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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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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제2차 부산 미래기술혁신 포럼’ 개최
부산시, ‘제2차 부산 미래기술혁신 포럼’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은 내일 오후 3시 호텔 농심 에메랄드홀에서 ‘제2차 부산 미래기술혁신 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 미래기술혁신 포럼'은 부산의 미래유망기술과 첨단전략산업 육성을 위해 중장기 연구개발 방향성을 도출하고 관계자 간 교류망을 강화하는 행사다.
올해 처음 마련돼 개최되고 있다.
첫 번째 포럼은 지난 7월 ‘뉴 스페이스 시대, 이차전지의 초격차 기술혁신’을 주제로 개최됐다.
오늘 두 번째 포럼에서는 '퀀텀 시대, 부산의 양자 이미지·영상 처리 기술 연구개발 전략'을 주제로 양자정보기술 분야를 적용·활용한 부산의 미래 신산업 육성 방안을 모색하고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국가수리과학연구소 윤강준 책임연구원이 ‘양자 이미지·영상처리 기술 연구개발 기획방향’을 △정보통신기획평가원 최성호 통신네트워크 프로젝트매니저가 ‘양자정보기술 정책동향 및 통신네트워크 분야 활용방안’을 주제로 발표한 다음, 전문가 패널토론이 진행된다.
패널토론에서는 △박성수 한림대 교수 △정갑균 서울대 책임연구원 △이병국 동서대 교수 △박성원 아이지오 대표가 참여해 ‘양자정보기술이 바꿀 부산의 미래와 혁신전략’을 주제로 토론하고 질의응답을 가질 예정이다.
시는 이날 포럼에서 나온 의견 등을 적극 검토한 다음, 이를 앞으로 추진할 양자정보기술 분야 연구개발과 각종 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12대 국가전략기술과 부산시 9대 전략산업, 부산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의 4대 전략에 포함된 '양자정보기술' 클러스터 구축을 위해 거점 확보, 인재 양성 등에 노력하고 있다.
‘부산시 양자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조례’ 등 관련 조례를 제정해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양자컴퓨터 산업 활용 연구과제 공모에 2년 연속 선정돼 국비 55억원을 확보했다.
또한, 양자과학기술센터 운영 등 양자정보기술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관련 산업육성도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박동석 시 첨단산업국장은 “오늘 포럼을 계기로 앞으로 퀀텀 시대에 맞는, 양자정보기술 분야에서 경쟁력 있는 연구개발이 부산에서 이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연구개발, 산업육성, 지역 인재 양성 등을 선제적으로 추진하며 부산을 양자과학기술 중심도시로 조성하는 데 앞장설 것”이라고 전했다.
2024-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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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화재대피 훈련
함양군, 외국인 계절근로자 화재대피 훈련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8월 6일 오후 외국인 계절근로자 35명을 대상으로 함양소방서와 합동 소방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6월 발생한 경기도 공장 화재로 다수의 외국인 인명피해가 발생함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의 화재 발생 시 상황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추진됐다.
함양군 계절근로자 지원센터는 3월부터 입국한 35명의 베트남 근로자가 숙소로 이용하고 있으며 영농기가 끝나는 11월까지 사과 적과, 양파 작업, 고추 수확 등 노동력이 많이 필요한 농가의 일손을 돕게 된다.
이번 훈련은 외국인이 대상인 것을 감안해 통역을 대동해 진행했으며 화재 발생 시 상황 전파, 화재 대피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 재난 상황에 맞게 실습 훈련을 병행해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한 근로자는 “화재 훈련을 통해 소화기 사용법을 배우고 화재 대피로를 주의 깊게 보게 됐다”며 “화재가 발생해도 질서 있게 대피해 생명을 지킬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함양군 계절근로자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통해 화재 발생에 경각심 고취는 물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대 확산으로 외국인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근로환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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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폭염 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고용 농가 농작업 현장 점검
밀양시, 폭염 대비 외국인 계절근로자 및 고용 농가 농작업 현장 점검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6일 상남면 일원에서 폭염으로 인한 외국인 계절근로자와 고용주의 온열질환 예방 및 폭염 피해 감소를 위한 현장 점검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시는 최근 폭염 재난 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로 격상되고 전국에서 온열질환 환자가 속출함에 따라 지역 내 시설하우스 등을 방문해 작업장 냉방시설 점검 및 근로자 휴식 시간 준수 등을 확인하고 온열질환 예방 3대 수칙 홍보물을 배포했다.
