기업협의회 부회장 △ 김영록 시의원, △ 서애숙 창원시탄소중립지원센터장이 참여해 기본계획 수립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질의응답을 주고 받았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급변하는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탄소중립 사회로의 전환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더욱 견고하고 실효성 있게 수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줄 것”을 당부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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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경남도교육청 손잡고‘늘봄 다봄센터’ 개관, 초등 돌봄 새 시대 연다
밀양시-경남도교육청 손잡고‘늘봄 다봄센터’ 개관, 초등 돌봄 새 시대 연다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경남도교육청과 협력해 초등 돌봄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밀양형 늘봄 다봄센터’를 지난 4일 개관했다고 6일 밝혔다.
늘봄 다봄센터는 밀양초등학교 내 구 도서관 건물을 리모델링 해 조성했으며 총 27억원의 예산이 투입됐다.
연면적 792.35㎡, 2층 규모의 센터는 돌봄 교실 6실, 놀이 공간 4곳, 단체실, 보건·상담실, 사무실 등을 갖추고 초등 1~2학년생 130명에게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학기 중에는 방과 후부터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운영하며 방학 중에는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센터에서는 돌봄 서비스, 프로그램 운영, 이동 및 급·간식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센터 내부에서는 푸드아트, 음악 놀이, 토탈공예 등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는 활동을 제공하며 청소년수련관 등 외부 공공시설과 연계해 코딩, 창의 과학·수학, 요가 등 전문 강좌를 운영해 학생들의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계획이다.
안병구 밀양시장은“다봄센터는 초등 돌봄의 질을 높이고 학부모의 돌봄 부담을 덜어주며 학생들에게는 안전하고 다양한 돌봄 환경을 제공하는 공간이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지역 특색에 맞는 초등 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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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년 연속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공모 선정
통영시, 2년 연속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공모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국토교통부와 항공안전기술원에서 주관하는 ‘2025년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9천만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드론 실증도시 구축 사업은 국토교통부가 2019년부터 지역특성에 맞는 드론 활용 배송·레저·행정모델을 발굴해 공공 서비스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K-드론배송 상용화 지원사업 분야 공모에 선정돼 2년 연속 선정의 쾌거를 이뤘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 9천만원은 기존에 구축된 3개의 배송센터를 통해 15개 섬마을로 배송을 진행하는 운영비로 사용될 예정이며 추가로 2개의 배달점과 새로운 배송항로를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드론 배송이 이루어지지 않는 시간대에 정해진 비행경로를 따라 불법 조업 감시, 산불 예찰, 해양 쓰레기 확인 등 환경 보존 활동에도 활용할 계획이다.
특히 드론 기술과 첨단 시스템을 활용해 해양경찰서 등 유관기관에 실시간 영상을 제공하고 협업을 통해 공공안전과 재난대응 체계를 개선한다는 계획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2년 연속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된 것은 미래 스마트시티로 나아가는 중요한 전환점 될 것이다”며 “섬이 많은 지역의 특성을 적극 활용해 드론 배송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추진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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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근력UP 지방DOWN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근력UP 지방DOWN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중장년층의 근력증가 및 체지방감소를 위한 ‘근력 UP 지방DOWN 프로그램’을 지난 3월 4일부터 오는 7월까지 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관내 군민 3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근력UP 지방DOWN 프로그램은 작년 한해 지역주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비만예방 프로그램으로 주3회 5개월간 매주 화,수,금요일 진행되며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탄력밴드·스텝박스 등 소도구를 이용한 근력운동과 웜업 유산소 운동으로 근력·근육량이 떨어지는 시기인 중장년층 맞춤형 운동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프로그램 전·후 체성분 분석 및 영양상담을 통해 참가자의 건강상태 변화를 확인해 맞춤형 건강증진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도 보건소 내 다른 신체활동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지원할 예정이다.
김선둘 건강관리과장은 “신체 능력이 감소하는 중장년기에는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형성해 적정 근력 및 근육량을 유지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특히 평소 일상생활에서도 근력 및 근육량 유지를 위한 생활 습관을 형성 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실 것을 바란다”고 전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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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재가장애인을 위한 재활훈련 프로그램 운영
합천군, 재가장애인을 위한 재활훈련 프로그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3월 6일부터 장애인의 일상생활 수행능력 향상과 사회참여를 돕기 위한 ‘생활 속 재활, 즐겁게 배우기’ 재활훈련 프로그램을 필드형 기억채움농장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뇌병변 및 지체장애인을 대상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총 8회차로 운영되며 △영양관리를 위한 요리교실 △소근육 강화 공예체험 △타인과의 정서적 교감을 위한 웃음치료 등으로 구성되어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진행된다.
각 활동은 시각, 촉각, 후각, 미각, 청각을 자극해 손목과 손가락 운동,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사회적 상호작용 능력 및 일상 생활 기술의 향상에도 기여한다.
또한 장애인의 노령화에 따른 치매 예방을 위한 목적도 함께 가지고 있다.
프로그램 종료 후에는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만족도 및 개선점을 파악하고 하반기에는 새로운 기수를 모집해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한 차례 더 운영할 계획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재활훈련 프로그램이 장애인의 신체 기능 향상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교류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역 장애인의 재활서비스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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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작 알리는 의령 밭미나리 축제 3월 14일 개최
봄의 시작 알리는 의령 밭미나리 축제 3월 14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의령군은 3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가례밭미나리집하장에서 ‘제4회 의령 가례 밭미나리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의령 밭미나리는 1994년 전국 최초로 논에서 재배되던 미나리를 밭에서 재배하기 시작해 30년째 깨끗한 미나리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가례면 지역에서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다.
의령 가례 밭미나리는 자굴산과 한우산 자락의 청정지역에서 맑고 깨끗한 천연암반수를 이용해 재배되며 농산물 우수관리인증을 받아 청정 무공해 방식으로 판매하고 있다.
의령 가례 밭미나리는 부드럽고 맛과 향이 뛰어나 생채 겉절이, 쌈 등으로 먹을 수 있으며 특히 논에서 발견되던 거머리 등 기생충 감염 우려가 없는 안전한 먹거리이다.
축제장에는 밭미나리 삼겹살, 밭미나리 생채비빔밥, 밭미나리전 등의 음식을 맛볼 수 있는 먹거리장터가 열리고 미나리를 수확하는 체험 행사도 개최된다.
또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한 밭미나리를 현장 구매할 수 있다.
지난 3회 축제에는 4,000여명의 방문객이 행사장을 찾았고 2kg 기준으로 1,828박스가 완판돼 매출이 69% 증가하는 대성공을 거뒀다.
자굴산청정밭미나리작목회 하대영 회장은 “의령 가례 밭미나리는 좋은 토양에서 깨끗한 물로 정성을 다해 재배하고 있다”며 “따뜻한 봄과 함께 찾아오는 향긋한 의령 가례 밭미나리를 꼭 드셔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3-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