또한 낮 시간대 야외 작업 자제 및 시설하우스 외부 차광막 설치 등 폭염 대응 요령을 지도·점검했다.
시는 인력 중개센터 등과 협력해 폭염 대응 상황반을 운영하고 폭염 안전 문자 발송 및 생수 배부 등 안전한 농작업 환경 확보와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신영상 농업기술센터 소장은“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시점에 폭염 예방 활동 및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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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 위해 대형마트와 맞손
거제시,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 위해 대형마트와 맞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6일 시장실에서 탄소중립·녹색소비 활성화를 위해 롯데마트 거제점, 홈플러스 거제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민관 협업을 통해 기후위기 및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탄소중립·녹색소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박종우 거제시장, 롯데마트 거제점 추영진 지점장, 홈플러스 거제점 문현식 지점장을 비롯한 마트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서에는 △거제시에서 녹색제품 정보 제공, 환경교육 실시 등 행정적 지원, △판매장에서 매장환경 조성 및 녹색제품 판매장소 설치·운영, △민관 공동으로 녹색소비주간 운영, 탄소중립 생활실천 캠페인 시행 등의 내용을 담았다.
거제시와 협약기관은 앞으로 녹색제품 판매활성화와 탄소중립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해나간다는 계획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들에게 녹색제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는데 힘쓸 계획”이라며 “시민여러분께서도 저탄소 생활실천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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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개최
제10회 함안군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지역아동센터연합회는 지난 5일부터 2박 3일간, 5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 100여명과 인솔교사 17명이 참여한 가운데, 통영청소년수련원에서 연합캠프를 개최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실시한 지역아동센터 연합캠프는 타 지역아동센터와 서로 교류하며 공동체의식 고취와 친목도모를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역적 특성상 경험하기 어려웠던 수상보트, 다이빙 체험 등의 다양한 해양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에게 더욱 유익한 시간을 제공했다.
특히 이번 캠프에서는 함안군교육지원청의 예산 지원을 통해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여줬고 복지행정과 교육행정의 협업이 이루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캠프에 참여한 아동들은 “작년에 만났던 친구와 오랜만에 다시 만나 반가웠고 바다에서 물놀이를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내년에도 기회가 된다면 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군 관계자는 “함안군 모든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제공해 농촌지역이라 문화적으로 소외받는 아이들이 생기지 않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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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
치매어르신 실종예방 서비스 안내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의 신속한 발견과 실종 예방을 위한 배회감지기 대여 등 다양한 실종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실종예방사업은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 보급 △지문 등 사전등록 △배회감지기 보급으로 치매어르신 및 그 가족들에게 서비스를 적극적으로 안내해 치매어르신의 실종예방을 위한 보호망을 강화하고 있다.
배회가능 어르신 인식표는 옷 등에 부착하는 형태의 표식으로 누구든지 배회하는 치매어르신을 발견했을 때 옷에 부착된 인식표를 보고 신속하게 경찰에 연락하고 경찰은 인식표에 기재된 정보로 치매어르신을 확인하고 보호자에게 연락을 취할 수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의 지문, 사진, 보호자 연락처 등 신상 정보를 사전에 경찰청 시스템에 등록하면 실종 시 경찰이 보다 신속하게 치매어르신의 정보를 확인해 귀가를 도울 수 있다.
보호자가 치매어르신의 위치를 바로 확인할 수 있는 배회감지기는 치매어르신이 직접 착용하거나 소지품 등에 부착해 사용하는 형태로 치매어르신 신청 시 기기대여 및 통신료 등의 본인부담금이 지원된다.
신청은 본인 및 보호자가 신분증 및 가족관계증명서를 지참해 치매안심센터에 방문하면 되고 비용은 전부 무료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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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창원출신 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나서
창원특례시, 창원출신 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제 79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창원의 위대한 190인 독립운동가 알리기’ 위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섰다.
광복절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자 창원 출신 독립운동가 190인의 이름이 새겨진 홍보물을 제작해 읍·면·동 이·통장 등 인적안전망 협업을 통해 ‘우리마을 독립운동가 방방곡곡 자랑하고 알리고’ 사업을 추진해 다중이용시설 및 사회복지시설, 독립만세 운동을 전개한 현충시설 등을 방문해 홍보하고 포스터를 부착했다.
2021년부터 시작해 올해 네 번째로 시행하는 독립운동가 알리기 홍보는 지난 3년 동안 주요 시가지에 배너기를 부착했으며 올해는 ‘일상 속 살아있는 보훈, 모두의 보훈'으로 시민 모두가 일상에서 보훈을 실천할 수 있도록 시민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다중이용시설, 스마트 그늘막, 버스정류소 안내기 등에 홍보물을 게시했다.
이와 더불어 관내 곳곳에 ‘제79주년 8·15 광복절 빛을 되찾은 날, 미래를 빛낼 오늘 잊지않겠습니다’ 현수막을 게첩하고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광복절 알리기 시민 홍보를 진행해 광복절 경축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광복절 경축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창원독립운동가 알리기 홍보물 인증샷’ 이벤트를 시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창원독립운동가 190인 알리기 홍보물을 찍어 인증샷을 시청 홈페이지 이벤트 게시판에 올리면 신청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창원사랑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해 시민들이 광복절을 한번 더 되새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창원시는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 시책 사업, 보훈단체 운영 강화 및 활성화 사업을 지원하며 보훈 문화 확산 및 보훈 가족 예우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제79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창원 독립운동가 알리기를 통해 시민들이 창원의 독립운동가 190인의 희생과 공헌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독립운동가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억하고 계승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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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검진 실시
합천군, 찾아가는 경로당 결핵 전수검진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월 5일부터 9일까지 5일간 합천 관내 24개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 250여명을 대상으로 결핵 전수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합천군은 2023년 기준으로 인구 10만명당 신환자율이 94.2%로 경상남도 내에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에 2021년 ~ 2023년 찾아가는 결핵검진 사업에서 발견된 환자 수를 분석해 환자 발견율이 높은 지역 경로당을 선정해 검진을 시행하게 됐다.
이번 검진은 합천군보건소와 대한결핵협회 울산·경남지부가 연계해 실시하며 흉부 엑스선 검진 후 판독결과 유소견자·유증상자는 객담검사를 추가로 할 예정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이번 전수 검진으로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결핵을 조기 발견 및 치료로 결핵 전파를 사전에 차단함으로써 결핵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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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통영, 사량도 대항마을서 작은 음악회 개최
문화도시 통영, 사량도 대항마을서 작은 음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통영’사업의 하나로 문화소외지역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늘 함께 문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늘 함께 문화’는 문화를 향유하기 어려운 지역 및 계층의 시민을 대상으로 문화향유 사업을 진행해 시민 모두가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난 6월 사량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음악교육을 진행하는 ‘통영 섬마을 SUM 음악교실’을 개강, 현재 주민 20여명이 참여해 전문가로부터 호흡 및 발성연습을 배우며 초청 공연 및 발표회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지난 5일 저녁 사량도 대항마을에서 주민과 함께하는 작은 음악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이날 △색소폰·클라리넷 연주 △트로트 메들리 △사량주민 노래자랑 △불꽃놀이 순으로 진행됐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로 무더위를 잊게 만드는 무대가 만들어졌다.
통영 섬마을 SUM 음악교실의 교육생 단원들은 “더운 날 주민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회가 열려서 기쁘다”며 “연말 최종 발표회 때 성공적인 무대를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음악회가 열린 사량도를 포함 총 4곳에서 음악·공예 프로그램을 진행해 통영의 모든 지역에서 문화향유를 할 수 있는 문화도시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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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폭염 총력 대응 살수차 운영
고성군, 폭염 총력 대응 살수차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폭염으로 가마솥더위가 이어지자 8월부터 도심지 간선 도로 위주로 살수차를 운영하는 등 폭염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군은 연일 33도를 넘나드는 폭염 속에 살수차 3대를 활용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하루 3~4회씩 운영할 예정이다.
살수 작업은 도로 표면과 주위 온도를 낮추어 복사열로 인한 열섬현상을 완화하고 도로 노면 변형을 방지해 안전사고 예방은 물론 도로에 쌓인 미세먼지 제거로 대기질을 개선해 주는 효과가 있다.
이와 함께 군은 안전관리과장을 팀장으로 한 폭염대응 TF팀을 가동하고 무더위 쉼터 점검 및 폭염 행동 요령 홍보해 군민들의 피해가 없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성군은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는 무더위가 집중되는 낮 시간대 영농 작업이나 야외 활동을 자제하시고 건강관리에 각별히 유의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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